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line

2013

Wednesday, January 1, 2014 at 12:02am UTC+09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년간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도할께요.

Tuesday, December 24, 2013 at 6:39pm UTC+09
'차니 블로그 독자 여러분,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시절이 하수상하니 세상에 즐거운 만한 일이 잘 없습니다. 그래도 나보다 더 낮은 곳을 바라보는 마음을 가진다면, 기쁘고 감사한 일을 찾게 되는 성탄절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예수님은 마구간에서 태어나셨기 때문에 그 이후에 겪으신 어떠한 상황도 다 받아들일수있으셨습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유는 자신을 높은 위치에 올려놓았기때문입니다. 더 낮아지십시오. 이것이 성탄의 의미요 마구간 정신입니다. ㅡ하용조ㅡ" 한해 동안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수고 많으셨어요. 즐거운 성탄과 연말 보내시고, 내년에도 더 행복하고 기쁜일을 찾으시길 바래요...

Friday, December 20, 2013 at 1:57pm UTC+09
Channy Yun is with Won Soon Park.
'원순씨'장님께 선물받다! 출장 마지막날 박원순 서울시장님으로 부터 귀한 상을 전달 받았습니다. 비록 제주도민이긴 하지만 주신다고해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서울시가 앱페스티벌, 개발자와 대화, 공공 데이터 개방 등 IT 분야에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기울여 주셨는데 내년에도 세계적인 레퍼런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실 이런 상 받을 때마다 주는 분이 누구신지도 중요한데, 박시장님께 받으니 더 뜻깊네요. 내년에 재선도 꼭 성공하셔서 더 멋진 서울시로 만들어주시길...

Wednesday, December 18, 2013 at 8:01am UTC+09
"WWW 2014에 웹 개발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올해도 이제 며칠 안남았고, 곧 2014년이 됩니다. 내년은 여러 가지로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그 중 하나가 1994년 KRNET에서 국내에 처음 웹이 소개된지 20주년이 됩니다. (2012년은 국내 인터넷 30주년이었죠.) 그 이후, 국내 웹 서비스 및 산업은 급격하게 발전을 거듭해 왔지요. 국내 웹 20주년을 맞아서 웹 기술 관련 세계적인 학회인 "WWW 2014"가 4월 7일~14일간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 학회 역시 1994년 웹의 발상지인 CERN에서 그 첫 행사가 열렸구요. 학계와 산업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해온 매우 중요한 행사입니다. ※ WWW콘퍼런스 역사: http://www.iw3c2.org/conferences/ ※ WWW2014 공식 홈페이지: http://www2014.kr 이 행사에는 전 세계적으로 주요 업체들과 웹 개발자를 포함해서 학계 상위 논문들이 발표되는 자리인데, 감사하게도 제가 "개발자 트랙"의 프로그램을 맡게 되었네요. 이 트랙은 웹 개발자들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1~2일 정도의 키노트, 튜토리얼(코드랩) 그리고 신청을 받아 선정된 발표들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주요하게 다뤄질 주제는 웹 브라우저 및 개발자 도구, 클라우드 API 플랫폼, 오픈 웹 데이터 처리, HTML5, 모바일 웹 OS, 웹 표준, 사용자 인증, 프론트엔드 기술 및 웹 미디어 등 다방면의 구현 데모와 기술 동향 발표가 진행 됩니다. 발표는 크게 Lightning talk/demo (5분) / Short presentation (20분) / Long presentation (40분)으로 나눠지며, 단지 1~3페이지 정도의 영문 요약문만 제출하면 됩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행사이니 만큼 국내 웹 개발자들의 참신한 이야기를 해외 개발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개발자 트랙 발표 신청 방법: http://www2014.kr/calls/call-for-developers/ WWW 2014와 함께 국내 웹 20주년을 기념할만한 '개발자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주실 분이 있으시면 환영합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거나 channy@gmail.com으로 메일 주시면 됩니다.

Tuesday, December 10, 2013 at 8:31am UTC+09
"Hour of Code, 한 시간 동안 프로그램 코딩을!"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치자는 민간 단체인 http://Code.org에서 큰 일을 벌였습니다. 바로 12월 9일~15일 동안 '컴퓨터 과학 교육 주간(Computer Science Education Week)'인데요.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hourofcode.com 혹은 http://csedweek.org/ Code.org는 빌게이츠나 마크주커버그, 잭 도로시 같은 IT 스타들이 출연한 홍보 영상으로 유명해졌지만, 많은 기업과 단체들의 후원아래 실제로 온라인 교육 자료를 만들고 이번 주에 오픈을 했습니다. http://code.org/api/hour/begin/codeorg Hour of Code는 정말 한 시간 정도 해보면 되는 매우 쉬운 단계의 작업들입니다. 유명한 앵그리버드와 좀비 캐릭터를 매개로 단계별 미션을 (스크래치 등에서 사용하는) 레고 블록 같은 형태로 수행하고, 이를 프로그램 코드로도 볼 수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설명 동영상이 나오고, 30개 언어로도 제공됩니다. (한 현직 고교 정보 과목 선생님이 웹 사이트 번역을 하셨고, 저도 소개 동영상들 자막 번역에 참여했습니다.) 머리도 식힐 겸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면, 재미도 있고 프로그램 코딩이 어떻게 되는지 금방 아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 시간만에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러운 점은 이런 활동에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홍보 동영상에 출연했다는 점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6XvmhE1J9PY ☞ 함께 읽기: 대학에서도 전산 교육을... https://www.facebook.com/channyblog/posts/572682902796516

Tuesday, December 10, 2013 at 8:03am UTC+09
"거꾸로 가는 산업체 병역특례 제도" 매년 12월 초면 산업체 병역 특례 업체와 TO가 발표됩니다. 마침 어제 발표된 병무청의 발표를 보면서, 데자뷰를 느끼게 되네요. 현역 4천명, 보충역 4천명 등 총 8천명이 해당되는데, 아주 황당한 규정이 새로 생겼습니다. "현역의 경우 중소기업의 '손톱 밑 가시'인 고질적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생으로 배정했다... 병무청은 기업에 맞춤형 기능인력 지원과 고졸 취업 문화 확산 등을 위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우선 인원배정하고 있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생이 기술 명장으로 성장해 국가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들 위주로 제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209_0012576966&cID=10304&pID=10300 즉, 내년 현역 병특은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생만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일반고 졸업생 (그리고 컴퓨터 전공자)을 역차별하는 것이 됩니다. 왜 일반고 졸업자는 산업 역군이 될 수 없는 것인가요? 기계, 화학, 철강 등 제조업 분야와 같은 기능 분야는 십분 이해를 하더라도 정보 처리, 게임 개발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같은 잣대를 댄다는 점은 큰 문제라고 봅니다. 그동안 많은 주요 IT 벤처 기업들이 병특 개발자를 통해 성장했고, 이를 통해 수급된 인력이 국내 인터넷, 게임 등 소프트웨어 산업에 큰 기여를 해 왔다는 점은 누구나 인정하는 점입니다. 그동안 국내 IT 산업에 큰 역할을 해 온 KAIST, POSTECH 같은 일반대 컴퓨터 전공 학부생은 아예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는 비단 SW 분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우수한 학부 출신 인재들은 아예 뽑을 수 없다는 것인데, 기업이 자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 오히려 '손톱 밑 가시'가 된다는 점을 모르지는 않겠지요. 제가 대학원을 다니던 1997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당시 대학원 1학기 이상 등록한 사람에 대해 산업체 특례 편입을 제한하는 규정을 전격 시행한 바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학원생이라면 전문연구요원이 있는데 왜 일반 학부생들 일자리를 뺏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대학원을 박차고 나와 벤처기업에 근무하던 병특 대기자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다시 학교로 돌아가거나 군대를 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론 그 제도는 2년만에 다시 원상 복귀를 했습니다). 올해 배정 원칙도 어떻게 보면 일반 학부생들이 빼앗은 일자리를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출신 학생들에게 돌려주겠다는 발상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배정 내용을 보니 94년생 이전과 94년생으로 나눠서 배정 인원을 달리했더군요. 다시 말해, 마이스터고(예: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하고 일반대학 (예: 의과대학)에 진학한 학생도 병특 편입이 가능 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일반고 출신이면서 컴퓨터 전공인 대학생의 역차별만 생기는 꼴입니다. 그 취지는 어느정도 이해도 되고, 이미 이명박 정부때 부터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출신 우대를 위해 이 제도가 이미 1년 전부터 예고된 바 있다고 합니다만 이렇게 모든 배정 인원에 대해 선택의 여지 없이 전면 시행되는 것은 문제가 큽니다. 차라리 특성화, 마이스터고 학생을 뽑으면 내년 TO 배정에 가산점을 주거나, 비율을 정해서 일정 숫자 이상을 뽑도록 하는 안도 있을 텐데 말이죠. 산업체 병특이 IT 스타트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볼때, 그토록 부르짖는 '창조 경제(?)' 활성화에 역행하는 조치가 시행된다는 점은 빨리 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Tuesday, December 3, 2013 at 12:00pm UTC+09
"다음 오픈 API 사용량, 월 3억건 넘다" 제가 하는 업무 중에 큰 영역을 차지하는게 바로 다음의 데이터를 밖에서도 잘 활용하게 개발자용 API를 제공하는 건데요. 2007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벌써 7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국외의 대형 인터넷 플랫폼 회사의 트래픽에는 아직 못 미치지만 그래도 꾸준히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음 광고 플랫폼과 함께 수익 배분을 하는 사례도 생겼고, 지도의 경우는 외부 API 사용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모바일에서 더 좋은 API SDK들이 나오도록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Wednesday, November 27, 2013 at 8:02am UTC+09
"Firefox OS의 현재와 미래 - 발표 자료 " 어제 간만에 Firefox OS 진행 사항을 공유하는 외부 발표를 진행했었습니다. * 자료 보기: 임민철 기자님이 잘 써 주셨네요~ --- "파이어폭스OS, 내년 상반기 한국어 지원" * 관련기사: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1126153435 26일 서울 코엑스 'HTML5융합기술포럼 설립을 위한 컨퍼런스'에서 '파이어폭스OS 현재와 미래'란 주제를 진행한 발표를 통해 파이어폭스 OS에 대한 플랫폼 소개와 국내서 진행된 개발 상황을 공유했다. 그에 따르면 한국모질라커뮤니티가 파이어폭스OS 한국어 버전을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OS의 문구 번역 작업과 한국어 입력기 개발이 완료된 상태다. 아직 한글 글꼴 탑재 과정이 남아 있다. 한국어 지원이 정상화될 시기는 내년 1분기나 2분기 배포될 파이어폭스OS 1.3 버전으로 예고됐다. 윤 리더는 "소비자용으로 출시된 기기는 파이어폭스OS 1.0 버전이고 연말께 1.1버전이 자동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배포될 것" 이라며 현재 1.2 버전이 베타 상태고 한국커뮤니티는 1.3 버전을 목표로 작업 중이라 내년 상반기중엔 한국어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파이어폭스OS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Friday, November 22, 2013 at 8:03am UTC+09
"StatCounter를 다 믿지 마세요!" 전 세계 웹 브라우저 점유율이 뉴스 기사에 인용될 때마다 빠짐 없이 나오는 사이트가 바로 스탯카운터입니다. 국가별로 다양한 지표들을 모두 공개해 놨기 때문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이에 비해 통계 전문 회사인 닐슨레이팅이나 넷마켓쉐어의 자료들은 일부만 빼고 유료로만 접근 가능합니다. 그러다보니 국내 뉴스 기사들은 모두 스탯카운터만 인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탯카운터의 경우, 특정 사이트의 로그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기 때문에 동향 파악은 가능하지만 통계적 대표성이 결여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데이터 수집량을 더 늘이면서 좀 더 정확해지긴 했지만 사용자의 페이지뷰(PV)기반으로 통계를 내기 때문에 정확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얼마전 워싱톤포스트가 한국이 IE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기사에 서울신문이 닐슨레이팅 자료로 반박 기사를 쓰기도 했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115021007 이런 해프닝이 일어나는 건 아마 제대로된 국내 웹 브라우저 점유율 통계 데이터가 잘 없어서 그럴 것입니다. 우선 최근 며칠 동안(11월 3일~9일)의 스탯카운터의 국내 브라우저 점유율입니다. 1. IE8 37.6% 2. IE10 22.5% 3. 크롬 18.4% 4. IE9 16.4% 5. 사파리 2% 6. 파이어폭스 1.7% 7. IE7 0.5% 스탯카운터가 로그 기반 분석이라 검색 사용량이 많은 (헤비 사용자인) 크롬 점유율이 유독 많이 잡히는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요. 한국에서도 유독 크롬의 점유율이 매우 높은 것이 눈에 띕니다. 정말 그럴까요? 같은 날짜의 데스크톱 검색 엔진 점유율에서 네이버 50%, 구글 40%, 다음 10% 그리고 모바일 검색에서는 90%가 구글로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로그 데이터를 제공한 곳은 구글 검색이 활발한 사이트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http://gs.statcounter.com/#browser_version_partially_combined-KR-daily-20131103-20131109-bar 실제 이러한 (구글과 크롬의 점유율 높은) 경향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통계에서도 확연합니다. 스탯카운터가 크롬이 40%, IE가 29%, 파이어폭스 18% 이니까요. 넷마켓쉐어에서는 IE는 50%, 파이어폭스와 크롬이 각각 18%씩 점유중이죠. http://www.netmarketshare.com/browser-market-share.aspx 그러면, 왜 우리 나라에서는 제대로 통계를 내 주는 곳이 없을까요? 생각난 김에 Daum에 접속하는 총 사용자에 대해서 같은 기간 순수 PC 사용자(모바일로 접근하는 사람 제외)의 웹 브라우저 사용 통계를 내보았습니다. 1. IE8 40.0% 2. IE10 27.8% 3. IE9 12.1% 4. 크롬 9.0% 5. IE7 6.7% 5. 파이어폭스 3.2% 6. 사파리 1.0% 7. IE6 1.2% 스탯카운터와 비교해 보면, 크롬 점유율 및 IE9/7 점유율에서 확인히 차이가 납니다. 크롬과 파이어폭스가 선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IE 점유율은 87%에 육박합니다. (그나마 다행힌 점은 IE6 비율이 1%정도까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음 통계도 (다음 사이트에만 들어오는 사람들이니) 대표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만 매일 천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사이트니 꽤 정확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자분들께서 코리안클릭이나 네이버, 다음에 문의를 하시면, 웹 브라우저 점유율 통계 정도는 쉽게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요즘 같은 온라인 시대에 발로 직접 뛰어 다니지 않아도 좋은 기사 쓰실 수 있어요. ^^ 앞으로 국내 PC 웹 브라우저 점유율 관련 이야기가 나올때 참고하시길~ p.s. 참고로 PC 웹 사이트를 모바일 단말에서 접속하는 비율이 약 10% 정도 되는데, 안드로이드와 iOS 내장 브라우저가 각각 9:1 정도됩니다. p.s2 사진에서 글로벌 닐슨레이팅->넷마켓쉐어로 정정합니다. 제가 잠깐 착오가 있었네요^^

Friday, November 15, 2013 at 7:53am UTC+09
"차니 블로그 페북 페이지 구독자 3,000명 도달!" 2011년 8월에 '거스를 수 없는 소셜웹의 막차(?)를 타다'라는 글을 쓰면서 처음으로 블로그글을 송고하기 위해 페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http://blog.creation.net/493 당시에는 그냥 뉴스 채널 역할만 했었는데, 지난 8월 말 부터는 본격적으로 페북에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이전에 글 쓰면서, 사진 꾸미고 하는 번잡한 일을 안하고 그냥 생각을 적기만 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글쓰기에 대한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어요. (페북 페이지의 장점이 비 회원도 글을 읽을 수 있고, RSS를 지원하기 때문에 외부 검색이나 기존 피드 유지나 검색 크롤링도 가능합니다.) 그러다보니 벌써 3,000명이 좋아요!를 눌러서 구독을 해주시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페북 페이지 장점 중 하나가 소셜 통계를 아주 잘 내준다는 건데요. 좋아요!의 비율을 보니, 남자 대 여자의 비율이 8:2 정도 되네요. 페북 사용자의 남여 비는 5:5 정도 됩니다. 물론 제 글이 IT에 치중된 이야기가 많다보니 여전히 남초 현상이 ㅠㅠ 가급적 말랑말랑한 이야기도 많이 올리려고 하니, 여성분들도 적극적인 좋아요! (사랑해요! 아님 ㅋㅋ)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자주 생각 보따리 풀어볼께요~

Monday, November 11, 2013 at 8:30am UTC+09
"아이들이 게임에 중독되지 않게 하는 비결" 요즘 게임에 대한 4대 중독 지정 법안이 이슈입니다. 이에 대한 반응이 천차만별이지만 IT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반대가 높은 것 같습니다. 저야 IT업계 종사자 및 학부모로서 중립적인 위치에 있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먼저 아이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선 게임 중독법이 한류 수출 산업인 게임 산업이 위축시킨다던지, 이러한 규제로 부터 의학 분야 다른 누군가가 이익을 본다던지 하는 '주장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오히려 게임 중독에 대한 각종 정보와 대책이 공유되어야 한다[1]는데 동의합니다. 특히, 게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적인 문제와 그로 인해 나타는 증상으로서 게임 과몰입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2] 또한 그렇습니다. 하지현 교수님이 "부모 세대가 이해를 못하니까 통제할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다. 게임은 질환으로 볼 게 아니라 어떻게 교육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라고 하신 말씀 또한 중요합니다. 즉, 부모들이 아이들 스스로 게임을 통제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키우는 방법을 체득하는 것 그게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집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험한 몇 가지만 소개할까 합니다. 1. 게임은 주말에만... 주중엔 NO 우리집에도 게임기가 많습니다. XBOX, 플레이스테이션, Wii 등 다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게임은 주말(토/일)에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은 여가이고, 주중에는 유치원/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하고 주말에 쉴 때 하는 것이라고 가르쳤죠. 아이들은 주말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몇 시간씩 게임을 합니다. 아이들이 커고 나서, 요즘에는 주중에도 스마트폰 게임 등을 하지만, 공부가 끝나고 쉬는 경우에만 합니다. 즉, 아이들 스스로 통제하면서, "공부 얼마 했으니 게임 얼마 하면 되죠?" 이런식으로 물어봅니다. 일정 기간 동안 아이들을 통제하고, 이를 스스로 체득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가 딴거 하는 동안 뽀로로 비디오 틀어주고, 쉴려고 게임 시키는 것 만큼 어리석은 교육 방법은 없습니다. 2. 게임기는 엄마 아빠꺼야~ 아이들은 크면서 "자기 꺼"에 대한 의식이 강해 집니다. 집안에서 자신의 소유물이 점점 늘어나죠. 용돈을 주고 나면, 엄마아빠 돈이 아니라 자기 꺼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는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ㅎㅎ). 따라서, 게임을 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에 대한 소유권"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컴퓨터, 태블릿, 심지어 핸드폰까지 전자 기기들은 모두 부모 소유임을 명확히 합니다. 그리고 그걸 빌려주고 있다는 점을 계속 상기 시키죠. 미국 블로거인 자넬 호프만(Janell Hofmann)씨가 13세 아들인 그렉(Greg)에게 크리스마스에 아이폰을 사주며 함께 건낸 18가지 규칙[3]을 보면 첫번째가 바로 "이건 엄마 휴대폰이야. 너에게 빌려주는 거야~"입니다. 만약에 자기 소유로 만들고 싶으면, 용돈을 모아서 사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용돈으로 100만원짜리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 되구요. 그래서, 약속을 어겼을 때 일주일 혹은 한달간 폰을 압수하거나 게임을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3. 아이들과 늘 함께 해야~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맞벌이 부부는 더더욱 그렇구요. 위의 두 가지 방법도 사실 엄마 아빠가 아이들 생활 중에 늘 함께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집에 와도 엄마/아빠 누구도 없고, 애들 혼자 학원 보내고 이런 집에서는 아이들이 통제 없이 게임 과몰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게임이 아니라 뭐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집 아이들은 학원을 보내지 않아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엄마가 집에 있어서 공부를 같이 합니다. 저녁도 가족이 함께 먹습니다. 일일 드라마도 보고, 뉴스도 보고 저녁까지 같이 있다가 잠이 듭니다. 저희 부부 철칙 중에 하나가 "집에서 아이들을 절대로 혼자 두지 않는다"입니다. 엄마 혹은 아빠가 항상 아이들과 함께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이건 우리 집에서 게임을 적절히 시키는 몇 가지 경험을 소개한 것 뿐이고, 일반화 시키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서로 공유되고 축적되어야 할 것 같아서 나누어 봅니다. 우리 속담에 '알아야 면장(面墻)을 한다'라는 말이 있죠. (핵가족 시대엔) 부모짓도 누가 가르쳐 줘야지 알고 태어나는 사람이 없지요. 부모들 사이에 국가가 게임 못하도록 막는걸 바라는 게 아니라 다양한 자녀 양육 노하우, 특히 게임 제어 방법들이 더 많이 공유되길 바랍니다. - 참고 기사 [1] "프레임을 바꿔라: 게임규제 반대론의 함정" http://slownews.kr/15280 [2]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현실 환경이 더 큰 문제"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32078 [3] 13살 아들에게 주는 스마트폰 18개 규칙 http://edunstory.tistory.com/842

Monday, November 11, 2013 at 8:02am UTC+09
[동영상] DevOn 2013 개발자와의 대담- 안철수 의원 편(20분) 간만에 개발자들과 만나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입니다. 대화록 전문은 이미 공유를 해 드린적이 있지요? 현장의 분위기를 한번 느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channyblog/posts/606344462763693

Thursday, November 7, 2013 at 10:02am UTC+09
Presto, 페이스북 SQL on Hadoop 인하우스 솔루션 공개~ 요즘 빅데이터 기술의 대세는 SQL on Hadoop(엄밀히 말해, HDFS)인것 같군요. 어제 플랫폼 데이에서 다양한 빅데이터 기술들, 즉 Hadoop과 NoSQL 그리고 Strom 같은 실시간 처리기술과 SQL on HDFS(Hadoop) 등에 대해서 각 기술의 특징을 잘 보고, 요구 사항에 맞는 것을 선택하라고 이야기했었는데요. "대부분의 성능 수치는 일반적인 질의나 전체 질의에 대해서 평균 몇배 빠르다가 아닌 자신들이 유리한 조건에서 테스트한 결과만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신의 데이터 속성과 질의 속성에 맞는 플랫폼을 선택하는 안목이 필요할 때이다." - 출처: 김형준, SQL on Hadoop 100배, 200배 성능의 진실 http://jaso.co.kr/480 SQL on HDFS(Hadoop)는 로그 데이이터를 단순 질의해야 하는 요구가 많을 때, Map/Reduce같은 배치작업을 하지 않고 빠르게 처리해 주는 분산 쿼리 엔진인데, 임팔라, 타조, 드릴 등이 오픈 소스로 나와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죠. 이번에 페이스북이 Presto를 내 놓으면서 이쪽에도 큰 판도 변화가 있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지구상에서 가장 큰 소셜 네트워크 데이터(300PB라니...)를 처리하는 곳에서 쓴다면, 무시할 수 없겠죠. 오픈 컴퓨팅을 비롯해서 요즘 오픈 소스는 구글이 아닌 페이스북이 주도하는 인상입니다. 요즘은 오픈 소스도 마케팅이 중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ㅠㅠ VM 몇 대 띄워서 한번 돌려봐야 할 것 같네요. (TB급 샘플 데이터는 인터넷에 널려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Tuesday, November 5, 2013 at 3:03pm UTC+09
TNW, '가장 예쁘게 디자인한 30가지 안드로이드 앱' Daum 쏠 메일과 쏠캘린더가 해외 주요 IT 미디어 중 하나인 TNW가 선정한 '가장 예쁘게 디자인한 30개 안드로이드 앱'에 나란히 선정되었네요!~ (19,20번째) 이쁘고 유명한 앱들이 꽤 많은 거 봐서 돈 주고 선정한 것 같진 않네요 ㅎㅎ 아래는 그 목록입니다. 1. Nwplyng 음악 서비스 앱 http://nwplyng.com/ 2. Circa News 뉴스 서비스 앱 http://cir.ca/ 3. Feedly 블로그 구독앱 http://feedly.com/ 4. Digg 블로그 구독 및 랭킹앱 http://digg.com/ 5. Flipboard 뉴스 구독앱 https://flipboard.com/ 6. Vine 동영상 공유앱 https://vine.co/ 7. Hue – Beautiful Weather 날씨앱(유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amruston.hue&hl=en 8. Expedia Hotels & Flights 호텔/항공 예약앱 http://www.expedia.co.uk/ 9. Evernote 메모장앱 http://evernote.com/ 10. Grand St. 무선 기기 관리 앱 https://grandst.com/ 11. Google Now 구글 검색 앱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googlequicksearchbox 12. Umano 여행 정보 앱 http://umanoapp.com/ 13. Nice Weather 날씨앱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urelhubert.niceweather 14. Pinterest 이미지 기반 정보 앱 http://www.pinterest.com/ 15. Origami 일기장앱 https://origami.com/ 16. Google Keep 메모장앱 https://drive.google.com/keep/ 17. Nike+ Running 운동 관리 앱 http://nikeplus.nike.com/plus/products/gps_app/ 18. Runtastic Heart Rate PRO 운동 관리 앱(유료) https://www.runtastic.com/en/users/zee-m-kane/dashboard 19. SolMail 메일 앱 http://sol.daum.net/mail 20. SolCalendar 캘린더 앱 http://sol.daum.net/calendar 21. Expense Manager 가계부 앱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t.markushi.expensemanager 22. Tumblr 블로그앱 http://tumblr.com/ 23. Cleartrip 항공 예약 앱 http://www.cleartrip.com/ 24. Press 콘텐츠 생산 앱 http://twentyfivesquares.com/press/ 25. Aviate 홈스크린 앱 http://getaviate.com/ 26. Spotify 음악스트리밍 앱 http://spotify.com/ 27. Evomail 이메일 앱 http://evomail.io/ 28. Bloom.fm 음악스트리밍 앱 http://www.bloom.fm/ 29. Robin for App.net 소셜 관리앱(유료) https://www.robinapp.net/ 30. Tunable 음악 훈련앱 http://tunable.affinityblue.com/

Monday, November 4, 2013 at 8:01am UTC+09
김국현: 교수님의 연구실 SA랩, 걸출한 인재들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전길남: 우리 연구실 몇 가지 특이한게 있는데 제일 중요한게 벤처 만드는거. 왜냐하면, 우리 나라에 없는 거 제일 먼저 시작하는게 중요한거죠. 대학 교수는 수 없이 있고, 또 한명 교수 만든다고 해서 세상에 큰 변화를 만들진 못하죠. 그렇지만, 아무거나 새로운 분야 예를 들면, 넥슨 같은 온라인 게임 분야 만들겠다 그럼 그건 시켜야죠. 송재경과 김정주 같은 케이스는 박사학위 2년만 하면 끝날 수 있는데도 (스스로) 만들겠습니다 하니까 그건 제일 우선권 높은 겁니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 시작을 언제 하느냐는 매우 중요한거죠. 무조건 시킵니다. 다른 거면 좀 더 있어라 이야기 합니다만... 벤처는 우선건 제일 높은거죠. 김: 아, 저는 송재경 대표가 학교에서 쫓겨난 줄 알았습니다. 전/송재경: 아니요 (일동 웃음) 김: 벤처를 하겠다는 제자의 맘을 높이 사서 공부보다 새로운게 우선이다라는 것이 당시 과 학기술원의 이상과 맞는다 이렇게 까지 생각하신 건가요? 아니면... 전: 아니요. KAIST의 이상에 맞는건 모르겠어요. 기본적으로 박사학위 많이 배출하고 싶어하고... 그런데 우리 연구실은 교수라는건 제일 마지막에 선택.... 다른데 갈 수 없으면 뭐 교수나 하지(일동 웃음) 교수는 뭐 그냥 면접보고 되는거지만, 벤처 만드는 거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거의 대부분 실패할거고... 김: 21세기적인 마인드를 벌써 그 당시에도... 전: 최대한도로 도와줘야죠. 맞죠? 송: 처음 실험실 가서 지금 하신 말씀 많이 들었거든요. 좀 나름대로 문화 충격. 그랬던 거 같아요. (다른 교수님들과 달리) 좀 독특한 (랩이었어요)... ...(중략)... 김: (82년 부터 88년에 '한 연구실 이야기'라는 랩 매거진에 한 구절을 보면) "초창기 연구실 분위는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강경 일색의 모드였다....(중략)... 단 시일내에 만들기 위해서는 과감한 추진력이 필요했다. 그러나, 일련의 과도기적 과정에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연구 내용을 발표할 때면 대개 처참할 정도의 고통을 느껴야 했으며, 그 중 몇 사람은 연구실을 옮기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중략) 일에 대한 집념에 대해서는 쉽게 흉내내기 어려운 인내를 기르게 됐다." 지금 보시면 제자분들이 모두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의지와 인내를 가지고 있어요. 그 때 형성된게 아닐까? 어때요 비슷한가요? 송: 석사 1학년때 랩을 선택하는데, 선배들에게 거의 도시 전설급의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그게 오히려 우리에게는 도전이 되었다고 할까?...(중략) 그 때 야단도 많이 들었지만, 당시 배운 것이 아마 평생 가는것 같아요. 예를 들면, 발표 자료의 첫장을 오려놨는데, 마침표가 잘못 찍혀있거나 그러면 뒷장으로 넘기질 못하고 30분 동안 야단을 맞고...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맞춤법이나 이런걸 자기의 발표 자료에서 못맞췄다는 건 본인 스스로 그걸 두번 세번 안보고 그렇다면 그걸 다른 사람이 봐 줄 이유가 없는 것이죠. 저는 요즘 와서 그렇게 깨닫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상당히 괴로웠지만... 김: 그럼 송재경님이 짜신 코드에는 버그가 거의 없는...? 송: 그건 또 다른 문제이구요 (일동 웃음)

Saturday, November 2, 2013 at 1:42pm UTC+09
"SW 산업의 문제, 과연 정부 정책의 문제일까요?" 손재권 기자님이 쓰신 글 동감합니다. 서울대 고건 명예 교수님 저도 존경하는 분이고 SW 교육에 물심양면 관심 많으신거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서울대를 비롯해서 많은 컴공학과들이 SW 보다는 HW에 더 치중하지 않았나요? 전국의 자연과학대에 있던 많은 CS 학과들이 공과대학에 통합되고 전자공학이랑 합쳐진게 90년대말과 2000년 초반 행해졌던 일입니다. 학교에서도 SW를 소홀히 한건 사실입니다. 비록 저는 비CS 전공이지만 90년대 중반 프로그래밍을 배웠고, SW 개발자로 일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입시 교육에 찌들어 그냥 순서 맞추어 온 대학 학부 전공은 사실상 큰 의미 없지 않지요. 무엇보다 동기 부여를 하고 재미를 느끼면 무엇이든지 몰두하는게 사람입니다. 서울대 컴공 학부의 90%가 다른 job을 찾는다는건 교수님들이 얼마나 애들 동기 부여를 안했으면 그렇게 되었을까요? 저도 지방대 학부에서 애들 가르치지만, 컴공이 좋아서 온 애들 거의 없습니다. 뭔지도 모르고 오죠. 그런 애들에게 딱딱한 알고리즘과 C언어 보다 먼저 해줘야 하는건, SW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공부인지 먼저 알려줘야 하는 것이죠. 그래야 동기 부여가 되고 그 때 부터 뭔가를 파게 됩니다. 자기가 하는 일의 자신감이 없는데, 남들 돈 많이 준다고 그 산업이 발전이 될까요? 사람들이 의사나 판검사 직업과 비교를 하는데, 그 세계는 의술과 정의라는 동기 부여가 잘되는 곳입니다. SW산업에 있는 사람들이 나이 들면 치킨집이나 하니 힘드니 오지마라! 이런 식의 자기 부정을 하는 이상 정부가 어떤 진흥 정책을 꺼내 들어도 아무 도움이 안될 겁니다. 무엇 보다 중요한 건 SW 산업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 일에 대한 가치를 공감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먼저 퍼뜨리는게 먼저입니다. 자기 주변에 한탄만 하는 사람들이 결국 정부탓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저는 20년째 이쪽에 들어서서 돈이 잘 벌려서 지금까지 여기 있는게 아닙니다. 기술로 세상이 바뀌는 걸 보는게 즐겁기 때문이죠. 누구는 운에 따라 대우도 좋아지고, 대박을 얻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든 사람이 똑 같은 수는 없고, 적어도 세상에 도움이 된다는 희망을 품은 보통 엔지니어가 넘쳐나는 게 가장 바람직한 변화일겁니다.

Friday, November 1, 2013 at 9:33am UTC+09
"사회생활 시작한지 17년" 오늘 기념일이라 떠서 봤더니 직장 생활 시작 만17년이네요! 1996년 당시 대학원1학년 때 3명 있던 풋푹한 벤처 기업에 입사한 후 줄곧 쉬지 않고 달려왔네요. 그 회사에서 말단 사원, 팀장, 실장, 경영까지 20대를 불꽃 같이 보냈죠. 나인포유에 있었던 7년간 저의 많은 것을 완성했건 시기. 그리고 다음~ 내년 3월이면 10년째 엉덩이 너무 무겁게 있는 중. 나의 삶의 내면과 질을 성숙시켜 주고 있죠. 이제 40대에 들어서니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각자 돌아보면서 앞으로 자기의 삶에 화이팅!

Thursday, October 31, 2013 at 9:55am UTC+09
"외롭지 않아. 단지 추울 뿐" 무릎담요와 "나도 언젠가 쓸때가 있겠지" 볼펜 등~ 배달의 민족이 만든 아이디어 넘치는 브랜드 상품들.

