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업 과제로 "나의 꿈"에 대해 숙제 내 주었는데 젊은 날의 고민을 읽어 보니 나도 저런 때가 있었나 싶다. 08.03.21 03:49
60명 일일이 답장해주기 힘드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수업듣고 싶네요.ㅎ
저도 듣고 싶어요 ㅎㅎㅎ
저도 듣고 싶네요 ㅎ
저도 듣고 싶네요(4);; !!
수업듣고 싶네요.ㅎ
08.03.21 03:55저도 듣고 싶어요 ㅎㅎㅎ
08.03.21 04:10저도 듣고 싶네요 ㅎ
08.03.21 11:30저도 듣고 싶네요(4);; !!
08.03.21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