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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게 미투데이의 장점이자 단점일지도 모르죠. 트위터하다가 미투데이 시작하면서 거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 걸 보면 한국인들이 원하는 SNS는 트위터와 같은 스타일이 아닐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0.08.02 23:42twi2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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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친구라도 진짜친구로 생각해야 더 정감있잖아요 삭막한 온라인 사회에 조금이나마 감성이란것이 존재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미투데이인것 같아요 결혼이야 전세계인구 다 따져보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더 명가아닌가요?
10.08.02 15:41생각의 차이지요..친구로서 다가갈 마음만 있다면. 정친이 될수 있습니다. 온라인 친구를 오프라인 친구로 만드는 것 또한 미투의 매력이지요...
10.08.02 15:53세대차이 + 받아들이는 자세의 차이. 나이드신 분들도 꽤 많이 사용하니까. 뭐 친한친구는 꼭 이래야한다 라는관념이 밖히셔셔 바뀌지 않는거라고 보셔야..
10.08.02 15:53세대라...글쎄요..건 너무 자신을 노친네화 시키는 것 아닐까요? 40이지만,20대 동생들, 10대 청소년과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한다면 세대차이 느끼지만, 극복할 수 있을것 같은데여? 먼저 마음을 여는게 중요하죠...
10.08.02 15:55차니 그렇군요.. 저는 오히려 반대로 생각이 들었거든요.. 나이가 들 수록 더 따뜻하고 인간적인것을 바라고 어릴수록 가벼움을 원하는줄 알았어요..
10.08.02 15:56다른 SNS가 [느슨한 관계] 맺기와 [정보의 유통]을 특징으로 하는 반면 미투데이의 [관계맺기]는 타 SNS비해 강하다는 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그것이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강한 관계는 사용자 성향차와 한국적 특색아닐까요.?
10.08.02 16:04아나.. 또 간만에 미투 들어왔는뎅.. 루치아 버럭하게 만드는 글 발견- 온라인으로 친구를 사귀는 건..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생긴.. 또다른 친구 형성의 새로운 형태입니다. 미친이 진짜 친구가 될 수도 있죠!! 어찌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러시나요? [ 글보러가기 ]
10.08.02 16:10댓글 한 두번에 스친 인연. 나에게는 미투데이는 기존과는 달랐던 새로운 인간관계. 그 안에서 기존과 같은 인간관계 혹은 더 가까운 관계도 생겨나고.
10.08.02 16:13요즘이라면 모르겠지만 초기에는 사실 미투데이를 같이 하거나 미투데이를 하고 나서 친구를 만나고 그들과의 효율적인 연락 수단으로 미투데이를 선택하는 이상한 수순이 많았죠 ;; 페이스 북과는 또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10.08.02 16:18(요즘도 사실은 친구끼리 가입해서 끼리끼리 놀긴 하죠) 이것은 어쩌면 다른 sns 보다 미투데이가 페쇠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기도 하지요 ... 그래서 결혼 명가 ;;; 라는 게 나온것일수 도 있죠 .
10.08.02 16:19참고삼아 ..... 초창기 미투는 짜증날정도로 초대 받아야 되거나 .. 자기를 초대하거니 .... 그리고 초대장을 받은다음에는 오픈 아이디라는 개 생소한 장벽을 넘어야 ... 기타등등 .... 그래서 좀더 심하게 끈끈했죠 ;;
10.08.02 16:23포스팅은 수정은 커녕 삭제도 안되고 (소문에 따르면 관리자 메뉴에도 삭제 기능 따위는 없다 라는 소문도 ;; ) 친구를 끊는 기능 자첵 없어서 싫어하는 사람이 나오고 도저히 못참으면 무려 ;;; 탈퇴까지 했던 세계입니다.
