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친구들과

버거킹 알바하면서 많이 마셨는데 괜춚하다는 ㅎㅎㅎ 10.08.03 02:01
RT leesop님 최근 어떤 글에서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이라는 표현을 보고서 생각난 것. http://bit.ly/cUaOOX 일본에서는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음료를 코카콜라가 정식으로 계절 한정으로 팔고 있습니다. by 차니
어쩌면 그게 미투데이의 장점이자 단점일지도 모르죠. 트위터하다가 미투데이 시작하면서 거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 걸 보면 한국인들이 원하는 SNS는 트위터와 같은 스타일이 아닐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0.08.02 23:42
오늘 보니까 각종 연구 결과가 말하는 '사람들은 온라인 친구들과는 그다지 친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라는 결과와 미투데이 문화는 많이 달라요. ((참고)) 온라인 친구의 정의 (1) 과 (2) 그리고 설문 결과 by 차니
미투도 계절 한정으로… ㅋ 10.08.02 23:39
RT leesop님 최근 어떤 글에서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이라는 표현을 보고서 생각난 것. http://bit.ly/cUaOOX 일본에서는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음료를 코카콜라가 정식으로 계절 한정으로 팔고 있습니다. by 차니
사실 트위터는 글쓴이를 특정하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싸이월드나 페이스북은 오히려 성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0.08.02 23:37
일본처럼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하는 나라에서 트위터가 인기가 높은 이유가 뭘까요? 역작용인가? http://bit.ly/cJjWUl by 차니
댓글들에 대해 생각의 통로를 넓히는 것 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절반 이상이 비판의 글 아닌가요.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라는 글을 보니 격하게 적게 되네요. 10.08.02 22:49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한 일본인 친구가 '미인 때문이에요'라고 했다는 ㅋㅋ 10.08.02 22:43
일본처럼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하는 나라에서 트위터가 인기가 높은 이유가 뭘까요? 역작용인가? http://bit.ly/cJjWUl by 차니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친해지는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는지는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마음이 만나는게 중요한 것이지.. 10.08.02 21:56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전 온/오프라인 구분하지 않는 대신, 친구라는 의미를 넓게 가져가는 편. 친하건 친하지 않건 모든 친구에게 똑같이 대하지 않고, 모든 관계의 형태가 다 다르듯 한명 한명 모든 친구와 대하는 것이 다 다른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10.08.02 21:36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글쎄. 난 생일도 미친들과 보내고- 엊그제부터 오늘까지(오늘에만 두명!) 정말 더 친하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들의 전화번호와 실제 이름을 받아들고 헤죽헤죽 좋아한 나로서는...현재 내 절친이라 부를 만한 사람들의 칠할은 미친들인데? [ 글보러가기 ] 10.08.02 21:21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미투데이 파급력 테스트 중 by twi2me 10.08.02 21:01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전 미투의 친구들도 '친구'라고해요. 눈으로 보고 말로하고 귀로듣는 관계도 있겠지만. 글을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해나가는 관계도 진실되고 좋지 않나요?? 경험상 이정도로 시시각각- 매 순간의 일상을 나누는 오프의 친구. 미투만큼 여럿 사귀기 힘들어요 :) 10.08.02 20:59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저는 오프에서 만나지 않으면 사실 절친은 아닌것 같네요. 물론 관계를 확장할 순 있고 소중한 인연이긴 하지만 선뜻 그렇게는 안되네요. 그래서 요새 내 친구가 주나? -_-; 저는 그냥 그대로여도 괜찮은것 같아요 더 이상 친구를 늘리지 않으니. 10.08.02 20:41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온/오프 구분없이 마음열고 대한 상대는 잘 없고 오래가는편. (난 내 사람보는 눈을 믿기도하고.) 다만, 오프에서 만나지못한 관계의 불안감을 떨칠순 없는듯. & 오프에서 사회적 잇점, 세월때문에 '친구'로 유지하고 있는 몇몇 떠올리면 '친구'란 단어가 어찌나 가벼운지. 10.08.02 20:34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웁스.. 역시 일본이군요.. 10.08.02 19:59
RT leesop님 최근 어떤 글에서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이라는 표현을 보고서 생각난 것. http://bit.ly/cUaOOX 일본에서는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음료를 코카콜라가 정식으로 계절 한정으로 팔고 있습니다. by 차니
미희 저도 한번 마셔보고 싶다는 ㅋ 10.08.02 19:57
RT leesop님 최근 어떤 글에서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이라는 표현을 보고서 생각난 것. http://bit.ly/cUaOOX 일본에서는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음료를 코카콜라가 정식으로 계절 한정으로 팔고 있습니다. by 차니
하하하 MIRIYA 군인가 ㅎㅎ 10.08.02 19:56
