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업체를 걸고넘어지는 이유 - 한국 SW업계가 제대로 클려면 '을'이라는 이유로 스스로 옥죄지말고 과감히 커밍아웃 해야 합니다. 09.04.02 09:52
마지막 기회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미투에서 이슈된 글과 댓글을 읽었는데 양쪽 모두 입장을 터놓고 이야기할 기회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정작 '갑'은 논의에서 아무런 역할을 안해주고 ... ;;;
김기창 교수님의 외로운 싸움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외롭지 않으신것 같으시던데요. ㅎㅎ
미투에서 이슈된 글과 댓글을 읽었는데 양쪽 모두 입장을 터놓고 이야기할 기회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정작 '갑'은 논의에서 아무런 역할을 안해주고 ... ;;;
09.04.02 10:17김기창 교수님의 외로운 싸움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09.04.02 12:03외롭지 않으신것 같으시던데요. ㅎㅎ
09.04.03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