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me2day
오랜만에 서울 오는 김에 오늘 내일 저녁 약속 미리 잡혀 있었는데 갑자기 모두 취소. 갑자기 밤에 할일이 없다. 내일은 영화 벙개라도
행사를 빙자한 구글 코리아의 속보이는 구인 도대체 행사 신청하는데 "출신학교 - 전공학과"는 왜 받는 것일까? 지역화의 핵심을 모르는 일방적 소통 만 하고 있는데 구글이라면 뭔가 좀 달라야 하지 않을까? it만담 구글코리아 너무 표나게 리쿠르팅 마세요2
iphone 3g 한국에서 출시 한단다~ 기다리면 되고
광우병 괴담 보다 더 무서운 블랙홀 괴담 ! 지구 폭발할까
와! 34살 여자분의 내숭의 극치 를 보는 구나! 예쁜척. 코맹맹이 소리. 미니스커트에 얼굴 표정, 몸짓 모두. 밥맛~ 생각대로 적으면 되지
XML로서 XHTML 보다는 사실 웹 브라우저 표준 구현 스펙으로서 XHTML 사용이 더 유용할 듯. Quark모드 보다는 표준 모드가 유용하므로. 대부분의 에러는 &나 <iframe>, deprecation된 속성들을 사용해서 생기는 것들... xml로서 xhtml은 이상일뿐
오늘 수업 갔더니 학생의 2/3가 안보이더라 축제가 뭔지
이명박과 구글 의 닮은 점. 1) 소통을 하려고 하지만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걸 한다는 것. 2) 그러면서도 핵심이 뭔지 아직 모른다는 것. 내가 접해본 대다수 구글러들은 너무 똑똑한데 취한 나머지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듣기 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한다. 구글코리아 리쿠르팅 너무 표나게 하지 마세요
Documentation Rush! 데드라인 줄줄이 대기
공대 나온 신입사원, 회로도 못 읽어 어떡하냐? 대학이 학문의 전당이지만 실무 기술 숙련이 부족하다고 학문적 탐구가 높아진 건 아니잖아. 한마디로 딴거 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15년 전 4년 동안 160학점씩 전공만 듣던 특성화 공대가 그리워지는 건가? 2010년엔 학부제도 폐지
미투 관계자 미투가 블로그임을 인정 하다! 트랙백이라면 블로그 아닌가
백만년만에 헤드폰 끼고 마이클 W 스미스 음악 만 듣고 있다! 좋네... mws 25th year
하물며 기업에서도 SWOT라는 분석을 하는 데, 정부에서 하는 일에는 잘했다는 이야기 밖에 없으니 어떻게 된 걸까? 공무원 마인드 청문회
선진 사회의 조건 = 민주주의 + 합리주의 + 전문성 = 300점, 한국은 80점 + 30점 + 0점 = 110점. 정권 아무리 바꿔 주고 시민들 촛불 집회하고 인터넷에서 떠들면 뭐하나?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의사 결정도 못하는 사람들인데... 우리는 아직 멀었다
대통령 제주 공항 24시간 운영하면 관광객 늘것 이라고 하지만 그렇게 못하는 이유 가 있어서 안하는 거다. 좀 생각좀 하고 말하자. 잘 모르면 말하지 말고
[소감] 우리쪽 협상단은 OIE 기준을 채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미국의 소 광우병 문제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댈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 다른 나라에서 과학적 기준을 대서 수입 금지하게 되면 협상한 사람들 바보되는 거다. 일본이 잘 할 수 있을까? 소고기협상 100분토론 소감
10월에 발사 예정인 NASA 달 탐사선에 사람의 이름이 담긴 마이크로칩을 장착 한다고... 7월 27일까지 자신의 이름을 신청 받는다고 한다! 완료 후 인증서까지 인쇄 가능~ 지구에서 달에게
서울 디지털 포럼 인터넷 생중계 full day 중계를 하네요
MS의 전격 인수 포기 이후 Yahoo! 주가 5달러 이상 떨어진 블랙 먼데이 시작. 노루를 피하니 범을 만나는 꼴이 되지 않을런지... 20달러 밑으로 떨어지면 적대적 인수도 가능
10년만에 시험을 쳐 봤다. 시간이 모자라니 문제가 눈에 안들어오고 페이스가 흐트러 지더라. 영어시험
우려하던 일 이 현실 로! 연휴 못 쉬겠네
언젠가 차안에서 '링크 자동 트랙백' 의견 구현해 주신 만박님. 글쓰기 화면에서 특수 기호표도 넣어 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투데이 건의사항
★ Microsoft 직원으로 구성된 아카펠라 그룹 The Baudboys 의 공연 장면 ★ 3인조 락그룹 They Might Be Giants가 TED2007에서 아침8:30분에 한 공연 ! 둘다 멋져요! it만담 쉬어가자
Daum 아고라 청원 이슈 때문에 '전무후무한 트래픽' 기록할 듯! 서버 간당간당. 연휴 못쉴까 옆자리 개발자들 걱정하는 중
7월 28일-8월 1일간 2008 Firefox Summit 에 초청 받았다. 전 세계에 약 200여명의 Firefox 공헌자들이 향후 Mozilla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모일 예정.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 7월말의 캐나다 휘슬러라니 눈이 있을라나
허솔님 화이팅!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되시다
하루종일 아무 생각 없이 뒹굴뒹굴! 메이데이
제주 해무로 인해 광주공항으로 회항 후 방금 재착륙. 국내선 비행기를 3시간 동안 타려니 좀이 쑤셨다. 한 스튜어디스 "3년 근무했는데 회항 착륙은 첨이에요!". 난 2년 동안 3번 회항 경험 있는데 무슨 소리. 근데... 광주공항에서 내리는 분이 계셨다... 갑자기 따라 내려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 영화 데스티네이션 생각났음
영화 테이큰, 미친 필터링 덕분에 세 명이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1차때 6명에 비해 적었지만 영화도 재밌고 뒷풀이도 허심탄회한 이야기들... 3차 번개는 '아이언맨'으로 하려고 했더니 오늘 개봉(4월 30일)이더군요. 2차 영화 번개 kenu kk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