RT leesop님 최근 어떤 글에서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이라는 표현을 보고서 생각난 것. http://bit.ly/cUaOOX 일본에서는 콜라에 환타를 섞은 음료를 코카콜라가 정식으로 계절 한정으로 팔고 있습니다. by 차니
Hwan ㅋㅋ 아무래도 저한테는 잘쓰고 있는데 왜 그만뒀냐는 반응이 많죠. 조용히 친구를 끊는건 상관 없지만 배타적인건 안 좋아요 ^^ 10.08.02 19:50
엡케알 소통의 범위와 한계도 있습니다. 글 쓰고 답글 안달아 주면 다 쓰레기인가요? 그리고 분명히 하고 싶은 건 twi2me 서비스를 중단 시킨 이유가 미투데이를 발목잡을 거라는 것입니다. by 차니
많은 사용자들이 twi2me로 올라오는 미투는 친구를 끊는 걸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위터와는 다른 포지셔닝을 한다고 할까요? 제 미친 중에도 twi2me로 글 올라오는데 미친 유지 중인 사람은 차니 님 밖에 없어요. ^^ 10.08.02 19:19
엡케알 소통의 범위와 한계도 있습니다. 글 쓰고 답글 안달아 주면 다 쓰레기인가요? 그리고 분명히 하고 싶은 건 twi2me 서비스를 중단 시킨 이유가 미투데이를 발목잡을 거라는 것입니다. by 차니
덕분에 SNS가 남에게 내 생각에 대해 공감을 얻기위해 하는 건가 아님 말이 통하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하는 건가... 차니님의 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네요...^^ (재밌긴합니다만...결혼명가 라는 단어가 참 거시기 하네요;;) 10.08.02 18:58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한 문제를 푸는데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과 환경이 있어서 부럽습니다. ㅎ 10.08.02 18:29
박사를 한다는 것은... 세상을 변화시킬 한 문제를 푸는데 전념할 수 있는 시간 http://www.se.or.kr/60 by 차니
사람마다 다 다른 것인데.. 그렇게 말하면 아닌 사람은 기분이 좋을리가 없겠죠.. 그리고 온라인 친구가 절친은 아니겠지만 절친이 될수도 있는데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10.08.02 17:48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저도 그런 의미에서 박사를 하고싶어합니다. 컴퓨터관련된거 제외하고... 10.08.02 17:37
박사를 한다는 것은... 세상을 변화시킬 한 문제를 푸는데 전념할 수 있는 시간 http://www.se.or.kr/60 by 차니
온라인에서만 만나는 사람과 진짜 친구를 비교하는 거라면 절친한 낯선 사람이란 말에 동의하지만 만난 계기가 단지 온라인인 것 뿐인 친구와 오프라인에서 만난 친구를 비교하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10.08.02 17:32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이런 사람들도 있고 저런 사람들도 있다라고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미투데이를 트윗의 멘션처럼만 사용하는 아이들도 있다는걸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다들 사용하기 나름인 것 같네요. 10.08.02 17:24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청설모 저도 무지 많이 남는다는 흑... 10.08.02 17:21
드디어 아이폰에서 음성-문자-데이터 조절요금 나왔다네요. http://durl.me/2779a by 차니
음성이 남는 건 저 뿐인가요... 10.08.02 17:20
드디어 아이폰에서 음성-문자-데이터 조절요금 나왔다네요. http://durl.me/2779a by 차니
말씀하신 대로 미투데이가 트위투미 서비스를 중지한 이유 때문에 발목잡힐 지 어떨 지는 모르겠지만.. 미투데이 서비스가 망한다면 그 이유때문만일 것 같지는 않네요. 그 외에도 제법 많은 사용자 불만들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10.08.02 17:10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에규데라즈 불쾌하긴요. 유쾌하죠 ㅎㅎ 10.08.02 17:09
세상에 댓글이 60개거 넘게 달렸네요. 내 미투 인생에서 최다인듯. 이게 미투 개편을 통해 만들어진 생각의 통로를 넓히는 혜택 아닌가 싶네요. by 차니
그리고 댓글에 대한 댓댓글로.. 트위투미 서비스가 만들어내버린 단점에 대해 다른 sns들에서도 토론이 종종 벌어집니다만. 결국 보기 좋지 않다. 친구들에 대한 배려를 한다면 잘 선별해서 사용할 것. 이라는 결론으로 끝나더군요.. 10.08.02 17:07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트위투미 사용자들은 만족하고 잘 쓰셨던 것 같지만. 그 외 사람들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10.08.02 17:04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트위투미에 의해 작성된 글들은 1.트위터로 작성될 뿐 미친들의 반응에 반응이 전혀 없다. 2. 한꺼번에 몰아올라와 미투데이 친구들의 글 타임라인을 어지럽힌다고 하는 공통적인 트위투미 사용자들의 미친들의 비난이 있어왔습니다. 10.08.02 17:03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개인적으로는 차니님의 트위투미의 완성도라든가 기획의도과 무관하게 미투데이 친구들의 글 라인에서 더 이상 트위투미에 의해 작성된 글들이 올라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0.08.02 17:02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뭔가 차니님을 비하했다고 느끼신 것 같아서 오해를 풀고자 댓글 몇 개 더 썼습니다. 10.08.02 17:02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그 의미로 트위투미로 미투데이에 포스팅된 후 무단방치된 글들을 쓰레기라고 부른 것입니다. 10.08.02 17:01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성의없이 만들어놓고 무단방치된 개인 홈페이지들을 인터넷 쓰레기라고들 불렀던 적이 있습니다. 