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 지금 정보 유통 잘하는 서비스는 트위터 밖에 없지요. 많은 사용자를 포괄하며 성장하려면 너무 깊은 감성의 늪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미투를 떠나 트윗으로 간 분을 생각하면 미투 충성 사용자들이 더 관용이 있어야 합니다. 초기의 Flickr도 그랬습니다. 10.07.30 15:3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반대를 하며 원복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안해요. 단지, 아쉽고 불편하고(기능적인 면이든 감정적인 면이든) 미투만의 장점이자 개성이 사라져간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어떻게 예전의 편했던 UX를 흉내내어 사용할 방법이 없나 고민하는 거죠. 정 안되면 중이 절을 떠나면 되고
반대를 하며 원복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안해요. 단지, 아쉽고 불편하고(기능적인 면이든 감정적인 면이든) 미투만의 장점이자 개성이 사라져간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어떻게 예전의 편했던 UX를 흉내내어 사용할 방법이 없나 고민하는 거죠. 정 안되면 중이 절을 떠나면 되고
10.07.30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