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오늘 와이프랑 길가다가 화강암커팅하는걸 보고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박편만들던 이야기를 신나게 했다. 하나도 재미 없었을 이야기를 와이프가 열심히 들어주고 있다는걸 문득 깨달았다. (좀 잼없는 얘기 듣는 중...) 10.11.18 19:00

미투 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