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me2day
요즘 들어 뒷목이 늘 뻐근하다. 개발자를 위한 요가 가급적이면 Poll을 해서 안 좋은 부위(?)를 받아 푸는 방법을 알려 주면 어떨까? 개발자를위한요가 아직경품순위권 영화예매권으로
올해 첫번째 Daum DevDay 형식은 DevNight인데 밤새는 게 개발자들 트레이드 마크는 아닌듯 하여 낮에 해본다. 블로거 컨퍼런스보다 경품 더 빵빵
여아 살해 용의자 대리 운전 근무 기록 확인도 안하고 잡았단 말인가? 사장이 뉴스 보고 제보를 하다니 수사는 몸으로 하나? 추격자속 경찰 생각나네
국내외 어떤 조직을 막론하고 '실력'만큼이나 '정치'는 필수다. 개발자가 사내 정치에 희생 되지 않으려면 개발을 이해하고 사내 정치에 능한 주군을 찾아 따라 다니는(?) 편이... 근데 나이 먹어도 개발만 할 수 있나?. 교육시키고 경영진들과 이야기해야 하고. it만담 미국도 백발에 코딩만하는 사람 별로 없다
블로거는 글만 써야지 스피치 하면 안되겠다. 다 뽀록 난다~ 블로거 컨퍼런스 반대
Google Code에 Source 탭에 "Browse"와 "Changes" 기능이 포함됐다. 야호! 이게 없어서 매우 불편했는데 아주 잘됐군. 참고로 Google Gears Source Code it만담 오픈소스강의 편하게할듯
Hello Blogger 행사장 도착! 럭셔리 인테리어에 신경 좀 썼네요. 발표 시간 15분이라니 참... 말하면끝나겠다
지역 웹 벤처 기업에게 귀감이 될 만한 Global or Die! 우리 나라 스타트업 기업들도 꼭 기억해주었으면 한다. 이 글을 쓴 Loic Le Meur 실리콘 밸리로 아예 이사를 했다는데. it만담 이나라를 떠야하나
통역 없이 영어로 강의 하고 기자 간담회를 토크쇼로 진행했다고 유튜브 창업자의 실속없는 방한 이라는데... 나름 공연 행사도 하고 색다르게 하려고 노력했건만. 기자들이 보는 눈이란... it만담 한국문화엔 아직 안어울리긴하다
오늘자 Feedburner 구독자 수 "6194명". 어쩌다 보니 6천 고지를 넘어섰다. 이게 가짜 허수 가 끼어 있음을 알지만 기분은 좋다. 사람마음 간사해
경쟁 상대가 아니라는 게 아니라 버거운 상대다 라는 Fact에 사람들이 이상하게 반응하네^^ daum vs naver
라스베가스 아울렛에사 사온 49불짜리 Clarks 신발 . 한국에서는 대략 150불. 해외여행 가서 쇼핑 하는 사람들 이해 안갔는데... 국내 브랜드도 10만원은 넘어가니 쩝... 우리나라 물가 비싸
마이애미에 있던 한 택시 회사 번호 444-4444 한순간 뜨아 했다! 한국사람별수없어
지역 설정 바꾸고 글쓰니 하루가 후딱 날아가 버렸네. 귀국할 때마다 느끼지만 웬지 속은 느낌? 내 하루 돌리도
해외에서 한국 웹 사이트 쓰다가 미쳐버리는 줄 알았는데... 한국 오니 이게 당연한건가? 너무 좋다. 언어 장벽보다는 네트웍 장벽이
라스베가스 맥켈런 공항 언제나 "무료 무선 인터넷" 너무 좋아. 40분 출발 지연 되니 좀 불안하긴 하지만 심심하지 않아서 좋다! 이제 la 거쳐 한국으로 고고씽!
Mix08에서 만난 한 일본 기자가 말하길 대부분의 일본인 들이 라이브도어 스캔들 때문에 웹2.0을 버블 이라고 생각한단다. 각자가 이 바닥에서 먹고 사는 사람들을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 it만담 기본은 사람이 되는것
Why not Web 2.0 in Korea? Slideshare의 Featured 로 올라갔네요! barcampmiami 발표자료
IE8 제품기획자 중에 아리따운 한국ㄱ
MS가 준비한 IE8의 8가지 선물 맛있게 먹겠습니다. mix08 웹 얼마나 깨지나 볼까
MIX08 위해 두번째 Las Vegas 도착. 호텔 장난 아니게 크네. 길 잃어 버리는 줄 알았다. 위치 목록에 라스베가스가 없네
Facebook에 Gmail Contacts을 가져오는 메뉴가 있길래 해보니 1300명 중 10%가 Facebook 계정이 있으시고 오늘 60명이 새로 친구가 되셨네요. FOWA에서 이메일이 죽었다 라고 했는데, 한국에선 이미 싸이와 SMS가 이메일을 죽였다! it만담
달라스도 눈옵니다. 어제만 해도 섭씨 20도 가까웠는데... 갑자기 눈이 오다니. 훗. 10년만에 온 곳. 첫 미국 여행의 문화적 충격이 있는 곳에 다시 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10년만에 dfw 엄청 바뀜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걸어 내려오는 데만 30분 소요. 2km 정도 길이 니 함덕 해수욕장 10개 합친 정도? me2mms me2photo 마이애미 비치 이런게 서너개 있다
오늘 결혼 9주년 입사 4주년 시간 빠르다
Matt의 WordPress.com의 구조에 대한 이야기. 정말 좋은 이야기다! 이것만 따로 블로그에 정리해야지. matt 멋져
Social Network의 미래! 차라리 DataPortablity 애들이 와서 이야기 하는 게 낫겠다. 너무 뻔한 애기 기대를 많이 했나
FOWA 드디어 시작! 여기 오페라 공연장 장난 아닙니다. 이런 컨퍼런스 할 장소 아닌듯! fowa
호텔에 인터넷 불통! 새벽 2시니 고쳐질리 만무하고... Free Wi-fi 찾아 주변을 돌아 다닌 결과 한 곳 접속 성공! 글만 쓰고 들어가야지. 아 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