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안보던 잡지, 헌책 몇 박스랑 철제 물품들을 재활용 쓰레기장에 가져다 놓았는데, 나르는 동시에 사라졌네요. 그만큼 재활용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기분 좋으면서도 뭔가 저리는 밤이네요. 12.01.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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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거의 시간 단위로 사라지더라고요~~
가끔은 폐지가 아니라 읽고 싶어서 가져가시는 분들이 있길 은근 바라게 되요 :)
우리 동네에도 거의 시간 단위로 사라지더라고요~~
12.01.16 00:02가끔은 폐지가 아니라 읽고 싶어서 가져가시는 분들이 있길 은근 바라게 되요 :)
12.01.16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