웹의 숨은 이야기(3) – 웹코리아가 남긴 것

그림: 본문 설명 참조

웹코리아는 공식적으로 1995~1997년까지 3년간 활동한 국내 최초의 온-오프라인 오픈 커뮤니티였습니다. 물론 웹기술 전파와 공유를 목적으로 하였으나, 구성원들은 나름대로 인터넷 산업과 웹의 사회화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는 아래에 있는 웹코리아의 운영 정신을 보면 확연히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웹코리아 운영 정신

운영정신을 다시 한번 읽어 보면 구성원들의 열정이 얼마나 순수했는가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웹코리아는 1998년을 기점으로 하는 대한민국 인터넷 발전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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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코리아 홈페이지들

예전 홈페이지: http://channy.creation.net/www-kr/
OB 커뮤니티 : http://channy.creation.net/www-kr/community/
1차 워크샵 : http://www.w3c.or.kr/~hollobit/www-kr/WWWKR/workshop/
2차 워크샵 : http://www.w3c.or.kr/~hollobit/www-kr/ws2/
3차 워크샵 : http://www.w3c.or.kr/~hollobit/www-kr/ws3/
4차 워크샵 : http://www.w3c.or.kr/~hollobit/www-kr/ws4/
5차 워크샵 : http://www.w3c.or.kr/~hollobit/www-kr/ws5/

어디서 무얼하나?

웹코리아 코아 멤버들의 현재 무얼 하고 있을까?

– 김병학 (시큐리티맵 CTO)
– 김성훈 (나라비젼 CTO, 현 UCSC 박사과정)
– 김용운 (이니텍 CTO)
– 김윤호 (한국 HP)
– 김은아 (라오넷, 연구원)
– 권도균 (KMPS CEO)
– 류지창 (데이콤 MI, 팀장)
– 박미룡 (ETRI, 연구원)
– 서기원 (시큐어소프트, 팀장)
– 윤석찬 (나인포유 CTO)
– 오준희 (광운대)
– 임환 (KIST, 연구원)
– 임환섭 (아이다임 CEO)
– 이강찬 (ETRI, W3C 한국사무소)
– 이광석 (인쿠르트 CEO)
– 이동산 (페이게이트, 팀장)
– 이영식 (소레아 CTO)
– 이택경 (다음커뮤니케이션 CTO)
– 이호선 (서강대, 박사과정)
– 장규오 (프리챌, 팀장)
– 장병규 (전 네오위즈 CTO)
– 전애실 (한국인터넷정보센터,연구원)
– 전종홍 (ETRI, W3C 한국사무소)
– 정대균 (더컨텐츠컴퍼니, 팀장)
– 최희창 (링크젠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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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본 글은 개인적인 의견일 뿐 제가 재직했거나 하고 있는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거나 그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확인 및 개인 투자의 판단에 대해서는 독자 개인의 책임에 있으며, 상업적 활용 및 뉴스 매체의 인용 역시 금지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The opinions expressed here are my own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ose of current or past employers. Please note that you are solely responsible for your judgment on chcking facts for your investiments and prohibit your citations as commercial content or news sources.)


여러분의 생각

  1. 금대식 2009 8월 22 19:22

    반갑습니다.
    오래된 책들을 정리하다,
    유일무이하게 제가 감히 저자로 등록된 책을 발견하고
    생각이 나서 옛자취를 찾아 보던 중 반가운 이름들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웹코리아는 역사의 저편에 서 있지만, 모두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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