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방금 TV에서 본 현장 르포 동행의 '단칸방 戀歌(연가)' 하루 하루 살기에 빠듯한 네 가족의 사랑 이야기. 돈이 없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보면 가슴 뭉클해진다. 08.03.21 00:14

미투 1 신현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신현석 신현석

저도 봤어요. 화이팅입니다.

08.03.21 13:20
차니 차니

그거 보니까. 나 연애할 때 100만원 짜리 셋방에 우리 와이프가 도시락 싸오던 생각 나더군요. 슬프지만 기뻤어요.

08.03.21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