10.08.02 16:24서비스에서 붙여주는 '친구'라는 명칭이 문제^^ (친구가 되는 것과 친구라는 딱지를 붙여주는 건 다른데, 여기선 친구니까 이러저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
10.08.02 16:24그런 세계의 친구란 정말 깝깝하고 딜레마가 돋는 잘못 맺으면 정말 끝장나는 (페쇄성 대문에 그들의 친구들이 미투데이의 전부일때가 있었죠 ... 메인 화면 따위도 없고 )
10.08.02 16:25차니 "온라인 친구가 답글 안달아주면 쓰레기글 이고 소통 안하는 것" 이라고 말한 사람은 안보이네요. "twi2me 설정만 걸어놓고 관리도 전혀 하지 않고 쓰레기 글들을 양산"한다는 말은 있었네요.
10.08.02 16:26차니 님 :: 사실 저도 그 변화에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 그래도 페이스북과 미투데이의 친구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거죠 ;;; 많이 ;;; 요즘은 아니지만 ;;; (친구 삭제 생겼다고 미투를 떠나던 분들을 생각해보신다면 말이죠 ;; )
10.08.02 16:27문맥을 안본다는 말에 대해 변을 하자면. 1. twit2me 가 싫어서 미친을 끊어서 기존내용을 못봤음 2. 게다가 백링크도 없음 3. 이번에 미투가 새로 도입한 "내 관심미친이 미투한글 보기" 로 이글을 발견했기 떄문에
10.08.02 16:27물론 모든 미친이 진짜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정말 에러긴 합니다. (요즘이던 초기던 ;; ) 다만 초기에는 그 비율이 진짜 '친구' 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었죠 ..(적은 회원이 적은 그룹일 이어나가는 형태였으니 ;; )
10.08.02 16:30목동푸우 님 :: 으음 특정 케이스는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 그리고 그 비율이 이상하게 미투데이는 높았죠. 결과론적으로는요 ^^ 그래서 사람들이 이 글에 제법 반발하는듯 ...
10.08.02 16:33에규데라즈 그런가요? 전 온라인 친구는 대부분은 인스턴트라고 보는데... 온라인으로 몇년을 본게 아니라면... 미투는 또 그사람이 뭘하는지 알수 있긴하지만... 교감이 없다면...
10.08.02 16:34목동푸우 님 :: 그 부분이 미투데이를 특수하게 만든겁니다 ;; 완전히 ;;; 자주 만난다는 것 만으로 설명하기 힘든 결과물들이 제법 되거든요 (연예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 요즘은 많이 퇴색한거 같지만..
10.08.02 16:36목동푸우 님 :: 그래서 특수성이라고 했죠 . 어처구니 없는 장면들을 많이 목격한 저로서는 그 특수성을 알고는 있지면 설명하기 애매하기에 그냥 '그런게 있다'' ;; 따위로만 설명해야 하는 ;;
10.08.02 16:37댓글이 전체적으로 상당히 격하네요. 저도 솔직히 인터넷에서 굉장히 오랜 시간 친하게 지냈다고 만나자마자, 아니면 만나지도 않고 절친이 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애초에 본인의 모든것을 온라인에서 보여주는것도 불가능하고요.
10.08.02 16:38에규데라즈 뭐 그런게 없지 않지만... 교감없이 친구라고 하기엔 너무 얇죠... 필요할때 어려울때 친구가 진짜 친구인 것 처럼...모든건 개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미투데이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갈등은 깊게 느껴지지만 실제론 깊지않은 것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10.08.02 16:38악기를 다루다보면 인터넷 동호회 모임을 자주 만나는데(비단 미투데이 뿐 아니라) 온라인때의 태도와는 너무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될때가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선 정말 친하고 잘놀았던 사람도 오프라인으로 가면 "이 사람이 그사람 맞아?" 할정도의 경우도 허다하고요.
