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NHN 기능 위주로 조직 개편 단행 . 실제 규모의 성장에 따라 대부분 기업의 조직이 "기능"-"사업"을 왔다 갔다 하게 된다. 단언컨데 1~2년 후엔 시너지 저하 이슈로 인해 "사업" 위주로 다시 헤쳐 모일 것으로 예상한다. 08.03.27 16:41

미투 1 신현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만박 만박

매트릭스 조직으로 한단계 거쳤다가 다시 사업위주로 고고싱~ ^^

08.03.27 16:53
차니 차니

회사가 안정화되면 부서 이기주의를 막기 위해 대개 저런 과정을 거치는 데.. 시너지 저하라는 또 다른 함정이 있죠~

08.03.27 17:08
석짱 석장

전..반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____^ 기대해 봐야죠..

08.03.27 17:34
봄눈 봄눈

아 우리회사부터 조직 개편 했으면 좋겠다~

08.03.27 22:45
쥘 Jason

글쎄요... 기능위주 전문 조직은 약 3년 전부터 이미 시작됐고 기사에 언급한 내용은 게임조직까지 포괄적으로 적용했다는게 최근 변화라고 보입니다. 사업위주로 예상하신다지만 그러기 전에 시너지를 잘 낼꺼라(냈으면) 예상합니다. ^^;

08.04.18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