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대신 이경규를 봤다. 무소의 뿔처럼 따라가겠다", "유재석의 라이벌이라는 말이 가장 큰 찬사다. 재석아 같이가자!" 역시 강호동! 예능계 마무리~ http://durl.me/4intc 10.12.3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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