연세가 있으시다니 아시겠죠. 10.08.02 17:01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개인적인 백업이나 링크를 쓰기 위해 필요했다면 미친을 만들지 말든가.. 10.08.02 17:00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목동푸우 대학교도 역시 많이들 아시다시피 "개인플레이"입니다 ㅎㅎ 하지만 요즘엔 중고딩때부터 이미 부모님 등쌀에 밀리는 "입시 경쟁"때문에 대학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한 개인플레이를 보여주기 않기 때문에 점점 경계가 모호해진다고 하네요. 10.08.02 17:00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서울와서 가장놀란게 온라인에서 몇번이야기했다고십년지기처럼 대하거나 첨부터 반말하거나 이런 환경때문에 저도 온라인과 오프를 구별하게 되었나봅니다 어쩔수없는 도시특유의 문화인듯하네요 10.08.02 17:00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그 때 저도 열을 냈었고요. 지금도 그 입장 다르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봇이 트위터에서 다른 sns로 퍼 나른 뒤 그 sns를 들여다 보지도 않을 거면, 왜 그 sns로 글을 퍼 나르는 지 이해가 안갑니다. 10.08.02 17:00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목동푸우 더더욱 요즘세대는 우리때세대와 달리 "입시"에 대한 개인적인 성향이 훨씬더 심하기 때문에 우리때세대와 같이 "고딩친구"라는 개념이 점점 퇴색되고 있구요. 10.08.02 16:59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터틀 그르쿤요... ㅋ 세대차이죠 뭐 요즘은 대학교에서 거의 개인플레이라고 들었엇는데... 10.08.02 16:59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차니님의 글이 쓰레기라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식의 사용자들이 올린 무의미한 글들 심지어 미친 중 아무도 볼 필요 없는 글들만 잔뜩 올라오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불만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10.08.02 16:59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아 참고로 행여 불퀘하셧다면 사과드립니다. (아니시더라도 진상짓 해서 죄송합니다. ㅠㅡㅠ ) 10.08.02 16:58
세상에 댓글이 60개거 넘게 달렸네요. 내 미투 인생에서 최다인듯. 이게 미투 개편을 통해 만들어진 생각의 통로를 넓히는 혜택 아닌가 싶네요. by 차니
하지만 그 글을 보는 미친의 한 명인 제 입장에선 모멸감만 들던데요. 10.08.02 16:58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차니님이 말씀하신 오프라인에서의 소통이 어떤 건지 짐작이 안가는 바는 아닙니다만.. 미투데이에서 친구로 등록된 제가 그 사람에게 받은 건 모멸감이었습니다. 트위투미를 써서 트위터에만 글 쓰면서 미투로도 보내니 미투의 친구들과도 소통을 한다고 그는 생각했겠지요. 10.08.02 16:57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며칠 뒤에 다시 댓글을 써 물어봤습니다. 미투데이에 로그인은 가끔 해보시냐고. 또 아무런 답이 없더군요. 10.08.02 16:56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온라인친구는 가식이 거의대부분이라 매번만나도 낮설게만 느껴지네요 아무부담없이 웃으며 이야기할수있는게 친구가 아닐까요 정말공감가는 말이네요 10.08.02 16:55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저는 트위터에서만 글을 쓰고 미투데이에 댓글이 달리는 지 마는 지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짜증이 났었습니다. 글을 쓴 데 대해 뭔가 묻는 댓글을 달았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런 답이 없었어요. 10.08.02 16:55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목동푸우 대학교 들어가며 애들과 밤새 레포트 하고, 최소한 "돈줄"이라는 틀에서만 벗어나니 고딩친구들보다 훨씬 낫다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런 케이스가 요즘들어 더 많아지고 있다고 하고요. 최소한 대학때는 "이지매" "왕따"가 중.고딩때보단 덜하니까요. 10.08.02 16:54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목동푸우 님의 말씀도 어느정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서 안끼었는데... 요즘들어 대학친구보다 고딩친구 라는게 틀이 많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제 주변 친구를 봐도 집이 잘살아서 고등학교때 속칭 "돈줄"로 불리우며 이런저런애들 만나고 다니다가 10.08.02 16:53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부침개 안 좋아하다니 ㅎㅎ 넘 잘 못해서 할 사람이 없을 뿐이지. 10.08.02 16:52
스타2로 이제 컴퓨터를 이길 정도로 익숙해졌다. 저그 한무리랑 뮤탈리스크 드립만으로도 초기에 충분히 이길 승산이 있네~ by 차니
에규데라즈 크헉 10.08.02 16:52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세상에 댓글이 60개거 넘게 달렸네요. 내 미투 인생에서 최다인듯. 이게 미투 개편을 통해 만들어진 생각의 통로를 넓히는 혜택 아닌가 싶네요. 10.08.02 16:50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에규데라즈 그르쿤요... 뭐 다른거니까요 ㅋ 10.08.02 16:50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저는 '소통'이라는 단어를 '주고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온라인/오프라인'을 구분짓지 않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답글 없는 글들이 다 쓰레기"라고 받아들이신 건 차니님이시며, 저는 그런 의도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10.08.02 16:49
아니! 그럼 모든 사용자와 서비스가 미투데이에 직접 글을 손으로 직접 써서 남겨야 되는 건가요? by 차니