10.08.02 16:38온라인에서 보고 모든것을 봤다고 생각을 하면 뒷통수 맞기 쉽상이죠. 온라인에서 텍스트로 주고받은 글가지고 절친이니 아니니 하는건 솔직히 말해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 못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10.08.02 16:39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별 차이가 없다는걸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특히 미투데이는 감성쪽이 강해서 더 도드라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
10.08.02 16:40터틀 님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다만 지금 사람들이 격하게 구는 것은 그런 정말 일반적이고도 당연한 이유가 미투데이의 (지금은 소수지만) 특수성을 부정했다고 느껴서 격하게 다는거죠 -이런 내가 제일 격하게 구내 ;; -
10.08.02 16:41목동푸우 님 :: 이번에 소라찜님 침수 당했을때를 혹시 알고 계신가요 ? 전체를 가지고 격렬하게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는거죠 (지금 내가 ;; )
10.08.02 16:42에규데라즈 그걸 저에게 설득하실 필요는 없어요... 저도 모르는바 아니구요 ... 하지만 온라인의 특성상 정신적 교감 보단 꾸며지는 모습이 많기에... 실제 만난것 보단 사람을 판단 하긴 어렵죠...
10.08.02 16:42차니 // ㅎㅎ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읽고 왔습니다. 얼굴을 보지 않아도 서로의 프로필 사진을 본것만으로 절친이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것만으로는 그들의 관계는 모래성과 마찬가지죠. 서로가 만나 다양한 연결을 통해 가까워져야 진짜 절친이 되지 않을까용
10.08.02 16:44에규데라즈 사실 저같은 경우 악기를 하기 때문에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난 형님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알고보면 어중간한 학창시절 친구들보다 훨씬 말이 잘통합니다. 어찌됐던 공통 관심사가 있으니까요.
10.08.02 16:44에규데라즈 하지만 온라인에선 형님 아우 하면서 실제로 만나면 어색하게, 다시 인터넷에선 형님아우 이러는것을 몇번 보다보니 좀 한심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 못하는 몇몇 사람들을 봐도 좀 안타깝고요.
10.08.02 16:45목동푸우 님 :: ㅇㅇ 못 느꼇습니다! 1> 고등학교때 저 왕따였음 2> 젭라 대학때도 왕따였음..... 저 인간관계 발로 맺었음 ..... 인관관계가 전혀 없는 제가 그나마 친구를 가지게 된게 미투데이인데 말입니다(여친도 생겼지 말입니다. )
10.08.02 16:48목동푸우 님 ::.................. 참고로 중학 교와 초등학교도 ....... 어헝헝 아악 ㅠㅡㅠ (아 이때는 이지메 당했다 .. 옆집 형부터 친구까지 ... 아버지는 칼들고 날 죽이려 들고 ...... 어머니는 열받는다고 상관없는 날 죽어라 페고 ...... )
10.08.02 16:49목동푸우 님의 말씀도 어느정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서 안끼었는데... 요즘들어 대학친구보다 고딩친구 라는게 틀이 많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제 주변 친구를 봐도 집이 잘살아서 고등학교때 속칭 "돈줄"로 불리우며 이런저런애들 만나고 다니다가
10.08.02 16:53목동푸우 대학교 들어가며 애들과 밤새 레포트 하고, 최소한 "돈줄"이라는 틀에서만 벗어나니 고딩친구들보다 훨씬 낫다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런 케이스가 요즘들어 더 많아지고 있다고 하고요. 최소한 대학때는 "이지매" "왕따"가 중.고딩때보단 덜하니까요.
10.08.02 16:54목동푸우 더더욱 요즘세대는 우리때세대와 달리 "입시"에 대한 개인적인 성향이 훨씬더 심하기 때문에 우리때세대와 같이 "고딩친구"라는 개념이 점점 퇴색되고 있구요.
10.08.02 16:59서울와서 가장놀란게 온라인에서 몇번이야기했다고십년지기처럼 대하거나 첨부터 반말하거나 이런 환경때문에 저도 온라인과 오프를 구별하게 되었나봅니다 어쩔수없는 도시특유의 문화인듯하네요
10.08.02 17:00목동푸우 대학교도 역시 많이들 아시다시피 "개인플레이"입니다 ㅎㅎ 하지만 요즘엔 중고딩때부터 이미 부모님 등쌀에 밀리는 "입시 경쟁"때문에 대학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한 개인플레이를 보여주기 않기 때문에 점점 경계가 모호해진다고 하네요.
