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금방 아들과 목욕탕을 다녀 왔다. 작은 손으로 등 밀어주고 머리 감겨주고... 이정도로만도 오늘은 행복한날... 새벽부터 건내준 딸래미의 세심한 대형 감사카드와 함께~ 10.05.08 17:25

미투 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노다민 노다민

후후 무지 귀여운데요 아가들이 -^^

10.05.08 18:45
차니 차니

노다민 애 키운 보람 있다니까 ㅎㅎ

10.05.08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