목동푸우 님 ::.................. 참고로 중학 교와 초등학교도 ....... 어헝헝 아악 ㅠㅡㅠ (아 이때는 이지메 당했다 .. 옆집 형부터 친구까지 ... 아버지는 칼들고 날 죽이려 들고 ...... 어머니는 열받는다고 상관없는 날 죽어라 페고 ...... ) 10.08.02 16:49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목동푸우 님 :: ㅇㅇ 못 느꼇습니다! 1> 고등학교때 저 왕따였음 2> 젭라 대학때도 왕따였음..... 저 인간관계 발로 맺었음 ..... 인관관계가 전혀 없는 제가 그나마 친구를 가지게 된게 미투데이인데 말입니다(여친도 생겼지 말입니다. ) 10.08.02 16:48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그나저나 어제 facebook 친구리스트로 블리자드게임 친구추가를 할 수 있길레 추가하는중에 차니님은 스타2 안좋아하시는줄 알고 안했었는데 추가해야 겠어요 ㅋㅋ; 10.08.02 16:48
스타2로 이제 컴퓨터를 이길 정도로 익숙해졌다. 저그 한무리랑 뮤탈리스크 드립만으로도 초기에 충분히 이길 승산이 있네~ by 차니
저는 어제 시작해봤는데 간만에 하는거라 컨트롤이 어렵더라구요 ㅋ 캠페인도 겨우겨우 클리어 하는중입니다. 10.08.02 16:47
스타2로 이제 컴퓨터를 이길 정도로 익숙해졌다. 저그 한무리랑 뮤탈리스크 드립만으로도 초기에 충분히 이길 승산이 있네~ by 차니
차니 // 혼자 두런두런 이야기 적는 내 글들은 그러면... 그러면... Orz... 술푸고싶어지네요. ㅠㅅ-) 10.08.02 16:45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에규데라즈 하지만 온라인에선 형님 아우 하면서 실제로 만나면 어색하게, 다시 인터넷에선 형님아우 이러는것을 몇번 보다보니 좀 한심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 못하는 몇몇 사람들을 봐도 좀 안타깝고요. 10.08.02 16:45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터틀 님 :: 사실은 저도 미투데이말고는 친구가 한명뿐입니다 ;;; 10.08.02 16:45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에규데라즈 대학교때 못느끼셨나요? 왜 고등학교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하는지? 흠... 10.08.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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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 사실 저같은 경우 악기를 하기 때문에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난 형님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알고보면 어중간한 학창시절 친구들보다 훨씬 말이 잘통합니다. 어찌됐던 공통 관심사가 있으니까요. 10.08.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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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 ㅎㅎ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읽고 왔습니다. 얼굴을 보지 않아도 서로의 프로필 사진을 본것만으로 절친이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것만으로는 그들의 관계는 모래성과 마찬가지죠. 서로가 만나 다양한 연결을 통해 가까워져야 진짜 절친이 되지 않을까용 10.08.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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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푸우 님 :: 넵 동의 합니다. 저는 그냥 왜 격하게 구는가를 설명하려 한거 뿐입니다 . ;; 10.08.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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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은 (반푼이) 익명성이 지배하지만, 마음을 열고 익명성의 가면을 벗어던지면 온라인의 '당신'은 내 '친구'가 될 수도 있는 세상이다. 10.08.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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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 다른것일뿐 틀린건 없답니다... 그냥 그런거죠~ 차니 님이나 저나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절대라는건 아니죠~ ㅋ 10.08.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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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이런 내가 지금 남에 집에 와서 왜 쿨 게이짓이지? ..... 라구님 알면 날 죽이시려 그러시겠다! 10.08.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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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 그걸 저에게 설득하실 필요는 없어요... 저도 모르는바 아니구요 ... 하지만 온라인의 특성상 정신적 교감 보단 꾸며지는 모습이 많기에... 실제 만난것 보단 사람을 판단 하긴 어렵죠... 10.08.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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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푸우 님 :: 이번에 소라찜님 침수 당했을때를 혹시 알고 계신가요 ? 전체를 가지고 격렬하게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는거죠 (지금 내가 ;; ) 10.08.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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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님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다만 지금 사람들이 격하게 구는 것은 그런 정말 일반적이고도 당연한 이유가 미투데이의 (지금은 소수지만) 특수성을 부정했다고 느껴서 격하게 다는거죠 -이런 내가 제일 격하게 구내 ;; - 10.08.02 16:41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별 차이가 없다는걸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특히 미투데이는 감성쪽이 강해서 더 도드라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 10.08.