Tuesday, October 29, 2013 at 9:08am UTC+09
"안철수, 게임이 4대악? SW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리. 대한민국 정치 여전히 버그 많아... " #devon2013 안철수 의원 개발자와의 만남 대담 전문 20여분간 공식 대담 및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행사장을 돌며 여러 스타트업 및 개발자팀을 격려했다. ----------- 사회자 김국현(IT 칼럼니스트, 이하 ‘김’) : 코엑스에는 오랜만이시죠? 안철수 의원(이하 ‘안’) : 네. 오랜만에 옵니다. 김 : 안의원님이 뜨겁게 개발을 시작하신게 25년 전쯤 되나요? 안 : 88년도에 시작했죠. (*편집자 주 : 안의원은 88년 6월 컴퓨터 전문 잡지에 최초로 V3의 첫 버전인 ‘Vaccine’의 개발을 발표했다.) 김 : 당시 컴퓨터 잡지에 기고도 많이 하셨었죠? 지면을 굉장히 많이 독차지 하신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웃음)? 안 : 많을때는 한 달에 세 건 씩 했습니다. 하지만 원고료는 굉장히 짰습니다(웃음). 김 : 당시 어셈블리어를 공부하던 많은 이들이 안의원님의 기고에 있던 코드를 보고 학습을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안의원님이 원조 개발자로 유명하셨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잊고 계실듯 싶어 환기시켜드리기 위함입니다. 더불어 안의원님은 개발을 마스터를 하셔서 그런지 현재 대한민국의 운영체제를 바꾸고 계십니다. 이쪽(정치)에서의 개발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안 :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웃음). 김 : 많은 이들이 개발자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안의원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5년전 청년 안철수는 어떤 꿈을 가지고 개발을 하고 있었나요? 안 : 보통 자기가 상상하는 것들을 현실로 이루는 것이 힘들잖아요? 그런데 컴퓨터는 내가 상상하는 것들을 열심히 하면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었습니다. 제가 컴퓨터를 접하면서 빠져들었던 이유입니다. 처음 컴퓨터를 접했을때가 기억이 나는데요. 당시 디스어셈블(disassemble)을 하면서 소스코드 없이 바이너리코드를 바로 디스어셈블러로 분석을 했어요. 그런데 당시 그게 어떤뜻인지 잘 몰랐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떤 역할을 할거다. 또 이부분은 어떤 역할을 할거다’ 라고 추리를 해서 퍼즐 맞추기처럼 짜맞췄지요. 처음에 생각했던 추리가 틀리면 산산히 부서져도 도데체 뭐가 뭔지 모르게 되지만, 추리가 맞으면 한꺼번에 완벽한 그림이 나오는 과정이었어요. 전부 짜맞춰진 완벽한 그림을 봤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김 : 개발자들은 어찌보면 창조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이런 창조를 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하는 환경입니다. 개발자가 풀어야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사회가 풀어야 할 부분도 있겠는데요. 안의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 :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2~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바뀐게 거의 없어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이 열악하다는 점이 크다고 봅니다. 보통 프로그래머들은 두 단계로 성장해요. 첫 번째 단계가 혼자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고, 그 다음 단계는 실제로 프로젝트에 참여해 부딪쳐 가면서 실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업이 열악하다 보니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적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없어요. 20년 전에 일본에 갔을 때 부러웠던 것이 있어요. 아시겠지만, 일본의 소프트웨어 산업의 규모가 매우 큽니다. 세계 소프트웨어 산업의 10%를 점유하고 있어요. 세계 2위죠. 그 중에 2/3가 B2B고 1/3이 B2C입니다. 균형있게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일본 백신 프로그램이 1인용이 있고 2인용이 있었어요. 그 당시 우리나라 상식으로 봤을때 ’1인용을 사서 카피한 뒤 두 명이 쓰면 되는데, 누가 2인용을 살까?’라는 의문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가정에서 개인용 PC를 두 대 쓰면 그냥 2인용을 사서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정당한 댓가를 치르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는 환경이다보니 산업규모가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는 분야가 소프트웨어 분야입니다. 그중에서 특히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죠. 이렇듯 그 부문이 세계시장에서 무척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존재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대기업들 대부분이 SI업체에서 만들어준 전용 소프트웨어를 써요. 이렇게 만들어서 쓰다 보니 모든 사람들이 쓸 수 있는 범용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이 한국에서는 정지 상태일 수 밖에 없는거에요. 더 심각한 문제는 사회적으로 기술자보다 관리자를 우대하는 인식이에요. 그래서 아무리 훌룡한 전문가도 전문가로 남지 못하고 감투를 선호하게 되고, 감투를 쓰고 관리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개발에 소홀하게 되죠. 악순환인것 같습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제가 20년 전에 느꼈던 것이지만 현재도 여전히 적용되는 3가지 문제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일반대중의 저작권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B2C 마켓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 것, 두 번째로 우리나라 산업구조상 각 대기업마다 있는 SI업체들로 인해 제대로된 범용 B2B 소프트웨어 시장이 형성되지 않는다는 점, 세 번째로 일반적인 전문가 보다는 관리자를 선호하는 사회인식 때문에 개발자들이 어쩔수 없이 관리자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사회 분위기입니다. 이런것들이 힘들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간 관계상 사회자와의 공식대담은 이것으로 끝났고, 이후에는 청중과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청중 1 : 게임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게임이 ’4대 악’ 중에 하나로 지목되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 : 그분들 표현에 의하면, 지금 질문하신 분이 악의 축을 담당하시는 거군요(일동 웃음). 예전에 제가 회사를 경영할때, 여러가지를 정부에 자문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반영이 잘 안되더군요. 근본적으로 소프트웨어가 뭔지 잘 모르더라고요. 하드웨어 세계는 알지만 소프트웨어 세계까지는 지식확장이 안되었던 거죠. 그렇다보니 제가 이야기를 해도 이해를 하지 못했어요. 20년이 지났음에도 우리나라 다수의 정책 결정권자들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요. 그렇다보니 현재의 추세나 흐름에 안맞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거죠. 그분들은 자신들이 틀린것도 모를겁니다. 청중 2 :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대기업에 편중된 구조입니다. 이런 구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 :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발전한 것에 대기업의 역할이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선진국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규모를 가지고 해외수출 등을 해야 하기에 거기에 맞는 구조였죠. 이러한 추격형 성장모델 시절에는 대기업들 위주의 전략들이 어느정도 통했죠. 하지만 현재는 더이상 추격할 것이 없어요. 이제는 선도형이 되어야 합니다. 남들이 안하는 것들을 해야하는 시대인 겁니다. 그러려면 창의력이 필요하게 되는데요.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비율을 보면 대기업이 10%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중소기업에서 90%를 창조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에서 창의력을 키우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옳바른 방향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창의력을 키우는 구조로 가야 하는게 맞습니다. 몇 년 전에 구글을 보면서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어요. 구글의 인터페이스는 똑같잖아요? 커다란 검색창 하나만 있어요. 외부에서 볼때는 검색창 하나밖에 드러나 있지 않지만, 내부적인 알고리즘은 엄청나게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된 거에요. 구글이 시장 점유율 유지를 편하게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2등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계속 지켜낸다고 생각해요. 결론적으로는 그것이 구글에게 이득이 되는거죠. 자기 실력으로 1등을 유지하면 자신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산업 전체적으로도 도움이 되니까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구조는 1등이 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1등이 유지되는 승자독식의 구조이자 기득권이 과보호 되는 구조입니다. 2~3등이 아무리 노력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제품을 만들어 내도 1등이 편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런 구조는 미래를 봤을때 1등에게도 좋을게 없어요. 한국에서 1등을 한다고 해도 실력이 없다면 글로벌 기업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산업구조를 망가뜨릴 겁니다. 이런 구조가 바뀌어야 한다고 오래전부터 설파를 했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빌게이츠도 한국에 오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천재라도 사회구조적인 문제를 극복하기는 힘들다는 의미로 한 말이었어요. 한국사회 구조가 바뀌어야 합니다. 실력있는 사람이 1등할 수 있는 공정한 구조로 바뀌어야 우리 모두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승자독식과 기득권이 과보호되는 구조로 가서는 우리모두가 공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치권에 들어온 이상 본격적으로 그러한 구조를 깨는데 무조건 노력할 생각입니다. 출처: http://platum.kr/archives/15070

Monday, October 28, 2013 at 3:02pm UTC+09
Channy Yun shared your photo.
"유머 한컷! 아이폰 5C 사실래요? 안사실래요?" 좀 늦었지만, 지난주 호주 시드니에 열린 ISWC 학회 참석차 출장갔다가, 애플스토어에서 새로나온 아이폰 5C도 감상하면서, 애플 근무하시는 김정현부장님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답니다^^

Monday, October 28, 2013 at 8:43am UTC+09
#devon2013 발로 뛰신 세 분의 기자 리포트 1) '개발자 행사는 왁자지껄하면 안되나요?'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31027161006442 2) 개발자 컨퍼런스를 축제로…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110269 3) 개발자들의 활발한 네트워킹과 소통… http://platum.kr/archives/15003

Sunday, October 27, 2013 at 10:33pm UTC+09
Channy Yun shared 한국 Mozilla 커뮤니티's photo.
'안철수 의원과 Mozilla 커뮤니티' 마음속으로 지지를 보내고 있는 안 의원님께 디브온 부수를 소개했네요.

Sunday, October 27, 2013 at 6:21am UTC+09
Channy Yun shared Minsuk Lee's photo.
개발자의 Playground 로서 디브온. 제가 하는 닐 중 가장 보람찬 한 가지...

Monday, October 7, 2013 at 8:01am UTC+09
Mozilla Summit 2013 참관기 매년 전 세계 Mozilla 커뮤니티 공헌자와 직원들이 함께 하는 Mozilla Summit 행사를 마치고,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돌아가는 길입니다. 올해는 브뤼셀, 토론토, 산타클라라에서 열렸고 1,8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였습니다. 행사 중에 느낀 몇 가지를 공유해 드릴께요. 1. Mozilla의 올해 세 개의 키워드 * Web Knowable- 소스 코드 공개를 통해 "Know Better" * Web Interoperable - 선택과 다양성을 통해 "Do more" * Ours- 커뮤니티로서 "Do better" 2. 기존 제품 전략 * Firefox 데스크톱: 웹 개발자 도구 향상, Firefox OS 개발 도구 내장, Windows 8 메트로 버전 개발 * Firefox 안드로이드: GeckoView를 이용한 웹앱 네이티브 APK 지원 및 웹앱 디바이스 제어 가능 * Firefox OS: 기존 4개국 포함 동유럽, 남미를 중심으로 15개국 소비자 판매 시작. 기존 2개에서 LG를 비롯 추가 단말기 배포 * Firefox 마켓플레이스: 윈도, 맥, 리눅스 등 데스크톱과 안드로이드와 Firefox OS 단말기까지 앱 배포 지원 3. 주목할 만한 새 프로젝트 * Shumway: http://areweflashyet.com 플래시 VM을 Firefox에 내장하여 플러그인 없이 플래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플러그인 장기 배제 전략의 일환 * 앱메이커: http://appmaker.mozillalabs.com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웹앱을 만들 수 있는 콤포넌트 기반의 위저드 서비스로서, Firefox 마켓플레이스 확장을 위한 콘텐츠형 앱 개발에 용이 * 아직 발표하지 않은 언리얼엔진 기반 웹 게임 및 4. 행사 스케치 커뮤니티 서밋 행사는 Mozilla 전략 발표, 각 나라별 월드페어, 기술 전략 및 데모 및 혁신 부스 운영과 다양한 토론 세션등으로 구성되었구요. 강의 보다는 둘러 앉아서 의견을 나누는 세션 위주입니다. 가라오케, 놀이기구 타기, 아이스하키 체험 등등 다양한 활동도 있습니다. * 공식 사진 보기 http://mozillasummitphotography.tumblr.com/ * 소셜 미디어 보기 http://mozsummit.postano.com/ 특히,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8명이 참여했고, 현재 개발중인 Firefox OS 한글 키보드로 자신의 한글 이름을 쓰는 이벤트를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한글의 우수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여러분의 다양한 참여도 기다립니다^^ *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http://www.mozilla.or.kr/MozSummit2013/ * 한국 커뮤니티 참여 요청: http://www.mozilla.or.kr/community/join

Friday, September 27, 2013 at 10:13am UTC+09
라디오 스타에 나온 '오픈 소스' 지난 수요일 MBC 라디오스타에 혼자 인공 위성을 제작해서 쏴 올린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님이 나오셨죠. 사람들에게 생소한 그가 예능에 출연한 이유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코미디라서... 영웅으로 만들어주겠다는 프로가 있었지만, 사람들이 앞에서 받아 적고 있는게 너무 싫었다. 라디오스타처럼 말이 오가는 데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프로그램 안에서 침묵하는 일반인 게스트, 티셔츠 팔려는 의류업자, 보이지도 않은 인공위성에 1억 5천이나 날린 괴짜 왜저래로 우습게 비춰질지라도 그가 원하는 메시지는 (재미있게 각인되면서) 방송에 다 나왔습니다. 특히, 화제가 된 그의 티셔츠 소재인 OSSI(Open Source Satellite Initiative)에서 '오픈 소스'를 설명하는 내용이 압권이었죠. 일반인에겐 뭐 새로 나온 양념으로 하는 조리법인가 할 것 같아요. 실제로 제주대에서 진행하는 '오픈소스 개발방법론'이라는 수업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수강 신청하는 웃지못할 일도 있었는데요. 물론 그 소스(Sauce)도 음식을 만드는 핵심 자원으로 공개되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오픈 소스라는게 우리 사회에 끼친 영향은 지대합니다. 공유 저작권(CC), 위키 피디어, 오픈 코스웨어 등 다양한 개방 활동이 거기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가 우습게 비춰지면서도 사람들에게 멋진 개념을 알린 것만으로도, 작가로서 성공한 시도입니다. 화이팅~!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onghojun ※ 홈페이지: http://opensat.cc/

Thursday, September 26, 2013 at 8:39am UTC+09
DevOn 2013, 한달간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올해는 기존 콘퍼런스 형식을 완전히 벗어나 확트인 대형 전시홀에서 60여개의 활동부스, 커뮤니티 밋업 및 세미나, 개발자의 만남, 저자와의 사인회, 가족 IT 체험 공간 등 수십개의 모임이 1박 2일 동안 동시에 열립니다. ☞ http://devon.daum.net/2013 * 일시: 10월 26일(토)~27일(일) * 장소: 삼성동 코엑스 Hall D1 전시홀 * 대상: SW 개발자 및 가족, 기술 커뮤니티 회원 및 전공 학생 등 여기에 함께할 개인/IT동아리/커뮤니티/스타트업 등의 참여를 바랍니다. 연인원 3천여명의 개발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발표/부스 참가 신청: http://devon.daum.net/2013/invite 또한, 디브온 행사 및 여러분의 기대를 공유해주시면, 푸짐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소셜 이벤트 참여: http://devon.daum.net/2013/event

Thursday, September 12, 2013 at 8:01am UTC+09
"Daum이 달라진다. 진격의 모바일?" 회사 이야기를 잘 하지 않지만 간만에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내부인이지만 가급적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사내 낙서판에 쓴소리(?)도 잘 하는 편입니다. 국내에 아이폰이 나오기 전부터 다음앱, 지도앱도 만들고 모바일에서 앞장서 나갔지만, 모바일을 그냥 PC 포털에 옮겨오려다 보니 꽤 큰 시행 착오를 거쳤습니다. 그동안 준비하던 것들이 나오니, 좋은 분위기가 움트는 것 같아요. *위드* http://with.daum.net ★★★★ 위드앱은 국내에 거의 없는 사진 기반 SNS 서비스입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 앨범 등과 비슷하지만, 마치 그냥 기본 갤러리 앱이랑 비슷한 오직 사진만을 위한 앨범 공유 앱입니다. 처음 들어가면 주소록 친구의 앨범을 다 볼 수 있고, 함께 앨범을 꾸밀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쏠캘린더* http://sol.daum.net/calendar ★★★★★ 쏠(Sole)은 다음 서비스만이 아니라 외부의 다른 서비스도 함께 만들어 주는 새 브랜드입니다. 이렇다할 쓸만한 캘린더가 없었는데, 쏠캘린더는 구글, 다음, 야후 및 기본 CalDav 캘린더를 다 지원 합니다. 특히, 날씨 및 기념일 스티커, 20여개의 다양한 위젯들이 있어 추천할 만합니다. 영문이 제공되어 해외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쏠메일* http://sol.daum.net/mail ★★★ 쏠은 사실 '솔'음과 '태양'의 뜻을 가진 Daum의 가상 개발조직으로 생산성 앱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특히, 다중 메일 클라이언트로서 쏠메일 역시 추천할만 합니다. 여러 메일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퀵 필터로 모아서 볼 수도 있습니다. 두 앱 모두 글로벌에서 한번 도전해 볼만한 기능이 있죠~ 올해 나온 모바일 서비스만 해도 엄청납니다. 다음 메일, 웹툰, 마이스티커 앱을 비롯 마이틴, 스토리볼 같은 서비스까지... 게다가 캐시슬라이드, 버즈런처 앱 투자와 NIS에서 하는 해피맘, 카닥 서비스까지~ 헉헉... 스테디 셀러인 다음앱이나 카페, 지도, 마이피플, 클라우드, 사전앱도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고 있고 하반기에도 몇몇 프로젝트가 계속 결과물을 내놓을 텐데 기대해도 좋으실듯... 기존 꽉 짜여진 포털 위주 구도에서 인터넷 시장이 더욱 경쟁이 심화되는 건 좋은 일입니다.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사용자는 혜택을 누리게 되니까요. 다음도 18년의 업력을 가지고 있는데, 어려운 경쟁 환경을 즐겁게 잘 헤쳐나가는 중입니다. 새로운 소통 서비스들 한번 사용해 보시고, 가혹하고 냉정한 피드백 부탁 드려요.

Thursday, September 5, 2013 at 8:31am UTC+09
Channy Yun added a new video.
"Firefox OS 첫 광고 동영상을 보다!" 모바일 웹OS가 안드로이드나 iOS 같은 네이티브 플랫폼보다 좋은 점이 무엇일까요? 개발자라면 기존 웹 사이트와의 호환을 통한 개발 비용 감소 및 네이티브앱 대비 유지 보수 편리성 그리고 빠른 업데이트 등등이 있겠죠. 그럼 일반 사용자라면 어떨까요? 어떤 운영체제든 그냥 값싸고 빠르고 이쁜 폰에 편리한 앱이 많으면 금상첨화일겁니다. 여기 Firefox OS 소비자를 위한 첫 소개 동영상이 있습니다. 과거 PC vs. Mac을 대비한 비교 광고와 비슷한 컨셉입니다. Firefox OS는 대기 화면에서 두 가지 화면이 있는데 좌로 웹앱 검색화면과 우로 자신의 웹앱 관리화면입니다. Mozilla가 직접 투자한 Everything.me라는 곳에서 개발한 모바일 웹앱 런처를 차용하여, 수십만개의 모바일 웹사이트를 앱으로 만들어 사용자의 의도와 관련된 앱들을 바로 보여줍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가능!) 기존 스마트폰에서는 앱스토어-검색-설치-업데이트(혹은 삭제) 등의 반복된 단계를 거쳐야하고, 그 과정에서 수~수십 MB의 데이터 낭비(?)해야합니다. Firefox OS에 대한 안 좋은 리뷰가 꽤 있는 편이죠. 값은 싸나 디스플레이 안 좋고 반응 느리고 등등... 하지만, 첫 소비자들이 있는 동유럽, 남미 등은 아직 백만원짜리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고, 이들에게는 모바일 인터넷을 값싸고 빠르게 향유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훨씬 더 큰 기술혁신일 것입니다. (Firefox가 2000년대 중반 급성장할 때 사용자가 대폭 늘어난 곳도 IE를 잘 써본적 없는 인터넷 신흥국이었습니다. ) 사실 긱스폰과 ZTE Open을 세컨드폰으로 쓰는 저에게는 한국에서도 별로 불편함이 없습니다. 전화하고 뉴스보고 트윗하고 페북하고 음악듣고 사진찍고 심지어 마이피플도 웹버전이 있지요. 오히려 쓸데 없이 cpu와 메모리를 안써서 배터리도 오래갑니다. (국내 모바일 웹 지역화 콘텐츠만 마켓플레이스에 많다면 멋지겠죠.) Firefox OS는 기존 모바일 웹에 강점을 가지고 사용자의 의도에 부합하는 빠르게 진화하는(Adaptuve) 앱 경험을 대중에게 어필합니다. 성공할지는... 두고 봐야겠죠. 소개 홈페이지: http://www.mozilla.or.kr/ko/firefox/os 유튜브에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UG4dgs5Cg8c

Tuesday, September 3, 2013 at 6:25pm UTC+09
"추석 선물용 100% 자연산 벌꿀 판매" 저의 친 형님이 20년간 양봉을 해 오셨는데요. 믿을 수 있는 100% 자연산 벌꿀 판매합니다. 추석 맞아 시골에 계신 어른들에게 선물하시기에 좋을 거에요. - 주문 양식: http://me2.do/5oSV3XKu (배송료는 무료이구요. 용인 포곡면 근처 사시면 맛보고 사셔도 됩니다. 첨부 이미지 참고!)

Tuesday, September 3, 2013 at 8:01am UTC+09
"소셜시대, 온라인 광고의 변신은 무죄" 페이스북이 모바일 전체 광고 시장에서 (지난해 대비) 3배가량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1위 구글(53.2%) 2위 페이스북(15.8%), 3위 판도라(2.4%)와 트위터(1.9%) 정도 입니다. 올해 광고 매출액은 63억달러(약 7조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하네요.[1] 도대체 어떻게 광고를 하길래 이렇게 돈이 많이 걷히는걸까요? 우선 온라인 광고의 변화를 간단하게 한번 살펴 보아야 합니다. *배너광고와 검색 광고* 90년대 중반 야후!는 디렉토리 서비스를 하면서 '이미지 배너 광고'를 처음 시작합니다. 그 때는 디렉토리에서 수준 이하 사이트를 찾느니, 돈을 내고 배너 광고를 하는 웹 사이트가 훨씬 품질이 높고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이 클릭을 해서 광고 효과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뿐 사람들이 배너를 '광고'라고 인식하는 순간 웹 페이지에서 시야를 벗어납니다. 그 이후, 구글 등 검색 사이트가 늘어나면서 사용자가 찾는 '검색 키워드와 연계된 광고'를 경매 방식으로 팔고, 사용자가 클릭하면 광고료를 지급하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수 많은 검색 결과 보다 나의 의도(intention)에 딱 맞는 광고가 있으니 유용한 정보로 인식이 됩니다. 게다가 이것은 배너 광고 보다는 생명력이 깁니다. 왜냐하면 광고인데도 사용자 클릭율이 저조하면 (구글이) 검색 결과에서 광고를 빼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꽃배달' 월간 클릭당 광고료가 2천만원이나 되면서, 검색 광고도 믿을 게 못된다는 인식이 고개를 들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온라인 광고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와 광고주의 '사기' 사이의 미묘한 줄다리기 같은 것입니다. 그 성패는 바로 얼마나 사용자들이 '정보'라고 인식하게 하느냐에 달려 있죠.[3] *소셜 시대 마케팅이란?* 요즘 같은 소셜 시대에서는 광고 마케팅이란게 과거와는 뭔가 다릅니다. 예전에는 광고를 매스 미디어에 의존했다면, 지금은 "소통 채널"에 의존합니다. '좋아요'를 더 많이 누르게 이벤트도 하고, 좋은 글도 올려주어야 합니다. 가장 성공 사례 중 하나라고 꼽는 '세상에서 가장 웃긴 동영상'[4]은 단순 짤방 동영상만 가지고 123만명의 팬을 거느리고 있죠. 빅풋나인[5]에 가보면 국내 페북 페이지 순위를 보니, 2천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페이지가 약 1800개 정도 되더군요. 일단 다양한 소통과 정보 제공으로 '일반 사람에게 잘 보이고 친구가 된 후', 뭘 팔아도 팔아야 합니다. 제가 며칠 간 페이스북에서 소셜 광고를 해 본 경험을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소셜을 이용한 홍보 욕구의 자극* 글을 좀 올리고 사람들이 좋아요 눌러주고 댓글이 좀 달리니까 "회원님의 글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홍보를 좀 하시면 더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광고를 유도합니다. "그럼 좀 알려볼까?" 이런 생각이 들게 하죠. 게다가 신용 카드만 등록하면 누구나 광고주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업자 등록을 해야하는 검색 광고 보다 휠씬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광고 계획을 짜고 시작하는 것도 소박합니다. 그냥 친구의 친구의 네트워크를 타고 한 천명에게 보여주고 싶으면 단돈 1~2천원만 내면 됩니다. 만원 정도 쓰면 5천명에게 가능하죠. 기존 검색 키워드 광고도 '강남 짜장면집' 같이 수 십만개의 광고 키워드가 있고, 이들 광고는 클릭당 몇 백원에서 시작합니다. 수 많은 광고주에게 디지털 자원을 기반으로 아주 소량의 과금을 하는 것... 이런 걸 제가 만든 말로 소위 '코흘리개 동전 줍기 비지니스'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돈 됩니다. 과거 아바타, 게임머니, 게임 아이템 판매 등이 다 이런 모델을 기반해서 대박이 나니까요. 이쯤되면 이게 광고인지 과금인지도 헷갈립니다. *관계 지향 광고 비지니스 모델* 자! 이제 사용자에게는 이게 어떻게 보여질까요? 바로 '친구 OOO님이 좋아합니다. OOO님 외 3명도 좋아합니다' 혹은 '친구 OOO님이 답글을 달았습니다'라고 표시가 되면서 클릭을 유도합니다. 친구가 좋아했으니, 나도 좋아할 거라는 착각에 들게 만들죠. 이 때, 클릭을 하면 광고비가 빠져나갑니다. 광고 글에 한명이 도달하는데 약 3~4원 정도, 특정 페이지에 '좋아요' 하나당 한 200원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놀랍죠?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친구의 취향에 동조하면서 '좋아요'를 기꺼이 클릭한다는 것입니다. 검색 광고가 사용자의 의도(intention)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소셜 광고는 사용자의 관계(relation)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특정 사용자와 그 친구의 모든 온라인 행동을 기록(logging)하고, 이를 토대로 과거에는 버렸었을 법한 '빅데이터'를 분석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배너 광고도 검색 광고도 신통치 않습니다. 하지만, 소셜 광고는 통할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에는 관계가 들어있고 그 관계를 지속시키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이것이 바로 온라인 광고의 새로운 미래입니다. 여러분이 모바일 비지니스를 한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관계를 모아서 어떻게 (데이터로) 자원화 할 것인가 고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관계가 돈이 되는 시절이 오고 있으니까요. 어떠세요? 맞는 듯 하나요? p.s.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재밌다고 생각이 드시면, 이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하시면 가끔 제 글을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여러분의 자발적인 의지인거죠. ㅎㅎ 과거에 블로그를 썼지만, 이제 페북 페이지를 써 보려고 합니다. Channy Blog의 RSS 피드로 연결도 할 수 있고, 누구나 (검색엔진 포함) 로그인 없이 글을 볼 수 있으니까요. *Reference* [1] 전자신문, 페이스북, 1년만에 모바일 광고 점유율 3배 성장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30829150711482 [2] 파이낸셜타임즈, 소상공인들, "네이버, 클릭광고 폐지해야"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30830141109374 [3] 차니블로그, 온라인 광고 모델의 진화 http://channy.creation.net/blog/280 [4] 세.웃.동 https://www.facebook.com/gagdong [5] 빅풋나인 페북 페이지 랭킹 http://bigfoot9.com/

Monday, September 2, 2013 at 1:39pm UTC+09
"전태일 열사의 유서(전문)" 친동생이 자택에서 보관되어 왔던 유서와 일기 등이 43년만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연세대 박물관에 분류 작업을 통해 보존된다니 멋진 일이네요. 유서를 쓸 때, 힘든 결단과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이 묻어납니다. ================= 내 사랑하는 친우여, 받아 읽어 주게. 친우여, 나를 아는 모든 나여, 나를 모르는 모든 나여. 부탁이 있네. 나를,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영원히 잊지 말아 주게. 그리고 바라네. 그대를 소중한 추억의 서재에 간직하여 주게. 뇌성 번개가 이 작은 육신을 태우고 꺾어 버린다고 해도, 하늘이 나에게만 꺼져 내려 온다 해도,그대 소중한 추억에 간직된 나는 조금도 두렵지 않을 걸세. 그리고 만약 또 두려움이 남는다면 나는... 나를 영원히 버릴 걸세. 그대들이 아는, 그대 영역의 일부인 나. 그대들의 앉은 좌석에 보이지 않게 참석했어. 미안하네. 용서하게, 테이블 중간에 나의 좌석을 마련하여 주게. 원섭이와 재철이 중간이면 더욱 좋겠네. 좌석을 마련했으면 내 말을 들어 주게. 그대들이 아는, 그대들의 전체의 일부인 나. 힘에 겨워 힘에 겨워 굴리다 다 못 굴린, 그리고 또 굴려야 할 덩이를 나의 나인 그대들에게 맡긴 채. 잠시 다니러 간다네. 잠시 쉬러 간다네. 어쩌면 반지의 무게와 총칼의 질타에 구애되지 않을지도 모르는, 않기를 바라는, 이 순간 이후의 세계에서, 내 생애 못다 굴린 덩이를, 덩이를, 목적지까지 굴리려 하네. 이 순간 이후의 세계에서 또 다시 추방당한다 하더라도, 굴리는 데, 굴리는 데, 굴리는 데,도울 수만 있다면, 이룰 수만 있다면.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902103108489

Monday, September 2, 2013 at 8:01am UTC+09
"웹 브라우저를 패션 모델로 표현하면..." Viktorija Pashuta라는 패션 사진 작가가 웹 브라우저 아이콘과 기능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만든 패션 코디라고 합니다. 예쁜 여성 모델이 각 브라우저를 표현하고 있으니 참 색다르군요.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화려하고, 파이어폭스는 섹시하며, 오페라는 우아하고, 크롬은 실용적이고 사파리는 유행에 민감한 느낌을 표현 했다고 합니다. 의류 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소품, 그리고 여성 모델을 조화롭게 구성하고, 포즈 등이 로고 디자인의 역동적인 색상과 개성적인 스타일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 맘에 드세요? 출처: http://pashutaphotography.blogspot.com/2013/08/what-if-girls-were-internet-browsers.html

Sunday, September 1, 2013 at 10:39am UTC+09
가난하지만 우아하게 사는 법 이 글은 몰락한 영국 귀족층이 자존심을 가지고 품위있게 사는 방법을 말해 주고 있는데, 사실 우리에게는 과거 가난한 양반들의 허세와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청빈하면서 욕심을 부리지 않는 삶의 자세에 대해서 읽어볼만한 글... 그 중에서도 재미있는 글귀... "'너도나도 휩쓸리는 관광 여행'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관광 여행이란 낱말은 1810년 독일어 사전에 처음 등재됐을 때부터 조롱의 대상이었다. 허둥지둥 다니는 건 과거 파발꾼과 상인, 순례자, 노상강도 등에게나 해당되는 일이었다. 이것이 '관광'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포장된 건 권태에 찌들고 사치에 물든 영국 부잣집의 하릴없는 셋째 혹은 다섯째 아들들이나 하던 속물 짓을 시민 계급이 흉내 내면서 퍼진 일이다."

