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앱 개발에 억대를 불렀다니... 하긴 90년대 중반엔 홈페이지 하나에 억대를 부르기도 했으니. chitsol님 : BLOG_ 국내 모바일 앱 개발자 3인이 말한 현실과 미래 http://bit.ly/cJAzhj 10.11.1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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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아이폰 앱을 홈페이지라는 부류로 묶기에는 억지가 있어 보이네요. 마치 웹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홈페이지 하나 취급하는 느낌이랄까요. 지금도 Risk와 난이도, 규모면에서 억대가 넘어가는 아이폰앱이 상당한데 말이지요. 시장이 과열되긴 했지요 ㅎㅎ
꼬룸 90년대 중반에 홈페이지도 공급어 적어 가격이 높았고, 지금 아이폰앱 개발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만... 기술이란게 그렇죠.
아이폰 앱을 홈페이지라는 부류로 묶기에는 억지가 있어 보이네요. 마치 웹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홈페이지 하나 취급하는 느낌이랄까요. 지금도 Risk와 난이도, 규모면에서 억대가 넘어가는 아이폰앱이 상당한데 말이지요. 시장이 과열되긴 했지요 ㅎㅎ
10.11.18 00:01꼬룸 90년대 중반에 홈페이지도 공급어 적어 가격이 높았고, 지금 아이폰앱 개발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만... 기술이란게 그렇죠.
10.11.18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