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2013년 살다보니 40을 넘기는 이런 날도 오는 군요. 맘은 아직 20에 멈춰 있는데... 몸은 계속 늙어도 마음은 청춘인건 하나님의 선물인듯요. 감사한 하루네요~ http://t.co/ivUWpT41 13.01.1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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