Thursday, August 29, 2013 at 3:55pm UTC+09
Channy Yun is at Daum Space.
"다음 API 프렌드쉽과 팀 학생 인턴과의 제주에서의 마지막 기념 촬영" 저희 팀에서는 외부 창업팀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API 프렌드쉽과 인턴쉽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습니다. API 프렌드쉽은 창업팀이 다음의 내부 API 및 내부팀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및 비지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사에서 함께 근무하면서 기획/개발 그리고 발표를 진행하는 협력의 씨앗을 뿌리는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하터스타일팀, 패셔니스타팀 두 팀이 참여했고 적잖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을에 진행하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DNA 블로그를 보시다가 지원하시길... http://daumdna.tistory.com/791 저희 팀에서는 상시 2~3명의 장기 학생 인턴을 채용해서 오픈 API 지원 프로젝트 개발 및 운영, 외부 개발자 지원 및 행사 참여 등의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구요. 하반기에도 장기 인턴 채용을 곧 낼 예정입니다. 역시 관심 있는 분들은 DNA 블로그를 보시다가 지원하시길... http://daumdna.tistory.com/769 API 프렌드쉽에 참여했던 팀들과 학생 인턴들 제주 마지막 기념해서 한장 찍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한 분의 마지막 한마디... "이젠 다음 서비스만 쓸께요!"에도 감사~)

Thursday, August 29, 2013 at 2:25pm UTC+09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 연설 50주년 기념일 오늘이 그 날이군요. 지난 2월에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링컨미모리얼 앞에 있던 I Have A Dream이라는 킹 목사의 연설 현장에서 감격했었는데요. 동영상과 연설문을 읽어 보면, 그 날 감동을 다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주요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iguwyJr2BdI 연설문 출처: 미국의 명연설 http://infopedia.usembassy.or.kr/KOR/_f_0211.html (주한 미국 대사관) 50주년 기념식: NBC 뉴스 http://www.nbcnews.com/video/nightly-news/52869077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1963) 우리 역사에서 자유를 위한 가장 훌륭한 시위가 있던 날로 기록될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백년 전, 한 위대한 미국인이 노예해방령에 서명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이 바로 그 상징적인 자리입니다. 그 중대한 선언은 불의의 불길에 시들어가고 있던 수백만 흑인 노예들에게 희망의 횃불로 다가왔습니다. 그 선언은 오랜 노예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 즐겁고 새로운 날들의 시작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그로부터 백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흑인들이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는 비극적인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백년 후에도 흑인들은 여전히 인종 차별이라는 속박과 굴레 속에서 비참하고 불우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백년 후에도 흑인들은, 이 거대한 물질적 풍요의 바다 한가운데 있는 빈곤 의 섬에서 외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백년 후에도 흑인들은 여전히 미국 사회의 한 귀퉁이에서 고달프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 땅에서 유배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끔찍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나온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국가로부터 받은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야 할 시기에 온 것입니다. 미국의 건설자들이 헌법과 독립선언문에 훌륭한 표현들을 써넣을 때, 그들은 모든 미국인들을 상속자로 둔 약속어음에 사인을 했습니다. 그 어음은 모든 인간에게 - 그렇습니다 흑인과 백인 모두 말입니다 - 삶과 자유, 행복 추구권이란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한다고 약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이, 시민들의 피부색에 관한 한, 이 약속어음이 보장하는 바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 신성한 의무를 존중하지 않고, 미국은 흑인들에게 부도수표를 주었습니다. 이 수표는 "자금이 부족함"이란 도장이 찍혀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의의 은행이 파산했다는 말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이 나라에 기회의 금고에 자금이 충분치 않다는 사실을 거부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이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야 할 때에 다다랐습니다. 이 수표는 우리가 요구하는 바에 따라 충분한 자유와 정의에 의한 보호를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의 긴박성을 미국인들에게 일깨우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선 냉정을 되찾으라는 사치를 누릴 여유도, 점진주의라는 이름의 진정제를 먹을 시간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민주주의의 약속을 실현할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어둡고 외진 차별의 계곡에서 벗어나 햇살 환히 비치는 인종간의 정의의 길에 들어설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하느님의 모든 자손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줄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인종간의 불의라는 모래(quicksands) 위에서 우리의 나라를 건져 단단한 반석 위로 올라서야 할 때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정의를 모든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실현시킬 때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긴박성을 간과한다면, 그것은 이 나라에 치명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흑인들의 정당한 불만이 표출되는 이 땡볕 속의 여름은 자유와 평등의 상쾌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올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1963년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만일 이 나라가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간다면, 흑인들이 좀 진정을 하고 자족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친 방식으로 미몽에서 깨게 될 것입니다. 흑인들이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부여받기 전에는 미국에 휴식도 평온도 없을 것입니다. 정의가 실현되는 밝은 날들이 오기 전까지는 이 나라의 기반을 뒤흔드는 폭동의 소용돌이가 계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정의의 궁전으로 이르는 출발점(warm threshold)에 선 여러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정당한 위치를 찾을 때까지는 나쁜 행동을 해서 죄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점입니다. 자유를 향한 갈증을 비탄과 증오로 가득 찬 잔을 들이키는 것으로 달래려 하지 맙시다. 긍지와 원칙이 있는 높은 곳을 향한 투쟁을 영원히 계속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창의적인 항거가 폭력으로 변질되게 해서는 안 됩니다. 다시, 또 다시, 우리의 힘이 영혼의 힘과 맞닿을 수 있는 저 높은 곳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우리 흑인 사회를 휩쓸고 있는 저 새롭고도 훌륭한 투쟁 정신이 백인들의 불신을 받는 데로 이어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백인들이 증명하듯이, 우리의 많은 백인 동지들은 그들의 운명이 우리의 운명과 이어져 있으며, 그들의 자유가 우리의 자유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는 홀로 걸어갈 수는 없습니다. 걸어나가면서, 이제 우리는 언제나 더욱 전진해야 한다는 맹세를 해야 합니다. 되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인권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언제야 만족하겠는가?"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흑인들이 경찰의 무지막지한 폭력의 공포에 희생되고 있는 한, 우리에게 만족이란 없습니다. 우리(흑인)들이 여행하다가 피곤에 지쳤을 때, 고속도로 근처의 여관(모텔)이나 시내의 호텔에 잠자리를 얻을 수 없는 한 우리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흑인이 이주한다는 것이, 고작 작은 흑인 게토에서 더 큰 게토로 가는 것이 전부일 때, 우리는 만족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백인 전용"이라는 간판이 우리의 아이들이 자존에 상처를 주고, 긍지를 강탈당하는 한 우리는 절대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미시시피의 흑인들이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뉴욕의 흑인들이 마땅히 투표를 할 이유를 찾지 못하는 한, 우리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안 됩니다. 우리는 결코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아모스 5:24), 의로움이 힘차고 도도한 물결이 될 때까지 우리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들 중 어떤 사람이 재판이나 간난(艱難)을 겪다가 여기 오게 되었다는 것에 무신경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 일부는 좁은 옥중을 나와 신선한 공기를 마신지 얼마 안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중 일부는 자유를 추구하다가 박해라는 폭풍에 남겨져 시달리고, 경찰의 야만스런 폭력이란 강풍에 고통받는 땅에서 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그 새로운(창의적인) 방식으로 다가오는 갖가지 고통을 겪는 데는 베테랑들입니다. 그런 고난들이 곧 속죄를 하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계속 일하십시오. 미시시피로 돌아가십시오. 앨라배마로,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조지아로, 루이지애나로, 우리 북부 도시 속의 슬럼으로, 흑인 거주지(게토)로 돌아가십시오. 상황이 어떻게든 더 나아질 수 있으며, 나아지고 만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더이상 우리를 절망의 계곡에서 뒹굴게 두지 맙시다.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나의 벗들이여, - 어제와 오늘 우리가 고난과 마주할 지라도, 나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은 아메리칸 드림에 깊이 뿌리 내린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 나라가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자명한 진실로 받아들이고, 그 진정한 의미를 신조로 살아가게 되는 날이 솟아오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조지아의 붉은 언덕 위에 옛 노예의 후손들과 옛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애의 식탁에 함께 둘러앉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불의의 열기에, 억압의 열기에 신음하는 저 미시시피주 마저도, 자유와 평등의 오아시스로 변할 것이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아이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에 따라 평가받는 그런 나라에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오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사악한 인종주의가 판을 치고, 주지사가 늘상 연방 정부의 조처를 가로막을(interposition)수 있다느니, 연방법의 실시를 거부(nullification)한다는 말만 반복하는 저 아래 앨라배마주가, 바로 그 알라배마 주가 언젠가 변하여, 흑인 소년 흑인 소녀들이 어린 백인 소년 백인 소녀들과 손을 잡고 형제자매로서 함께 걸어갈 수 있게 되는 꿈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어느 날 모든 계곡이 높이 솟아오르고, 모든 언덕과 산은 낮아지며, 거친 곳은 평평해지고, 굽은 곳은 곧게 펴지고, 하느님의 영광이 나타나 모든 사람들이 함께 그 광경을 지켜보는 꿈입니다. (이사야 42:15~16) 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것이 제가 남부로 돌아갈 때 가지고 가는 신념입니다. 이런 신념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절망의 산을 개척하여 희망의 돌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이 나라의 이 소란스러운 불협화음을 형제애로 가득 찬 심포니(교향곡)로 변화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신념이 있기에, 우리는 함께 일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투쟁하고, 함께 감옥에 가며, 함께 자유를 위해 싸울 수 있으며 우리가 언젠가 자유로워 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날은 하나님의 모든 자식들이 새로운 의미로 노래부를 수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 『나의 조국, 그분의 땅, 달콤한 자유의 땅, 나 그분께 노래부르리. 나의 부모가 살다 죽은 땅, 필그림 개척자들의 자부심이 있는 땅, 모든 산골짜기로부터, 자유가 울려퍼지게 하라.』 그리고 미국이 위대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 이것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유가 뉴햄프셔의 거대한 언덕에서 울려 퍼지게 합시다. 자유가 뉴욕의 큰 산에서 울려 퍼지게 합시다. 자유가 펜실베이니아의 앨러게니산맥에서 울려 퍼지게 합시다! 콜로라도의 눈 덮인 로키산맥에서도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합시다! 캘리포니아의 굽이진 산에서도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합시다! 뿐만 아니라, 조지아의 스톤 산에서도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합시다! 테네시의 룩아웃산에서도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합시다! 미시시피의 모든 언덕에서도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합시다! 모든 산으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합시다. 그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할 때, 모든 마을, 모든 부락으로부터, 모든 주와 도시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할 때, 우리는 더 빨리 그 날을 향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 흑인이건 백인이건, 유태인이건 비유태인이건, 개신교도이건 가톨릭교도이건, 손을 잡고, 옛 흑인 영가를 함께 부르는 그 날 말입니다. 『드디어 자유가, 드디어 자유가! 전능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마침내 자유로워졌나이다!』

Thursday, August 29, 2013 at 8:31am UTC+09
HTML5 프리젠테이션 도구를 아시나요? 외부 강연을 하다보면 발표 자료를 자주 만드는데, 대부분 MS PowerPoint나 Apple Keynote 같은 것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Slideshare나 Slidedeck 같은데 올리고 공유하게 되지요. 하지만 HTML 마크업만 조금 배우고, 손 코딩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웹 기반 프리젠테이션 도구'를 추천합니다. 전용 프로그램 만큼 강력한 기능을 제공해 주고, 무엇 보다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나 쉽게 PT가 가능하고 웹 콘텐츠를 풍성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아래 데모들은 모바일 보다는 PC 웹 브라우저 특히,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서 잘 보입니다.) 1. Reveal.js Github에서 당당하게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웹 프리젠테이션 도구로 상세한 문서화 및 다양하고 신규 기능이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음 * 데모: http://lab.hakim.se/reveal-js/ * 소스코드: https://github.com/hakimel/reveal.js 2. Impress.js CSS3의 3D 전환 효과를 이용하여, Prezi와 유사한 동적이고 3차원 전환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도구임 * 데모: http://bartaz.github.io/impress.js * 소스코드: https://github.com/bartaz/impress.js c.f.) WebGL을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도구로 마우스로 PT 이동 및 줌인/아웃도 가능함 * 데모: http://fhtr.org/webgl_presentation.html#9 * PT 에디터: http://fhtr.org/editor (오른쪽 상단의 Edit를 누르면 다양한 효과 가능) * 소스코드: https://github.com/kig/kig.github.com/blob/master/webgl_presentation.html 3. Google HTML5 Slides HTML5 발표 도구의 시초로 구글에서 HTML5 데모를 하기 위해 만들었던 것으로 유명해져서 Google I/O에서 발표 시 사용되고 있음 * 데모: http://io-2012-slides.googlecode.com/git/template.html * 소스코드: http://code.google.com/p/html5slides/ (2012년 버전 https://code.google.com/p/io-2012-slides/) 4. Shwr.me 전체 슬라이드 미리보기를 할 수 있고, 바로 프리젠테이션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장점 있음 * 데모: http://shwr.me/ * 소스코드: https://github.com/shower/shower 5. 그 밖에 추천 도구 1) Shwr.me: 전체 슬라이드 미리보기를 할 수 있고, 바로 프리젠테이션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장점 있음 * 데모: http://shwr.me/ * 소스코드: https://github.com/shower/shower 2) Deck.js: HTML 발표 도구 중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업데이트가 계속 되지는 않고 있음 * 데모: http://imakewebthings.github.com/deck.js/introduction * 소스코드: https://github.com/imakewebthings/deck.js 3) Mozilla Template: Mozilla 커뮤니티에서 사용하고 있는 발표 템플릿 * 소스코드: https://github.com/codepo8/mozilla-presentation-templates 쭉 보시고 나시면 이걸로 어떻게 PT를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드실 거에요. 소스 코드(Ctrl-U)를 열어서 내용이 있는 부분의 HTML 마크업만 고치면 그대로 나만의 PT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생활 코딩의 HTML 온라인 배우기 http://opentutorials.org/course/11

Monday, August 26, 2013 at 3:12pm UTC+09
Channy Yun shared 한국 Mozilla 커뮤니티's album.
ZTE Open 방금 저도 받았는데, 이뻐요~

Friday, August 23, 2013 at 7:46pm UTC+09
공인 인증 기관의 제 3자 검증에 대해서 (공인 인증 끝장 토론 LIVE 토론을 보다가 공인 인증 기관 3자 검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http://www.bloter.net/archives/161913) 한국 Mozilla 커뮤니티에 사용자 포럼에는 Firefox로 SSL 인증서 오류로 접속 안되는 사이트가 많다는 질문이 제법 올라옵니다.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p=46534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p=45543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p=46026 대부분 이유는 KISA와 행정안전부의 루트 인증서가 Firefox 인증 저장소에 신뢰된 인증기관으로 탑재되어 있지 않아서 그 하위의 SSL 인증서를 쓰는 웹 사이트들에서 접속 오류가 나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루트 인증서를 설치할 수 있지만 매우 불편한 일입니다.) 그럼 어째서 IE나 Chrome, Safari 등에서 문제가 안나는데 Firefox에서만 문제가 일어나는 걸까요? 누가 정부에 질문을 했더니 다른 브라우저에는 다 우리가 잘 탑재를 했는데, Firefox 는 개발 주체가 없어서 어렵다는 답변을 보냅니다.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f=2&t=13482 과연 그럴까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 및 정부 기관들이 공인 인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이를 통한 최상위 인증기관이 있습니다. 이들 인증 기관들은 Web of Trust라는 회계 감사와 인증 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제 3자 회계 법인의 검증을 받습니다. Web Trust는 모든 인증 기관들이 받는 보편적인 제 3자 검증 서비스입니다. http://www.webtrust.org KISA에서도 Mozilla에 무려 2006년도에 ROOT CA 추가 신청을 했습니다. 제가 도움을 주기도 했지요. https://bugzilla.mozilla.org/show_bug.cgi?id=335197 하지만, 그간의 내용을 보면, (MS도 해줬으니) 정부 부처가 인증한 것으로 그냥 봐달라, 정통부가 지경부로 지경부가 미래창조과학부로 이름이 계속 바뀌니 그에 대한 정보의 부실, 인증 기관의 홈페이지와 인증 준칙(CPS)의 부실, 하위 공인 인증기관 CPS와 홈페이지 부실 등등으로 인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정부 Root CA는 제 3자 검증을 받고 모두 Firefox 인증 저장서에 루트 인증서를 탑재했습니다. 스페인 정부 RootCA https://bugzilla.mozilla.org/show_bug.cgi?id=274100 일본 정부 RootCA https://bugzilla.mozilla.org/show_bug.cgi?id=474706 대만 정부 RootCA https://bugzilla.mozilla.org/show_bug.cgi?id=274106 아래 목록에 가셔서 "Government"로 검색 해보시면 "Audit" 혹은 "EV Audit"항목에 모두 WebTrust 인증을 받으신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mozilla.org/projects/security/certs/included/index.html KISA와 GPKI 인증서로 SSL 인증서를 발급하면서 인증 서비스하려면, 이 정도의 글로벌 표준은 지켜줘야 합니다. 이들이 발급한 SSL 인증서 및 공인 인증서가 외국인에게도 쓰일 수 있는데, 당연하겠지요. 그렇다면, 왜 Firefox만 문제인것일까요? Microsoft는 정부의 Root CA에 대해서는 자신들만의 규정을 통해 "정부 편지"도 3자 인증과 같은 수준으로 처리를 해 줍니다. 그래서, KISA ROOT CA와 GPKI CA가 아주 나이스하게 윈도 인증서 저장소에 올라가 있습니다.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cc751157.aspx#EGAA http://social.technet.microsoft.com/wiki/contents/articles/9964.windows-root-certificate-program-members-april-2012.aspx 약 50여개국의 정부 Root 인증서가 탑재되어 있죠. http://social.technet.microsoft.com/wiki/contents/articles/2592.windows-root-certificate-program-members-list-all-cas.aspx MS는 원래 정부 로비를 잘하는 곳이라고 치고, 그럼 크롬과 사파리, 오페라는 어떻게 된 걸까요? 제가 듣기로 KISA가 각 브라우저 업체에 공문을 보내 해결했다고 이야기한다고 합니다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윈도에서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은 자체 저장소가 아니라 윈도 저장소를 빌러 씁니다. 그러다 보니 윈도에서는 파이어폭스에서만 문제가 일어납니다. 하지만, 맥이나 리눅스로 가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맥에서 애플 CA 인증 프로그램을 보면 WebTrust를 받지 않으면 등록을 못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맥에서는 어떤 웹 브라우저에서도 '신뢰되지 않은 인증서' 이슈가 그대로 뜹니다. http://www.apple.com/certificateauthority/ca_program.html 혹시 아이폰/아이패드/맥 가지고 계신 분 https://www.rootca.or.kr 을 한번 접속해 보십시오! 여전히 이 문제는 해결되지 못한 이슈입니다. KISA가 WoT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공인 인증 기관들이 글로벌 시장 개척 가능합니다. 도대체 WoT도 안 받아서 믿기도 어렵고, 맥/리눅스에서 접속도 못한 SSL 서버 인증서를 한국 정보인증에서 공인 인증서라고 50만원에 파는게 말이 되나요? http://www.signgate.com/certificate/cert.sg?parm1=1&parm2=0&parm3=5 수출로 먹고 사는 가장 글로벌한 나라가 가장 폐쇄적인 IT 환경인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IT가 글로벌로 못간다 이런거 할 이런 전봇대 부터 뽑고 이야기해 주세요!

Friday, August 23, 2013 at 3:58pm UTC+09
"PC에서 전자금융거래할 때 액티브X를 7개 정도 깐대요. 공인인증서를 액티브X없이 구현하면 7개 중 하나만 사라집니다. 액티브X의 주범이 공인인증서라는 건 과다합니다" 글쎄요~ 그 한개 보호하려고 6개 만든건데요?

Friday, August 23, 2013 at 2:24pm UTC+09
"전력난의 주범은 '행복한 공무원들' 책임질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한다" 잘못을 인정해야만 제대로 된 대책을 내놓을 수 있을 텐데... 날씨는 덥지만 속이 다 시원합니다~

Friday, August 23, 2013 at 11:15am UTC+09
작은 나라지만 날씨가 천차만별이고, 기상청은 유명무실하지만 스마트폰 보급이 높은 우리 나라에 도입이 시급합니다! (요즘 기상 센서 데이터 처리에 관심이 많다는...)

Friday, August 23, 2013 at 9:30am UTC+09
세상을 선도하고 주목받는 기술이면서 상업적인 성공 기술이냐?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유 기술이냐? 역사가 기억하지 않더라도 난 후자가 더 위대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Friday, August 23, 2013 at 9:01am UTC+09
"제주 KBS 지역 뉴스 방송 출연" - 저야 여러번 방송 경험이 있지만, 방송 조명과 카메라 앞에서 찍고, 커다란 TV 화면에 처음 자기 얼굴이 나와서 즐거워 한 우리 아이들과 추억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SEVrUtCibQ0

Friday, August 23, 2013 at 8:30am UTC+09
정부에서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IT 기반 지식을 통한 융합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초등생 부터 프로그래밍 교육 개설에 열의를 가지고 있죠? 아마 얼마전 나온 Cod dot org의 아래 동영상이 큰 영향을 준것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HZxmcP-CHI 최근에는 일부 대학들도 교양 필수 과목으로 프로그래밍 교육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그 중에 한 대학이 저에게 문의를 해와서 제가 드린 소견을 잠시 소개하고자합니다. 사실 프로그래밍이 별로 필요없는 대부분 분야 교수님은 반발이 심하다고 합니다.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전공별 요구되는 전산 관련 활용(예: SPSS나 그래픽 SW 활용)을 배워야지 전공 구분 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은 무리가 있다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생명과학부 학생중에 생물정보학을 전공하는 학생도 있지만, 순수 연구만 하는 학생들이 더 많은데, 그런 학생들조차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는 것은 많은 학생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인식은 프로그래밍 교육이 가지고 있는 사고적 변화와 문제 해결 능력 배양 같은 근본적인 목적 보다는 "SW 도구 활용"이나 "언어 교육"같은 실용적인 측면에서만 바라보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교양 과목 답게 "사고와 활용"이라는 양측면이 강조된 두 가지 교육 과목을 한번 제안해 봅니다. 1. 전산적 사고 (Computational Thinking) 우선 "전산적 사고(Computational Thinking)"라는 수업을 개설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컴퓨터로 이해하는 각종 알고리즘과 문제 해결 절차 방법론을 배우고, 향후에 어떤 수준의 프로그램을 짜더라도 그쪽을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 능력을 갖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 보다 선행되어야 할 수업 내용으로 미국 초중고에서 CS(전산과학) 입문용 과목까지 광범히 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래에는 커리큘럼과 교육용 예제를 자세하게 참고할 수 있습니다. * http://www.google.com/edu/computational-thinking/ * http://scratched.media.mit.edu/resources/computational-thinking * http://www.iste.org/learn/computational-thinking * http://www.cs.cmu.edu/~CompThink/index.html 국내에서는 포항공대 황승원 교수님이 2007년에 교양 교과목으로 한번 개설하신 바 있습니다. http://www.postech.edu/~swhwang/ct.html (FAQ 참조: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aFohHRkYWGQJ:www.postech.ac.kr/~swhwang/ctfaq.hwp ) 전산 사고 훈련을 하다보면 필수적으로 컴퓨터 언어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숙제를 위해서 간단한 언어 하나씩은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언어는 도구라서 특정하지 말고, 과외 학습으로 문제 풀이를 위한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해 주는게 좋겠습니다. 2. 크리에이티브 엔지니어링(Creative Engineering) 두번째 교과목은 뭔가를 만들어서 세상에 이바지 해보자는 목적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아주 쉽게 뭔가를 만들어 볼수 있는 서버 인프라, 프론트, 백엔드, API를 모두 조금씩 활용할 수 있는 가벼운 방법을 사용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추천할 만한 커리큘럼으로 현재 스탠포드대에서 코세라에 개설한 Startup Engineering와 제가 제주대에서 강의했던 클래스를 잘 섞으면 잘 나올 것 같습니다. * https://www.coursera.org/course/startup * http://code.google.com/p/web-engineering-class/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전공과 관련된 간단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병행하게 하는 것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복지 전공인 경우 자기 지역의 복지시설을 지도에 매핑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본다던지, 어문학 전공자라면 간단한 사전 서비스를 만들어 본다던지, 특정 해외 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페이지라던지요. 그냥 HTML로 문서를 만드는 게 아니라 간단한 기능을 추가하게 하고, 코드를 github에 공개하고 이를 직접 아마존 웹서비스 같은데 올려 실제 동작하게 하는 것을 해보는 것만으로도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외에 비 전공자로서 더 배우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심화 트랙을 하나 기본 전산학과나 컴퓨터 광학과에 두어 비전산 전공자를 위한 가벼운 커리큘럼을 운영하시도록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부분 전산 교육은 MS 오피스나 포토샵 같은 "소프트웨어 도구 활용법"이거나, C/PHP/Java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 습득"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산적 사고를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자신이 관심이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인 프로그래밍 기술을 가르쳐 준다면, 더 많은 인재들이 IT를 활용한 창조적인 아이디어에 도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Monday, August 19, 2013 at 4:36pm UTC+09
SW 버그 자동 패치 알고리즘을 연구하는 홍콩과기대 김성훈 교수님 랩에서 "자바 개발자의 고급 소스 버그 패치를 기다립니다~ 심심풀이로 한번 해보시길...

Monday, August 19, 2013 at 2:17pm UTC+09
"매쉬업캠프 2013 소셜 이벤트"하는군요~ 행사에 바라는점이나 매쉬업 서비스 아이디어를 댓글 달기만 하면, 아이패드미니(1명), 영화관람권(11명), 스타벅스기프트콘(99명) 드립니다! 행사 참여 안하시더라도, 많은 공유 부탁 드려요~

Monday, August 19, 2013 at 8:57am UTC+09
무료 강의 사이트인 Udemy에 그동안 제가 했던 11개의 웹 기술 관련 강의를 묶어서 강의 모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웹 표준과 웹 플랫폼 기술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서 앞으로 변화를 예측하고 통찰을 가지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웹 기술에 대한 철학과 개념 정리를 함께 하면서 어렵지 않아서 웹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쉽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udemy.com/webware1/

Saturday, August 17, 2013 at 6:35pm UTC+09
제주 서귀포 정방폭포.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최고의 경관입니다. 30도 넘는 불볕 더위에도 냉장고 같이 시원한 곳...

Saturday, August 17, 2013 at 1:24pm UTC+09
Channy Yun shared 한국 Mozilla 커뮤니티's photo.

Thursday, August 15, 2013 at 5:49pm UTC+09
Channy Yun added a new photo.
넥슨 컴퓨터 박물관 왔습니다. 1층은 추억의 컴퓨터와 게임 2층은 오락실 3층은 다양한 체험장으로 꾸며 놨네요. 애플 I 앞에서...

Thursday, August 15, 2013 at 10:28am UTC+09
한국에선 닥치고 삼성제품만 살 수 밖에 없는 경향이 분명히 존재하구요. 백만원짜리 물건을 사는데 AS의 미신과 (애플 같은) 해외 제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요... 그렇게 보면 최근 삼성이 (통화 안되는 태블릿은 거의 손도 안대고) 패블릿 위주로 낸다는 점에서 국내 기기 선택의 폭이 제한될 수 밖에 없구요. 그러니 미국은 작은 스마트폰과 큰 태블릿 한국은 패블릿일 수 밖에요. 디스플레이 패널이 화면이 작을 수록 생산 원가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패블릿폰은 원가 낮추는 데도 좋고... 큰 화면이 좋다는 마케팅 소구도 딱 맞아떨어진듯. 이 구도를 깨려면 애플 가지곤 안되고 AS 부담이 적은 저가 스마트폰(10~20만원대 중국폰)이 물밀듯 들어와야 합니다. ㅎㅎ

Wednesday, August 14, 2013 at 5:01pm UTC+09
오늘 잡지 보다 나온 '글로벌 웹표준 전문가 능력 시험(FDAT)' 광고. 미래부, 협회, 학원이랑 만든 것 같은데... 도대체 글로벌 웹표준 전문가를 학원 교육과 시험쳐서 양성한다니, 정말 창조적이네요.

Wednesday, August 14, 2013 at 3:46pm UTC+09
Firefox OS폰 ZTE Open, 이번 주 금요일 부터 판매할 것 같다고 하네요.

Wednesday, August 14, 2013 at 9:28am UTC+09
이번 여름에 휴가로 제주 오셔서 다음 본사 사옥 구경하시려는 분들 꽤 많으셨어요. 제가 시간이 잘 안돼 못 도와 드리거나 보안 규정으로 내부 투어가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스페이스.1 방문객이 직접 돌아볼 수 있는 것도 많고~ 혼자 오시는 분들 위해 셀프 가이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제주도 왔는데, Daum 본사 사옥을 가고 싶은데... 아는 사람도 없고 구경할 것이 있을까 하는 분들 위한 셀프 가이드 (PDF로 다운로드해서 보면 더 깨끗합니다^^)

Tuesday, August 13, 2013 at 8:38am UTC+09
[추천]설국열차, 그 비밀의 key를 풀어 헤치다(스포有) http://www.ddanzi.com/ddanziNews/1398770 아직 못 봤고 스포일러 엄청나지만, 읽고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본주의' 와 '시간의 역사'를 매개로 한 일관성있는 분석이네요.

Tuesday, August 13, 2013 at 8:01am UTC+09
Chromium Dashboard http://www.chromestatus.com/features 웹 표준 기술의 크롬 뿐만 아니라 타사 브라우저 적응 정도 및 웹 개발자를 위한 정성 분석까지 제공. http://caniuse.com/ 만큼 괜찮은 사이트네요.

Monday, August 12, 2013 at 10:53pm UTC+09
말복이었는데, 계절의 변화는 정말... 거짓말 같이 가을 바람이 불어오네요. 밤 10시 50분 한라산은 '전국 최저 기온'... 산에서 내려오는 선선한 바람으로 오늘은 에어콘 없이도 잘 수 있어요!

Monday, August 12, 2013 at 9:01am UTC+09
CodePen에서 가끔 신기하고 멋진 코드를 발견한다. "Text Input Love" CSS3를 이용한 재미있는 텍스트 박스 모음. 적용해 보면 좋을 듯~

Monday, August 12, 2013 at 8:01am UTC+09
이찬진 대표님이 제기하신 '국내 공인 인증 기술의 웹 표준화 방법'에 대해 현황과 주요 논의점을 이동산 이사님의 정리와 더불어 저의 의견도 올려 봅니다. https://plus.google.com/u/0/108919073072673973649/posts/TCfAVhBTEUb

Monday, August 12, 2013 at 7:30am UTC+09
혈세로 주먹구구식 해외 진출 및 유치, 신식 IT 전시 행정~ '전시 행정'은 우리 나라 단기 정권과 공무원의 전형적인고 오랜 합작품이다. 그 끝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어제 보도된 기사를 한번 보자. 나랏돈으로‘미국 기업’돕겠다는 최문기 미래부 장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1/2013081100754.html?news_Head1 내용은 이렇다. 국내 스타트업의 보스턴 현지 설립을 정부 펀드로 지원하겠다는 것. 손실이 나면 정부 펀드 부터 소실해서 민간 투자자도 끌어 모으겠다는 구상. 얼핏보면 뭔가 좋은 아이디어같다. 하지만, 국내 경제에 도움이 될 만한 계획인가에 대한 뉴욕 현지 특파원들의 계속된 질문에 결국 답변이 궁색해져서 어수선하게 간담회가 끝났다는... 고작 2명의 해외 고용 창출을 위해 그 회사 설립과 운영에 대한 펀딩을 정부가 한다는 생각 자체가 해외까지 책상을 들고 간 탁상 전시 행정의 표본이 아닐지. 비슷한 건은 참여정부 시절에도 있었다. 이른바 동북아 R&D 허브를 만든다고 글로벌 기업의 R&D센터를 국내에 유치했던 일이다. 첫 구상은 국내 고용 창출도 하고, 해외 선진 기술도 도입할 수 있다는 의미가 깊은 일이긴 했다. 하지만, 그런 좋은 일도 정부가 하면 의미가 달라진다. "정부는 프라운호프 IGD 유치하며 200억원, 인텔코리아 R&D센터 유치하며 180억원, 한국 HP개발센터 유치하며 250억원, IBM 유비쿼터스컴퓨팅연구소 유치하며 160억원, SAP 코리아 연구소 유치하며 90억원 ······ (나머지는 제가 잘 모릅니다) 11곳에다 2000억 정도 뿌렸습니다. 오프닝 파티마다 꼭 장관이 와서 샴페인 터뜨리고 브라보 외치고 기자들 펑펑 사진 찍어갔습니다. " 출처: SCIENG http://www.scieng.net/zero/view.php?id=now&no=11373 하지만, 그 후 결과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다. 몇 년 후 인텔을 바롯한 HP, IBM 등 주요 유치 R&D센터들은 철수 하거나, 유명 무실하게 국내 연락소 정도로 운영되고 있는 현실이다. [1] 국내 유치 R&D센터 '빛좋은 개살구' (2006.11)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31699&g_menu=020700 [2] 글로벌IT 국내 R&D센터 지원만 받고 철수 잇따라 (2010.5) http://www.ajunews.com/kor/view.jsp?newsId=20100519000090 최근에도 이러한 이슈는 여전히 제기되고 있는 상황... [1] 서울 벨 연구소, 서울시 지원 수백억 받고도 특허등록 '0건' (2013.3)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419852 [2] 구글 R&D 센터는 생색센터? (2013.5)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52910580406741 그 뿐만 아니다. 어제는 미래부가 'SW국·창업지원팀·인터넷신산업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했다고 한다. 이거 또한 뭔가 잘된 일처럼 보인다. 하지만... "미래성장전략담당관은 미래성장 동력을 조사·발굴·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창조경제진흥팀은 여러 부처의 창업 활성화 정책을 종합·조정하는 등 창업지원 업무를 전담... 인터넷신산업팀은 소프트웨어뱅크,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등 유망 신산업을 육성하는 조직" 출처: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8110946g 아직도 정부는 70~80년대식 국가가 먹거리를 찾고, 기업을 선도한다는 정부 주도 경제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독재 정권과 엘리트 공무원들이 과거 합작 의식에다가, 문민 정부 이후 민간 전문가들이 정부로 진출하면서 생기는 또 하나의 폐해이다. 공직을 있는 동안 뭔가 크게 한 건 올리려는 경력 중 하나로 보니까 생기는 일이다. 배울만큼 배우고 국내 최고의 IT연구 소장을 지내신 미래부 장관과 KT 출신 창업 전도사 차관의 구상이 그냥 이정도라는 것... 지난 대선 때 제안한 게 있다. (1) IT 규제를 획기적으로 철폐하고 (2) 하고 싶은 연구 하는 풍토 조성 (3) 공유를 토대로 한 공정한 경쟁 마당을 만드는 일. - 출처: http://blog.creation.net/536 즉, 민간을 이끄는 게 아니라 정부 조직과 자신들의 업무를 스스로 돌아보고, 산업의 기반을 조성하는 일을 해달라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민간 경제는 자체적으로경쟁하면서 선순환을 만들어 낼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를 내놓기 위해 안달하지 말고, 정부 조직 스스로 혁신하고 기반을 닦는일... 민간 출신들이 정부로 들어가서 꼭 해야할 일이다.

