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별 관심은 없지만 올해 관전 포인트는 "총선 승리한 당이 대선에 불리할 것"이라는 점이다. 그간 국회와 정부를 함께 몰아준 두번의 실패 경험이 있기에 국민들이 둘을 나눠놓고 얼마나 잘 협업하는가 지켜볼 가능성이 있다는... 12.03.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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