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 아기를 안고 아버지가 만들어 준 의자에 앉은 모습으로 끝나는 '내 딸 서영이' 마지막 장면... 돌고 돌아 우리네 일상으로 되돌아 온 느낌! 13.03.03 21:15
twi2me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