Saturday, August 10, 2013 at 11:32am UTC+09
Channy Yun is with Jua Kim.
어제 저의 절친이기도 하면서 홍콩과기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김성훈 박사가 간만에 제주 Daum에 방문해서 개발자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 동안은 늘 리서치 토크만 하다가 Q&A 식 간담회를 했는데, 오히려 멋진 질문과 답변으로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김성훈 교수는 과거 한국 1세대 검색 엔진인 '까치네' 개발자이기도 했고, 소프트웨어공학계의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두고 있는 우수한 학자이자 개발자입니다. 늘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제 멘토이기도 하죠. 얼마전 그의 인터뷰가 소개되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답니다. '까치네' 개발했던 공고출신男, 지금… 김성훈 교수, 세계적 학자된 비결은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52615345024115&type=1 역시 스토리가 있는 삶이 멋진 법! 그가 주로 하는 연구는 오픈소스 기반 코드에 대한 버그 검출 및 수정 알고리즘을 만들어 개발자들이 반복적으로 하는 실수와 버그를 자동으로 수정해 주는 것입니다. 자신이 개발자로 있을 때, 느꼈던 반복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던 것이 그 이유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알고리즘으로 이클립스 소스 버그 중 20~30% 정도가 자동으로 고쳐지고 그 중 60%는 개발자들이 괜찮은 패치라고 평가하는 수준의 연구를 해서 ISWC 베스트 페이퍼상을 받기도... 아래는 개발자들의 간단한 QA를 정리한 것입니다. Q: 학생을 뽑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30분 정도 이야기 했을 때. 끝나고 기분이 좋아 지면서 다시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논문을 주고 요약을 잘해 온 기본적인 이해력이 있는 학생이면 OK! (스펙만 보는 우리네 생각과 달라도 너무 다른...) Q: 30대 초반에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어떠셨나요? 한국 교육을 받았던 나로서는 지도 교수님이 원하는 주제를 찾아보라고 했을 때, 가장 힘들었다. 그 때 나에게 뭐가 재미있는가를 찾을 수 있었던 시간을 가졌고 그 시간이 중요했다. 관리자로, 개발자로, 창업으로 다양한 길이 있지만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계속 찾아 할 수 있다면 커리어는 뒤따라오는 것일 듯. Q: 유학 갈 때 영어를 잘 하셨나요? 사실 실업계와 지방대를 나와서 토플 토익도 본적 없다. 유학가기 전에 토플 10번 봤을 정도... GRE도 거의 끝에 있었다. 경험으로 보면 영어는 듣기는 1년 완성. 말하기는 5년 완성 쓰기는 10년이거나 또는 안되거나...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Q: 성공 이유는 뭔가요? 대개 보면 원래 똑똑했는데 놀다가 다시 열심히 했거나하는 경우가 많은데... 성공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어릴 때 부터 호기심이 많았다. 질문을 너무 많이 해서 엄마가 질문할 때 마다 때렸었다. 아마 그 버릇이 계속 남아 질문을 정말 (양적으로) 많이 하는 게 도움이 됐다. Q: 왜 교수가 되셨나요? 교수로서 철학이 있다면? 지도 교수님이 롤 모델이었다. 연구실에서 늘 소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한국 연구실에서 배운 대로 감사한 마음에 선물을 했을때 'Don't do it'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홍콩에서도 학생들이 스승의 날이라고 선물하는 것을 금지했다. 철학까지는 아니고 소신 정도이다. * 김성훈 교수 블로그: http://se.or.kr/ * 페이스북: http://facebook.com/hunkims * 트위터: http://twitter.com/hunkims

Tuesday, August 6, 2013 at 2:25pm UTC+09
사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는 건 그냥 DW 하던 사람들의 바램이고, 빅데이터 기술 트렌드의 인사이트는 현업에서 바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사 결정할 수 있는 진입 장벽의 낮춤이죠. 기술의 진입 장벽이 낮아질 수록 시장은 더 커집니다~

Tuesday, August 6, 2013 at 9:25am UTC+09
매쉬업으로 만드는 새로운 앱 세상을 기치로 내건 "인터넷 서비스 매쉬업 캠프 2013"의 공식 시작을 알립니다. 올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이 공동 주관하며, ▲olleh Ucloud Biz, NEOPLY가 후원으로 8월 30~31일 예선부터 10월 26일 본선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됩니다. 국내 웹 2.0 확산의 단초가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의 맥을 이어, 이번 행사는 1박2일 해커톤 예선과 본선을 나눠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10 팀에게는 총 상금 3천만원의 상금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포함한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HTML5를 기반으로 국내외 오픈 API를 매쉬업하여 앱을 개발하는 행사로써, 본격적인 웹 앱의 가능성과 실용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행사 공식 사이트의 자세한 행사 안내를 참고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매쉬업 앱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홈페이지: http://mashupkorea.org/2013

Tuesday, August 6, 2013 at 6:42am UTC+09
제주도 자전거 일주를 위해 오신 김성훈 교수와 함께 해안도로 입구까지만 동행...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확실히 느낀시간 ㅎㅎ 1박 2일 완주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with Sung Kim

Sunday, August 4, 2013 at 6:12pm UTC+09
얼마 전 시작한 미드인데... 아직까지는 볼만하군요.

Sunday, August 4, 2013 at 10:24am UTC+09
스윗소로우의 공명을 찾아서... '아멘' 아카펠라. 비상구 계단에서는 네 명이라도 성가대 소리가 나는군요.

Friday, August 2, 2013 at 10:04am UTC+09
4년간 정들었던 소니 바이오 Z26을 보내고 새로 받은 랩탑 바이오 S13A26... 꽤 멋지네요! 잘 부탁해~~

Thursday, August 1, 2013 at 2:12pm UTC+09
그만님이 쓰신 '네이버는 어떻게 신규 시장을 맥 빠지게 하는가' 中 "네이버가 잘못한 것은 그런 기본적인 것이 아니라 그 뒤에 큰 기업이 생각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을 종종 망각해왔다는 점이다. 앞서 사례에서 보듯 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뛰어들어 헤쳐 놓고는 먹을 거 없다며 다시 발을 빼서 시장을 맥 빠지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자신들의 플랫폼에 들어와 있는 콘텐츠 생산자들을 보호해주지도 않았으며 시장 전체를 경쟁적인 구도로 끌고 나가 파이를 더 키우려는 의지도 약했다. 현재의 네이버를 보면 골목에서 어린 친구들의 주머니를 터는 불량학생이 떠오르기보다 경쟁만 생각하며 인성과 배려를 애써 외면하도록 키워지고 있는 인정머리 없는 우등생의 모습이 겹쳐진다." 대개 이런 경우는 애들을 잘 못 키운 부모가 뒤에 있죠. 하지만, 그 부모도 어쩔 수 없는 우리 사회 그대로의 투영인듯...

Wednesday, July 31, 2013 at 10:06am UTC+09
Channy Yun shared 한국 Mozilla 커뮤니티's photo.
오호~!

Tuesday, July 30, 2013 at 2:55pm UTC+09
Daum 개발자 네트워크(DNA)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앞으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양한 소식 공유한답니다. 아울러 공개 그룹도 있으니 많은 가입 부탁 드립니다. * 페북 그룹: http://facebook.com/groups/daumdna

Tuesday, July 30, 2013 at 8:20am UTC+09
어제밤 남부 지역 평균 27°C로 열대야가 극심했지만, 궁극은 '제주시' 습도 높은 바닷가인데 새벽 1시 기온이 무려 '31.6°C' 로 요즘 계속 이러고 있네요. 이제 여름에 대구 덥다는건 옛말~

Sunday, July 28, 2013 at 11:16am UTC+09
YouVersion에 개역개정판이 없는 이유는 성서공회의 저작권 규정 때문... 성경에 대한 저작권료 징수와 출판 제한을 예수님이 보시면 뭐라하실까? 아마 크리에이티브커먼즈 라이선스로 풀라고 하실거 같다.

Sunday, July 28, 2013 at 11:00am UTC+09
YouVersion 1억건 이상 다운로드된 글로벌 성경앱. 320개 언어와 오디오 버전도 제공. 한국어도 3개 번역본 있고, 아마 최고의 오픈 소스 이북이 아닐까요? 다운로드

Sunday, July 28, 2013 at 9:14am UTC+09
제주 여름 바다에 발을 담그면 발밑에 용천되는 지하수의 차가움과 밀려오는 바닷물의 따뜻함 그리고 파도로 인해 발 사이로 빠져나가는 부드러운 모래의 감촉에 매료될 수 밖에...

Saturday, July 27, 2013 at 10:08pm UTC+09
제주 주말 해변 야영! 오늘은 '월정리'... 아름답고 한적하기로 유명했는데, 성수기답게 여기도 사람과 자동차로 붐비고... 아들 좋아하는 소카레이도 보고~~ 그나마 밤이 되니 모두 떠나고 조용해졌네요.

Saturday, July 27, 2013 at 1:39pm UTC+09
'당신이 카페를 차리면 안되는이유'에 대한 짜증과 불쾌함 놀라운 반전~ 기존에 입소문난집을 인수해서 경영학 실습으로 '장난'으로 해보다가 망한 케이스? 걔들 참 재미있네요 ㅎㅎ

Friday, July 26, 2013 at 5:44pm UTC+09
방학하자 마자 아빠 회사에 놀러온 아들래미... 하지만, 별로 놀게 없어서 아빠 옆자리에서 '문제 풀이 근무 중...' 또 올려고 할까요? ㅋㅋ

Thursday, July 25, 2013 at 9:46am UTC+09
김종학 PD님 유서 공개된 내용을 보니까, 검사 수사 방식과 태도에 자괴감을 느끼신 듯. 너무 순수하셨나 봐요. 재판도 있고 떳떳히 억울함 밝히심 되는데... 이쯤해서 다시 보는 '쫄지 않기 위한 가이드'

Thursday, July 25, 2013 at 8:20am UTC+09
TV에 대한 애플의 접근이 늘 옳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발표한 35불짜리 구글 크롬캐스트는 TV야 말로 '스마트' 하지 않은 '바보 상자' 라는 통찰을 그대로 보여준 제품. 미러링 인터페이스야 말로 가장 스마트한 접근이지요. 간만에 신선한 감동을.. http://google.com/chromecast

Wednesday, July 24, 2013 at 2:45pm UTC+09
모바일 웹 반응형 테스트 도구 'Troy' 주요 단말기에 대해 PC 에서 손쉽게 테스트 가능하네요.

Tuesday, July 23, 2013 at 11:49am UTC+09
라인 사용자수 드디어 2억명 돌파! 신중호 대표님을 비롯 nhn에도 진심으로 축하! 짝짝~ 시작은 일본에서 했지만, 그동안 온라인 게임외 지지 부진했던 포털의 글로벌 진출의 첫 대박 성공 사례 될듯...

Tuesday, July 23, 2013 at 8:40am UTC+09
구글 "여러분 제발 모바일 사이트 좀 만드세요"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30722162106282 그런데, 현실은 포털을 비롯 대형 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모바일 웹 보다는 안드로이드 앱만 주구장창 만들면서 오히려 앱 링크가 활성화 되고 있다는... ㅠㅠ

Tuesday, July 23, 2013 at 8:20am UTC+09
포털 업체와 중소 인터넷 기업이 만나는 '제 1회 인터넷 상생 포럼' 아직 자리가 남아 있네요. 감이 없는 상태로 저도 갑니다~

Monday, July 22, 2013 at 9:36am UTC+09
애플 개발자 사이트가 해킹으로 목요일부터 차단 중이라고... 해킹으로 일부 개인 정보(이메일, 주소)에 접근했고 며칠째 복구 작업 중이라고 방금 전체 공지 메일이 왔네요. 언제 다시 열릴지 모르는 상황...

Monday, July 22, 2013 at 8:40am UTC+09
Daum이 만든 3D 지도 서비스. 유명지 곳곳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감상해 보세요.

Monday, July 22, 2013 at 8:20am UTC+09
다음 스페이스.1와 제주의 자연을 Timelapse로 찍은 멋드러진 풍광 모음 동영상. 휴가철이 되니 제주의 자연이 더 돋보이네요.

Sunday, July 21, 2013 at 12:01am UTC+09
Channy Yun is at 김녕해수욕장.
혼자 제주 밤바다의 파도 소리를 듣는 이 한적함이 캠핑의 또 다른 묘미...

Saturday, July 20, 2013 at 7:06pm UTC+09
주말 제주비치 캠핑 투어. 오늘은 김녕... 야영장이 있어 풀장비 화려한 텐트들 때문에 아들래미 눈 버렸으... "저건 다 빌린거야" 했더니 아들왈 "우린 가져왔으니 더 부자다!" 미안하다! 아들아~

Friday, July 19, 2013 at 11:26am UTC+09
'드디어! 다음 3D 지도랩 오픈' http://map.daum.net/3d 전국 명승지를 3D로 볼 수 있고, 모든 건물이 모델링되어 올려져있어 마치 심시티 같아요~ 건물 외벽의 텍스쳐만 올라가면 구글이나 애플에 버금가는 3D 지도가 될 것 같습니다. 플래시기반 PC 버전 1차 오픈했고, 앞으로 모바일과 WebGL 기반으로도 변신할 것을 기대합니다.

Thursday, July 18, 2013 at 6:58pm UTC+09
회사에서 4년간 썼던 VAIO Z시리즈 랩탑을 드디어 반납했어요 ㅠㅠ 뚜껑 이음새도 너덜해지고 전원 접촉까지 안되서 아쉽게도 이별~* 다음 쓸 랩탑은? 물론 맥은 아닙니다. 우분투와 윈도 듀얼 부팅 ㅎㅎ

Thursday, July 18, 2013 at 9:02am UTC+09
요즘 앱스토어 1위 동창 주소록앱. 모바일판 아이러브스쿨... 5명 무조건 추가해야 하는 다단계 방식. 동창 찾기 피곤함 겪은 30대 이상은 재미 없을거 같고, 그래도 10년 주기로 이런 서비스 유행일듯요.

Thursday, July 18, 2013 at 8:40am UTC+09
리누스토발즈가 메일링리스트에서 (맘에 안드는) 커널 개발자들에게 가끔 '욕설'을 하는 것에 대해 품위있게 행동해달라고 요청한 여성 개발자에게 '그건 내 권리고 내 맘이라고...' 했다고... ㅎㅎ

Thursday, July 18, 2013 at 8:20am UTC+09
'달이 내린 산기슭' 오! 본격 지질학 만화? 고생물학자가 감수해주는 듯... 학부 전공인데다 고향 근처 이야기라 심하게 몰입 중. 이과대라 여학생 많은데... 한두명은 공대 이야기 ㅎㅎ via @jk2life

Tuesday, July 16, 2013 at 2:30pm UTC+09
이직을 위해 3년만에 제주로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났지만, 삶과 일의 균형을 잡기 힘들었던 오차장의 고독 이야기 -미생 143수 중-

Monday, July 15, 2013 at 10:18am UTC+09
창업팀을 위한 'API 프랜드쉽'에 초대합니다! 제주에서 8월 한달간 다음 API를 활용한 서비스 및 제휴 모델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Monday, July 15, 2013 at 8:21am UTC+09
영화 '퍼시픽 림' 평이 극명하게 갈리는 건 당연한듯. 극장 간 커플 중 여잔 스토리 혹평... 남자는 몰입 최강평을 할 수밖에... 전 지루한 스토리에서 잘 조는데 그럴새 없었고, 와이프 안 데려간게 다행이네요. 덕후 아저씨에게 완벽함~~ ㅎㅎ

Sunday, July 14, 2013 at 12:30am UTC+09
Channy Yun shared 조우성's photo.
이런 체계화된 지식이 멋져보여 공유하는게 남자들의 특징?

Saturday, July 13, 2013 at 10:10pm UTC+09
간만에 날씨가 좋아 이호, 함덕에 이어 오늘은 아들과 삼양 비치 1일 캠핑 왔어요. 주말마다 제주 주요 해변 탐방 중... 야간 개장해서 밤바다 시원합니다.

Saturday, July 13, 2013 at 5:51pm UTC+09
교통사고 전문 감식 기관인 아이위트니스가 만든 OZ214기 사고 복원 애니메이션. 500피트부터 고도가 많이 떨어졌지만 착륙 직전에라도 상승을 안했다면 정말 큰 참사가 날뻔했군요.

Friday, July 12, 2013 at 7:09pm UTC+09
내 생애 짮은 시간 제일 오래 비행기 탔던 기록은? 출발 보스턴-디트로이트-인천(델타항공) -북경-싱가폴(에어차이나) 도착. 2시간 간격으로 환승해서 비행시간만 총 24시간 정도 걸렸어요 ㅠㅠ

Friday, July 12, 2013 at 11:48am UTC+09
오늘은 초복.... 삼계탕 먹는 날. 건강하세요 ㅎㅎ

Friday, July 12, 2013 at 10:17am UTC+09
유럽에서 인구 규모나 인터넷 사용자수, 모바일 사용자수 그리고 역사까지 제일 한국과 비슷한 나라인데, 두번째 출시국이 되었네요..

Friday, July 12, 2013 at 8:20am UTC+09
'Firefox에 등록된 인증 기관 목록' http://www.mozilla.org/projects/security/certs/included/ 간만에 봤더니 2010년 시만텍이 베리사인의 CA 부문을 인수했군요. 모르고 있었네... 그리고 프랑스, 일본, 네덜란드 정부 인증서가 포함되어 있다는...

Thursday, July 11, 2013 at 11:21pm UTC+09
방금 5학년 아들래미가 잠 들었네요. 재워달랬는데 한 시간 동안 두런두런 이야기. 이쁜 아나운서 만나고 싶어하고, 군대가 무섭단 얘기도 하고 조금씩 남자가 되어 가고 있네요. (사진은 의도한거 아님 ㅎㅎ)

Thursday, July 11, 2013 at 7:46am UTC+09
오늘 아침 제주는 완전한 캘리포니아 날씨. 하늘에 구름 한점 없다! 일주일 내내 복받았어요.

Wednesday, July 10, 2013 at 9:54am UTC+09
'무서운 놈이 올라오고 있다.' 7호 태풍 솔릭 아침 위성 사진. 기상청은 대만쪽으로 갈거라 예보중이지만 한반도 올라오는 길이 뻥 뚫려 있죠. 덕분에 제주는 일주일 내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 듯요.

Tuesday, July 9, 2013 at 6:41pm UTC+09
'빼앗긴 한국 웹에도 봄은 오는가' 싶더니 또다시 물건너 가는 분위기네요. 금융거래법, 전자서명법 개정안도 좌절... 금감원 허가 받는 인증 수단 마저 카드사들이 보이콧! 미래부가 인증서 규제 철폐한다고 립서비스하는데 한두번 들은 것도 아니고 ㅠㅠ

Monday, July 8, 2013 at 6:35pm UTC+09
퇴근 하는데도 뭉게 구름이 한라산을 못 넘어오고 있군요. 덕분에 제주시는 계속 고온 건조한 푄현상이 지속 중...

Monday, July 8, 2013 at 12:47pm UTC+09
"태풍땐 유리창에 신문지보다 창틀에 테이프가 효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실험결과…"창틀과 유리 사이 벌어지지 않게"~ 태풍이 올 때 유리창 파손을 방지하려면 테이프를 창틀에 붙이는 게 효과적이라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8일 큰 태풍과 맞먹는 초속 50m의 강풍기를 이용해 유리창 파손 실험을 한 결과, 유리창에 젖은 신문지를 붙이거나 테이프를 엑스(X)자로 붙이는 것보다 유리와 창틀 이음매에 테이프를 붙이는 게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병철 연구관은 "강풍에 의한 유리창 파손은 창틀과 유리 사이가 벌어져 유리창이 흔들리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유리 자체보다는 창틀에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젖은 신문지는 마르지 않도록 물을 계속 뿌려줘야 하고, 테이프를 유리창에 엑스자 형태로 붙이는 것도 큰 효과는 없었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특히 유리창틀 자체의 강도가 약하거나 창틀과 유리창 사이가 벌어져 있는 경우 기존 예방법에 의한 파손예방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분석됐다. 박 연구관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비규격, 노후 창틀은 즉시 교체하거나 창문을 창틀에 단단하게 고정해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특히 실리콘이 벗겨진 창틀은 테이프로 고정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연구원은 또 유리창이 깨지면서 생긴 파편에 의한 인명·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유리창에 안전필름을 부착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작년 태풍때 유리창에 신문지에 물뿌리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올해는 안해도 되겠네요 ㅎㅎ 출처: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30708120211449

Sunday, July 7, 2013 at 11:07am UTC+09
아시아나를 자주 타서 다이아몬드 플러스 회원인 저에게 샌프란 추락 사고가 남의 일 같지 않군요. 미국 갈때마다 이용하는 항공기이기도 했었는데... 이 정도 사고에서 탑승객들이 걸어서 대피할 수 있었고, 사상자가 적은 건 거의 천운입니다. 어쨌든 비행기가 그래도 제일 안전한 교통 수단 중 하나라는 점. 너무 겁먹지는 말아야죠. 가급적 내리고 타기 쉬운 비상문이 가까운 앞자리에 타는 것도 늘 버릇처럼 하고... 사진출처: 사고기 타신 삼성임원인 David Eun 트위터

Thursday, July 4, 2013 at 9:08am UTC+09
성인 집중력과 두뇌 기능 향상에 좋다는 BrainHQ. 그림 찾기 같은 쉬운 놀이로 무료 제공 하는 거 하루 한 10분 정도만 해도 도움이 된답니다. 신경과학자들이 만든 회사. https://brainhq.positscience.com/email-july4/start

Tuesday, July 2, 2013 at 6:35pm UTC+09
중부 지방은 비가 많이 왔지만 제주는 오늘 맑은 날씨에 한라산 정상이 하루 종일 보였네요. 게다가 푄 현상으로 제주시 지역은 31도까지 올라 갔네요. 이제 집으로 퇴근! 모두 화이팅~

Tuesday, July 2, 2013 at 8:20am UTC+09
영국의 전자 정부 사이트인 gov.uk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정부 데이터 개방에 가장 모범이 될만한 예제입니다만 이를 구성하고 있는 기술 세트를 보는 것도 흥미롭네요. 정부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에서나 쓸만한 오픈 소스, 개발 도구 및 시스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국 정부 사이트는 기술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합니다. 아래는 작년 12월 현재 gov.uk 사이틀 구성하고 있는 기술 목록입니다. 부럽군요~ <프론트엔드 기술> * HTML/CSS/Javascript 및 HTML5를 적당히 사용하고 웹 접근성 지원 * jQuery: 주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http://jquery.org * Nomensa 미디어플레이어: 웹 접근성 지원 재생기 https://github.com/nomensa/Accessible-Media-Player * Twitter Bootstrap: 백오피스 관리시스템 개발용 http://twitter.github.com/bootstrap/ * SCSS: gov.uk가 공개한 프론트엔드 도구 https://github.com/alphagov/govuk_frontend_toolkit * 웹에이전시는 A2-Type http://www.a2-type.co.uk/ <핵심 서버 기술> * Skyscape: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AWS나 OpenStack, Cloudstack도 추천!) http://www.skyscapecloud.com/ * Akamai: 콘텐츠 배포 네트워크(CDN) http://www.akamai.com * Ubuntu GNU/Linux 10.04: 서버 운영체제 http://www.ubuntu.org * Puppet: 서버 관리 도구 http://projects.puppetlabs.com/projects/puppet * nginx: 웹 서버, http://nginx.org/ 및 루비와 파이선 앱을 위한 프록시 Unicorn 및 Guniconrn 사용 * haproxy: 내부 로드 밸런싱 http://haproxy.1wt.eu/ 및 Varnish 캐싱 사용 http://www.varnish-cache.org/ <리다이렉션> * nginx의 다양한 기능 사용 http://digital.cabinetoffice.gov.uk/2012/10/11/no-link-left-behind/ * PHP 및 Perl 및 node.js 등을 활용하여 적절한 리다이렉션 기능 제공 <애플리케이션> * 루비로 개발되었으며, Ruby on Rails http://www.rubyonrails.org/ 혹은 Sinatra 사용 http://www.sinatrarb.com/ * 일부는 Scala와 Play 플랫폼 활용 http://www.playframework.org/ * Mapit 서비스는 Django 플랫폼 활용 https://djangoproject.com/ <데이터베이스 및 스토리지> *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MongoDB를 사용 http://mongodb.org 일부는 MySQL 및 PostgreSQL 사용 * 검색을 위해 Elastic Search http://www.elasticsearch.org/ 와 Solr http://lucene.apache.org/solr 이용 * 몇몇 이벤트 기반 시스템은 RabbitMQ http://www.rabbitmq.com/ 를 사용 <모니터링 관리 및 앱 관제> * statsd: 통계 데이터 수집 https://github.com/etsy/statsd * logstash: 로그 데이터 수집 http://logstash.net/ * Ganglia: 모니터링 시스템 http://www.ganglia.info/ * Graphite: 많은 그래프를 그려줌 http://graphite.wikidot.com/ * Nagios: 오픈 소스 기반 시스템 모니터 http://www.nagios.org/ <기타 지원 도구> * Jenkins로 코드 테스트 후 배포 http://jenkins-ci.org/ * Google Analytics: 발빠른 통계 데이터 수집 * Amazon SES: 이메일 알림 기능 http://aws.amazon.com/ses/ * FontForge: 무료 영문 글꼴 다량 제공 http://fontforge.org/ * Heroku: 제품 프로토 타입 시 많이 활용 http://www.heroku.com/ 출처: http://highscalability.com/blog/2013/6/3/govuk-not-your-fathers-stack.html

Tuesday, July 2, 2013 at 8:05am UTC+09
#FirefoxOS 첫 소비자용 단말기가 스페인에서 오늘 부터 판매됩니다. ZTE Open으로 단말기 가격만 약 6만원 정도로 책정되었네요. 앞으로 브라질, 폴란드 등 남미와 동유럽에서 계속 출시 예정!

Sunday, June 30, 2013 at 10:55am UTC+09
KBS가 몰려 드는 이산가족 요청 때문에 새벽 상봉 방송 긴급편성하자 문화공보부에서 "왜 밤12시에 방송을 마쳐야지 계속하냐"고 전화를 했다고... 사회의 공기인 방송을 국민이 아닌 정치를 위한 도구로 보는건 30년 전이니 지금이나 같다.

Saturday, June 29, 2013 at 8:49pm UTC+09
어제 제주 함덕해수욕장 여름 시즌 개장했네요. 아들래미랑 캠핑 왔어요. 올해는 이쁜 조명 등을 새로 단장 했군요...

Wednesday, June 26, 2013 at 4:48pm UTC+09
집중력을 높이는 소리들 일을 할 때 집중력이라는 문제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다양하죠. 여기서 몇 가지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소리 앱을 소개해 볼께요. 1. 백색 소음 카페 등 시끄러운 공간에서 집중이 더 잘되는 사람이 있다는데 그 열쇠는 바로 백색소음(white noise)이라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백색소음을 들려줬더니 불필요한 잡담과 신체 움직임이 줄었거나, 백색소음을 듣고 공부한 학생의 학업성취도가 30%가량 증가한 실험사례도 있다네요. ▶ WhereSoud 한국어로된 카페 소음 http://wheresound.com ▶ Coffitivity 영어로된 카페 소음 http://coffitivity.com 2. 음악 음악을 듣고 일하는 경우, 굉장히 많습니다만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음악만 선별해 주는 서비스가 잘 없습니다. 최근에 알게된 focus@will의 경우, 굉장히 만족하고 있구요. 다양한 장르별로 제공해줘서 좋은 서비스입니다. 집중력이 높았는지 피드백을 할 수 있어, 도움이 된 음악들을 자동으로 뽑아주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강추! ▶ Focus@will 집중력 중심 음악 앱 https://www.focusatwill.com 3. 자연 소리 앞서 소개한 백색 소음은 비 내리는 소리, 시냇물 소리, 바람 소리 등을 포함하는데 주로 잠들게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연의 소리에 좀 더 집중이 잘되는 분도 있는데, 이런 종류를 좋아하시면 앱스토어에 white noise를 검색하셔도 된다는... ▶ WhiteNoise Light http://www.tmsoft.com/android.html 물론 아무 것도 안 듣고 일에 집중하실 수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개발자들의 경우 나에게 맞는게 무엇인지 한번 테스트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Tuesday, June 25, 2013 at 8:37am UTC+09
나의 가족과 저녁이 있는 삶 한국에서 직장인으로 산다는 것. 그건 “가족을 위해 가족을 포기하는 삶”이라는 역설적인 문구로 표현되는 것 같아요. 조성문님의 “진정한 행복에 대하여 - 가족 중심 문화의 중요성” http://sungmooncho.com/2013/06/23/true-happiness/ 이라는 글을 보면, 미국에서의 일보다 가족 중심 그리고 개인의 삶의 행복을 중시하는 풍토는 매우 감동적이죠. 하지만, 미국에도 물론 워크홀릭이 있고 뉴욕같은 대도시의 삶은 서울과 다를 바 없이 바쁘고, 그에 반해 한국에서도 가족 중심의 삶을 사는 직장인들이 있습니다. 만날 안 좋은 것만 이야기하고 듣다 보니 한국 땅이 다 그런것 같다는 집단 체면에 빠지는 것을 수도… 제가 보기엔 개인차가 많고, 회사에 따라 충분히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극단적인 저의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 가족을 꾸리고 살아오면서 스스로 몇 가지 원칙이 만들어졌습니다. 첫번째 원칙은 회사와 집의 거리가 버스로나 걸어서나 20분이내를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첫 직장의 사무실이 청담동이나 역삼동에 있었는데, 항상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근처에 집을 얻었습니다. 집이 조금 낡고 작아도 늘 집에 가서 밥을 먹고 아이들을 보고, 밤에 회사로 다시 오고 그랬습니다. 점심도 자주 집에가서 먹고 왔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짜투리 시간을 가족과 보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집에 가는 시간이 조금씩 늦어진다는 것인데, 이직 후 제주로 오면서 이 문제가 해결되더군요. 셔틀 버스 출퇴근을 하면서 9시반 출근 6시반 퇴근이 꼭 지켜졌습니다. 두번째 원칙은 자동차를 사지 않은 것입니다. 일이 있던 없든 셔틀 시간이 되면 바로 퇴근합니다. 7시에 집에 오면 아이들과 저녁을 먹고, 같이 시간을 보낸 뒤 늘 9시면 함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물론 밤 12시나 새벽 1시쯤 깨어 못다한 업무나 글쓰기, 오픈 소스 활동 등을 합니다.) 규칙적인 삶을 살게 되더군요. 제주에서 차없이 불편하지 않냐고 물어봅니다. 익숙해지고 즐기면 불편하지 않습니다. 어디 놀러 가더라도 아이들과 버스를 탑니다. 대화시간도 친밀도도 늘어 납니다. 시간표에 맞추어 여유있고, 계획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우리 아들은 제주의 모든 버스 노선과 시간표를 꿰고 있습니다. 3학년 때 혼자서 제주시 전역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원칙은 아이들에게 아빠의 삶을 모두 오픈합니다. 아이들을 회사에 자주 데려 갑니다. 우리 첫 애 백일과 돌잔치는 회사에서 했습니다. 첫 회사에서 워크샵에도 가족을 함께 데려갔습니다. 직원들이 싫어하는 모습을 보여도 상관 없습니다. 제가 보스였으니까 ㅎㅎ 주말에 회사에서 일할 필요가 있으면, 아이들이 늘 함께였죠. 제주에 와서도 방학때는 가끔 회사에 와서 놉니다. 회사에서 텐트치고 야영을 하기도 합니다. 팀원 숫자가 적을 때는 회식도 가족 동반으로 했습니다. 요즘은 애들이 커서 술 먹는 걸 배우는 것 같아 이제 안 데리고 갑니다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빠의 직장에서 삶이 낯설지 않습니다. 네번째 원칙은 2년에 한번은 꼭 장기 여행을 떠나자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 미국에 2주 정도 출장 겸 여행을 떠난적이 있습니다. 오로지 엄마 아빠하고만 24시간 함께 지내는 동안 아이들과 친밀감이 높아지면서 부쩍 크는 걸 느꼈습니다. 그 뒤로는 아이들과 여행 꼭 가려고 합니다. 일본,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홍콩, 싱가폴, 미국 동부, 미국 서부를 함께 갔습니다. 결혼 10주년때 애들을 처가에 떼놓고 와이프랑 여행 갔다가 아직도 원망 듣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은 제주에 살다보니 도시에만 있는 지하철을 좋아합니다. 서울가면 꼭 전 노선을 타고 싶어하죠. 그래서, 재작년에는 국내 지하철 노선 전체를 타보는 국내 여행을 3박 4일로 아들과 저만 다녀왔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들이 원하는대로 노선만 바꿔타고 책 읽고 이야기하고… 해외 여행을 가도 꼭 지하철을 태워 줍니다. 그래서 이 녀석은 웬만한 글로벌 도시의 지하철은 다 타봤습니다. 다섯번째 원칙은 아이들과 기억에 남을 반복적 즐거움을 만드는 겁니다. 서울에 있을 때는 연간 회원권 끊고 롯데월드에 자주 갔습니다. 2년 간 주일마다 스파게띠아에서 밥을 먹었구요. 제주에서는 여름엔 해수욕장에 물놀이를, 겨울엔 눈썰매 타기를 하지요. 요즘은 캠핑을 좋아해서 날씨가 맑은 날엔 야영을 하러 갑니다. 뭐 엄청난 장비 없습니다. 그냥 던지면 펴지는 원터치 텐트 하나랑 침낭에 베개 들고 버스타고 이호나 함덕 해변 갑니다. 저녁 먹고 가서, 잠만 자고 아침에 일찍 집에와서 씻지요. 맥도날드 햄버거를 좋아해서 주일마다 함께 먹고, 가까운 CGV에 팝콘 사러 자주 갑니다. 그냥 갔다왔다 즐기는 거에요. 그렇게 시간을 공유하면서 추억이 쌓이고 이야기할거리가 늘어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도 많이 찍어서 500G HDD에 백업되어 있는데 가끔 열어봅니다. 와이프는 여행다녀온 뒤 아예 사진첩을 책으로 묶어 냅니다. 책장에 꼽혀 있어 언제든지 추억을 꺼내 봅니다. 심각하게 고민해 봅시다. 사람들 야근 많다고 하는데 정말 일이 많아서 남는 건지, 지금 가도 어차피 늦게 가니까 그냥 좀 더 일하고 가는건지… 전 개발자로 일할 때나 지금도 밤에 집에서 일합니다. 셔틀 버스 시간 되면 쓰던 메일도 그냥 그대로 두고 얄짤없이 일어납니다. 요즘엔 스마트폰에 웹 브라우저 동기화도 잘되어 있고, VPN도 빠르고 게다가 클라우드 서비스 까지 있어서 회사와 집에서 업무 동기화가 바로 됩니다. 아예 집에 회사 랩탑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 이글도 새벽 3시에 쓰고 8시 20분에 bufferapp으로 보내는 겁니다.) 와이프가 집에까지 일을 가지고 오냐고 뭐라 하지 않냐구요? 제가 이렇게까지 하는데 설마요 ㅎㅎ 전 지금까지 태어나서 지금까지 술담배를 한번도 입에 대어 본적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사회 생활하면서 그게 가능하냐구요? 가능합니다. 안해봤음 말을 하지 마세요. 승진 기회 조금 포기하고, 연봉 좀 더 받기 위한 이직 기회 조금 포기하면 가능합니다. 제 스스로 이게 가능한 문화를 가진 회사를 만들거나 찾았습니다. (그래봐야 고작 2개입니다. 하나는 7년을 다녔고 지금은 10년째입니다. 운이 좋았죠.) 그 동안 가족들 옆에 있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오히려 회사의 골치거리를 해결하기에 골몰하기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일도 찾고 취미로 하는 일도 할 수 있는 여유도 얻었습니다. 20대에 회사를 경영하면서 느낀 게 있습니다. 조직의 위로 올라가면 갈수록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하기 싫은 뒤치닥거리와 해결하기 힘든 골치거리만 늘어간다는것을… 빨리 올라가면 언제나 빨리 내려온다는 것을. 30대에 저를 여유롭게 만들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의 20대는 정말 워크홀릭이었습니다. 엄청나게 배우고 만들고 달렸죠. 하지만 30대의 삶은 가족이 중요했습니다. 아마 다시 워크홀릭이 될 기회가 있을 겁니다. 우리 애들이 스스로 독립할 그 때가 아닐까 싶네요. 40대에 접어들어 돌아보니 저에게 삶의 여유와 의미를 가르쳐준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아이들 학교에서 라이드(데려와야) 한다고 오후 3시 회의시간에 일어서는 직원들 보고 놀랬다는데… 그거 당연한 겁니다. 거기선 아이들 혼자서 등하교를 못하는 법이 있으니까요. 그 사회의 당연한 규칙 같은것이지 놀랄 일이 아니에요. 삶은 어디나 똑같습니다. 어떻게 행복을 찾느냐에 달려있지… 미국 간다고 행복해 지는 거 아니에요. 저의 이야기가 좀 극단적일 수는 있습니다만… 여러분도 조금씩 작은 행복을 찾아보세요. 사회가, 학교가, 아니 회사가 만들어주지 않으니까요. p.s 제 삶의 선택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곁들이지 않았더니 대다수가 환경(돈이나 회사, 직책)이 되어야 가능한 것들이 많다고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회사 근처 집 얻기: 99년 무렵 회사가 학동사거리에 있었는데, 논현동 블럭쪽에 오래된 빌라촌이 있었습니다. 좁은 거실과 방 2개에 전세 4천 그것도 대출 반을 끼고 살았구요. 그 뒤로 반포동 지금 교보생명사거리 뒷쪽 빌라촌에 살았는데, 둘다 비가 새고, 곰팡이가 끼는 그런 낡은 집들이었어요. 집세도 올려달래서 거의 1년반마다 이사를 네번이나 했죠. 그래도 늘 가까이에 가족이 있어서 힘들지 않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집들이 강남 한복판에 있다보니 매연이나 공기가 나빠서 아이들에게 나쁜 해를 끼치지 않았었나 하는 점이에요. 대부분 와이프들이 기꺼이 주거라는 삶의 질을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집을 잘 찾지 않습니다. 그런점에서 와이프에게 늘 고마워합니다. 그나마 집다운 집을 얻게된 건 2006년에 제주 이주 후인데, 회사와 집이 가까우면서 (서울과 같은 비용에) 좋은 집에 살게 된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2년에 한번씩 장기 여행 가기: 네 식구가 여행을 한번 가려면 거의 기천만원이 듭니다. 제가 무슨 떼돈 번 부자도 아니고 월급으로 조금씩 모아둔 돈 다 때려 박아야 가능합니다. 사실 집이나 자동차 아니면 술 담배의 유혹을 다 벗어버리면 그 정도는 가능합니다. 무슨 스님이나 신부도 아니고 그게 가능하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냥 가능하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물론 이것을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들 삶의 목표가 있고 그걸 위해 다른 것을 또 희생하고 계시니까요. 다만, 삶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 노후를 위해 지금을 희생하는 건 맞지 않다.. 삶의 각 시기에 꼭 필요한 걸 하자.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회사에 높은 위치에 있어서?: 운이 좋게도 첫 직장에서 평사원에서 회사 경영까지 오르는 짜릿한 경험을 하긴 했어요. 하지만, 20대가 주로 모인 젊은 벤처기업이었기 때문에 상하 관계가 별로 심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서로 님이라고 부르는 유명한 수평 문화 기업이기도 하고, 큰 기업이긴 해도 저의 팀은 두명에서 시작해서 이제 5명이 된 작은 팀입니다. 대기업으로 혹은 좀 더 빡빡한 기업으로 또는 더 높은 직책으로 이직 기회가 많았습니다만 20대의 좌충우돌 경험이 저를 돌아보고, 좀 더 겸손하게 만들었습니다. 글쎄요! 자아 실현이 좀 더 높은 연봉, 좀 더 높은 직책, 좀 더 좋은 회사에 근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에게는 안맞는 일일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도 회사에서 좀 더 낮은 곳을 찾을 수록 저의 정체성이 분명해지고,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얻을 수 있더군요. 이것도 결국 선택의 문제입니다. 인생에서 선택의 결과는 다양합니다. 제가 한 선택 중에는 희생이 따르는 게 더 많았습니다. 우리 사회는 술 안 먹는 사람에게 큰 조직을 맡기지 않습니다. 우리 집은 왜 차가 없냐고 묻는 아들에게도 답변은 궁색합니다. 하지만, 그 선택에서 나름의 행복을 찾는 것이죠. 저의 약간 극단적인 선택(?)에도 양면성이 존재하니, 여러분의 선택 뒤 반대편의 감사한 것들도 찾아보시길... 출처: https://medium.com/better-humans/2b432956fc7d

