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째날

목차 프롤로그 첫째날 이야기 둘째날 이야기 세째날 이야기 여행 사진 보기 여행 지도 보기 아쉬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2박 3일은 좀 빠듯하고 하루 정도만 더 있다면, 홍콩을 샅샅이 뒤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날은 그렇게 크게 일정을 잡지 않았습니다. 가까운 곳을 몇 군데 둘러보고 AEL을 타러 구룡역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KCR 스테이션 호텔 바로 가까이에 … 세째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