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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싸이 그리고 기자의 몫" http://t.co/Palcltjb 저도 비슷한 일을 옆에서 지켜봤는데, 배신감 이런 일은 머리로 풀 수 없는 일이죠. 마음으로 풀어야 한다는... 12.10.09 04:30

미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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