Monday, June 24, 2013 at 11:06am UTC+09
Coursera에서 하는 스탠포드대 "Startup Engineering" 과목이 며칠새 15,000명이 새로 수강 신청을 해서 과제 제출날짜를 연기했다네요. 커리큘럼도 멋지고~ㅋ

Monday, June 24, 2013 at 8:40am UTC+09
IT 개발자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담기위한 @wonsoonpark 시장님의 청책 간담회가 오늘 저녁에 열리죠. 온라인 생중계도 한다니 함께 참여해 보시길... 저도 참석하고 싶었으나 ㅠㅠ

Monday, June 24, 2013 at 8:20am UTC+09
"개발자들이 자기 코드를 숨기는 건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천재의 미신이 있기 때문... 모두가 리눅스 토발즈가 될 수 없고, SW 개발에도 공격과 수비의 팀플레이가 필요하다" Team Geek 중

Friday, June 21, 2013 at 4:45pm UTC+09
다음스페이스에서 바라본 제주 바다 일몰 풍경. 즐거운 한주 마무리하시길~

Monday, June 17, 2013 at 9:48am UTC+09
진격의 다음웹툰앱 무료인기 10위까지 올라 왔네요. 강풀 신작, 미생 그리고 은밀하게 위대하게 정주행 기능. 역시 콘텐츠의 힘! http://bit.ly/daum-webtoon 에서 다운로드~*

Friday, June 14, 2013 at 8:40am UTC+09
ConnectBot이라는 멋진 ssh/telnet앱이 있군요. 백만 다운로드이상 후덜덜.안드로이드에서 회사 vpn와 연결하면 간단한 장애 처리에는 전혀 문제가 없겠다는...

Friday, June 14, 2013 at 8:20am UTC+09
구글 리더 종료가 눈 앞에 다가온 것을 알 수 있는 두 가지 증거~ 1) 피드버너 구독자 수 완전 급감 2) Feedly에서 기존 구글 가입자 데이터 싱크하는 중... 자 빨리 옮기세요!

Friday, June 14, 2013 at 12:01am UTC+09
강남역 팥빙수 야식 테러... 와이프에게 미안하지만 자고 있을 것이기에. 오해마세요. 혼자 놀고 있습니다 ㅋㅋ

Thursday, June 13, 2013 at 9:28pm UTC+09
주말다되서 간만에 늦은 밤 마지막 비행기로 서울 출장. 내일 아침 7시라는 무지막지한 스케줄 때문에 미리 올라가야한다는 ㅠㅠ

Thursday, June 13, 2013 at 10:34am UTC+09
"iOS 7 아이콘은 애플 마케팅 팀이 디자인, 이후 변경 가능성 높아..." ------------ The Next Web은 iOS 7의 새롭고 논쟁을 불러 일으키는 UI 개발에 대한 뒷 이야기를 소개했다. 최근에 애플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디자인을 주도한 조니 아이브가 iOS 7 아이콘들의 룩-앤-필의 디자인을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스팀에게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에 이들을 토대로 iOS 디자인 팀이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이트는 또한 디자인 팀이 iOS 7 베타들이 진행됨에 따라, 아이콘들과 다른 새로운 UI의 룩-앤-필을 크게 변경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조니 아이브의 간보기? 꼬리 짜르기? 일반 회사같은 의사결정... 이라는 의견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32406 애플 성격상 이런 이야기가 공식적으로 나올리는 없고 향후 변화를 보면 알수 있을듯. 어쨌든 조니 아이브가 리디자인한 세상이라는 아이콘 패러디가 나올 정도니... ㅎㅎ

Tuesday, June 11, 2013 at 5:00pm UTC+09
애플의 서드파티 개발자 뒤통수치기는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디자이너에게 줄 세우기가 될듯... 변명은 항상 "사용자가 원하잖아!" iOS7 미니멀리즘에 어색한 아이콘들 ㅠㅠ

Tuesday, June 11, 2013 at 7:37am UTC+09
이미 훌륭한 리뷰글이 많겠죠. 저는 (애정을 가지고 보면서) 느낀점을 시니컬하게 몇 가지 적어 보았습니다.

Monday, June 10, 2013 at 6:30pm UTC+09
구글 I/O에 이어 오늘 밤 부터 애플 WWDC가 열리네요. 2006년 웹 개발자 행사 원조라 할 수 있는 Ebay DevCon에 처음 가 봤었는데... 입장 때 직원들이 쳐 주던 박수 갈채에 감격했었죠.

Monday, June 10, 2013 at 11:36am UTC+09
요즘 회사에서 마구 모바일 전략 앱들이 쏟아져 나오네요. 오늘은 다음웹툰앱~ 오픈 기념 선착순 5만명 100% 간식 이벤트도 진행중!! http://durl.kr/55aqq8

Monday, June 10, 2013 at 9:00am UTC+09
사진으로 다양한 표정 스티커 만드는 '마이 스티커앱'이네요. 마이피플에서 공짜로 쓸 수 있고, 다른 메신저에 보낼 수도 있다는... 한번 써보셈! 안드로이드: http://bit.ly/mysticker-android 아이폰: http://bit.ly/mysticker-ios

Monday, June 10, 2013 at 8:43am UTC+09
한국 인터넷 역사 프로젝트 인터뷰 - 90년대 중반 국내 웹 기술 커뮤니티의 시작과 대학원 시절 학업을 중단하고 벤처 기업에 투신했던 저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 주셨네요. 추억 돋음~

Saturday, June 8, 2013 at 4:00pm UTC+09
오픈 소스를 활용한 웹 창작 교육- Mozilla Web Maker http://www.slideshare.net/Channy/mozilla-webmaker-ko-2013 오늘 스마트 에듀데이에서 소개한 웹기반 교육도구들.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를 해 줄수 있답니다.

Friday, June 7, 2013 at 4:08pm UTC+09
" delight/황치규 (@delight412): 오픈 준비중인 씨넷코리아 홍보 영상입니다!! http://www.cnet.co.kr/" 오호! 씨넷이 다시 돌아오네요. 편집자의 10년전 유머감각도 함께 왔으면... http://channy.creation.net/blog/10

Friday, June 7, 2013 at 8:20am UTC+09
구글 리더 종료 사유를 '뉴스 소비 패턴의 변화' 라는 공식 설명에 대한 우리 나라 개발자들의 반응들 어떻습니까? 이제 정말 한 달도 안남았네요.

Thursday, June 6, 2013 at 12:48pm UTC+09
외우고 시험치는 수능을 지속해야 할 바엔 '영어'를 제외하고, 꼭 외워줘야 할 '국사'를 필수로 지정해야 합니다. 영어는 필수로 안해도 사교육이 잘 가르쳐 줄테니까요~ 핀란드의 영어 교육 사례:

Wednesday, June 5, 2013 at 2:44pm UTC+09
"기자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보안 기술 '선택 허용 v 선택불허' 문제일 뿐, 인증서 '존폐론'이 아닙니다." http://opennet.or.kr/3098

Wednesday, June 5, 2013 at 2:20pm UTC+09
자기 사진으로 다양한 표정 스티커 만드는 '마이 스티커앱'이네요. 너무 잼있어 그냥 닥치고 설치~ ㅎㅎㅎ 안드로이드: http://bit.ly/mysticker-android 아이폰: http://bit.ly/mysticker-ios

Tuesday, June 4, 2013 at 6:29pm UTC+09
NHNNEXT 올해 신입생 86명 선발 결과:: 고졸 38%, 대학 재학 이상 중 77%가 중퇴하였고 80%가 비전공자로서 인문사회가 65%.

Monday, June 3, 2013 at 7:16pm UTC+09
Foxconn과 Mozilla, 태블릿 포함 OEM으로 5개 기기 개발중 Mozilla와 Foxconn은 공식적으로 파트너쉽을 맺고 태블릿을 포함해 최소 5개의 기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Computex 2013에서 모질라 타이완의 CEO Li Gong과 Foxconn 혁신 디지털 시스템 비지니스 그룹 총괄 Young Liu는 익명의 OEM에서 설계한 태블릿 프로토타입 모델을 공개했다. 스펙이나 가격은 알려진 바 없다. 질답시간에서 태블릿의 공개에 이어, Foxconn과 Mozilla는 최소한 5개 기기를 개발하는 상태이며, 이 파트너쉽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국한되지만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 * 출처 : http://thenextweb.com/asia/2013/06/03/foxconn-and-mozilla-are-collaborating-to-develop-5-devices-for-oems-including-a-tablet/

Monday, June 3, 2013 at 12:56pm UTC+09
'웹 표준, 이제 물러설 수 없다(2009)' http://blog.creation.net/342 오픈 웹 소송 2심에서 패소 후 썼던 글. 그때는 참 전투적이었는데 말이죠. 보안 업계 사람들한테 욕도 많이 먹고~ ㅎㅎ

Monday, June 3, 2013 at 12:25pm UTC+09
'스마트폰 뱅킹, 제도적 카르텔 선결해야 (2010)' http://channy.creation.net/blog/790 얼마 전 뜻 있는 국회의원 분들이 전자금융거래법과 전자서명법을 손보겠다고 하셨죠. 아이폰 나왔을 때 해결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Monday, June 3, 2013 at 8:20am UTC+09
Flickr의 1TB 용량을 잘 활용하기 위해, 파일 올리고 내리는데 여러 도구를 사용해 봤는데, PhotoSync 만한게 없네요. 무료 버전도 좋지만 5불 정도 내면 다양한 기능도 제공한다는...

Sunday, June 2, 2013 at 12:43pm UTC+09
교회 주보에 매주 올라오는 제주어로 된 성경 구절. 아래아가 여전히 쓰이고 있지요.

Saturday, June 1, 2013 at 7:51pm UTC+09
지메일에서 송금 서비스를 한다고 하니, 2001년 부터 한메일에서 메일뱅킹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4년동안 서비스하고, 제가 회사 오자마자 종료 작업을 했던거라 기억에 남아 있다는... http://bbs.notice.daum.net/gaia/do/service/top/list?bbsId=00015&searchKey=subject&searchValue=%EB%A9%94%EC%9D%BC%EB%B1%85%ED%82%B9&

Saturday, June 1, 2013 at 7:40pm UTC+09
글로벌 웹브라우저 점유율 변화: 데스크탑은 IE10 점유율 상승세, 크롬 점유율 하향세~ 모바일은 기본 브라우저 위주로만 사용. http://www.neowin.net/news/net-applications-ie10-browser-share-up-to-926-percent

Friday, May 31, 2013 at 3:08pm UTC+09
Amazon의 시애틀 신사옥 조감도. 마치 밀림을 도심으로 옮겨다 놓는 느낌~ http://www.scribd.com/doc/142786781/Amazon-s-new-HQ-design

Friday, May 31, 2013 at 8:20am UTC+09
마이피플 봇 API 개발시 유용한 디버거를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로컬 서버와 API 서버 사이 콜백이 어떻게 오고 가나 확인 가능합니다. [데모]: http://channy.creation.net/project/mypeople/ [소스코드]: https://github.com/channy/mpbot-debugger

Wednesday, May 29, 2013 at 11:16am UTC+09
'심심이' 같이 맞춤형 자동 응답 친구를 개발할 수 있는 마이피플 봇 API를 세계 최초로(?) 공개합니다~ 원하는 정보를 딱 맞게 줄 수 있는 기능이에요. 검색, 알림이나 예약 등도 가능^^ http://daumdna.tistory.com/783

Tuesday, May 28, 2013 at 11:58am UTC+09
최근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가 늘면서 국내 친구 신청이 많아지네요~ 1) 친분 없이 트위터 팔로하듯이 신청하시는 분(그냥 트위터 보시길~) 2) 인맥 넓히려 신청하는 서치펌 직원(돈 내고 유료 버전 쓰시길~)

Monday, May 27, 2013 at 4:24pm UTC+09
Channy Yun added a new video.
제주도 중산간의 흔한 비바람~

Monday, May 27, 2013 at 12:36pm UTC+09
Channy Yun shared a link.

Monday, May 27, 2013 at 11:14am UTC+09
이번 주말 Daum 디브데이 참가자 모집 오늘까지~ 개인도 신청 가능. iPad 미니 등 푸짐한 상품과 김국현님 특강 등. 열정 있는 개발자들의 국내 최고의 해커톤 행사입니다.

Monday, May 27, 2013 at 9:52am UTC+09
김성훈 교수, '공고' 나와 세계적 소프트웨어 학자 된 이사람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527060004520 자랑스러운 친구이자 존경하는 Sung Kim (@hunkims) 교수! 꼭 읽어보세요~

Sunday, May 26, 2013 at 3:32pm UTC+09
뒤늦게 '진격의 거인(進撃の巨人)' 열공 중... 결말은 예상 가능한데, 스토리 텔링 방식이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닮아서 몰입도가 높다. 임팩트 있는 오프닝 타이틀~ https://www.youtube.com/watch?v=L3Lzdh-sAm4

Saturday, May 25, 2013 at 9:44pm UTC+09
어제 7년 제주 생활을 부러워하는 지인에게 한마디. "1년만 살면 관광객에서 생활인이 되고, 협재의 에메랄드 빛 바다도 매일 보면 지겨워집니다. 그저 1년에 한번 가족과 즐거운 제주 여행할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의 비결이에요."

Friday, May 24, 2013 at 9:58am UTC+09
한화, 삼성, 현대, SK 그리고 CJ까지... 창업자와 2세, 3세들이 전횡과 불법을 저지르는 회사의 (창업주 가족의 탐욕에 복무하는) 수 많은 직원들의 심정은 어떨까? 법정에 오는 총수를 방어하기 위해 도열해 있는 직원들을 보며 안타깝다~

Thursday, May 23, 2013 at 10:42am UTC+09
고양이의 초상권도 존중하는 다음 스토어뷰~ http://dmaps.kr/ep2r 깨알 같은 모자이크 처리 ㅎㅎ

Thursday, May 23, 2013 at 9:24am UTC+09
14회 Daum 디브데이 5.31(금)-6.1(토) 참가자 모집~ 개인도 신청 가능. iPad 미니 등 푸짐한 상품과 선물과 김국현님 특강 등. 열정 있는 개발자들의 국내 최고의 해커톤 행사입니다. http://daumdna.tistory.com/778

Wednesday, May 22, 2013 at 11:38am UTC+09
前 국립국어원장의 고백 "띄어쓰기, 나도 자신 없다" 불어(O), 프랑스어(X), 돼지고기(O), 토끼 고기(X), 최댓값(O), 최대값(X)... 정부 주도 어문 정책 정말 황당하네요~

Tuesday, May 21, 2013 at 5:18pm UTC+09
여의도 X파일 http://m.agora.daum.net/watcher/mobile/top 다음 아고라에서 만든 국회 감시용 서비스? 재밌네요~

Tuesday, May 21, 2013 at 9:26am UTC+09
오늘의 격언 "서비스 회사는 사용자에게 TV 광고가 아니라 그 돈으로 서비스를 줘야합니다. 그러면 사용자가 직접 광고를 해줄거에요. 걱정마세요! 돈이 모자랄 만큼 사용자가 몰려 대박을 치면 그게 바로 '대박'입니다."

Tuesday, May 21, 2013 at 8:57am UTC+09
텀블러 인수와 더불어 "1TB 무료 사진 공간 제공" 등 파격적 한 수를 던졌네요! 야후의 CEO, 그녀는 역시 잃을 게 없어요. 야후 이야기를 이틀 연속 쓸 줄이야~

Tuesday, May 21, 2013 at 8:40am UTC+09
"야후!의 텀블러 인수, 십대 서비스의 딜레마" 십대들의 유치한 사진, 갖고 싶은 패션과 트렌디 물건 포르노 등등이 섞여 있는데 과연 시너지가 날까요?

Tuesday, May 21, 2013 at 8:20am UTC+09
야후!의 텀블러 인수가 어제 밤에 공식 발표 되었네요. 메리사 마이어 CEO 새 텀블러에 올라온 재밌는 짤방. http://marissamayr.tumblr.com/post/50907453679/the-great-workplace-dilemmas-of-our-time "야후는 재택 근무-WFH (Work form home), 텀블러는 포르노 사진들 NSFW(Not safe for work)"이 딜레마라는...

Monday, May 20, 2013 at 6:10pm UTC+09
DevOn Daum에 오시면, 이재웅, 김택진, 송재경, 장병규 등의 우리 나라 유명 창업자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http://devon.daum.net

Monday, May 20, 2013 at 2:43pm UTC+09
10대 기반 서비스의 특징과 과연 얼마나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Monday, May 20, 2013 at 9:51am UTC+09
전자서명법,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으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지 주목해 봅니다!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은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 등에게 특정 기술이나 서비스 사용을 강요할 수 없고 인증·보안 기술의 공정한 경쟁을 저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명문화하고 있다." "전자서명법 개정안은 현행 전자서명법을 전면 개정하여 정부주도의 인증제도를 폐지하고, 최상위 인증기관에 대한 검증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Saturday, May 18, 2013 at 7:58am UTC+09
오늘 오전 서울에서도 느낀 인천 백령도 지진은 5월 14일, 15일에도 일어 났고 7시 2분 부터 20분 간격으로 4.9, 2.2, 3.3의 여진이 계속 일어나는 중... http://www.kma.go.kr/weather/earthquake/report.jsp

Saturday, May 18, 2013 at 6:50am UTC+09
창업 막는 서울대, 빌 게이츠도 궁금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518030103734 빌게이츠가 질문을 했던 이두희씨와 왜 그런 질문을 했는지 직접 전화 통화를 했다고 하네요. 역시 빌게이츠~ 이두희씨의 원글 https://www.evernote.com/shard/s4/sh/e03f03ed-58f2-476e-b3df-1c9d58e42288/49edd75495cf1bf20ac320af110c0604

Friday, May 17, 2013 at 10:00am UTC+09
벡터 기반 새 Google Maps 초대장이 왔네요. 라이트(Canvas)와 3D(WebGL) 모드 2개이고, CPU가 죽을 듯이 돌아가는 거 외에는 렌더링도 잘 되네요. 맵서비스의 미래를 보는듯~

Thursday, May 16, 2013 at 6:44pm UTC+09
간만에 필 받아서 새벽과 점심시간에 쪼금 긴 글 써 봤는데 팩트 확인, 논리 전개, 기승전결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구나. 그러게 글은 자주 써 버릇 해야 하나부다. 이제 다시 블로그질 좀 해야할듯...

Thursday, May 16, 2013 at 1:28pm UTC+09
"안드로이드가 위험하다~!" http://blog.creation.net/544 오늘 구글 I/O 키노트를 보고 이것 저것 생각 난것을 끄적여 봤습니다. 음모론(?)은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에요... 블로그에 반론 환영!!

Thursday, May 16, 2013 at 8:20am UTC+09
구글+에서 서비스되던 화상통화 서비스를 새 모바일 메신저로 분리한 '행아웃'앱을 공개. http://www.google.com/+/learnmore/hangouts/ 근데 경쟁사로 대놓고 네이버 라인을 표시~ 구글과 맞짱 뜨다니 대단한 발전임~!

Thursday, May 16, 2013 at 8:15am UTC+09
구글 I/O 2013 키노트에 없었던 네가지! 오늘 새벽 구글의 개발자 콘퍼런스인 Google I/O 2013이 샌프란시스코에서 6천여명의 개발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양일에 걸쳐 하는 키노트를 올해는 하루에 몰아서 3시간동안 진행했다. 구글 I/O 키노트를 생중계로 보았는데, 간단하게 느낀 점을 정리해 본다. (중요한 발표 내용은 http://thenextweb.com/insider/2013/05/15/everything-announced-at-the-google-io-2013-keynote-in-one-handy-list/ 를 참고) 1. 안드로이드에 더 이상 투자는 없었다! 오늘은 안드로이드 OS (4.3)업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도 없고, 소문만 무성했던 X폰에 대한 이야기도 없고, 게다가 새로운 레퍼런스폰에 대한 이야기도 없다. LG에서 삼성과 다시 친해진 후 순정 Gooluxy S4를 640불에 팔아준다는 정도... 이건 이미 크롬 수장이었던 선다 파차이가 안드로이드를 겸하면서 이미 예견되었던 일. 새 IDE 도구나 구글 플레이 기능 추가 등등이 있었으나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들에겐 약간 멘붕이었을 듯~ 2. 기술 혁신의 한방이 없었다! 원래 양일간 하는 키노트를 하루에 몰아서 3시간을 하는 강수를 두었다.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크롬, 구글플러스, 검색, 구글맵 등 주요 서비스군의 모든 것을 하루에 소화했는데, 기자들 입장에서는 무엇을 써야 할지 몰랐을 정도로 많은 양의 세세한 기능 추가였다. 대부분 이미 베타로 서비스하고 있었거나 기존 기능을 향상 시키는 선에서 보여준 것이 많았다. 구글 글래스에 대한 발표도 없었다는 점은 뭔가 아직 준비되지 못했다는 반증이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참가자에 대한 글래스 선물도 없었다는 점... 3. CEO 리스크는 없었다! 구글의 현재 가장 큰 리스크는 역시 건강에 문제가 있는 래리 페이지. 그가 CEO 역할을 잘 하고 있는지 일거다. 애플의 잡스 사후 주요 IT 기업의 CEO 건강은 큰 관심사가 된듯. 놀랍게도 래리페이지가 키노트 마지막에 깜짝 등장해 검은 지구를 배경으로 마치 스타트렉의 쿼크 선장이 데이터의 '기계적'인 목소리로 30분간 연설하고 30분간 청중들의 Q&A를 직접 소화했다. CEO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불식 시켰다는... 구글 주가도 이에 화답해서 최초로 900불을 넘고 키노트 직후 915불을 넘는 최고가를 기록했다. 래리에게 십여명이 넘게 기술, 웹표준, 건강, 교육 등 다양한 방면의 질문을 했는데, 마치 "검색은 구글에서, 세상 모든 질문은 구글 CEO에게"라는 생각이 들정도~ 4. 큰 선물도 없었다! 구글 I/O는 참가자에게 등록비의 몇 배를 선물로 안겨주는 이벤트로 유명했고, 그래서 개발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올해도 그런 푸짐한 선물을 기대했으나, 크롬OS가 담긴 'Pixel'이라는 랩탑을 선물로 주었다. 물론 1,200불 정도하는 값어치이지만 크롬북을 리눅스 머신으로 쓰는 사람이 많은 점을 감안하면... 밀어내기 아닐지? 물론 각 세션별로 별도로 선물을 주는 곳이 많긴 하지만, 오늘로 키노트가 끝이라서 선물도 아마 이걸로 끝! 결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Thursday, May 16, 2013 at 4:44am UTC+09
#io13 에서 선보인 WebGL로 만든 벡터 기반 실시간 지도를 선보인 구글맵의 새로운 기능 초대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maps.google.com/help/maps/helloworld/desktop/preview/ #io13ko

Thursday, May 16, 2013 at 4:35am UTC+09
#io13 래리 페이지가 마지막에 등장해 힘든 목소리로 30분간 Q&A를 하는 건 CEO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희석시키는 목적인듯~ "검색은 구글에게... 세상의 모든 질문은 구글 CEO에게~!" 그리고 끝~ 큰 한방은 결국 없었다.

Thursday, May 16, 2013 at 4:10am UTC+09
Google I/O의 마지막 한방은 CEO인 래리 페이지의 등장과 그의 '목소리' 아닐까? 게다가 백만명이 보고 있는 키노트 끝에 질문을 받는 것... 하지만 구글 글래스를 무료로 안주고 끝내면 실망이 클듯~ ㅠㅠ

Thursday, May 16, 2013 at 3:24am UTC+09
Google I/O 세계의 중심 남북한이 다 나왔다! 삼성 순정 갤럭시S4에 대한 소식과 구글맵의 마지막 보루(?)였던 북한에도 제3자 지도 에디팅 방식으로 서비스 시작~ ㅋ

Thursday, May 16, 2013 at 3:08am UTC+09
Google I/O 이렇게 재미없는 키노트를 설마 3시간을 동안 계속하다니... 마지막 한방이 없다면 최악의 키노트가 될 수 있을 듯.

Wednesday, May 15, 2013 at 7:30pm UTC+09
공보(홍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좋은 뉴스는 남이 알리게 하고, 나쁜 뉴스는 스스로 알린다”는 것!

Wednesday, May 15, 2013 at 4:13pm UTC+09
Channy Yun shared your photo.

Tuesday, May 14, 2013 at 4:53pm UTC+09
Channy Yun added 5 new photos.
작년에 이어 아이뉴스24 넥스콤 발표할 때, 사진 기자님이 찍어 주신 사진~ 감사합니다.

Tuesday, May 14, 2013 at 2:40pm UTC+09
미생 128수- 오차장은 전무의 중국 사업 제안에 갈등하지만...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20801 작가님은 요르단 현지 트립을 떠나는 거 봐서 결국 요르단 신사업을 직접 챙길것 같은 복선이~ 만화와 현실이 구별이 잘 안가죠. 멋진 드라마인것 같아요.

Tuesday, May 14, 2013 at 1:54pm UTC+09
한국 사회에 어질러진 문화는 대부분 술 때문에 발현되는 경우가 많아요. 술 안 마시는 사람에게 권하지 맙시다... 술 안 먹고도 마음을 나눌 수 있어요. (참고로 저는 40평생 술을 "한 모금"도 마신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Tuesday, May 14, 2013 at 8:20am UTC+09
실시간 빅데이터 기술 현황 및 Daum 사례 소개 지난주 아이뉴스24 넥스콤에서 한 발표 자료입니다. 기존 발표했던 내용에 최근 기술 동향을 좀 추가했어요~

Monday, May 13, 2013 at 6:38pm UTC+09
고, 페북홈, 도돌, 버즈피아, 카톡홈까지 새로 나온 안드로이드 런처들 테스트할 때마다 결국 기본런처로 돌아오는데... 결국 배경 바뀐게 복원이 안되어서 새 느낌으로 쓰게 해주는 아이러니~ 다들 배경 화면은 확실히 공들이네요.

Monday, May 13, 2013 at 1:34pm UTC+09
정말 근 1년만에 오전 한 시간 정도 Daum DNA (@daumdna) 오픈 API 서버에 장애 발생! 카페, 트위터, 메일, 제휴팀 및 고객센터... 정말 다양하게 문의를 해주셨는데 죄송하고도 감사하네요. 고객이 개발자라서 이해해 주셔서 특히 고맙다는~

Friday, May 10, 2013 at 5:06pm UTC+09
저희팀이랑 바로 옆에서 일하면서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클라우드기술팀이 구인을 하는군요. 우리 회사 최강 개발팀 중에 하나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 지원해 보시길~

Friday, May 10, 2013 at 3:36pm UTC+09
지난 SBS 서울 디지털 포럼의 강연 및 패널 실황 동영상이 모두 유트브에 올라왔네요. 강추! http://www.youtube.com/playlist?list=PL85upxhi8zHOQ2wlwFFowaVd0dtgHC-iJ

Friday, May 10, 2013 at 2:17pm UTC+09
오늘 최고의 패러디는? "남양유업, 윤창중 전 대변인에게 평생 무료 우유 제공 의사 밝혀?" ㅎㅎ

Thursday, May 9, 2013 at 5:00pm UTC+09
오늘 강의 때 어떤 분이 찍어주신 사진. 빅데이터 실시간 분석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했었는데 곧 정리해서 발표 내용 공유하겠습니당!

Thursday, May 9, 2013 at 3:04pm UTC+09
언론사 주최 컨퍼런스 요청받아 강의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청중 입장에서 정보 공유와 회사 홍보 사이의 적절한 기준이 무엇일까?

Wednesday, May 8, 2013 at 8:40am UTC+09
내일(9일) 아이뉴스24 넥스콤 행사에 강의를 하나 맡았습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HTML5" 사례를 다루는데, 꼭 오실 10분을 선정해서 무료 초대합니다. 페이지에 좋아요! 눌러 주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http://www.inews24.com/nexcom/2013/subpage/program.php 댓글에 제가 "좋아요!" 누른 분들은 저에게 메시지로 보내 주시면 등록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Wednesday, May 8, 2013 at 8:20am UTC+09
Mozilla 서울 코드 파티가 이번 주 토요일(11일) 오후 한남동 다음 사옥에서 열립니다. 커뮤니티 참여 실습과 Firefox OS 앱 개발 방법 및 얼마전 나온 Keon 실물 폰도 보실 수 있어요!

Monday, May 6, 2013 at 12:06pm UTC+09
국내 인터넷 업체들도 Github 개설이 늘어나는군요. 다음 https://github.com/daumcorp 카카오 https://github.com/kakao 등등... 또 있나요?

Friday, May 3, 2013 at 11:42pm UTC+09
나도 창업이나(?) 해볼까? 하지만 나의 20대를 경영자로서 벤처 기업에 모두 바친 경험을 한 입장에서 그리 쉽게 결정할 수 없는게 현실~ http://channy.creation.net/project/nine4u/founder

Friday, May 3, 2013 at 8:38pm UTC+09
WWW이 발명된 유럽입자가속기연구소(CERN)에서 오늘 TEDxCERN이라는 행사를 하는데... 방금 라이브를 시작했네요. http://webcast.web.cern.ch/webcast/play.php?event=TEDx2013_a

Friday, May 3, 2013 at 11:01am UTC+09
서울디지털포럼에서 시민이 시장이다! 박원순 서울시장님 강연~ 시민과 협업하는 행정을 위한 노력 응원합니다.

