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연예 오락 방송에 하는 것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 같습니다. 논란을 일으키는 것 자체가 성공인거죠. 전관예우 풍조니 룰이 없는 사회의 일면이니... 방송은 방송일 뿐 오해하지 말자. 11.03.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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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어느새 경쟁에 너무 익숙해진 걸까요? 좋은 공연, 프로그램이 아닌 정당한 경쟁 운운하는 것 자체가 핀트가 어긋난 거죠.
세이렌 룰은 바꾸라고 있는 법... 매주 한명씩 갈아치우는 걸 바랬는지 그냥 사람사는 것 처럼 보이는게 더 자연스러울수도...
어느새 경쟁에 너무 익숙해진 걸까요? 좋은 공연, 프로그램이 아닌 정당한 경쟁 운운하는 것 자체가 핀트가 어긋난 거죠.
11.03.21 20:50세이렌 룰은 바꾸라고 있는 법... 매주 한명씩 갈아치우는 걸 바랬는지 그냥 사람사는 것 처럼 보이는게 더 자연스러울수도...
11.03.21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