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뉴스를 많이 본 트라우마 때문인지 어제 밤에 비례대표 국회위원에 당선되는 꿈을 꾸었다. 아침에 와이프에게 이야기 했더니 한마디 "혹 물러나라는 사람 없던가?" ㅋㅋㅋ 12.05.3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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