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와 부경대가 통합 합의를 했네요. 부대 출신으로 미래를 보면 찬성입니다. 교육이란 자고로 평재를 인재를 만드는 법... 그게 국립대의 사명 중 하나입니다. http://sgp.cm/d31444 11.08.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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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대학 M&A계의 일인자 ㄷㄷ
저 역시 부산대 출신으로 수준이 예전 같지 않다는 풍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한낱 지잡대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선 크기의 경영이 아닌 내실을 다지는 경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물안의 개구리가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독수리가 보는 높은 시야를 보여줘야는데요
글쎄요. 학생들이 착각하는게 있는게 입학 학생의 수준이 학교의 수준이 아닙니다. 나쁜 학생을 받아도 얼마나 인재로 만드느냐가 중요하죠. 학생수 지금은 통합 5만명이라도 5년만 지나면 1/3이 줄어듭니다.
참고로 제가 말씀 드린 수준이란 졸업생의 수준을 말합니다. 제가 느끼는 제 모교는 나름 우등생을 범재로 만들어 버리는 곳 같습니다. 제가 우등생이었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ㅇㅎㅎ
대학 M&A계의 일인자 ㄷㄷ
11.08.11 18:21저 역시 부산대 출신으로 수준이 예전 같지 않다는 풍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한낱 지잡대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선 크기의 경영이 아닌 내실을 다지는 경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물안의 개구리가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독수리가 보는 높은 시야를 보여줘야는데요
11.08.11 23:26글쎄요. 학생들이 착각하는게 있는게 입학 학생의 수준이 학교의 수준이 아닙니다. 나쁜 학생을 받아도 얼마나 인재로 만드느냐가 중요하죠. 학생수 지금은 통합 5만명이라도 5년만 지나면 1/3이 줄어듭니다.
11.08.12 11:04참고로 제가 말씀 드린 수준이란 졸업생의 수준을 말합니다. 제가 느끼는 제 모교는 나름 우등생을 범재로 만들어 버리는 곳 같습니다. 제가 우등생이었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ㅇㅎㅎ
11.08.12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