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철 통일교육원장 "한국에 딱 오니 순간적으로 복수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런 욱하는 감정이 없으면 여기(남한) 못 와요. 너무 잃는 게 많아. 아픈 게 너무 많아. 어떻게 와." http://t.co/RAlyems 11.06.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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