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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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푸우 님 :: ㅠㅡㅠ 같이 살거나 결혼하거나 매일 밥을 같이 먹는것이 깊지 않는 것이라면 더 할말은 없습니다 ;ㅅ; 10.08.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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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보고 모든것을 봤다고 생각을 하면 뒷통수 맞기 쉽상이죠. 온라인에서 텍스트로 주고받은 글가지고 절친이니 아니니 하는건 솔직히 말해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 못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10.08.02 16:39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악기를 다루다보면 인터넷 동호회 모임을 자주 만나는데(비단 미투데이 뿐 아니라) 온라인때의 태도와는 너무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될때가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선 정말 친하고 잘놀았던 사람도 오프라인으로 가면 "이 사람이 그사람 맞아?" 할정도의 경우도 허다하고요. 10.08.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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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 뭐 그런게 없지 않지만... 교감없이 친구라고 하기엔 너무 얇죠... 필요할때 어려울때 친구가 진짜 친구인 것 처럼...모든건 개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미투데이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갈등은 깊게 느껴지지만 실제론 깊지않은 것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10.08.02 16:38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댓글이 전체적으로 상당히 격하네요. 저도 솔직히 인터넷에서 굉장히 오랜 시간 친하게 지냈다고 만나자마자, 아니면 만나지도 않고 절친이 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애초에 본인의 모든것을 온라인에서 보여주는것도 불가능하고요. 10.08.02 16:38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목동푸우 님 :: 그래서 특수성이라고 했죠 . 어처구니 없는 장면들을 많이 목격한 저로서는 그 특수성을 알고는 있지면 설명하기 애매하기에 그냥 '그런게 있다'' ;; 따위로만 설명해야 하는 ;; 10.08.02 16:37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
목동푸우 님 :: 그 부분이 미투데이를 특수하게 만든겁니다 ;; 완전히 ;;; 자주 만난다는 것 만으로 설명하기 힘든 결과물들이 제법 되거든요 (연예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 요즘은 많이 퇴색한거 같지만.. 10.08.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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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 미투 친구는 점점 친구가 되어가는 거죠... 10.08.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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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상황을 일반론을 가지고 이야기한 분 VS 일반론을 두고 미투데이 케이스에 의한 반대 ....로 이해하면 되나요 ? 10.08.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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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 그런가요? 전 온라인 친구는 대부분은 인스턴트라고 보는데... 온라인으로 몇년을 본게 아니라면... 미투는 또 그사람이 뭘하는지 알수 있긴하지만... 교감이 없다면... 10.08.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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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만난다고 친한것은 아니란것을... ㅋㅋ 10.08.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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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푸우 님 :: 으음 특정 케이스는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 그리고 그 비율이 이상하게 미투데이는 높았죠. 결과론적으로는요 ^^ 그래서 사람들이 이 글에 제법 반발하는듯 ... 10.08.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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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그르게여~ 물론 진짜 친구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필요하죠 10.08.