Thursday, May 2, 2013 at 6:48pm UTC+09
#belaunch 패널 대담하고 스타트업 배틀에 참여한 우리 랩출신 라이프시맨틱스 부스 격려 방문하고 포토월에서도 한장! 진료기록 번역 서비스 '파인차트' 화이팅! http://finechart.kr

Thursday, May 2, 2013 at 11:03am UTC+09
#sdf2013 삼성전자 장동훈전무님. 이대 교수시절 96년 부산대 웹워크샵때 웹디자인 강의 해주셨더랬죠. 당시 제가 학생으로 코디네이터였는데 맥으로 PT 준비하셔서 빔 연결할 때 고생했던 기억나네요. 당시도 혁신적(?) 이셨다는 ㅎㅎ Design 3.0에 대해 Design 1.0 Product, 2.0 Information (참여와 공유의 보편화), 감성과 경험의 차별화 3.0 Value 장애인을 위한 안구마우스 입력 장치 만든 경험 이야기해주심... 오픈소스로도 제공 중~

Thursday, May 2, 2013 at 10:16am UTC+09
#sdf2013 팀버너스리경 우문현답을 이어가고 계심 ㅎㅎ 차세대 혁신은 오픈 무상특허 기술이어야 할 것. 창조 경제에 대해 http://webindex.org 소개... 정말 바라는 것 "world peace via open tech"

Thursday, May 2, 2013 at 9:52am UTC+09
#sdf2013 팀 버너스리 "모바일 앱에는 링크가 없다. 웹과 같은 소통과 협업이 불가능" 저도 걱정하는 부분... 최근에 앱간의 의존성이 강해져서 앱을 옮겨다니는 앱링크가 강해지는 현실... 언젠가 레거시가 될 듯.

Thursday, May 2, 2013 at 9:39am UTC+09
sdf2013 웹 창시자 팀 버너스리 경... 환호로 맞이하다! Welcome to Korea!

Thursday, May 2, 2013 at 8:20am UTC+09
세번째 Mozilla 서울코드 파티- 5월 11일(토) Mozilla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싶은 분이나 Firefox OS 앱 개발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초대합니다! 함께 공헌 활동을 직접 해봅니다.

Wednesday, May 1, 2013 at 6:12pm UTC+09
1/2의 직장인이 오늘 출근했다는 우울한 노동절... 적어도 다 같이 노는 법정 공휴일은 쉬게 해주는 '대체 휴일제'는 필수적이죠. 남들 모두 일하는데 (눈치 보여) 휴가 제대로 못 쓰는 게 바로 현실이니까 말이죠.

Wednesday, May 1, 2013 at 12:38am UTC+09
회식을 마치고 들어온 늦은 밤. 거실에 은은한 조명이 비치고 있었다. 아이들과 일찍 잠자리에 든 와이프가 불꺼진 집에 들어오는 내 맘을 배려해서 미리 켜둔 것... http://t.co/fPcKejRNdP

Tuesday, April 30, 2013 at 5:06pm UTC+09
'금융앱스토어 패러디 사이트 차단 사건, 누구의 책임인가' http://slownews.kr/9881 오픈 웹이 세상에 나타난지 20년이 되었고, 인터넷은 30년이 됐는데데... 한국은 여전히 닫힌 웹 닫힌 인터넷~

Tuesday, April 30, 2013 at 4:51pm UTC+09
오픈 웹이 된지 20주년 기념~ WebSci 09에서 Tim Berners-Lee 님과 함께 찍은 사진. 5월 2일날 Seoul Digital Forum 에서도 뵙겠군요!

Tuesday, April 30, 2013 at 4:42pm UTC+09
1993년 4월 30일 CERN이 WWW 기술을 무상 특허로 공유. 20주년 되는 오늘 웹 창시자 Tim Berners-Lee (@timberners_lee) 경이 한국에 계시는 군요. ㅎㅎ via info.cern.ch (@thefirstwebsite) http://info.cern.ch

Monday, April 29, 2013 at 2:47pm UTC+09
14회 Daum 디브데이 행사 - 팀 구성 및 Github을 통한 사전 구현을 통한 해카톤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본 행사는 5월 31일(금)~6월 1일(토) http://daumdna.tistory.com/778

Saturday, April 27, 2013 at 10:55pm UTC+09
Channy Yun added a new video: 무한도전 무한상사 특집 무한제라블 '내일로'.
무한상사 '정준하 과장의 눈물은 우리들의 눈물'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0427215504884 음악은 멋지고, 기분은 짠하다~

Saturday, April 27, 2013 at 12:52am UTC+09
중1딸 첫 중간고사 공부하는데, 들어가보니 책상에 스탠드켜 놓고 침대에서 자고 있더라는... '잠깐 자고 공부해야지.'하고 누웠을 텐데... 예전 내가 했던 경험 고스란히 하는게 안스럽다. 요즘 아빠에게 반항하는 초5아들 모습도 나와 판박이고~

Friday, April 26, 2013 at 4:44pm UTC+09
글로벌 API 업계에 큰 변화가 오고 있네요. 1) 인텔이 매셔리 인수, 2) CA가 레이어7인수, 3) 뮬소프트가 프로그래머블웹 인수 4) 쓰리스케일이 대형 투자 유치 등... http://blog.apievangelist.com/2013/04/25/after-last-couple-of-weeks,-its-clear-there-is-big-opportunity-in-api-the-space/

Friday, April 26, 2013 at 3:13pm UTC+09
오늘 부터 3주간 제주대 오픈소스 수업에 커뮤니티 참여 강의 진행합니다. 우분투, 오픈스택, 몽고디비, 모질라, OKjsp(아파치 톰캣) , 제이보스,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등 8개입니다.

Thursday, April 25, 2013 at 4:36pm UTC+09
요즘 자바 취약점을 노린 Redkit 악성 코드가 굉장히 문제더군요. 자바를 아예 끄거나 '맬웨어바이트' 같은 프로그램으로 탐지하는 걸 추천합니다. (한국어 지원) http://www.malwarebytes.org/

Thursday, April 25, 2013 at 3:46pm UTC+09
폴 그레이험 "해커 vs. 프로그래머" http://www.youtube.com/watch?v=SKQyVC7-Ahk 엔지니어나 개발자는 관료적인 회사에서 만들어 낸 용어라고 생각한다는군요. ㅎㅎ

Tuesday, April 23, 2013 at 10:06am UTC+09
'Mosaic' 탄생 20주년, 웹이 세상에 나온 날 http://bit.ly/ZjglSa 사실 넷스케이프는 모자익 기반이라할 수 없고 오히려 IE가 스파이글래스를 통해 정식 라이센싱했죠. IE6까지는 코드가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Tuesday, April 23, 2013 at 8:58am UTC+09
얼마전 국내 IT분야 RT기반 영향력 평가를 하는데 도움을 준 twtrland (@twtrland)가 한국어 버전 제공. (제가 쪼금 도움을...) 이스라엘 벤처기업인데 통계에 대해 꼼꼼하게 물어보고 그러더군요. http://ko.twtrland.com/profile/channyun

Tuesday, April 23, 2013 at 8:20am UTC+09
'개9 트렌드' http://gae9.com/trend/ 클리앙, 루리웹, SLR클럽, 인벤, 일베, 뽐뿌, 인스티즈 등의 인터넷 커뮤니티의 인기 짤방이나 개그를 보여주는 사이트네요. #fb

Monday, April 22, 2013 at 2:52pm UTC+09
빌게이츠에게 ‘사업을 위해 자퇴해야하나?’ 라고 질문한 서울대 이두희군의 뼈있는 뒷이야기. https://www.evernote.com/shard/s4/sh/e03f03ed-58f2-476e-b3df-1c9d58e42288/49edd75495cf1bf20ac320af110c0604 그 창업팀 동아리에 저희팀에서 서버를 제공해 주고 있기도 합니다. http://dna.daum.net/share/club

Monday, April 22, 2013 at 2:32pm UTC+09
우리 나라 IT 보안업계의 문제점은 단기적이고 일회적 문제 해결에 치중한 나머지 보다 장기적인 문제를 등한시하고 이에 대한 경고나 조언은 늘 뒷전이고 그건 모두 갑과 을 관계의 문제라 어쩔수 없었다고 회피한다는 점.

Monday, April 22, 2013 at 1:19pm UTC+09
금융앱 전용 앱스토어라니 http://m.fineapps.co.kr 빈대 잡자고 초가산간 태우는 격. 이제는 안드로이드에서도 액티브X 같은 역할을 하실려구요?

Monday, April 22, 2013 at 12:32pm UTC+09
초등 코딩교육 논란 많지만 이미 잘하고 있는 모범사례 있답니다. 제주대의 Play! Information Science 방과후 수업모델. 컴퓨터 교육과 학생들이 함께 놀이로서 전산적 사고 수업 중~ http://infosec.jejunu.ac.kr/afterschool/2012_1_School-lecture.html

Thursday, April 18, 2013 at 8:20am UTC+09
스페인 기반 Geeksphone이 개발자 대상 첫 Firefox OS 폰을 다음 주 부터 판매한다고 하네요. 가격은 Keon이 91유로, Peak가 149유로로 결정되었습니다. 공동 구매 한번할까요?

Tuesday, April 16, 2013 at 8:38am UTC+09
페이스북홈, 별점 겨우 '두개반'... 단말기 사용자경험을 과도하게 서비스에 함몰 시키기 때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5184701 웹브라우저 첫화면과 달리 휴대폰 런처는 중립 플랫폼인걸... 너무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법.

Tuesday, April 16, 2013 at 5:02am UTC+09
보스턴 마라톤 결승선 근처 길가에서 폭탄 2개 터져서 여러명이 다쳤다는군요. CNN 보도 https://www.youtube.com/watch?v=-dBSilXsrKY

Monday, April 15, 2013 at 8:40am UTC+09
자신의 수업 교재 저작권을 포기하고, 무료로 배포한 부산대 조영복 교수님. http://www.youtube.com/watch?v=8_J9MY_b_UA '공유와 협력의 교과서 만들기 운동'을 이끌고 계시군요. http://bigbook.or.kr/

Monday, April 15, 2013 at 8:40am UTC+09
공인 인증 기술 체계, 후진국 수출 과연 올바른가? 전자 서명법과 공인 인증 기술 체계가 도입된지 13년이 지났습니다. 얼마전 3/20 사이버 테러에 공인 인증 기술 기반이 되는 '제큐어웹' 플러그인이 악성 코드 배포에 활용 되고, 공인 인증서의 복제와 이를 통한 침해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오히려 기술 배포와 이용 체계의 보안성이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지요. 많은 사람들이 공인 인증 체계와 액티브X로 대변되는 플러그인 기반 기술을 없애달라고 청원하고 있습니다. 이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이미 십여년 전부터 계속 하소연 해오던 이야기죠. 그런데, 이런 레거시 기술을 빨리 걷어내어야할 마당에 오히려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안전하게 사용한다는 자뻑에 빠져서 오히려 공인 인증 기술을 외국에 버젓이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로는 수출이지 대다수가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 등 제3세계 국가인데다 (수출이라기보다는) 국제 기구를 통한 개발원조 성격이 강합니다.[1] 공인 인증 업체 중 하나인 한국정보인증은 베트남, 카메룬과 필리핀 등지에 KOICA의 지원을 받아 공인 인증 기술을 완료했고, 파나마 및 코스타리카에서는 구축이 진행되고 있으며, 몽골과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지에서는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2]. 국내 PKI 업체인 드림시큐리티는 이디오피아, 아프가니스탄 등에 월드뱅크 지원 사업을 수주 받아 플러그인 기반의 공인 인증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3]. 근데 이런 모든 일이 정부의 후원 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자 정부를 홍보한다는 미명아래 행정안전부와 KISA에서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국내 공인 인증 체계를 만들었던 어떤 분은 국제 기구의 정보보호 담당자가 되신 후, "이미 전자서명법 등 지문을 공인인증서와 결합해 사용 할 수 있는 조항이 있음에도 한국은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주민등록체계는 40년 역사를 자랑합니다. 지문 등 국민 생체정보 데이터베이스도 자연스럽게 구축돼 있지요. (기존의 공인 인증서와) 이 둘만 결합해 보안 체계를 구축해도 해커들의 공격을 막을 수 있습니다."라고 주장을 하시고 있습니다.[4] @woohyung님이 말씀하신대로 "현재의 취약구조를 만들때 담당 주무관/사무관/과장은 지금 국장/관리관/차관보 혹은 산하기관장정도 하고 계실 것이고, 전임자이자 현 상위보직자의 실적을 잘못이라 하기 어려운 무오류의 정부 모델"이 끊임없이 이어진 잘못을 교정하지 못하고, 더 나아가 제 3국에 그 오류를 그대로 수출하고 있는 현실은 정말 큰일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기존의 우리 나라 정보 보안 체계는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완전히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 공인 인증 기술과 체계를 수입한 나라에도 우리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충고해야 합니다. 제발 이번에는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1] 해외로 뻗어가는 공인인증서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10823202712511 [2] 한국정보인증, 공인인증시스템 잇따라 수출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0322172120876 [3] 드림시큐리티, 공인인증기술 아프리카로 수출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0607083214780 [4] 공인인증서에 주민등록 지문 더하면 해킹 90% 방지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30411163217510

Monday, April 15, 2013 at 8:20am UTC+09
제주대 오픈소스 수업 중에 'Git 브랜칭 실습'을 끝까지 완성해서 인증샷 보내는 과제가 있었는데 모두 해서 보낸 이쁜 제자들~ http://cafe.daum.net/daumtrack/Ge3c/7

Saturday, April 13, 2013 at 9:44pm UTC+09
싸이의 #happening 공연 후 PSY (@psy_oppa) 신곡 'Gentleman' 뮤직비디오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가래떡 장면이 제일 웃기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ASO_zypdnsQ

Friday, April 12, 2013 at 8:40pm UTC+09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께서 CNN 인터뷰 중 우리말로 김정은에게 대화의 창으로 돌아오라고 진심으로 고언... 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MorimJ21pWU

Friday, April 12, 2013 at 6:43pm UTC+09
'직원들이 Burn Out 되어 지쳐떨어지는 것을 막는 방법 30가지' http://wp.me/pV8GE-zE 이걸 다 지키면 어느 CEO께서 말씀하신 대로 회사가 동우회로 바뀔듯요 ㅎㅎ

Friday, April 12, 2013 at 5:19pm UTC+09
한국 IDG가 소개한 최신 인기 오픈 소스 프로젝트 정리 출처: http://www.networkworld.com/slideshow/95364/13-hot-new-open-source-projects.html <기업용 소프트웨어> * ProjectRibre: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로서 리브레 오피스와 협업 가능 http://www.projectlibre.org/ * OpenBravo: EPR처럼 기업의 재고 흐름을 관리, POS 기능 추가 http://openbravo.com/retail <웹 기반 개발 도구> * Impress.JS: 상용 패키지 프레지(Prezi)의 오픈소스 버전 https://github.com/bartaz/impress.js * Reveal.JS: HTML 기반 프리젠테이션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3차원으로 표현 http://lab.hakim.se/reveal-js * D3.js: 인터랙티브한 도표와 그래픽을 표현 할 수 있는 시각화 도구. 강추 http://d3js.org/ * CodeMirror: 인기 개발언어에 대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웹 기반 IDE http://codemirror.net/ * CasperJS: 웹 사이트 테스트를 위한 동작들을 자동화 해주는 도구 http://casperjs.org/ * Less CSS: CSS 개발에 다양한 변수와 함수를 섞어 프로그래밍 가능 http://lesscss.org/ <분야별 소프트웨어> * Diaspora: 분산형 소셜 네트워크를 만드려는 오픈소스 오래전에 시작했는데 아직 결과가... http://diaspora.github.com * GeoServer: 지리 정보 데이터에 맞춰진 DB서버로 공간 정보 저장 가능 http://geoserver.org/ * Simutrans: 도시내 교통 수단에 대한 중독성 강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http://www.simutrans.com/ * LMMS: 샘플을 믹싱하고 비트를 추가하고 다른 수백 가지 음향 기술 테스트 가능 http://lmms.sourceforge.net/ * TeXnic: TeX의 강력한 프로그래밍 기능을 사용하는 위지위그 편집기 http://www.texniccenter.org/

Friday, April 12, 2013 at 8:40am UTC+09
구글 글래스 개발자 버전을 다음 달에 출시한다고 하니 구글 I/O 가시는 분들 올해는 1,500달러짜리 안경 하나씩 얻어 오실 것 같군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ㅎㅎ http://techcrunch.com/2013/04/10/glass-explorer-edition-to-ship-within-next-month-google-confirms/

Friday, April 12, 2013 at 8:20am UTC+09
국내 IT 분야 개인 트위터 RT 지수 v2.0 - 빠진 분들 추가하고 순수 트윗 기준으로 다시 계산했어요. 공감 높은 트윗하시는 분들입니다^^ 전체 목록: https://twitter.com/seokchanyun/korean-it-leaders/members ※ 본 데이터는 http://twtrland.com/의 통계를 기반한 상위 30명의 목록입니다. TWTKR의 전문가/기자/경영인에서 선별된 팔로우 2천명 이상, IT 관련 주제를 꾸준히 다루는 분 100명 중 선정하였습니다. ※ 트윗당 RT지수는 RT/리플/멘션을 뺀 순수 트윗당 평균 RT수입니다. 산출식: 순수 트윗당 평균 RT수 = 트윗100개당 RT수*0.01/(1-RT/멘션/리플 비율) ※ 본 목록은 팔로우 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여러 사람의 동감을 얻은 트윗을 발굴하고, 그런 트윗을 전파시킬 수 있는 허브의 도움을 잘 받는 분들입니다. ※ 자신의 값은 http://twtrland.com/profiles/twitterid 에서 계산 가능하고, 빠지신 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Thursday, April 11, 2013 at 8:24am UTC+09
3·20 해킹이 경유도 안한 북한 IP 주소라면 왜 국내 망 접속부터 차단하지 않았을까? 나가는건 엄청 잘 막으면서... 이 정도면 KISA와 국정원 미래부 등 책임자들 다 옷 벗어야하는거 아닌가? http://durl.me/4sgsmj

Thursday, April 11, 2013 at 8:02am UTC+09
지메일이 나온지 9주년이라네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메일 사용기' 를 지디넷에 제 첫 컬럼기사로 썼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초대장 구하기 어려웠죠. http://www.zdnet.co.kr/column/column_view.asp?artice_id=00000010068972

Wednesday, April 10, 2013 at 3:44pm UTC+09
"오픈 API 서비스 갤러리 이벤트" http://daumdna.tistory.com/774 다음 오픈 API를 이용해서 직접 만드신 웹 서비스나 모바일앱이 있으면 갤러리 등록만 하셔도 영화관람권과 뮤직상품권 드립니다.

Wednesday, April 10, 2013 at 9:26am UTC+09
3·20 해킹은 공인인증용 액티브X ´제큐어 웹´ 통해 악성코드 감염 http://chosun.com/tw/?id=2013040902268 전국민 PC를 좀비화 시키는 시나리오가 가능한 슬프고도 어이없는 황당한 현실? 그렇게 경고했건만... 한국에 더 이상 보안은 없다!

Tuesday, April 9, 2013 at 6:30pm UTC+09
3.20 사이버 공격 내부 침입경로! 먼저 국내 웹 ActiveX 모듈 통해 침입... 보안 취약성 드러내... 최초 악성코드와 통신하는 서버로 제로보드, 그누보드 등 공개 웹 게시판 취약점 악용.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5579

Tuesday, April 9, 2013 at 6:22pm UTC+09
Paypal이 국내에서 결제 서비스를 하려면 전자금융거래법상 사업자로 신고 해야합니다. 하나은행에서 간편 송금서비스를 시작하지만, 이미 국내로 은행 계좌송금은 예전에도 되고 있었어요. http://blog.hanabank.com/136

Tuesday, April 9, 2013 at 2:46pm UTC+09
정말 지루하고 오랫동안 이야기한거지만 "액티브X 폐지 서명 운동" http://noactivex.net/ 많이 동참해주세요~! p.s. '액티브X=OS 의존성을 높히는 어떤 종류의 플러그인 기술'

Tuesday, April 9, 2013 at 8:40am UTC+09
어제 직장의 신에 나온 "뽀로로의 현실적 결말" http://youtu.be/NLjtYRphIws 너무 웃겨서 한방에 넘어갔다는...

Tuesday, April 9, 2013 at 8:20am UTC+09
빌게이츠와 마크 주커버그 등이 출연해서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며 어린 시절 부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치자는 온라인 캠페인을 담은 내용입니다. 어린 시절 부터 전산적 사고를 하도록 하는 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Tuesday, April 9, 2013 at 8:00am UTC+09
"트위터 가짜 팔로우 만들어 주는 비지니스 성행" http://techneedle.com/?p=9558 해외만 그런게 아니라 국내도 마찬가지. 유명 인사들 팔로우들 대부분 스팸, 알바 계정입니다. 팔로우 숫자 그거 다 공허한거에요. ㅎㅎ

Monday, April 8, 2013 at 5:54pm UTC+09
'배고파요 다음앱' 검색하시면, 10,000명에게 퐌타스틱 스펙터클 간식을 쏜다고 하네요. http://daummobile.tistory.com/474

Monday, April 8, 2013 at 10:23am UTC+09
"사이버테러 예방, 포털업계 나서야!" 라는 기사를 읽고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30407003505319 1. "해당 사이트가 보안에 취약할 수 있다는 안내 문구가 나타납니다...미국 정부와 인터넷 업계가 사전에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검색 엔진 사이트나 브라우저에서 취약한 사이트를 차단 혹은 알리는 서비스는 미국 정부가 아니라 https://www.stopbadware.org/ 라는 비영리 재단을 만들어 Google, Yandex 같은 검색엔진과 Chrome, Firefox 같은 브라우저 그리고 웹 호스팅 업체들 등등 민간에서 하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랑 아무 관계 없어요. 2. "네티즌 대부분이 포털사이트의 검색 서비스를 통해 각종 웹사이트에 접속하기 때문에 포털 사이트는 출입구 같은 역할을 합니다. 웹사이트의 보안 상태에 대한 정보만 있어도 해킹 공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취약 사이트 알림을 하려면, 우선 차단할 데이터와 그 신뢰성이 필요합니다. 그런 데이터를 얻는 과정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우선 해외 민간 운동인 Stopbadware에 취약 사이트를 판별하는 메커니즘은 구글이 검색 엔진 크롤러를 돌려서 얻은 자료 중 특정 악성 코드를 배포하고 있는 사이트 예상 사이트를 검출, 가상 머신으로 확증 및 목록화하면, 그 사이트들을 링크하고 있는 모든 사이트를 다시 목록화 한 후, 검색 결과 및 웹 브라우저에서 차단합니다. 즉, 실제 배포하지 않아도 2차 링크를 거는 곳까지 차단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신문사들이 주로 걸렸던 이유가 악성 코드를 배포하는 광고 사이트에 링크하고 있거나 했던 경우가 많습니다. https://www.stopbadware.org/blacklisted-by-google 포털 사이트가 취약 사이트 알림을 하려면 먼저 그런 신뢰된 데이터를 얻어야 합니다. 오탐 혹은 책임을 질 수 있는 정보가 제공이 된다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고 섣불리 했다가 실제로 많은 경우, 곤란을 겪게 됩니다. 국내 포털 사이트 방문자의 대부분은 90년대와 달리 외부라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고, 내부 사용율이 가장 높습니다. 외부라 나가는 경우는, 검색 결과 '바로가기', '광고클릭'인데, (다음의 경우) 구글 Safe Browsing API를 일부 사용 중입니다. 사용자들이 검색 결과에서 '웹 검색'을 이용하는 비율은 1%도 안됩니다. (포털이 가두리 양식장이라고 비판받는 이유죠. 웹 크롤러를 돌리긴 하지만, 이에 대한 투자가 낮을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뉴스캐스트의 외부 아웃링크가 매우 비중이 높으며, 이에 대해 조치를 취하다가 문제가 발생된 경우도 있습니다. 예: 언론사는 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가?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8759 알림을 하려면, 우선 차단할 데이터와 그 신뢰성이 필요하고 이는 포털 사이트 스스로 만들어 내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Stopbadware에 참여해서 할 수 있는거 아니냐? 돈이 아깝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이미 국내 웹 브라우저 사용자는 IE의 Smart Screen이라는 악성코드 감시 기능을, Firefox, Chrome, Safari 등 사용자는 Stopbadware(구글)의 데이터로 차단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냥 밖에 폼 잡을려고 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효율적이지 않은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3. "최근에는 악성코드를 웹사이트에 숨겨서 웹사이트를 방문한 사람이 감염되도록 하는 공격 기법이 유행합니다. 그래서 포털 사이트들이 이런 것들을 막기 위해서 앞장설 필요가 있습니다. 김승주 교수님-고려대" 우리 나라 웹 검색 사용 비율이 매우 낮지만,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는 검색 엔진 접근성 높히도록(robots.txt 차단 해지) 해야 합니다. 이것이 높아지면, 적어도 포털들의 웹 검색 서비스 비중도 높아질 수 있고, 해외에서 구글이 악성 코드를 탐지하는 비율도 훨씬 높아집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중국보다 한국이 검색 접근성이 훨씬 폐쇄적입니다. 국가별 100개 대학을 볼 때 한국 대학교 32곳이 구글, 네이버와 같은 국내외 검색 엔진 접근을 완전 차단했습니다. 반면 중국, 일본, 미국에서는 검색 엔진을 완전 차단한 대학이 `0`에 불과합니다. - 리프코비츠 구글 부사장 "한국 검색 접근성 中 보다 폐쇄적"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newsview?newsid=20130402181114435 즉, 구글이 신뢰할 만한 차단할 데이터를 모으려면 검색 접근성 개선이 전제되어야 하고, 그러면 Stopbadware에서 한국 악성코드 차단 사이트 데이터의 신뢰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현재 포털 트래픽의 1%만이 웹 검색으로 외부로 나가는 것이 아닌데, 포털이 어떻게 앞장서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그런 비판 때문에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네이버는 직접 악성 코드를 탐지하는 백신을 배포하고 있고 다음은 클리너에 V3+를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 어떤 보안 업체의 리더가 말씀하신대로 은행들처럼 백신용 액티브X를 무조건 깔아서 탐지하라는 말씀은 아니겠지요? 만약, 정부와 보안업체가 오탐에 대한 책임을 지시면서, 신뢰할 만한 데이터를 포털에 제공한다면 포털 사이트가 나서도록 제가 어떻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특히, 검색 엔진 접근성을 높히도록 노력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나 Stopbadware에다가 데이터를 제공하면 됩니다. 자꾸 포털 핑계를 대면 기분은 좋아질지 모르지만요. * 본 글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Monday, April 8, 2013 at 8:22am UTC+09
지난 SXSW에서 발표한 "Google Glass 데모 및 API 소개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H-ZF_-PTRas 총 50분짜리 발표를 9분 58초로 팍 줄여서 올려봤습니다. 영어 몰라도 그냥 보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

Monday, April 8, 2013 at 8:00am UTC+09
[블로터포럼] HTML5가 개발자에게 ‘기회의 땅’인 이유 http://www.bloter.net/archives/24791 3년전에 했던 인터뷰지만, 지금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Saturday, April 6, 2013 at 12:52pm UTC+09
Moot라는 간단히 만들어 웹 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는 '포럼' 서비스가 오픈했군요. 저도 한번 달아봤습니다. 5분만에 되네요~ http://channy.creation.net/forum

Friday, April 5, 2013 at 8:50am UTC+09
페이스북홈이 HTC와 삼성갤럭시 등 5개 단말에만 된다고 하는데... 안드로이드 런처가 단말까지 가리는 고급기술도 아니고, 설마 제조사에게 돈 받는게 수익 모델인건가? 옵티머스G 쓰는 난 설치도 못해보겠네요 ㅠㅠ

Friday, April 5, 2013 at 8:04am UTC+09
내 생각엔 '페이스북홈'은 필패하는 오만한 전략이다. 사용자에게 런처는 가치 중립적인 플랫폼인데, 자기네 서비스를 계속 쓰게하려는 관성과 욕심이 생기게 마련... 그럴수록 사용자는 한곳에 묶이길 원하지 않는다. 런처는 독립적인 생태계를 구성해야

Thursday, April 4, 2013 at 5:45pm UTC+09
"직장인 상비약 세트": 부장킬라, 상사피로회복제, 쫙쫙씹는매너껌, 마음상처보호밴드, 잔소리마스크, 직장생활데스노트 등

Thursday, April 4, 2013 at 4:00pm UTC+09
USB 메모리 잃어버리는 정주리 씨에게 http://www.bloter.net/archives/148796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비교해 주면... '다음 클라우드 50GB, 메일 첨부 4GB'로 "다음이 갑이란다!"

Thursday, April 4, 2013 at 3:39pm UTC+09
애플이 Webkit2의 통제권을 강화하기 위해 소스 코드 커밋 리뷰 권한을 애플 직원에게만 주는 초강수를 뒀었네요. 물론 사소한 커밋은 리뷰 없이 올릴 수 있다고 해도, 중요 결정은 리뷰어의 권한이므로 다른 업체의 개발자의 아이디어가 제한될 수도 있을듯요. 최근에 Webkit 개발에 많은 리소스를 투여했던 구글이나 삼성은 다른 활로를 찾아야 할듯~ - 공지내용: https://lists.webkit.org/pipermail/webkit-dev/2013-January/023255.html - 리뷰 오너 명단(애플 직원만 있음): https://trac.webkit.org/browser/trunk/Source/WebKit2/Owners 좀 더 살펴보면, 2010년에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2009년 11월에 이미 구글 직원들의 웹킷 커밋수가 애플을 넘어섰기 때문에 지금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되네요. - 출처: http://neugierig.org/software/chromium/notes/2010/02/webkit-commits.html 아마 삼성도 최근에 많이 투자를 했던 것으로 보여져서 향후 미래에 대한 타격이 좀 있을 듯 합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 구글이 웹킷 개발을 중단하고, 자체 렌더링 엔진인 Blink를 개발하겠다는 발표(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04094742)도 그렇고, 삼성전자가 Mozilla와 함께 차세대 렌더링 엔진인 Servo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듯... (https://blog.mozilla.org/blog/2013/04/03/mozilla-and-samsung-collaborate-on-next-generation-web-browser-engine/) 얼마전까지만 해도 Webkit에 대한 독주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 한방에 훅가는군요. 한 기업이 오픈 소스를 독점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인것 같습니다.

Thursday, April 4, 2013 at 2:39pm UTC+09
김국현님이 쓰신 TED에 대한 깊은 통찰! TED 강연을 보다 보면 동일한 특징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1. 이단아나 경계선에 걸친 독특한 캐릭터의 등장 2. 사적 체험 즉, 실패와 성공에 대한 스토리 텔링으로 시작 3. 청중의 고정 관념이 틀렸음을 어필함으로서 감동적 마무리 4. 개인의 계발을 통해 사회가 바뀔 수 있다는 안도감 제공 그러한 지적인 만족감을 통해 종교로서 지식 부흥회로서 TED가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는 생각... 멋지네요. 물론 이런 원초적인 사람의 특징을 자극하는 것이 마케팅의 본질이구요. 예제로 첨부한 수잔 케인의 '내성적인 사람의 힘'이라는 영상 또한 심하게 동감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닌 것 다고 생각할 지모르지만, 국현님이나 저나 둘다 내향적이라서 그럴 겁니다. ㅎㅎ

Thursday, April 4, 2013 at 8:27am UTC+09
Daum과 에버노트가 함께 '무박2일 해커톤' 을 공동 개최합니다! 열정 넘치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저도 함께해요~ 못 와도 '공유하기'는 필수 ㅎㅎ http://daumdna.tistory.com/776

Wednesday, April 3, 2013 at 4:00pm UTC+09
이제 KBS 다큐멘터리도 Daum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인간" 시리즈 추천합니다! http://kbs.daum.net/homoAcademicus/episode/21304

Wednesday, April 3, 2013 at 3:38pm UTC+09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가수 싸이 PSY (@psy_oppa) 의 팔로우 수가 1400만명이라네요. 대륙의 힘~ ㅋ http://weibo.com/psyoppa

Wednesday, April 3, 2013 at 11:28am UTC+09
리프코비츠 구글 부사장 "한국 검색 접근성 中 보다 폐쇄적"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newsview?newsid=20130402181114435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죠. 우리 나라 웹은 아직 뭔가 잘못되어 있어요.

Wednesday, April 3, 2013 at 8:40am UTC+09
"미국 IT기업들,직원 일터에 잡아두려고 엄청난 복지"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30402050004119 그러나... '비록 회사가 음식과 잠자리, 머리 깎는 것까지 제공하더라도 직원들은 집에 가야한다'고 말했다.

Wednesday, April 3, 2013 at 8:40am UTC+09
제가 만든 첫 홈페이지는 95년에 부산대 개인 홈페이지 모음집이군요. http://web.archive.org/web/19961230093308/http://hyowon.cc.pusan.ac.kr:8080/ 이름하여 "효원인의 방". 개인 계정에다 웹 서버를 설치하고 8080 포트에 운영했었답니다. (당시 한 외국인 친구의 조언대로 제 영어 이름을 suchanny라고 했었다는 ㅎㅎ 지금 channy로 바뀜!) 그 때 학교의 인터넷과 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사용자 모임이라는 걸 만들었는데, 전산소 소장님께서 저희 활동을 어여삐 여겨 무려 1GB라는 하드디스크를 할당해 주셨어요. 거기다 리눅스 커널 미러링도 하고, ztelnet slip/ppp 프로그램도 공용으로 컴파일해서 쓰고 그랬던 생각이 나네요. 내일 모레면 20년 된 이야기가 된다는 흑흑...

Wednesday, April 3, 2013 at 8:20am UTC+09
제가 Mozilla에 처음 참여한건 98년 8월 8일 Mozilla 커뮤니티 뉴스그룹에 메일을 보낸 것 부터 시작하네요. http://groups.google.com/group/netscape.public.mozilla.i18n/browse_thread/thread/a27645f35cf7789c/ 당시 홈페이지도 역사속에 그대로 남아 있구요. http://web.archive.org/web/19981207052208/http://www.www-kr.org/mozilla/ 물론 실제로 완성된 결과물을 낸것은 2002년에 Mozilla 1.0 한국어 버전입니다. 전 웹과 Mozilla를 만나면서 인생이 바뀌었지요!

