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나는

6 JAN2010
Google의 Nexus One 공식 발표 라이브 블로깅. 역시 엔가젯이네요. 데모는 이미 유출 된거라 긴장감 떨어지네요. 얼마인가 cdma 버전 나올까? http://bit.ly/6a0njc 10.01.06 03:51
RT 다들 기다리고 계시군요. ㅋㅋ heenby님 : 구글의 (Nexus One) 기자회견이 막 시작된 듯 하네요.. http://go.meebo.com/intomobile.com/1sS 10.01.06 03:20
이균성 기자님의 "아이폰에 두 손 들다" - 솔직하신 건 좋은데 참 할말이 없네요... http://bit.ly/53jreq 10.01.06 03:03
OkdongjaU님 옥동자님 트위터도 블로그도 개그 만큼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IT 전문가 수준... 놀랬습니다. 팬으로서 급 팔로잉~! 10.01.06 01:20
4 JAN2010
RT Daum선 팀원들 지각 카운팅 해 본적 없는데^^ kimsokju님 지각 조치... 너무 오랜만에 들어본 단어. RT ON_COMM님 재택근무하라는 MS가 승리자긴 하지만..네이버도 멋지네요~ ^^) http://dw.am/LOYO 10.01.04 17:47
RT 게 중 2시간 걸어 출근했더니 휴무한 회사 직원? dogsul님 눈길 출근길에 가장 '개고생'한 사람은? http://3.ly/WULC 10.01.04 17:46
isaac님 의 글 http://bit.ly/67xZ2B 에 나온 중국 인권 운동가 fzhenghu님 의 영화 "터미널" 실제 이야기.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두 달간 투쟁 중! http://bit.ly/55XF8i 10.01.04 15:46
http://twitpic.com/wlsz4 - 홍콩 지하철을 보면 환승역이 꼭 두개가 연달아 있습니다. 오는쪽, 가는쪽의 환승을 분산하기 위한 듯. 오늘 같은 날은 승차역을 번갈아 가는 등 수송 분산을 위한 아이디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10.01.04 14:17
3 JAN2010
기업에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보는데도, 대학생들이 스펙에 집중하는 이유? 대한민국 사교육의 연장선인듯. http://bit.ly/6W5OPk 10.01.03 22:36
HKUST 방문 학생기(記) http://bit.ly/8ejjur 10.01.03 11:46
chang1님 jacy79님 솔직히 말하면 오늘 하루종일 컴 혹은 아이폰이랑 놀았답니다. 아마 자기 전까지 그럴 듯. 하지만 체면을 걸어야 해요. "난 폐인이 아니다"..."아니다" 10.01.03 00:06
1 JAN2010
RT 이제 전 세계가 새해를 맞았군요. 미서부는 아직 세시간 남았지만~ estima7님 미 동부시간으로 다시 신년축하! Happy New Year! 10.01.01 14:06
하핫! 2010년 새해가 밝았네요. 여기 사람들 다들 Two Thousand and Ten이라고 하더군요. techcrunch 보니까 Twenty Ten이라고 주장하는 사이트 있다던데... 어쨌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01.01 13:46
31 DEC2009
코즈웨이의 언니들 http://twitpic.com/w12q0 http://twitpic.com/w12o9 09.12.31 23:46
저녁 먹고 빅토리아 하버에서 있는 'New Year Firework'을 보러 코즈웨이로 갑니다. 아마 75층 교회에서는 불꽃 놀이를 내려다 봐야 할듯~ 09.12.31 18:56
isaac님 Yes. I'm staying here as a visiting researchers at HKUST after ASWC. I'll com back to Jan. 21th. Were you in Korea? Enjoying ski? 09.12.31 18:56
HTML5 and Mobile Web http://ff.im/-dyLOl 09.12.31 05:27
2009년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은 그동안 미뤄뒀던 "덜쓴 글"들이나 세상에 내 보내야 겠습니다~ 야듀! 2009년. 09.12.31 04:37
ringmedia님 참고로 서치솔루션은 nhn이 대기업이라서 잘 못 받는 병역 특례 직원들을 뽑아 쓰기도 합니다. 작년에 아마 3명인가 받았을 거에요. 생각나서 연간보고서 보니 매출 67억이 100% nhn에서 왔더군요. 09.12.31 04:28
ringmedia님 서치솔루션은 그냥 인수 회사 정리하는 페이퍼 컴퍼니일 뿐입니다. 미투데이가 완전히 네이버 플랫폼에 흡수됐다고 봐야죠. 네티즌들은 이야기는 독자 생존에 대한 바램 아닐까요? 09.12.31 02:27
30 DEC2009
parangsori님 rainmaker21님 aheadof님 andrew0724님 스쿼시 하시는 분들 꽤 많으시네요. 배드민턴에 이어 꾸준히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09.12.30 02:28
이제 2009년도 이틀 밖에 안남았네요. 홍콩에서 성탄절과 신년도 맞이 하는 군요. 31일 밤에는 75층 꼭대기에서 불꽃놀이 구경할 예정~ 09.12.30 02:28
29 DEC2009
친구에게 스쿼시를 배우고 있는데 짧은 시간에 운동량이 많은 좋은 종목인듯 합니다. 30분만 해도 땀이 줄줄...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미있기도 하네요. 09.12.29 20:36
blogpaper님 너무 격하게 하면 안될 것 같구요.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가야겠지요. 잘하진 못해도 다행히 짧은 시간에 재미가 붙는 건 확실합니다. 물론 가르치는 선생도 중요하구요. 09.12.29 20:36
한 이야기 또하는 어른들의 경험담이 지루했었는데, 어느날 문득 나도 똑같이 되고 있음을 느낀다. 낡은 기억은 말속에 고착화된다. 이를 뛰어 넘을 새로운 경험이 중요해~ 09.12.29 12:37
Firefox 3.6은 2010년 1/4분기. Firefox 4.0은 2011년 1/4분기로 연기! 속도 경쟁 시대에 웬 여유? 품질을 중요시하는 Mozilla의 철학 혹은 3월 IE9 견제? http://bit.ly/8tOEY1 09.12.29 03:17
구글 크롬 OS 설치된 '구글 넷북'이 300달러 정도에 나온다는 루머가~ 미국에서 3G 번들로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데. 만약 월 30불 데이터플랜으로 공짜 넷북이라면 사시겠습니까? http://bit.ly/7RAyng 09.12.29 03:07
21 DEC2009
harris_hwang님 모바일웹은 유선과 달라야죠 판에박힌 모바일 웹 버전이 아니라 한 두 가지 미션 크리티컬한 킬러앱이 필요합니다. 쇼핑+바코드 가격비교, 모바일 웹툰 앱 등등 09.12.21 20:16
아바타(2009) - 네트워크의 힘 http://ff.im/-db2Gq 09.12.21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