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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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 미친이 진짜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정말 에러긴 합니다. (요즘이던 초기던 ;; ) 다만 초기에는 그 비율이 진짜 '친구' 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었죠 ..(적은 회원이 적은 그룹일 이어나가는 형태였으니 ;; ) 10.08.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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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투데이는 정말 온친 비율이 많이 늘어난거 같긴 합니다 ;;; 10.08.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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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을 안본다는 말에 대해 변을 하자면. 1. twit2me 가 싫어서 미친을 끊어서 기존내용을 못봤음 2. 게다가 백링크도 없음 3. 이번에 미투가 새로 도입한 "내 관심미친이 미투한글 보기" 로 이글을 발견했기 떄문에 10.08.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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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님 :: 사실 저도 그 변화에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 그래도 페이스북과 미투데이의 친구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거죠 ;;; 많이 ;;; 요즘은 아니지만 ;;; (친구 삭제 생겼다고 미투를 떠나던 분들을 생각해보신다면 말이죠 ;; ) 10.08.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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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온라인 친구가 답글 안달아주면 쓰레기글 이고 소통 안하는 것" 이라고 말한 사람은 안보이네요. "twi2me 설정만 걸어놓고 관리도 전혀 하지 않고 쓰레기 글들을 양산"한다는 말은 있었네요. 10.08.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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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링크글에서 샛솔 님이 말한 "절친한 낯선 사람들이다. 참으로 재미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라는 말이 계속 생각들게 하는것 같아요.. 음.. 계속 생각나네요 ^^; 10.08.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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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는 그 불편(?) 했던 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10.08.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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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 만큼이나 차니 님도 초기유저 ㅎㅎ 10.08.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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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 저도 알아요. 사용자 문화를 좀 유니크하게 만들려고 했던 노력이 지금은 발목 잡는다는... 10.08.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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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계의 친구란 정말 깝깝하고 딜레마가 돋는 잘못 맺으면 정말 끝장나는 (페쇄성 대문에 그들의 친구들이 미투데이의 전부일때가 있었죠 ... 메인 화면 따위도 없고 ) 10.08.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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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에서 붙여주는 '친구'라는 명칭이 문제^^ (친구가 되는 것과 친구라는 딱지를 붙여주는 건 다른데, 여기선 친구니까 이러저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 10.08.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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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수정은 커녕 삭제도 안되고 (소문에 따르면 관리자 메뉴에도 삭제 기능 따위는 없다 라는 소문도 ;; ) 친구를 끊는 기능 자첵 없어서 싫어하는 사람이 나오고 도저히 못참으면 무려 ;;; 탈퇴까지 했던 세계입니다. 10.08.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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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삼아 ..... 초창기 미투는 짜증날정도로 초대 받아야 되거나 .. 자기를 초대하거니 .... 그리고 초대장을 받은다음에는 오픈 아이디라는 개 생소한 장벽을 넘어야 ... 기타등등 .... 그래서 좀더 심하게 끈끈했죠 ;; 10.08.02 16:23
"온라인 친구"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투데이에 예상외로 많다는 데 놀랍다. 절친한 낯선 사람일 뿐... http://bit.ly/dzCWhk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by 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