10.08.02 17:00이런 사람들도 있고 저런 사람들도 있다라고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미투데이를 트윗의 멘션처럼만 사용하는 아이들도 있다는걸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다들 사용하기 나름인 것 같네요.
10.08.02 17:24온라인에서만 만나는 사람과 진짜 친구를 비교하는 거라면 절친한 낯선 사람이란 말에 동의하지만 만난 계기가 단지 온라인인 것 뿐인 친구와 오프라인에서 만난 친구를 비교하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10.08.02 17:32사람마다 다 다른 것인데.. 그렇게 말하면 아닌 사람은 기분이 좋을리가 없겠죠.. 그리고 온라인 친구가 절친은 아니겠지만 절친이 될수도 있는데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10.08.02 17:48덕분에 SNS가 남에게 내 생각에 대해 공감을 얻기위해 하는 건가 아님 말이 통하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하는 건가... 차니님의 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네요...^^ (재밌긴합니다만...결혼명가 라는 단어가 참 거시기 하네요;;)
10.08.02 18:58온/오프 구분없이 마음열고 대한 상대는 잘 없고 오래가는편. (난 내 사람보는 눈을 믿기도하고.) 다만, 오프에서 만나지못한 관계의 불안감을 떨칠순 없는듯. & 오프에서 사회적 잇점, 세월때문에 '친구'로 유지하고 있는 몇몇 떠올리면 '친구'란 단어가 어찌나 가벼운지.
10.08.02 20:34저는 오프에서 만나지 않으면 사실 절친은 아닌것 같네요. 물론 관계를 확장할 순 있고 소중한 인연이긴 하지만 선뜻 그렇게는 안되네요. 그래서 요새 내 친구가 주나? -_-; 저는 그냥 그대로여도 괜찮은것 같아요 더 이상 친구를 늘리지 않으니.
10.08.02 20:41전 미투의 친구들도 '친구'라고해요. 눈으로 보고 말로하고 귀로듣는 관계도 있겠지만. 글을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해나가는 관계도 진실되고 좋지 않나요?? 경험상 이정도로 시시각각- 매 순간의 일상을 나누는 오프의 친구. 미투만큼 여럿 사귀기 힘들어요 :)
10.08.02 20:59글쎄. 난 생일도 미친들과 보내고- 엊그제부터 오늘까지(오늘에만 두명!) 정말 더 친하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들의 전화번호와 실제 이름을 받아들고 헤죽헤죽 좋아한 나로서는...현재 내 절친이라 부를 만한 사람들의 칠할은 미친들인데? [ 글보러가기 ]
10.08.02 21:21전 온/오프라인 구분하지 않는 대신, 친구라는 의미를 넓게 가져가는 편. 친하건 친하지 않건 모든 친구에게 똑같이 대하지 않고, 모든 관계의 형태가 다 다르듯 한명 한명 모든 친구와 대하는 것이 다 다른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10.08.02 21:36댓글들에 대해 생각의 통로를 넓히는 것 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절반 이상이 비판의 글 아닌가요. 결혼 명가라서 그런가? 라는 글을 보니 격하게 적게 되네요.
