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무릎팍 도사에서 김태원씨가 자신의 둘째 마음이 아픈 아이에 대한 고백을 하는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라도 마음이 찡했을 것이다. 자기 아이가 아플때 감정을 누가 알 수 있을까? 11.03.31 00:45

미투 2 freeism 부침개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부침개 부침개

저는 총각인데도 가슴아팠어요..ㅠㅠ

11.03.31 00:57
차니 차니

부침개 애 낳으면 더 느낄 거에요 ㅎㅎ

11.03.31 01:18
미친병아리 미친병아리

애한테 죄짓는 기분이죠.. 나 때문에 그런건 아닌가 싶은..

11.03.31 02:03
차니 차니

미친병아리 사실 관계가 없는데 말이죠.

11.03.31 12:07
미친병아리 미친병아리

차니 네.. 그런데도 그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것이 부모인가 봅니다..

11.03.31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