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Repent)란 단순히 자신의 잘못을 습관적으로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끊어 버리고 삶의 전환점(turning point)를 만드는 일이다. 잠든 틈에 기생집으로 데려간 자신의 말을 칼로 베어버린 김유신처럼 삶의 결단을 동반해야 한다. 13.03.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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