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기 전 노상에서 떡 구워 파시는 할머니께 500원 짜리 두 개를 샀다. 맛있는데 짠한 이 마음. 늘 곾차있던 140번 버스 텅비었다. http://twitpic.com/1drsbv 10.04.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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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맛있는데 짠한... 지하철 노상에서 도라지 살 때 느끼는 그런 느낌이려나요.
맛있는데 짠한... 지하철 노상에서 도라지 살 때 느끼는 그런 느낌이려나요.
10.04.07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