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석찬님이 어디 소속이고 뭘하는 분인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위치에 계시니까 그만큼 더 책임이 있다는(원하셨든 원치 않으셨든)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블로거'란게 면죄부가 될 수는 없겠구요. 저는 그래서 항상 조심하려고 하는데 석찬님은 저와 그런 부분에서 생각이 많이 다르신것 같아요...
09.01.16 10:45
제 글이 그냥 '씹는 거'라고 느끼시니 참 안타깝습니다.
블로그의 논조일 뿐인데 업계 패륜아 처럼 말씀하시네요.
by 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