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vs. Open Source 결정적일 때 뒤통수를 치는 건 '친구'라 할 수 없죠. 09.02.27 22:09
애증의 관계라고나 할까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참... 미묘한 감정들이네요 ㅎ
참... 미묘한 감정들이네요 ㅎ
09.03.02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