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중세 시대의 직업은 발견자?

오늘 오후 5시쯤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오자 마자 피곤해서 잠이 곧바로 들었는데 시차 때문인지 새벽 3시에 눈이 떠지네요. C|Net이랑 BetaNews, Slashdot을 쭉 흩어 보고 나서 랜덤하게 블로그를 보다가 [Test] 중세 시대의 직업을 알아보자라는 글이 있네요. 심심하기도 해서 한번 테스트 해 봤습니다.

당신의 인성 유형은 ‘발견자(Discoverer)’이다. 발견자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의 최우선 목표는 아무도 예전에 가보지 않았던 곳을 밟아보는 것이다. 당신은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는 개의치 않고, 스스로 새로운 상황과 장애를 창조함으로써 끊임없이 자신에게 도전하는 사람이다. 실로 당신은 사람과 장소, 사물, 사상을 캐는 데 만족을 모르는 탐험가이다. 당신은 뭔가 새롭고 색다른 것, 그리고 지속적인 변화를 토대로 성장한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합리적인 창의성과 열린 마음, 공정성 등이다. 부정적인 측면은 현실성 결여와 우유부단함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자세히

일견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이게 씽크빅이랑 뭔 관계가 있지?

여러분의 생각

  1. 전 꿈꾸는 음유시인(Dreamer Minstrel)이 나왔네요..
    그들은 영원불변한 낙천주의자로서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모든 일은 결국에 다 잘 풀리게 되어 있다’는 말이 그들의 철학을 대변한다.

의견 쓰기

이름* 이메일* 홈페이지(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