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10시에 내려서 호텔 오니 12시... 저녁 안주는 저가항공을 탔더니 배가 고파 문닫는 포장마차에서 만두랑 순대를 사들고 오는데... 아주머니 추워서 들어가야겠다시며 오뎅 하나 먹고가라신다. 따뜻한 오뎅국물 마시며 서울의 겨울 만끽. 11.11.2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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