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직원들 2/3는 내 블로그 왔다간것 갔네... 갑자기 생각나 감상만 쓰려던 것이었는데, 민감해 하긴 하나 보다. 그네들 개개인에게 미안한 마음이 좀 있다만 집안에서 나 하나 열심히 씹었다니 그걸로 위안을 삼으면 되겠지. 08.06.18 01:06
욕많이 얻어먹었다니 오래 살겠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그만큼 관심도?
그만큼 관심도?
08.06.18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