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디
다른 생각을 포용 못하는 패거리 주의
두 번째 문제는 단순히 정치적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동일한 문제를 자신의 입장일 때와 다른 사람의 입장일 때 다르게 대처하는 모습이니까요.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면 그에 걸맞게 행동해야지, (저 글로만 봤을 때) 권위적인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아서 실망했어요.
09.03.23 15:12아무리 노선이 틀리다고 그래도 저런 명망있는 분을 그렇게 쉽게 오물선물세트라고 까지 하다니 하긴 그러고보니. 내가 의경이였단 이유와 그 이야기를 블로그에 쓴다는 것 자체가 맘에 안든다며 권력의 개 일뿐이라고 비하하던 많은 블로거들이 생각나긴 한다. 이념이 도대체 뭔가.
09.03.23 15:18다름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오물종합세트'라는 표현을 비판하시려면 그 이전에 나온 정XX 선생의 '정신차리라'는 표현부터 비판하시는게 순서가 아닐까요? [ 글보러가기 ]
09.03.23 17:47미국시민이 친미라고 한 것이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고, 하지만 오물종합세트는 적절한 표현인 것 같은데요? 자신에게 이득을 줄 때는 제끼고 자신과 관련이 없으면 책임을 회피하는... 저게 정치적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바른 사람의 자세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 글보러가기 ]
09.03.23 19:12앞서 말씀하신 블로거도 다원이니 사민주의자니 밝혀놓고서 '친미'나 총을 통해 극렬한 공격성을 표현하시기 때문에 순순한 정치적 입장으로 받아들이기는 무척 어렵다고 할 수 있겠네요.
09.03.23 19:24솔직히 난 정명훈 지휘자가 왜 비난받아야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긴 하다. 제아무리 연대의식을 펼쳐라 라고 주장할지라도 그런식으로 무례하게 다가간 사람이 일단 잘못이 있지 않나? 그리고 연대가 언제부터 강요받아 선택하는 것이였나? 그것을 동의안할 권리 조차 없는건가
09.03.25 20:33밥동무 구함
websci09
미친 트위터 300명 넘었쓰 관리 불가
음...사회학적 관리가능 숫자...라는게 있는거군요...얼핏보니 생리적인 한계도 끼어들어간 분석은 아닌가싶어지네요~ 저 숫자가 되는 계산이 참 궁금해져요~^^;;
09.03.15 22:13던바의 150명은 종의 특정부위 뇌용적 비율과 관계쌍(n*n-1/2) 사이의 대응관계로, 부족같은 호모지니어스 그룹은 몰라도 헤테로지니어스 그룹들을 섞어서 적용하는 것은 맞지 않을것 같네요.
09.03.15 23:19헤테로지니어스 하면 300명도 관리 가능하다는 이야기? 제가 보기엔 대뇌피질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 관계가 그걸 넘으면 힘들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경험상으로도 친구 150명 이상 좀 힘들죠.
09.03.15 23:34그니까 부족같은 그룹에서 싫어하는 쌍이랑 좋아하는 쌍을 아이덴티파이 못하면 그 부족내에서 명랑한 사회생활이 힘들다 이런 결론이니, 스파스인터랙션 그룹으로 쪼개진 상황에 적용하기에는 적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09.03.16 11:38제발
난 ajax개발자가 아니지만 누군가 가 필요하닌깐, 개발자가 주목할 ie8 세미나중에서 볼 만한 것그리고, firefox도 왠만하면 쓰세요 :) [ 글보러가기 ]
09.03.12 14:02공부잘해야할텐데
Firefox 3.1베타
집에 가서 윈도우용 갈아 탔는데.. 엔터키가 안 먹던데요... 주소쓰고서 go button 마우스로 꼭 눌러 줘야 하던데... 해결책이 있나요?
09.03.06 02:07lift09
Ambient Devices 은 2003년에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데이타 요금을 낼 필요가 없다는 것까지 소비자를 많이 배려하는 것 같아요.
09.02.27 10:27비슷한 시도를 MS에서도 하고 있슴돠.. MS 다이렉트라고... 국내에는 IDIO 라고 하다가 가젯류는 안 하고 차량용만 하다가 DMB, TPEG에 완전 새됬고용..
09.02.27 10:38무릇 큰 비용을 잡아서 작은 일에 써야하는 법 한심하다 정말
보안업체에 쓸 돈 OTP 무료로 배포하길
자세한 내용은 더 알아 봐야겠지만, 고객이 은행에서 제공하는 키보드보안 프로그램과 방화벽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사용했는데 해킹당했다면 전자 거래법에 의해 고객의 책임이 아니라 은행의 책임입니다. 이 경우에 어떤 부분에서 은행이 손해를 지지 않아도 되는 지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09.02.22 22:43
옛날엔 불가는 했지만 요즘은 가능한 일이긴 하죠. ^^
09.03.29 00:25ㅋㅋㅋ 저도 방금 보고 어이상실. - _-
09.03.29 00:42게다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 있는 광고물의 내용 및 자막에 대해 현대카드 측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런 문구는 이런 비난을 피해가기 위한 조치인가요. 뷁;
09.03.29 00:44저도 어이가......
09.03.29 01:13저도 어이가......
09.03.29 02:00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03.29 05:38현대카드는 못하는게 없군요. ;;
09.03.29 07:15그런 광고 좋아요... ㅋㅋ 상상을 불러오잔아요.. 담당자 간이 큰거죠..
09.03.29 07:3163빌딩 일층 커피전문점에는. 정말로 아이맥에 윈도 xp 설치되어있어요ㅡㅡㅋ
09.03.29 08:14이아스미 빈엔베리스 말씀이시군요? 신촌점도 그래요.
09.03.29 10:56요즘 TV에 나오는 많은 노트북들이 맥북에서 로고를 지우고 나오던데...
09.03.29 15:36현대카드 홈페이지 3.0?? 이렇게 광고하니까 아 맥(사실 사파리나 다른 브라우저..)에서 돌아가게 만들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였군요.
09.03.29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