Wednesday, April 3, 2013 at 8:01am UTC+09
Mozilla, 오픈웹을 향한 15년의 여정 http://www.mozilla.or.kr/community/blog/1206 넷스케이프가 98년 3월 31일 소스코드 공개로 시작한지 15주년입니다. 여러분의 웹 첫경험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webstory 태그로 공유해 주세요!

Tuesday, April 2, 2013 at 6:14pm UTC+09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구하는 방법이라는 글 내용 중 해외 주요 스타트업의 기술 구조에 대한 부분을 잘 정리해 주셔서 발췌해 보았습니다. (출처: http://xguru.net/1268) * 텀블러 기술 아키텍쳐 http://t.co/lTgLEOcn * Pinterest의 기술 스택 http://t.co/LQ1a3f2e * 99designs의 인프라스트럭쳐 http://t.co/q93VSfOE * TripAdvisor의 아키텍쳐 http://j.mp/mnMYdh * Trello의 테크스택 소개 http://t.co/YVVk2qlA * 인스타그램의 풀스택 http://t.co/XvBHm9vZ * StackExchange 아키텍처 http://t.co/L37ZRTlB * Digg 의 아키텍쳐 http://j.mp/h88WRm * DataSift의 시스템 구성 설명 http://t.co/PW4kgmEk (초당 12만 트윗 처리) * 구글+ 기술 http://t.co/d094u3Ec http://t.co/ejzu9xgf 어떻게 트위터는 하루 2억5천만개의 트윗을 MySQL에 저장하는가 http://t.co/bDrLEcpH * 넷플릭스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http://t.co/Z3vhkMxt * 페이스북 메시지 스토리지 http://t.co/m5OzlrZn * Tagged가 서버15대에서 시작,서버 천대/1억유저/월 50억PV가 되기까지 시스템 구조 변천사 http://j.mp/r3E6pc * 페이스북 실시간 분석 시스템에 내부분석 자료 http://j.mp/h9KBUU 사실 기업 내부 기술 구조를 외부에 공개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만 스타트업처럼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조직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네요.

Tuesday, April 2, 2013 at 3:36pm UTC+09
콘텐트를 자동 배달하는 어그리게이션과 달리 '큐레이션' 은 직접 사람이 맥락에 따라 전달하여 의미를 만들고 통찰을 제공하는 궁극적으로 예술에 영역에 도달해야 하는 것... Via Goodhyun Kim 김국현 (@goodhyun) 온라인 미디어 미래에 의미하는 바가 크다.

Monday, April 1, 2013 at 4:40pm UTC+09
최문기, "액티브X 등 비표준 기술 대체개발 지원과 정부주도 공인인증제를 폐지" 미래부장관 청문회에서 밝혀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30401162814222 만우절 농담아니고 진짜입니다~

Monday, April 1, 2013 at 11:20am UTC+09
마광수 교수님과 달리 학생들에게 자신의 저서를 수업 교재로 무료로 푼 부산대 조영복 교수님, 그리고 cckorea (@cckorea) 의 저작권 공유 사례들~ https://www.youtube.com/watch?v=WLLqMvQyNQI

Monday, April 1, 2013 at 7:41am UTC+09
Daum 개발자 네트워크에서는 모바일 시대의 주요 상호 소통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간 표준 통신 규약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MMPP(Mobile Messaging and Presence Protocol)은 PC 시절 ICQ, Yahoo!, AOL 그리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적극 지원했던 XMPP의 장점을 이어 받아 모바일 메신저간 상호 소통을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MMPP 프로토콜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특징 1. 사용자들은 이제 모바일 메신저 하나만 설치해도, 다른 모바일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메시지 및 파일 전송이 가능해져서 메신저 선호에 따라 친구나 가족과의 분란을 피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인증은 모바일 단말간 상호 SMS를 매개로 한 간편한 방식을 제공하여, 각 단말 사이에 서로 주소록에 추가되지 않더라도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2. 모바일 단말 자체가 서버가 되어 독자적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기 때문에, XMPP와 달리 별도의 분산 서버를 운영하지 않아도 되어 사업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버에 메시지가 아예 저장되지 않아 경찰의 압수 수색을 당할 위험이 없어 개인 메시지 보호에 탁월합니다. 3. 기술적으로 XMPP와 달리 JSON을 기반으로 하며 콜백을 통한 API를 통해, 더 쉽게 클라이언트 개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message>, <presense>, <iq> 등 기존 XMPP와 호환 가능하므로 프론트엔드 개발자도 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node.js 라이브러리 지원으로 다양한 모바일 메신저가 개발 및 보급 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데모 동영상 카카오톡과 마이피플 사이에 메시지 교환이 가능하며 앞으로 라인, 틱톡, 챗온 등이 지원 예정입니다. (3대 통신사 모바일 메신저인 조인은 아직 미정임). 모바일 시대 상호 소통을 열어갈 MMPP에 대한 소개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wf0MldfhqPA)을 함께 보십시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dna.daum.net/mmpp 를 참고하세요~!

Sunday, March 31, 2013 at 10:48am UTC+09
행복한 부활절입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Saturday, March 30, 2013 at 12:27pm UTC+09
북한이 공개한 미국 본토타격 작전실의 김정은 책상에 놓인 아이맥 사진. 김정일 유품에도 맥프로가 있었다는데... 노이즈마케팅의 대가들.

Friday, March 29, 2013 at 10:15pm UTC+09
Channy Yun is at 제주 종합경기장.
3분 20초. 꽃 이쁘고 사람 많고 즐겁고 흥겨운 동네 축제랍니다~

Friday, March 29, 2013 at 7:06pm UTC+09
전직원에게 보내는 CEO 메일을 읽다보면 '화이팅' 이라는 답장을 보내드리고 싶을 때가 가끔있다. 답장하는 직원들이 꽤 있을거라 나까지라는 생각으로 참는데, 그래도 오늘은 최세훈 (파란하늘바다) (@shchoi10) 님 화이팅! ㅎㅎ

Friday, March 29, 2013 at 1:20pm UTC+09
"안랩, 3.20 전산망 마비 일부 과실 인정"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329121704&type=xml 피해는 좀 있었지만, 이버 일을 계기로 여러 보안 취약점을 일깨워준 걸 보면 화이트 해커가 아닐까 싶네요.

Thursday, March 28, 2013 at 9:26pm UTC+09
학과 MT 간다고 전날 야간 수업 진행했네요. Svn 실습 했는데 30여명이 잘 따라와줘서 고마웠다는. 애들아 담주에 Git이랑 브랜칭도 잘 가르쳐 줄께. 꼭 와... (벚꽃 피는 밤 캠퍼스에서) http://t.co/6jJGmpzG7H

Thursday, March 28, 2013 at 5:36pm UTC+09
다음, 제주에 본사 2차 사옥 '스페이스닷투' 착공 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730 300여명의 근무공간, 어린이집이랑 게스트하우스 추가되네요. 조감도 구경하세요!

Thursday, March 28, 2013 at 4:49pm UTC+09
지난 Strata 가서 얻어온 IBM 제작 무료 'Hadoop for Dummies' 특별판. 요즘 국내 논의 상황을 보면 한권씩 나눠 주고 싶다는 ㅎㅎ

Thursday, March 28, 2013 at 12:00pm UTC+09
오늘 포함 주말에 제주 오시는 분들 복 받은 분! 날씨 너무 좋고 전농로, 종합운동장 및 제대에 벚꽃 만개~ 왕벚꽃 축제까지 있죠...

Thursday, March 28, 2013 at 8:20am UTC+09
차니 블로그, 10년 되다 http://channy.creation.net/blog/910 어제가 제 블로그 글쓰기 10년째 되는 날이었네요. 올해 안에 나름 생각을 정리해서 시리즈 책쓰기와 1인 출판에 한번 도전해 볼 생각이에요~

Wednesday, March 27, 2013 at 12:06pm UTC+09
KBS '공부하는 인간' 홈페이지의 다중 지능 검사 http://www.kbs.co.kr/1tv/sisa/academicus/netizen/test/index.html 전 논리수학(프로그래머), 언어(작가), 자기 성찰(성직자) 순서로 나왔는데 Tech Evangelist의 전형적인 결과인듯 ㅎㅎ

Wednesday, March 27, 2013 at 11:15am UTC+09
존경하는 마광수 교수님께, 며칠동안 교수님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교수님 사이에 있었던 일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불편한 심정이실 것 같습니다[1]. 600여명이 수업에 들어오는데 고작 50여명만이 교재를 구매했다니, 구매 영수증을 첨부해서라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자 했던 교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교수님의 수업이 인기가 높은 교양 수업이므로 교육의 질적 측면에서도 많은 고민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의 교육 환경 및 패러다임 변화와 아울러 몇 가지 소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고작 10% 밖에 교재를 구매하지 않는 학생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진정 교수님의 수업을 원해서 듣는 제자들이라면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학생들이 교수님의 수업에 '억지로' 오는 건 아닐까요? 학생들이 성토한 내용을 보면 수업 참석 및 레포트만 잘 내면 학점을 잘 주니까, 아니면 다른 듣고 싶은 수업을 신청 못해서 대단위 수업이니까 어쩔 수 없이 신청한 학생이 태반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애초부터 교수님의 수업에 열의가 있었던 학생들은 아니란 이야기지요. 교육이란 그런 학생들로 부터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학습에 몰두하게 하는 것도 교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교수님 수업에 학생 수를 줄여 보십시오. 굳이 600여명이 참여할 만한 강독 수업을 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학교의 압력에 의해 교양 수업이니까 대단위 수업을 편성해야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으나) 교수님이 학생들의 교육 열의를 확인하고 싶다면, 수업의 질을 위해서라도 우선 숫자를 줄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직장에 다니면서 7년간 근처 대학에 강의를 나가고 있습니다. 같은 과목을 적게는 10명에서 많게는 60명까지 다양한 수강 인원으로 가르쳐 봤는데, 수업 인원이 많으면 그만큼 교육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두번째, 학생수를 줄이지 않고서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수님의 강의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고 싶으시다면 교수님의 교재를 "무료 이북"으로 배포하시면 어떨까요? 제가 학교를 다니던 80~90년대에는 활자화된 서적이 아니면 교재를 만들 수 있는 수단이 없었습니다. 원서를 살수 없어서 공공연하게 제본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시대였죠.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대부분 전자기기를 가지고 다니며 언제든지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신세대에게 소유와 구매의 욕구가 점점 없어진다는 연구 결과[2]도 있습니다. 교육에서도 많은 부분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오픈 코스웨어를 비롯해서 학습 교재를 무상으로 이북으로 배포하는 프로젝트가 한창[3]입니다. 지금의 시대는 정보와 지식의 접근은 더 이상 책이 아닌 방법으로 가능 하기 때문에, 교수님의 목적이 단순히 교육의 질 향상이라면 교수님 책을 이북으로 무상 제공함으로서 무관심 했던 학생들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어 학생들의 참여를 고양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고도 수업 시간에 무료 이북 조차 안 가지고 오는 학생들은 철저하게 검사하셔도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세번째, 어떤 상품의 가치를 서로 비교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스타벅스 커피 한 잔과 교수님의 책을 비교하셨지만, 과거 시대에서는 지식의 보고인 책의 가치를 높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오히려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든 가치도 적지 않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커피 한잔으로 서로 인생의 깊이를 논하는 시간을 만들 수도 있고 사색에 잠기기도 학습에 몰두하기도 합니다. 가치가 있는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가치가 있는 물건이 값없이 세상에 퍼진다면 더 큰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그것이 세상을 바꾸어 온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변화를 원하신다면 교수님이 먼저 감동을 시켜주십시오. 저의 은사께서는 정년 퇴임 후에도 그동안 가르쳤던 제자들이 모이는 동문 게시판에 꾸준 꾸준히 집필을 계속 하시고, 이후에는 PDF로 묶어서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4] 책으로 내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수 십년의 연구 결과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글을 써 주신 교수님 글을 읽고 또 읽고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젊은 세대를 보면 나는 문명의 미래에 대하여 절망에 빠진다.”고 한탄했던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교수님도 아마 비슷한 심정이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젊은 세대를 더 고양시켜 열의를 가지도록 만드는 것이 바로 기성 세대의 몫이고, 오히려 교육자에게 더 많은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교수님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단순히 청강이 아니라 제자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고 더 나은 인재들로 길러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newsview?newsid=20130326160103864 [2] http://health20.kr/2663 [3] http://en.wikipedia.org/wiki/Open_educational_resources [4] http://cafe.daum.net/Busandae-Geo/AuZ0/40

Tuesday, March 26, 2013 at 4:05pm UTC+09
카톡 PC 베타 버전이 나왔네요. 첫 느낌은 심플 깔끔. 윈도만 지원하고 스티커, 사진 10장까지 보내기 기능 제공. 모바일 대화 내용은 싱크 안되네요~

Tuesday, March 26, 2013 at 3:53pm UTC+09
Channy Yun shared 버즈런처's photo.
이제 Go런처를 벗어나서 국내에도 쓸만한 런처가 나왔네요. 다음이랑 제휴한 스타트업입니다. 화면 마다 배경도 바꾸고 다른 사람이 만든 홈팩이나 위젯도 서로 공유 가능하네요~

Tuesday, March 26, 2013 at 11:58am UTC+09
윤종록 차관 "아이들에게 컴퓨터언어 가르쳐야"에 대한 오해가 많은데,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배양"을 위해 전산적 사고(CT)방법을 가르쳐야한다는 이야기로 바꾸면 될듯. 프로그래밍 언어는 부차적인 것~ http://www.google.com/edu/computational-thinking/

Monday, March 25, 2013 at 11:30am UTC+09
"정말 소프트웨어가 하고 싶으면 삼성전자에게 앞으로 필요한 것은 DR(Developer Relations) 또는 Evangelism 전략인데 별 생각이 없거나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거나 아무나 해도 된다고 생각하거나." via Goodhyun Kim 김국현 (@goodhyun)

Monday, March 25, 2013 at 8:40am UTC+09
Youtube의 채널 페이지가 새로워졌네요. 강의했던 동영상을 정리해서 저의 채널 홈페이지도 좀 새롭게 바꾸어 보았습니다. http://youtube.com/channy

Monday, March 25, 2013 at 8:02am UTC+09
빅데이터, 오픈소스 내재화가 중요 http://channy.creation.net/blog/896 글로벌 IT 생태계의 버즈가 국내에서 '유행'으로만 치부되는 것은 그 의미를 명확히 인식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Sunday, March 24, 2013 at 5:37pm UTC+09
Not a Fan of Follower? 경기가 끝나면 열광했던 팬들은 그냥 집으로 돌아간다. 제자는 어렵고 힘들더라도 전적으로 헌신하는 사람들이다. 삶의 끝에 다가가는 와중에 가장 큰 도전적인 질문~!

Sunday, March 24, 2013 at 3:51pm UTC+09
미래부 ICT 부문 차관에 윤종록 교수님@HomoDigicus 께서 선임되셨네요. 축하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잘 담아 좋은 정책이끌어 주시길~

Sunday, March 24, 2013 at 1:22pm UTC+09
인터넷에서 1분간 벌어지는 일들- 새 트윗 10만개, 유트브 동영상 보기 120만, 구글 검색 2백만번, 페이스북 사진 보기 6백만번,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4만7천번, 아마존 매출 1억원.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하시나요?

Friday, March 22, 2013 at 12:10pm UTC+09
Darum 오픈 기념 웹표준 커뮤니티 간담회 행사가 오후 1시 넘어서 부터 생중계 예정입니다. http://t.co/IQYxwY7Jco

Thursday, March 21, 2013 at 8:40am UTC+09
어제 플랫폼전문가그룹에서 열린 '모바일 웹OS'에 대한 토론 때 소개한 "Firefox OS"에 대한 발표 자료입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http://t.co/SjhkMJiqqL

Thursday, March 21, 2013 at 8:20am UTC+09
Mozilla Open Badges 1.0 서비스 개시 http://t.co/riqfFw2WKK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기관이나 훈련 코스웍을 인증해주는 오픈 프로젝트. 각자의 기술셋을 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네요. 벌써 600여 기관이 참여중~

Thursday, March 21, 2013 at 8:01am UTC+09
백신이나 SW 자동(강제) 업데이트해주는 서버가 오히려 악성 코드의 숙주 역할을 했네요. 지난 2011년 SK컴즈 개인 정보 유출도 알툴즈 업데이트 서버를 이용했고, 이번에도 사내 백신업체 자산 서버에서 위장 파일이 PC를 감염시켰다니...

Thursday, March 21, 2013 at 7:40am UTC+09
안랩·하우리 '백신 업데이트 모듈로 위장했을 뿐, 해킹 아냐' http://t.co/NDZKYX2fnQ 결국 백신 자산 관리 서버가 자신이 배포하는 파일 체크섬 검사도 안하고 (악성 코드를) 개별 PC로 보냈다는 건데, 그게 취약점이 아니고 뭔가요?

Wednesday, March 20, 2013 at 8:03am UTC+09
"Darum 오픈기념, 웹표준 커뮤니티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http://t.co/WWC38vQZrE 제주에서 하지만 생중계로 볼 수 있어요. 캠프로 미리 질문도 가능! http://t.co/0hm60xpUQM

Wednesday, March 20, 2013 at 7:53am UTC+09
넌 말로만 효도하니!…소송 거는 부모들 http://t.co/zCVpBtnQqp 세상이 참... 일단 살아계신 부모에게 재산 증여해 달라고 말하는 자식으로 키운 것 그리고 증여해 주는 것 자체가 문제네요. 부모가 모질어야 자녀가 바로 되겠죠.

Tuesday, March 19, 2013 at 6:00pm UTC+09
'/db SlashDB' http://t.co/qoWaghtaYs 슬래시DB는 데이터베이스에 바로 붙여서 RESTful API 서비스를 만들어 주는 미들웨어. 즉, SQL을 맵핑해서 API로 만들어주는 것. 언젠가 이런게 나올 것 같더라니...

Tuesday, March 19, 2013 at 4:04pm UTC+09
내일이랑 모레 좀 free한 일정으로 서울 출장을 갑니다. 저랑 간만에 만나시고 싶으신 분 연락주세요~ ^^ ▶ 플랫폼전문가그룹 3월 토론회 포함~ http://t.co/FGmvfUqHOG

Tuesday, March 19, 2013 at 9:01am UTC+09
CNN머니, 실리콘밸리 IT기업 직원 다양성 조사기(記) http://t.co/SFJXFaNuxQ 백인, 아시아 남성이 두드러지고 Boy's Club이라고 불려질 정도라는데, 다양성 확보를 위한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거기나 여기나 비슷^^

Tuesday, March 19, 2013 at 8:30am UTC+09
'에어비앤비 이용기(記)' http://t.co/IRQUcy9KOq 해외 출장 중에 세 번 정도 공유경제의 대명사라는 AirBnb를 활용해 봤는데요. 그 이용 후기입니다~

Monday, March 18, 2013 at 9:11pm UTC+09
<모두가 원하는 개발자 되기 10단계 요약> 1. 블로그- 블로그를 개설 후 한 달에 한 번 이상 포스팅을 올려라.개발자들도 정말 작문 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오픈 소스- 경제 불황이 아주 최악일 때도 오픈 소스 프로젝트 개발자들은 빠른 시간 안에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다. 3. 근속- 너무 자주 이직하지 마라. 반면, 한 직장에서 10년 가까이 머물며 한 가지 일만 하는 것도 좋지 않다. 4. 실용적- 눈으로는 새로운 것을 살피고 따라가되, 시장의 규모에 따라 기술을 바꾸어라. 스칼라을 사랑하되 자바를 놓치마라. 5. 문서작성- 회사 임원들이 읽고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문서를 간략하게 만들어 전달하라. 6. 간결성- 말을 잘 하는 사람일수록 짧고 정확한 답변을 한다. 말로 잘 안되면 비용적인 측면을 숫자로 표시하라. 7. 서프라이즈- 주제에 대해 '유일한' 권위자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전문가' 정도가 되도록 놀라운 예제나 구현을 보여줘라. 8. 현실적- 자신이 좋아하는 기술로만 개발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할 일에 맞게 도구를 잘 선택하라. 9. 개발도구- 따로 시간을 내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개발 도구나 라이브러리 몇 가지를 배워둬라. 10. 겸손- 개발자에게는 겸손이라는 자질이 아주 부족하다. 혹시 유명세가 찾아오더라도 그건 한순간이다. 출처: http://www.itworld.co.kr/news/80839

Monday, March 18, 2013 at 2:36pm UTC+09
Daum 모바일 개발자 경력 공채를 시작하는군요. 많이들 지원하시길... http://t.co/hB4WWuV3b2

Monday, March 18, 2013 at 8:00am UTC+09
컴투스 “우리가 클라우드 도입 않는 이유” http://t.co/rIMZZ9jiDr 서비스 최적화를 이룬 경우 '비용'이 클라우드가 훨씬 비싸다는데 동의. 징가의 경우, 새 게임만 AWS 이용하고, 안정화되면 자체 IDC로 이동하는 하이브리드 운영중.

Sunday, March 17, 2013 at 1:03pm UTC+09
회개(Repent)란 단순히 자신의 잘못을 습관적으로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끊어 버리고 삶의 전환점(turning point)를 만드는 일이다. 잠든 틈에 기생집으로 데려간 자신의 말을 칼로 베어버린 김유신처럼 삶의 결단을 동반해야 한다.

Saturday, March 16, 2013 at 1:41pm UTC+09
[재미있는 통계] 직원 1인당 순이익- 페이스북 1천만원, 다음 5천, 마이크로소프트 1억8천, 구글 및 네이버 2억2천, 야후! 3억6천, 아마존 4억8천, 애플 6억3천 via Dcurtis

Friday, March 15, 2013 at 5:28pm UTC+09
방금 제주 도착하면서 찍은 사라봉과 한라산 전경... 금요일이라 내려 오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즐거운 여행되시길.

Friday, March 15, 2013 at 1:19pm UTC+09
세상에서 제일 감동적인 이야기라는 페북 페이지에서 무려 18만개의 좋아요! 를 받은 글... 우리 시대의 슬픈 자화상인듯. ================= 아들: 아빠, 나 뭐하나만 물어봐도돼? 아빠: 그럼, 뭔데 아들: 아빠는 한시간에 얼마나 벌어? 아빠: 그건 네 일이 아니잖아 그게 왜 궁금하니? 아들: 그냥 알고싶어서...한시간에 얼마버는지 알려주면 안돼? 아빠: 그녀석 참, 아빤 한시간에 십만원 번다 아들: 아! 아들: 그럼 아빠 나 오만원만 빌려줄수있어? 순간 아버지의 기분이 나빠졌다. 아빠: 너 이녀석 그돈으로 장남감이나 또다른 쓸데없는걸 사려고 아빠한테 얼마버냐고 물어본거니? 그런 한심한 질문이나 할거면 당장 방에 올라가 가서 네 행동에 대해 반성해, 아빠가 네 철없는 꼴이나 보려고 맨날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줄 알아? 아들은 조용히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아버지는 점점더 화가 나기 시작했다. 어떻게 용돈 한푼 받으려고 그런 질문을 한단 말인가. 한시간 정도 후 진정한 아버지는 아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이녀석이 정말 오만원으로 뭔가 살게 있던건가 평소에 돈달라고 한적도 많이 없는 아이인데... 아버지는 위층으로 올라가 아들의 방문을 열었다. 아빠: 자니? 아들: 아니아빠 안자 아빠: 아빠가 생각을 해봤는데 너한테 쓸데없이 화를 낸것같구나. 하루종일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런것같아. 여기 오만원 받아라. 아들은 활짝 웃으며 침대에서 뛰어 내려왔다. 아들: 우와 고마워 아빠! 돈을 받은 아들은 다시 침대로 돌아가더니 배게 밑에서 꼬깃꼬깃 구겨진 지폐들을 꺼내더니 지폐들을 세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아버지는 다시 화가났다. 아빠: 너 돈이 그렇게 많은데 왜 또 달라고 한거니? 아들: 왜냐면 충분하지 않았었거든. 그런데 이제됐어! 아빠 나 이제 십만원있어. 아빠 시간 한시간만 살수있어? 내일만 집에 일찍와서 아빠랑 엄마랑 나랑 세명이서 다같이 저녁먹자! 아버지의 가슴이 철렁했다. 아버지는 아들을 번쩍안아 미안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Friday, March 15, 2013 at 10:37am UTC+09
제주에서 저랑 함께 근무하실 학생 장기 인턴 모집 중입니다. 비제주권은 항공 및 숙박비도 제공한답니다. 멋진 기회인지 탐색해 보시길... RT나 좋아요! 부탁~ http://t.co/wq8bVZHJtm – https://twitter.com/channyun/status/312376975069175808

Friday, March 15, 2013 at 9:51am UTC+09
굳모닝 서울! 오늘 당일치기 서울 출장 중... 다행히 공항 가까운 상암에 잠시 서식하다가 제주로 복귀 예정. 시내까지 안 가서 넘 좋아요! – https://twitter.com/channyun/status/312365493552041985

Friday, March 15, 2013 at 8:00am UTC+09
"구글리더 종료와 소셜웹의 허상" http://t.co/LZBEbn3NsE 제 블로그 통계를 가지고 구글 리더의 종료와 소셜 미디어 채널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https://twitter.com/channyun/status/312337386610769920

Thursday, March 14, 2013 at 9:39pm UTC+09
대학 2학년때 전공 첫 수업때 뭔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막 하셨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그 의미를 알 수 있었어요. 오늘 수업에서 20년이나 어린 후배들에게 내가 그러지 않았나 싶네요. 좀 더 즐겁게 가르치고 배우고 싶은데 ㅠㅠ

Thursday, March 14, 2013 at 10:36am UTC+09
90년대 중반 유즈넷 서비스를 해줬던 데자뉴스를 구글이 인수해서 '구글그룹'을 운영중인데 그 당시 제가 쓴 글도 검색됩니다. 구글이 진정 검색 회사라면 "구글 리더" 를 닫는 것이 앞으로 큰 패착 중 하나일 것입니다. 다시 재고 하길...

Thursday, March 14, 2013 at 9:41am UTC+09
Save Google Reader http://t.co/ygUhDdCKNn 구글리더님 종료 소식에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서 구명 및 국유화 운동. 바로 10만명 돌파중... 이런 저런 경쟁 사이트 다 인수하고 닫게 만들고 이러면 배신이지.

Thursday, March 14, 2013 at 9:18am UTC+09
안드로이드 아버지가 물러나고 크롬 수장이 대신 맡는다는데, 상반된 두 가지 OS가 공존하던 구글 내부에서 모바일 웹OS가 등장한다면 파이어폭스 OS의 영향 아닐까요? 과거 안드로이드용 파폭이 나온 후 크롬도 포팅 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Wednesday, March 13, 2013 at 3:13pm UTC+09
'안드로이드'가 90%를 넘는 그리고 '기타 OS'가 1%이하인 유일한 국가 http://t.co/QhejWNIIu3 via @gluebyte @estima7 대한민국 1%는 항상 뭔가 특별한 게 있다는 ㅎㅎ 다양성이 존재하지 않는 절대 국가~

Wednesday, March 13, 2013 at 3:11pm UTC+09
삼성, 인문계 졸업생 'SW' 전문가로 채용 http://t.co/8v0pTPvH9O "SW 관련 학과는 젊은 인재들이 기피하는 전공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 즉, 인문계 출신 똑똑한 애들이라도 뽑아 교육해야 하는 상태군요. 참 어렵다는...

Wednesday, March 13, 2013 at 10:32am UTC+09
요즘 넷플릭스가 만든 House of Cards를 보는 중 한 여기자가 정보원이나 업무 중 받은 정보를 가감없이 트윗에 올려 여론을 주도하는 장면이 가끔 나온다. 신문과 온라인 데스크 현장도 사실적으로 나오는데 깨달은 점 "기자를 조심하자!" ㅎㅎ

Wednesday, March 13, 2013 at 9:27am UTC+09
트위터의 가장 큰 실수는 처음부터 리트윗을 모아볼 수 없는 것. 관심글 담기가 리트윗의 항상 2~3배가 넘어 전파 효과가 떨어진다. 반대로 페이스북에서는 좋아요와 공유하기 모두 타임라인에서 중요도 순으로 지속 노출되어 네트웍 효과가 더 커진다.

Tuesday, March 12, 2013 at 8:21pm UTC+09
아는 지인 분이 천혜향 비상품 보내 주셔서 맛있게 먹고 있네요. 이제 노지감귤 파지 뿐만 아니라 천혜향까지 얻어먹는 완벽한 제주인으로... ㅎㅎ http://t.co/IMLM3uURPG

Tuesday, March 12, 2013 at 9:01am UTC+09
보스턴은 왜 잊혀졌는가? http://t.co/Xph3op7OcF 실리콘밸리에 비해 폐쇄적이고 수직적인 IT 기업 문화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글.

Tuesday, March 12, 2013 at 8:30am UTC+09
왜 실리콘 밸리어야 하나? http://t.co/NCDrgxVbbB 유명 벤처 창업자이자 투자가인 폴 그레함이 말한 실리콘밸리를 미국이 아닌 다른곳에 만들 수 없는 10가지~ 제주에는? ㅎㅎ

Tuesday, March 12, 2013 at 8:02am UTC+09
[다시 읽는 차니블로그] 실리콘 밸리에서 배워야 할 것들 http://t.co/SAha7GmAca 7년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새로운 기술 개념과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곳이죠~ 적어도 1년에 한번씩은 꼭 가보길 노력하는 곳.

Monday, March 11, 2013 at 6:00pm UTC+09
"다룸, Darum - 웹 표준을 다루다" http://t.co/uexceN6aRy Daum에서 웹 표준 및 접근성 전문 사이트를 오픈했네요. NHN의 널리(NURI)와 함께 앞으로 많은 정보가 올라오길 기대하며...

Monday, March 11, 2013 at 9:01am UTC+09
#SXSW에서 Mozilla 부사장이 크롬과 오페라와 달리 "애플이 제3 브라우저 엔진을 허용할 때까지 iOS용 Firefox 버전을 내지 않을것" 이라고. 잡스도 가셨는데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길... http://t.co/ephscQybBm

Monday, March 11, 2013 at 8:00am UTC+09
스마트폰에 백신 자동 실행을 강제화 알고 계셨나요? via @chanjin 우리 나라 보안 산업은 정부의 보호아래 온실속 화초로 말라 죽어가며, 이젠 좀비처럼 그 운명을 영위 중... 정말 안타까워요! http://t.co/VDQ9ba32Kf

Sunday, March 10, 2013 at 12:43pm UTC+09
"자신을 높히고자 하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입니다." 나를 비우고 자랑할 것 보다는 부끄러움을 찾고 높아지기 보다는 낮아질 때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입니다.

Saturday, March 9, 2013 at 11:31am UTC+09
Netflix가 공개 API 서비스를 중단하는군요. 물론 기존 고객은 계속 지원하구요. 그 담당자에게 직접 듣기로 99% 트래픽이 사내 API로서 오픈 API 서비스가 유의미하지 않았던듯... http://t.co/Dl2atrOyjI

Saturday, March 9, 2013 at 10:57am UTC+09
Channy Yun shared JaeKwon Son's photo.
구글 플러스를 많이 의식하고 따라한 디자인으로 보이네요. 아마 모바일도 그럴듯...