10.08.02 22:49
많은 사용자들이 twi2me로 올라오는 미투는 친구를 끊는 걸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위터와는 다른 포지셔닝을 한다고 할까요? 제 미친 중에도 twi2me로 글 올라오는데 미친 유지 중인 사람은 차니 님 밖에 없어요. ^^
10.08.02 19:19다른건 모르지만 애초에 연동이 되어있는 데이터의 지극히 일부분만 올라가던 부분에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연결 링크나 혹은 원글이라던가 이런 것 없이 결론만 올라가니 트위트 백업ㅇㅅㅇ아냐는 비난을 받을수 밖에요 ;;
10.08.03 14:15의도야 어쩻든 기능 자체에 문제가 있는데 (잘 구동되는가 안되는가는 완전 별개의 문제구요 ) 그걸 문제 삼은것이 미투데이에 해가 된다는건 좀 아니죠
10.08.03 14:17트위터 조차 아무 의미 없는 (글의 택스트 내용 말고 데이터의 ) 데이터가 마구 콘트롤 되지 않고 자동으로 올라가는데 그게 twi2me 라는 테그로 올라가는거죠.. 당연히 twi2me ㄹ르 탓하는거겠죠 ;;
10.08.03 14:18원론적으로 들어가죠 . 트위터의 자기가 능동적으로 (댓글 말고 ) 글을 올리는 것이 어떤것이 수동으로 말고 올라가나요 ? 페이스북처럼 자동으로 올라간다는것 조차 자신이 한 행위의 기록을 허가를 받고 올리는것입니다.
10.08.03 14:20또한 모든 데이터는 본질적으로는 사람의 손으로 올라갑니다. , 트위터는 잘 모르겠지만 트위터는 자기가 포스팅 하지 않아도 자기의 글이 올라가나요 ? 자동으로 ?
10.08.03 14:22혹시 프리셀 이라는 물건 아십니까? 이놈은 플레이를 하면 할때마다 죽어라 아무 의미 없는 코드를 뱉습니다. 하지만 그걸 뭐라 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연동되는 무언가가 있으니까요
10.08.03 14:23프리셀을 하면 그 프리셀 연승 메세지 같은 정말 보기 싫은 메쎄지와 함께 참여할수 있도록 링크가 나옵니다. 자동으로 글을 올리는 기능 만을 원한다면 그건 이미 봇 인것이고 봇 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거부하는게
10.08.03 14:27그래서 질문입니다. 어떤 사이트가 '외부사이트'의 자동 글쓰기기능이 없어져서 망하게 된 경우가 있나요 ? 또한 그런 이유로 망하는 사이트가 정상인가요 ?
10.08.03 14:30에규데라즈 미투데이만의 감성적 특징에 의한 배타성은 소셜 네트웍의 확장에는 큰 도움이 안되고 정체될 가능성이 있어 장기적 생존에 적잖게 영향을 줄것같다는 걱정입니다. 외부 sns 연동을 폐쇄시킬만큼 "영향을 주는 사용자"는 없거든요.
10.08.03 14:37차니 님 :: 넵 그건 저도 걱정이고 만박님도 걱정중이죠 그래서 욕을 먹더라도 고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twi2me 가 도움이 되었나요 ? 트위터와 소통이 되었나요 ? 일방적인 print 만으로 소통이 가능한가요 ?
10.08.03 14:42twi2me 가 외부 sns 연동 입니까? <-> 가 아닌 <- 는 그냥 자동 입력 도구 입니다. 근데 그게 자동으로 되고 있어요 (?) 물론 twi2me 가 어떤 작동을 하는지 모릅니다.
10.08.03 14:47
탑레이 트위터,미투,페북,버즈 다 나름의 친구가 있는데… 비용 때문에 api로 하나의 스트림을 모두에게 보내는 게 나쁜일인지. sns는 하나만 하라는 이야기?
10.08.02 14:35차니 저도 여러 sns를 씁니다만.. 페이스북과 미투데이에서 "@ajkfd 그래, 거기서 봐."를 보게 되면 솔직히 짜증납니다. 내가 왜 이걸 봐야 하나.. 물론, 여러개의 sns를 쓰는 사람 입장에서 1번 써서 여러 sns로 다 보내는 건 멋진 일입니다만.
10.08.02 15:11엡케알 답글이 twi2me로 전송 안된건 8개월도 넘은 이야기이구요. 정보를 보내는 기능도 있는데 꼭 반응을 해야 소통이라는 것도 잘 이해가 안되네요. 전 트위서, 미투데이 블로그 답글 거의 안달지만 소통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8.02 15:18정보를 보내기만 하는 것도 소통이 된다고 생각하신다니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twi2me의 기능적 문제에 대해서 지적한 적도 없고 논쟁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twi2me의 서비스가 멈춰지게 만든 건 바로 twi2me 서비스 이용자들이었다고 봅니다.
