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정명훈 지휘자가 왜 비난받아야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긴 하다.
제아무리 연대의식을 펼쳐라 라고 주장할지라도 그런식으로 무례하게 다가간 사람이 일단 잘못이 있지 않나? 그리고 연대가 언제부터 강요받아 선택하는 것이였나? 그것을 동의안할 권리 조차 없는건가
09.03.25 20:33
한 블로거가 정치적 입장을 이야기 했더니
방문자수가 1/3이 준 것
이나 훌륭한 예술가를 자신의 정치적 노선과 맞지 않는다고
오물 종합세트
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by 차니
미국시민이 친미라고 한 것이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고, 하지만 오물종합세트는 적절한 표현인 것 같은데요? 자신에게 이득을 줄 때는 제끼고 자신과 관련이 없으면 책임을 회피하는... 저게 정치적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바른 사람의 자세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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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3 19:12
한 블로거가 정치적 입장을 이야기 했더니
방문자수가 1/3이 준 것
이나 훌륭한 예술가를 자신의 정치적 노선과 맞지 않는다고
오물 종합세트
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by 차니
아무리 노선이 틀리다고 그래도 저런 명망있는 분을 그렇게 쉽게 오물선물세트라고 까지 하다니 하긴 그러고보니. 내가 의경이였단 이유와 그 이야기를 블로그에 쓴다는 것 자체가 맘에 안든다며 권력의 개 일뿐이라고 비하하던 많은 블로거들이 생각나긴 한다. 이념이 도대체 뭔가.
09.03.23 15:18
한 블로거가 정치적 입장을 이야기 했더니
방문자수가 1/3이 준 것
이나 훌륭한 예술가를 자신의 정치적 노선과 맞지 않는다고
오물 종합세트
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by 차니
두 번째 문제는 단순히 정치적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동일한 문제를 자신의 입장일 때와 다른 사람의 입장일 때 다르게 대처하는 모습이니까요.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면 그에 걸맞게 행동해야지, (저 글로만 봤을 때) 권위적인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아서 실망했어요.
09.03.23 15:12
한 블로거가 정치적 입장을 이야기 했더니
방문자수가 1/3이 준 것
이나 훌륭한 예술가를 자신의 정치적 노선과 맞지 않는다고
오물 종합세트
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by 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