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강풍에 베란다 유리창 흔들림이 장난아니다. 깨질까봐 밥상을 덧대두었다. 2007년 나리 때 아파트 복도 창문 깨졌었는데... 그 때랑 비슷. 11.08.07 13:30

미투 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치히로 치히로

아고.. 큰 피해 없이 얼른 태풍 끝나면 좋겠어요

11.08.07 13:38
ㅅ3 ㅅ3

굵은 청테이프를 가로질러 엑스자로 혹은 신문을 붙인후 분무기로 칙칙

11.08.07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