10.08.02 15:22엡케알 소통의 범위와 한계도 있습니다. 글 쓰고 답글 안달아 주면 다 쓰레기인가요? 그리고 분명히 하고 싶은 건 twi2me 서비스를 중단 시킨 이유가 미투데이를 발목잡을 거라는 것입니다.
10.08.02 15:29저는 '소통'이라는 단어를 '주고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온라인/오프라인'을 구분짓지 않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답글 없는 글들이 다 쓰레기"라고 받아들이신 건 차니님이시며, 저는 그런 의도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10.08.02 16:49저는 트위터에서만 글을 쓰고 미투데이에 댓글이 달리는 지 마는 지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짜증이 났었습니다. 글을 쓴 데 대해 뭔가 묻는 댓글을 달았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런 답이 없었어요.
10.08.02 16:55차니님이 말씀하신 오프라인에서의 소통이 어떤 건지 짐작이 안가는 바는 아닙니다만.. 미투데이에서 친구로 등록된 제가 그 사람에게 받은 건 모멸감이었습니다. 트위투미를 써서 트위터에만 글 쓰면서 미투로도 보내니 미투의 친구들과도 소통을 한다고 그는 생각했겠지요.
10.08.02 16:57차니님의 글이 쓰레기라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식의 사용자들이 올린 무의미한 글들 심지어 미친 중 아무도 볼 필요 없는 글들만 잔뜩 올라오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불만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10.08.02 16:59그 때 저도 열을 냈었고요. 지금도 그 입장 다르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봇이 트위터에서 다른 sns로 퍼 나른 뒤 그 sns를 들여다 보지도 않을 거면, 왜 그 sns로 글을 퍼 나르는 지 이해가 안갑니다.
10.08.02 17:00개인적으로는 차니님의 트위투미의 완성도라든가 기획의도과 무관하게 미투데이 친구들의 글 라인에서 더 이상 트위투미에 의해 작성된 글들이 올라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0.08.02 17:02트위투미에 의해 작성된 글들은 1.트위터로 작성될 뿐 미친들의 반응에 반응이 전혀 없다. 2. 한꺼번에 몰아올라와 미투데이 친구들의 글 타임라인을 어지럽힌다고 하는 공통적인 트위투미 사용자들의 미친들의 비난이 있어왔습니다.
10.08.02 17:03그리고 댓글에 대한 댓댓글로.. 트위투미 서비스가 만들어내버린 단점에 대해 다른 sns들에서도 토론이 종종 벌어집니다만. 결국 보기 좋지 않다. 친구들에 대한 배려를 한다면 잘 선별해서 사용할 것. 이라는 결론으로 끝나더군요..
10.08.02 17:07말씀하신 대로 미투데이가 트위투미 서비스를 중지한 이유 때문에 발목잡힐 지 어떨 지는 모르겠지만.. 미투데이 서비스가 망한다면 그 이유때문만일 것 같지는 않네요. 그 외에도 제법 많은 사용자 불만들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10.08.02 17:10twi2me
미투데이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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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twi2me
반대를 하며 원복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안해요. 단지, 아쉽고 불편하고(기능적인 면이든 감정적인 면이든) 미투만의 장점이자 개성이 사라져간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어떻게 예전의 편했던 UX를 흉내내어 사용할 방법이 없나 고민하는 거죠. 정 안되면 중이 절을 떠나면 되고
10.07.30 17:41
올레KT클럽으로 가게되면 기존 옥션머니 혜택이 없어져서 거의 대부분 옮기지를 않으시더군요. 전 그걸 모르고 이미 옮겨버려서..^^ 15% 할인도 포인트 한도내에서 가능한지라..장기고객이 아니면 포인트 얼마 없다는..
10.08.04 10:08열이아빠 옥션 잘 안써서요. 좀 오래 써서 그런지 옮겨보니까 7만점 가량 되네요.
10.08.0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