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2학년때 전공 첫 수업때 뭔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막 하셨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그 의미를 알 수 있었어요. 오늘 수업에서 20년이나 어린 후배들에게 내가 그러지 않았나 싶네요. 좀 더 즐겁게 가르치고 배우고 싶은데 ㅠㅠ 13.03.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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