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제 글이 그냥 '씹는 거'라고 느끼시니 참 안타깝습니다. 블로그의 논조일 뿐인데 업계 패륜아 처럼 말씀하시네요. 09.01.16 00:55

미투 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구 영구

에이 무슨 폐륜아요 ㅋ 잘 쓰셨어요. 물론 오해할만도 하지만 그만큼 네이버의 위상은 까댈만한 위치 아닌가요 ㅋㅋ 업계 최곤데ㅋ

09.01.16 01:14
권순선 권순선

음... 완전히 관련없는 쪽에 계신다면 모르겠지만... 석찬님이 daum에 계신 한은 어쩔 수 없이 감수하셔야 하는 부분일 겁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지 않으니까요.

09.01.16 02:02
차니 차니

ㅋㅋ 그러고 보니 감수해야 겠네요. 그래서 블로거란게 어렵죠. 입닫고 살수도 없고...

09.01.16 02:09
영구 영구

넵 감수할 부분이 있죠 ㅋㅋ 그리고 me2에서라도 발설하지 못하면 병나요 =3=3=333

09.01.16 02:15
이아스미 이아스미

그냥 느끼는거는.. 조금 너무 앞서 나가는 생각이신거 아닐까요....

09.01.16 02:30
사진찍는프로그래머 사진찍는프로그래머

소속과 상관없이 참 좋은 글이었는데 안경을 쓰면 그리 되나 보네요 .. 그나저나 저도 겁이 나서 어디 소속인지 밝히기가 무섭더라구요. 인터넷 세상이란.

09.01.16 07:58
권순선 권순선

결국 석찬님이 어디 소속이고 뭘하는 분인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위치에 계시니까 그만큼 더 책임이 있다는(원하셨든 원치 않으셨든)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블로거'란게 면죄부가 될 수는 없겠구요. 저는 그래서 항상 조심하려고 하는데 석찬님은 저와 그런 부분에서 생각이 많이 다르신것 같아요...

09.01.16 10:45
차니 차니

네..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스스로 그런 제약을 뒀다면 블로깅을 못했을 거에요. 다음 오기전에도 마찬가지였구요.^^

09.01.16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