Friday, March 8, 2013 at 5:56pm UTC+09
[너,외롭구나] 상담사례 - 하고싶은 일은 많은데, 할일은 없는 이태백입니다. - 출처 [김형태의 청춘 카운슬링- 너, 외롭구나] 31쪽. 예담출판사 --- Q: 안녕하십니까. 김형태님께서는 몸건강하시겠지요. 입춘이 지났건만 아직도 키보드를 치고 있는 제 손가락은 차갑기만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요즘 사회적 이슈인 '이태백' 의 일원인 본인의 넋두리를 들어주십사, 더불어 형태님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 이렇게 얼어붙은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저는 지방대 디자인학과 졸업예정이고 다른 이태백 일원들과 마찬가지로 여러군데 이력서를 넣고 있는 와중입니다. 연락오는 곳은 별로 없고 무언가 불안하면서도 편안한(?) 생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솔직히 제가 무엇을 하고픈지 알수가 없습니다. 원래의 전공인 제품디자인을 하고 싶다가도 디스플레이를 하고 싶기도 하고, 영화공를 하고 싶기도 합니다. 제품디자인을 하자 라고 하면 평생 영화공부는 커녕 영화 찍는 것도 구경하지 못할 듯하고, 영화공부를 하자고 하면 학교다닐때 했던 과제들의 즐거움이 떠오릅니다. 일단은 먹고 살아기위해 직장을 다녀야 할듯해서 계속 이력서는 넣고 있지만, 만약 회사에 다닌다면 영화공부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완전 히 영화에 미쳤다든가 비범하다든가 하는 인간극장에 나올법한 사람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회사에 다니면서 다른 것을 병행하기란 힘이 들것 같습니다.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올해 후반에 있을 영화교육기관(?) 시험을 보고싶은데 그때까지 매달려야할까 아니면 직장을 다니면서 틈틈히 해야할까 모르겠습니다. . 그렇다고 영화라는 것이 내 평생 직업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일까. 힘들고 배고픈 그 직업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나. 또한 4년동안 했던 디자인은. 대체...... 기대를 걸고 있는 부모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부모님께서는 당연히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놔두시겠지만 그래도 안정된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호강을 시켜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마는 그 '안정된'직장생활의 끝에는 나의 꿈이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백수가 되어 이것저것 가릴때는 아니지만 신중하고 싶습니다. 섣불리 조금 앞만 바라보고 결정했다가는 나중에 후회 할 일들이 이만저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하기를 일단은 취직을 하고 회사에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하고, 영화쪽이나 디자인 쪽으로 유학을 가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러나 회사를 몇년 다니면 유학을 갈 수 있을까, 아니면 그 영화교육기관에는 들어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부메랑처럼 또 따라옵니다. 횡설수설 앞뒤 안맞는 소릴 해댔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많다는 것이 행복한 고민일까요. 어쩌면 진짜 하고 싶은 것이 없어서 하는 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더 많이 사신 형태님께서는 지금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형태님의 나이가 되어서는 그때 나 정말 잘했어 라는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A: 당신은, 요즘 20대 청년실업자의 전형입니다. 20대가 왜 그렇게 취직하기가 어려운줄 아십니까? 사람들은 불경기라서 그렇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20대들이 정확히 하고 싶은 일이 없고, 확실하게 할줄 아는 것이 없고, 겁은 많아서 실패는 무진장 두려워 하고, 무엇이든 보상이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으면 절대 시작도 하지 않으며, 눈은 높아서 자기가 하는일도, 주변의 현실들도 모두 못마땅하고, 시시껄렁하고, 옛날사람들처럼 고생고생하면서 자수성가하는 것은 할 자신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고, 어떡하면 편하고 안정된 직장을 얻어 돈을 벌수 있을까만 궁리합니다. 가장 혈기왕성해야 할 20대가 그런 식이니까 사회가 무기력해지고 경제가 침체되어 불경기가 오는 것입니다. 그럼 세상은 어떤지 이야기 해드리죠. 취업문이 좁다고들 난리지만, 사실 모든 회사에서는 새로운 인재가 없어서 난리입니다. 세상은 자꾸 변해가고 경제구조도 바뀌어가니까 새로운 젊은 인재들이 회사에 들어와서 젊은 피를 수혈해줘야 하는데 이력서를 디미는 젊은이들은 하나같이 개성도 없고 창의력도 없고 일에 대한 열정도 없이 그저 돈만 바라보고 온 사람들입니다. 회사입장에서 볼때 그런 사람들은 조금만 더 나은 봉급을 주는 직장이 나타나면 미련없이 회사를 그만둘 사람들로 보이고, 또 현장에서 기대하는 젊은 혈기와 창의력은 없고, 학원 좀 다니면 누구나 딸수있는 뻔한 자격증만 잔뜩 가지고 오죠. 그래서 요즘 회사들은 신입사원 최우선 기준이 '충성도'랍니다. 이말인즉슨, "너희는 그냥 시키는 일이나 로보트처럼 한다면 일자릴 주겠다"는 뜻입니다. 개성과 창의력은 포기하고 잡부나 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20대들은 자신들이 신세대이고 새로운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믿겠지만, 사실, 기업이나 산업현장에서 당장 필요한 능력은 그런 겉멋이나 추상적인 감각이 아닙니다. 그리고 직장은 돈을 벌자고 다니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당신처럼 하고싶은 일은 따로 있으면서 단지 돈만 바라보고 원하지도 않는 직장에 입사원서를 내는 것을, 기업의 인사관리 중역들은 모두 이미 눈치채고 있습니다. 그러니 500명 1000명이 와도 뽑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죠. 이를테면 사랑하는 사람이 따로있는 사람과 결혼을 하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세상 어디에서도 원하지 않습니다. 20대가 취직을 못하는 이유는, 바로, 특별히 할줄 아는 일도, 특별히 하고 싶은 일도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어른들은 그 사실을 면접때 눈빛만 봐도 다 알아봅니다. 그리고, 나약한 의지박약에 굴리는 잔머리가 문제입니다. 당신이 쓴 글을 보십시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데, 저걸 하면 배고플거 같고, 이걸하면 잘 된다는 보장은 없고, 돈도 벌고싶으니 취직도 하고싶은데 직장은 재미없을 것 같고......그 와중에 대학원엘 갈까 유학을 갈까...... 편안한 학생신분만 연장하려고 하고, 대체 뭘 하고싶다는 것입니까. 당신의 진로문제를 짧게 정리해보면, "하고싶은건 많지만 고생해가면서 까지 꼭 해야할건 아니고, 그냥 먹고살게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면 좋겠는데 그게 쉽지도 않거니와 또 시시할거 같아요"입니다. 그런 사람을 받아주는 회사는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만든 영화가 감동스러울 수 없고, 그런 사람이 기획한 디자인이 아름다울리 없습니다. 그런이유로, 오늘날의 20대들이 그렇게 많은 자격증과 명문대 졸업장과 수백장의 입사원서를 발송하며 뛰어 다녀도 취직이 안되는 이유이고, 나라의 심장부가 그모양이니 이 나라의 경제가 침체되고, 장기 불황이 시작되는 이유인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당신들은 잘못된 교육탓으로 돌릴것입니다. 물론 맞는 이야기입니다. 동정표 한장! 하지만, 교육이 엉망이었던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였습습니다. 그래도 당신들의 부모나 선배들은 더 발전적인 삶을 살았다는 것을 보고 배워야합니다. 훨씬 열악한 환경안에서 훨씬 일찍 철이 들고, 나라를 발전 시켰으며 그 와중에 나름대로의 문화생활도 영위했습니다. 남탓, 시대탓, 환경 탓하는 것만큼 구제불능의 바보는 없습니다. 참고로, 아시아 모든 국가중에서 우리나라가 청소년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조사에서 꼴찌를 차지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어른을, 선배를, 과거를 존경하지 않는 젊은이는 원대한 꿈을 가질 수 없습니다. 꿈과 희망이란, "나도 저 누군가처럼 될테다"하는 동경에서 시작되는 것이거든요. 당신들의 큰바위얼굴은 누구입니까? 그런게 있습니까? 오직, 자기자신과 돈에 대한 갈망만 있지 않은가요? 섣불리 결정했다가 나중에 후회할까 두렵다고요? 왜 해보지도 않은 일을 후회할 걱정부터 합니까? 보지도 않은 영화를 재미없을까봐 포기하고, 가보지도 않은 여행지에 볼게 없을까봐 안가기로 하고, 저 요리가 맛이 없을까봐 안먹고... 사는건 대체 뭘까요? 당신이 어떤 인간인지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정말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마나 잘 만들수 있는지, 디자인은 또 얼마나 훌륭하게 할지, 회사를 다니면 얼마나 뛰어난 업무능력이 발휘될지 해보지도 않고 그 짧은 인생경험으로 오로지 책상앞에서 당신이 어떻게 알수 있겠습니까. 양다리에, 삼발이에, 문어발로 온갖 일에 맘을 다 걸쳐놓고 실제로 하는 일은, 해본 일은 하나도 없으니 불안할 수 밖에요. '하고싶은 일이 많다는 행복한 고민'이요? 웃기는 자위입니다. "내가 뭘 할줄 알고 뭘 하면 행복해 하는 인간인지 이 나이 먹도록 하나도 모르겠어요."로 들리는 헛똑똑이의 넋두리로밖에 안들립니다. 좀더 실랄하게 당신의 심리를 파헤쳐보자면, 영화를 하고 싶다는 것은 현실도피성 희망입니다. 솔직히 디자인도 최고로 잘할 자신이 없는것이죠. 자신의 전공쪽으로도 별로 희망이 보이지 않으니까, "사실 나는 디자인보다 영화에 관심이 훨씬많다. 그래서 늦게라도 영화공부를 다시 한다"라는 상황에 대한 알리바이를 미리 준비해두려는 것이죠. 취직이 계속 안되는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입사원서 던지다가 어디 좋은데 운좋게 취직되면, 당신은 이러겠죠. "먹고 살아야하고, 부모님께도 효도하려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디자인과 영화를 포기했어" 그냥 한 나약한 생활인일 뿐인데 어느새 순교자로 승화되는거죠. 그 좋은 머리를 이런 자기합리화에 쓰기에 바쁘니 뭘 하나 똑부러지게 실천하겠습니까. 내 말이, 억울합니까? 그럼 실천해보십시오. 우선, 근무조건이 좀 열악한 직장을 선택해서 취직을 하세요. 그럼 금방 취직됩니다. 봉급도 좀 만족스럽지 못하겠지만, 자기 한입 먹고 살만큼은 줄겁니다. 그리고 20년 계획으로 영화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세요. 용돈을 쪼개서 모으고 모아서 캠코더를 사고, 컴퓨터를 사서 편집장비를 마련하고 (왠만한 PC로 다 가능합니다) 책을 사서 읽고, 주말에 영화 관련 포럼에 찾아 다니고, 틈틈히 시나리오를 쓰고, 휴가때는 비디오 영화를 만들어 보고, 이 모든 것은 직장 다니면서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20년 계획으로 꾸준히 하면, 습작이 꽤 될거고, 시나리오도 몇 편 나올겁니다. 디자인 공부한건 영화에 고스란히 활용될거니까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그렇게 해서 40대가 되면, 당신은 어느새 다니던 직장에서 직위도 올라가있어서 월급도 꽤 되니 안정된 직장인에,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기에 경쟁자가 없으리 만큼 탄탄한 준비를 가진 40대 신예 영화감독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럼 바로 성공이냐? 아니죠. 입봉하고 나서 한 10년 현장에서 시행착오도 겪고, 기대도 받았다다가 실패도 했다가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진정한 실력을 쌓습니다. 앗 어느새 50대가 되었네요. 여러분들은 이정도되면 인생 쫑났다고 생각할겁니다. 그러나 나이먹고 알고보면, 세상은 어른들의 세계입니다. 그렇게 30년 줄기차게 정진해서 60가까이에 걸작을 하나 남길 수 있다면, 당신은 최고로 멋진 인생을 산 것입니다. 인생은 결과보다 과정에 더 많은 가치가 있으며, 결과까지도 좋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구요. 인생은 60부터란 말에는 인생의 커다란 진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 말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후줄근한 직장에 다니면서 20~30년이나 투자할 만큼 영화를 그정도로 갈구한것도 아니거든요.이 글을 읽는 동안에도, 저렇게 할 수 없는 피치못할 적당한 구실을 찾느라 머리를 쓸 뿐이죠. 벌써 몇가지 변명을 만들어 냈을지도 모르죠. 결국 자기인생에 변명을 만드느라 젊은 날을 허비하고 있다면 참 암울할 뿐입니다. 당신들, 정말, 왜들, 그렇게도, 경험으로 진리를 찾기를 두려워한답니까? ----------------------- [너,외롭구나] 이태백에게 드리는 새글 - 출처 [김형태의 청춘 카운슬링- 너, 외롭구나] 74쪽. 예담출판사 -이 글은 앞서 소개된 상담사례 -하고싶은 일은 많은데, 할일은 없는 이태백입니다.- 편이 인터넷으로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화제가 되면서 수많은 논란과 반박글이 나온것에 대한 대한 답글입니다. - 오늘 막막한 현실에 던져진 20대 여러분. 그리고 또 그와 다를바 없는 20대가 될 10대 여러분. 제가 한 20대 청년 실업자의 고충에 대해서 모질게 담금질을 한것에 대해서 나에게 항변하고, 반박하고, 심지어 인신공격까지 하는 20대 청년 실업자 여러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피해자입니다. 그 어떤 세대보다 막막한 현실을 물려 받았고, 가장 엉망진창이 된 공교육과 지독한 사교육의 입시 프로그램에 의해서 입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사회부적응자가 되고 말았으며, 어릴때 부터 무조건 "오냐,오냐" 하는 부모의 맹목적 사랑으로, 전대미문의 싸가지 없는 세대가 되어 다른 세대들과 소통도 제대로 안되고 있으며, 오로지 돈과 외모와 상업주의만이 힘을 발휘하는 가장 천박한 문화 풍토위에 놓여져 까마득한 빈부 격차에 삶의 의욕을 잃을 정도이지요. 그게 어디 여러분들의 잘못입니까. 여러분들은 피해자입니다. 가장 불쌍한 세대입니다. 누구도 아무런 대안도 안 내놓고 있습니다. 20대를 실업자로 보내면, 30대가 되면, 40대, 나이가 들수록 취직을 하기가 점점 더 불가능해질게 뻔한 스토리인데도, 이 사회는 근본적인 대책은 하나도 안 내놓고 있습니다. 취업박람회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예산 투자요? 그거 다 전시용 생쑈입니다. 그게 정부 예산-돈으로 해결될 문제 같아 보입니까? 박람회 열어서 일자리 찾을 수 있었다면 지금 초고속으로 깔린 인터넷은 취업정보 하나 못 올렸단 말입니까? 정치적인 쑈입니다. 주변의 친구들 중에서 취업박람회나 정부 보조로 일자릴 찾은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통계 한번 내보세요. 작금의 현실은 당신들을 근본적으로 구제하고자하는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당신들은 이 사회의 잘못된 시스템의 피해자들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어려움을 호소하는 후배에게, "그래 넌 피해자다. 그러니 백수로 살더라도 당당해라. 네 잘못이 아니다. 이 사회와 부모가 너를 책임져 줄때까지 버텨라. 나약한 의지와 행동보다 생각만 앞서는 것도 교육의 폐해니까 가책받을거 없다." 이렇게 위로해 주면 좋습니까? 좋겠지요. 마음의 위안이 되고 좋겠지요. 그러나, 뭐가 달라집니까? 제가 참 인자하고, 이해심 많은 인생 선배라는 호감을 받는 것 말고, 당신들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 뭐 있습니까. 그렇게 위로 받으면서 인생을 영원히 백수로 살면 좋겠습니까? 내가 당신들의 문제를 진심으로 걱정 하지 않았다면 뭐하러 따끔한 소리로 악역을 자처하겠습니까. 당신들이 인생을 바꾸든, 자신을 변화시키든, 어떻게 먹고 살든 나야 듣기 좋은 소리나 해주고 아티스트로서 이미지 관리나 하면 될것을...... 이것이 바로 오늘의 당신들을 대하는 시대의 현실입니다. 아무도 그대들에게, 진심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값싼 위로에, 취업박람회다, 예산 확충이다 전시 행정을 늘어 놓으며 당신들을 위해서 대책을 세우는 척 난리를 부리지만, 정작 당신들이 취업해야 할 공장과 사무실은 중국과 동남아로 옮기고 있단 말입니다. 20대 여러분, 사실상, 그대들은 이 시대의 왕따들입니다. 겉으로는 N세대, P세대 하면서 주인공인양 떠 받들고 모든 매스컴과 문화흐름에 주역인것처럼 꾸며 놓고 있지만, 사실 그것은 그대들에게 컴퓨터와 핸드폰을 팔아먹고 카드를 마구 긁게 만들려는 수작들 일 뿐입니다. 그대들은 거기에 세뇌되어 그 어느때보다 풍요롭고 좋은 세상에 살고 있고, 늙수구래한 아저씨 아줌마들보다 자신들이 휠씬 즐거운 재미있는 세상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말짱 착각입니다. 텔레비젼을 보세요. 예쁘고 섹시해야 득세를 할 여자 탤런트들도 자세히 보면 오히려 30대 이상이 가장 비싼 몸값을 받고 있습니다. 20대 풋내기들은 그냥 예쁜 열굴로 들러리 역할이나 할 뿐이죠. 음악계를 볼까요? 춤추고 노래하는 20대 가수들은 다 꼭둑각시들입니다. 겉으로는 가장 화려한 그들이지만, 실제로 뒤에서 사업을 주도하고, 일을 벌리고, 판도를 이끌어 가는 실세들은 모두 30대 이상입니다. 돈도 그들이 대부분 차지하죠. 20대의 이미지는 예쁘고 섹시하면 되는 겁니다. 실제로 사업을 하는데 중요한 아이디어는 20대에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일은 우리가 할테니 너희는 재주나 부려라. 이런 의미입니다.. 회사에서는 어떻습니까. 과연 20대 사원이 얼마나중요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나요? 이 시대는 당신들의 능력을 믿지 않습니다. 경제가 어렵고, 국가 경쟁이 치열해서 더더욱 중요한 순간이기에 더더욱 당신들에게 일을 맡기고, 기회를 줄 정신적 여유가 없습니다. 당신들은 입시시험말고는 할줄 아는게 없는 풋내기들이거든요. 오로지 입시전사로만 키워져서 그 최대 목표인 대학을 들어가고 , 대학은 현실과 동떨어진, 입시교육같은 취업교육으로 전락해있습니다.그런 교육에 청춘을 허비한 당신들이 더 이상 무슨 할 일이 있고 무슨 목표가 있겠습니까. 그런 이유로 이 사회는 슬그머니 20대를 제쳐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대들의 선배와 앞 세대들은 속으로는 그대들을 얼마나 못마땅해 하는지 모릅니다. '싸가지 없는 것들. 교양없고 겉멋에 게르으고 재능도, 상식도 모자란 것들. 같이 일한다는 것은 차라리 내가 회사를 때려치우는게 낫겠다 싶은 것들, 제멋대로 하고 다니는 세상 모르는 망나니들....' 이것이 기성세대가 속으로 생각하는 그대들에 대한 인상입니다.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겉으로 대놓고 말하지 않죠. 표면적으로 "이시대는 너희들의 것이야. 하하하. 요즘 젊은이들은 참 대단해. 톡톡 튀고.쿨하지. 생각도 자유롭고, 자기주장도 또렷하고...우린 도통 못당한다니깐. 허허허. "라고 말하지요. 그리고 돌아서 기득권으로 탄탄한 자기들 세계로 가버립니다. 그대들은 젊다는 이유만으로도 우쭐해 있지만, 세상은 저기서 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공주병 걸린 애는 자기가 왕따란걸 모르지요? 딱 그짝입니다. 그대들이 주인공이라고 추켜놓은 이 시대의 한 껍질만 벗겨보면 그 아래의 '어른들의 세계'는 정말, 그대들보다는 훨씬 잘 먹고 잘 살고, 즐거운 인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청년 실업 50만명이라는 이 사회에 가장 유력한 트렌드가 다름아닌 '웰빙'입니다. '이제는 삶의 질을 높혀서 좋은 집에서 잘 사고, 잘 먹고, 잘 입는 것'이 최대 관심사란 말입니다. 너무 모순적이지 않습니까? 문화는 20대가 주도하는것 같지만, 사실 그대들은 소비자일 뿐입니다. 심지어 그대들이 실업자인것도 돈벌이로 활용합니다. 각종 자격증 학원이 그것입니다. 이것은 실업시장입니다. 그깟 자격증 아무리 따봐야 취업에 별 효력 없습니다만, 그 학원이라도 다녀야 백수로서 덜 불안하니까......실업인구도 엄청나고, 따라서 매출액도 상당하고 거기에 따른 고용창출도 상당하겠지요. 그대들 실업자가 수십만명인 상황도 돈벌이가 됩니다. 어른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먹고 사는 법을, 테크닉을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30대의 문화, 40대의 문화, 50대의 문화, 그리고 요즘의 노인들의 문화도 나름대로 잘 잡혀있고 그 안에서 각 세대들은 인생을 즐겁게 누리고 있습니다. 요즘 전반적으로 불경기라 하지만 적어도 이태백 여러분들 보다는 훨씬 안정되고 풍요롭게 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적어도 온라인 게임과 핸드폰 문자 날리기 보다는 훨씬 다채롭고 격조높은 인생을 즐기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이건 뭐 믿거나 말거나고..... 누군가 저에게 반문했죠? '정말 이 시대보다 옛날이 더 좋았다고 생각하느냐'고. 문화와 역사에 대해 조금만 지식이 있으면 당연한 소리입니다. 아무 분야나 하나 잡아서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20년,30년전, 40년전, 50년전에 비해서 지금이 더 좋은 시절이냐고. 음악, 패션, 건축, 디자인, 가구, 자동차, 경제구조, 세계평화, 문학, 미술, 레크레이션, 철학, 스포츠 등등 알고보면 좋은 시절은 다 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입니다. 오늘의 철학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예술 사조는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이끌어 가는 문화는 무엇입니까. 그런게 있습니까? 지금 더 좋아진건 컴퓨터와 전화기 뿐입니다. 그러나 그 컴퓨터와 전화기때문에 사는게 더 좋아졌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대규모 실업 사태의 주범이 컴퓨터니까요. 회사를 경영하는 소수의 상위층에게는 컴퓨터가 있으니 좋은 세상이지요. 일은 컴퓨터와 로보트가 대신 해준다-라는 미래의 유토피아 론에는 '그걸 가진 사람에게만 좋다'라는 말이 생략되어있습니다. 20년전까지만 해도 대학은 물론이고 실업고 졸업생도 거의 다 취직이 되는 시절이었죠. 지금보다 국민 소득은 낮았지만, 빈부격차가 적고 다들 일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수 있던 시절입니다. 청년실업이란 말은 생기지도 않았죠. 전화기는 역시 상당히 편리하지만, 그대들이 지불하는 댓가를 따져보면 엄청난 바가지를 쓰고 있는 것인데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한편으론 고민거리입니다. 뭐 다 나쁜건 아니지만, 그대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옛날은 꾸질꾸질했고 지금이 신나고 멋진 세상이란 착각은 버리라는겁니다. 이 좋은 시대에 그대들의 행복은 과연 무엇입니까? 현실만족은 세상의 모든 정치인들의 수작입니다. 모든 매스컴을 동원해서, '지금이 그래도 옛날보다는 살기 좋다. 세상 좋아졌다'라는 암시를 끊임없이 해댄 결과입니다. 세상 좋아졌는데, 그대들은 왜그리 비통한 청춘을 보내야 한답니까. 그 좋아졌다는 세상은 대체 누가 다 차지하고 있는걸까요? 결국은 잘못된 교육과, 당신들의 잘못도 아닌 IMF의 후유증과, 진정한 선생님, 현명한 부모님, 진심어린 선배아래서 자라지 못하고 소비문화의 마약만 투여 받으며 수경재배된 여러분들은 지금 아무도 일자리를 안준다는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불쌍합니다. 내가 괜히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그대들보다 훨씬 가난한 시절을 보냈지만 그대들보다 훨씬 재미있게 살았고, 훨씬 많은 일을 했고, 훨씬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고 아직도 여전히 훨씬 많은 인생계획과 꿈을 가지고 있어서 미안합니다. 마흔살이 다 된 아저씨 주제에 할 일이 많고 사는게 재미있어서 정말 미안합니다. 그대들과 나누지 못하고 나만 바쁜게 미안해서, 그대들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했습니다. 이 시대 탓이 아니고 당신들의 탓이고 당신들의 게으름 때문이라고, 그걸 깨뜨리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했답니다. 남 탓하면 뭐합니까. 시대 탓을 하면 뭐하겠습니까. 소송이라도 걸어볼까요? 그래서 그대들이 이기고, 판결은, "이사회는 20대를 전적으로 책임져라"라고 당신들 손을 들어주면 당신들을 안받아주던 회사에서 갑자기 받아준답니까? 중국으로 갔던 일자리가 강제로 되돌아옵니까? 갑자기 기성세대들이 당신들에게 진심을 이야기 하고 더불어 살아가자고 손을 내밀거 같습니까? 누구의 잘,잘못을 따져서 될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당신들은 피해자지만, 결국 당신들의 인생입니다. 당신들이 스스로 변화하고 자기를 일으켜 세우고, 사회환경탓에 잘못된 인성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뜯어 고치쳐서 훌륭한 젊은이로 거듭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그러기를 열망하는 후배들이 이 땅 곳곳에 웅크리고 있다고 믿습니다. 내가 인생의 선배로서, 조금 더 먼저 크고 작은 세상의 비밀을 깨달은 선배로서, 아직 20대의 번민에 대한 기억이 살아 있는 지금에, 내가완전한 기성세대가 되어서 그대들을 완전히 포기해버리기 전에, 내가 해 줄수 있는 진심을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더 늦기전에 진실을 깨닫는 것이 시급합니다. 사회는 사실 40~50대가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회사부터 정치와 무역, 외교 등등 중요한 나라살림은 잘하거나 못하거나 그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지금의 그 어른들은 많은 경험을 하시며 그 나이가 되고 어른이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이태백여러분들이 이대로 직업도 못구하고, 사회경험도 제대로 못하고, 어영부영 백수건달로 세월이 흘러 40~50대가 되면 이 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제가 정말 걱정하는 것은 그때입니다. 장기 불황의 시작이라는 말의 뜻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경제불황과 국가적위기는, 충분한 사회경험의 기회를 부여받지 못한 세대가 어른이 되어 그대로 나라를 물려 받아 경영해야 할 그 20년 후에도래합니다. 사실상, 지금의 청년실업에 대해서 그대들이 변화하는 방법말고는 아무런 대책도 해결방안도 없습니다. 그냥 그대들의 세대에서 '인재 없고, 인구는 많다'는 물리적인 문제를 안고 그냥 이대로 흘러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정말 무서운 현실입니다. 20대에, 30대에 경험해야할 사회생활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모두 박탈당하고 배운거라곤 입시공부밖에 없는 여러분들이 이 나라의 어른이 되었을때, 누가 무역을 주선하고 누가 능란한 외교로 나라와 민족을 이끌고, 누가 지금의 최고 수준인 조선사업과 반도체, 자동차 사업을 이어 받아서 그 명성을 이어가겠습니까. 더 쉽게 비유해서, 그대들이 백수로 있는 동안 밥먹여주고 입혀주는 부모님들이 돌아가신 후에는 어떡하겠느냐 이겁니다. 정말 비참한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정말 불쌍한 세대가 아닐수 없습니다. 정말 나라와 민족의 미래가 암담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나는 진실로 구국결사의 의지로 여러분들에게 진실을 말하고, 이 난국을 타개할 유일한 방법은 여러분들 스스로가 변화하는 길 밖에 없다고, 시대탓이지만, 그래도 내탓이라고 돌리자고, 그래야 바꿀수 있지 않느냐고, 어쨋든 여러분들의 인생이니 남 탓하지말고 바꾸자고, 일어나서 움직이라고, 모질게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나의 그 충고를 반박해서 어쩌자는 것입니까. 그래서 뭐가 달라지고 나아진다는 것입니까. 그대들의 반박이 다 맞는 말이고, 내가 현실 모르는 이상주의자라고 칩시다. 반박을 하는 그대들의 완전한 판정승이라고 합시다. 그럼 좋아집니까? 일자리가 생기고, 앞날이 밝아집니까? 눈을 들어 거울을 보고 그대들이 써놓은 반박을 다시 생각해보세요.거기에 무슨 대안이 있습니까. 그래요. 반박하신 여러분들 말 다 맞습니다. 그럼 그대로 그렇게 사세요. 잘 모르고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속으론, "아유 다시는 이새끼들에게 참견하지 말아야지" 하며 포기하면 좋습니까? 뿌듯해요? 이겨서 좋습니까? 시대의 왕따인 여러분들에게 "야 너 진짜 재미없고 말하는거 재수없어서 왕따된거야.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봐"라고 큰맘먹고 충고해주는데, 왕따시킨 세상 욕만 하고 있으니, 그럼 계속 왕따로 살 수밖에 무슨 변화가 있을까요. 현실의 모든 문제는 나의 일이라고 여기고 스스로 변화하길 갈망하고 실천해야합니다. 그대들이 남탓을 하고 원망하고 있는 동안 아무도 그대들을 구원해 줄수 없습니다. 누가 내집에 불을 질렀다면, 내 잘못이 아니라고, 그 범인만 하소연하면서 불탄 집을 그대로 방치하며 살고 있겠습니까? 억울한 일이지만 결국 재건을 하고 손해를 감수해야 할 사람은 집주인입니다. 당신들의 청춘, 억울하게 망가져 있지만, 결국 당신들의 인생입니다. 누구도 대신 해 줄수 없습니다. 청년실업은 당신들의 문제입니다. 그대들이 스스로 변화해서 대안적 인간이 되어야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불경기라서 취직이 안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을 믿지 못해서 일자릴 안주거나, 말도 안되는 싼임금만 제안하는겁니다. 사회에서는 여러분의 능력을 동남아 노동자와 동급으로 보고있는것입니다. 억울하겠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그렇게 살수는 없지않습니까. 그렇지 않다고, 그보다는 뛰어난 젊은이라고, 발전 가능성과 창의력을 갖춘 신세대라고 입증하십시오. 그래야 합니다. '유능한 청년이 되는 것' 그것만이 청년 실업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유일한 길입니다. 제발이지 정신차려주십시오. 당신들은 오늘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오늘은왕따이지만, 미래는 좋거나 싫거나 그대들이 어른이고, 그대들이 주인공이고 모든 일을 떠 맡게 될것입니다. 제발이지 정신차리고 스스로 변화하고 발전하여 이 난국을 그대들의 힘으로 타개해나가길 갈망합니다. 그 개척의 길에, 인생 선배로서 제가 할수 있는 조언을 해주고자, 이 허접한 카운셀링 게시판을 운영하는 까닭입니다. 나는 믿습니다. 내 글을 읽고, 대오각성하여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 시킨 극소수가 훗날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젊은이가 어딘가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 믿음으로, 나는 정말 바보같은 반박이나, 비난이나, 심지어 욕설이 담긴 이메일들을 다 감당하며 소수의 현명한 후배들에게 길을 알려주는 이 행진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자 그럼. 또 갑시다. 화이팅!!! 2004.3.3. 출처 [김형태의 청춘 카운슬링- 너, 외롭구나] 74쪽. 예담출판사

Friday, March 8, 2013 at 5:23pm UTC+09
NHN, 한게임 별도 법인 분리 후 회사명 '네이버' 로 변경. http://t.co/ORhgIubO2c

Friday, March 8, 2013 at 2:47pm UTC+09
올해 제주대 다음트랙 오픈 소스 수업 첫 강의. 파릇 파릇한 2학년 31명이 수강 합니다. Revolution OS 영화 감상하는 중... http://t.co/K10gTFMn2X

Friday, March 8, 2013 at 10:43am UTC+09
요즘 '다음앱'이 뜨고 있다죠. 다음앱을 직접 만드는 팀에서 모바일 앱 개발자를 구인중입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http://t.co/FsM5bi7Ybh

Friday, March 8, 2013 at 10:16am UTC+09
저도 한때 벤처 기업에서 이런 저런 사업을 만들고, 내 손으로 만든 서비스를 성공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던 사람으로서 스타트업으로서의 패기에 찬사를 보내고 경쟁은 외부가 아니라 내 스스로 해야 한다는 점 절대 동감합니다. 대기업이 어떤 형태로 들어오던 경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고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오히려 자신이 만든 벤처기업의 아이디어가 독특할 수록 더 앞서 공개하고, 자신의 위치와 영역을 구축하여 작지만 최고의 기업이 되는 첩경이라는 것도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다보면 사람이 나이가 먹고 가진것이 많아지면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하듯이, 기업도 사회적 책임을 져야하는 위치에 올라서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조금 다른 잣대로 그들의 의사 결정과 하는일을 평가를 받게 되지요. 지금은 크게 성장한 과거의 기업이 여전히 자신이 작은 기업일 때 생각으로 의사 결정을 하느냐 아니면 자신의 현재에 걸맞는 다른 기준을 고민하느냐가 그 기업의 미래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패기로 성공울 한 이후, 그 성공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었을 때는 좀 더 다른 판단을 하기를 바래요. 성숙한 어른이 되는 것과 100년된 기업이 만들어지는 것은 똑같은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Friday, March 8, 2013 at 9:32am UTC+09
북한이 "남북간 불가침 합의 전면 무효화" 한다는데, 이미 너네들이 연평도 민간인 지역에 포격을 하면서 깬거잖아. 새삼스럽게... http://t.co/8e9ZWWronf

Friday, March 8, 2013 at 9:00am UTC+09
API Strategy & Strata 2013 콘퍼런스 참여 후기 http://t.co/bZyELEbxFb 빅데이터 및 오픈 API 산업에 대한 최근 동향을 제 나름대로 정리했어요~

Friday, March 8, 2013 at 8:30am UTC+09
IT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이란? http://t.co/B7Fy4JnVC6

Friday, March 8, 2013 at 8:02am UTC+09
페이스북의 새로운 뉴스 피드 특징이라고 하는데, 뭐가 바뀐지 잘 모르겠다는... 미리 보기를 하려면 대기 등록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http://t.co/wcvw7XNgkc

Thursday, March 7, 2013 at 2:52pm UTC+09
World of Warcraft Collector’s Edition 개발자들 친필 싸인이 포함된 한정판. 보내준 블리자드에 근무하는 절친 @neozest 님! 탱큐 WoW를 안하지만 이제 한번 새볼께 ㅎㅎ http://t.co/3gXcJo66ZU

Thursday, March 7, 2013 at 11:59am UTC+09
Daum DNA Lab에서 개발 인턴을 모집합니다. http://t.co/tCoeXfsC6V 제주에서 저랑 같이 일할 수 있습니다^^

Thursday, March 7, 2013 at 11:24am UTC+09
인텔코리아, 빅데이터 사업 보류한 이유? http://t.co/XwrJPKL11Q 어쨌거나 인텔이 CPU 최적화 이슈가 가능한 모든 소프트웨어 스택(모바일 OS, 클라우드 및 API 캐싱 및 보안)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점...

Wednesday, March 6, 2013 at 10:53am UTC+09
Channy Yun shared a link.

Wednesday, March 6, 2013 at 8:55am UTC+09
제주 여고생 양연수양과 스티브 워즈니악이 주고 받은 편지 전문 양연수(세화고등학교 3학년) 스티브 워즈니악 씨! 저는 한국의 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제주 세화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저의 이름은 양연수입니다. 5월 31일, 저는 제주포럼의 자원봉사자였어요. 그 당시에 저는 당신을 멀리서 볼 수 있었죠. 그리고 지금 저는 제주학생외교관 중국어 분과와 학교 영자신문의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저의 전공 분야는 중국어이기 때문에 영어가 썩 능숙하지는 않아요. 혹시 제 글이 간혹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 제가 제주포럼에 갔을 때 저는 당신의 특별세션 준비와 안내를 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의 사인을 받을 수 없었어요. 당신의 특별 세션이 끝난 뒤 저는 당신의 수행원을 통해 저의 명함을 건네었는데, 혹시 받으셨나요? 비록 저는 당신의 사인을 받을 수는 없었지만, 당신의 연설을 들을 수 있었어요! 그 당시에 당신은 10대에게 몇 가지의 충고를 해주었죠. 그리고 그것은 저에게 많은 인상을 주었어요. 2012년 5월 31일 그때부터 당신은 저의 롤 모델이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당신의 훌륭한 이야기들을 우리 학교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우리 학교는 한국 제주도의 시골에 위치하여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기회가 많이 없답니다. 만약 당신이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신다면 저는 당신의 이야기를 우리 학교의 영자신문에 기사화해서 친구들과 함께 공유할 것입니다. 저의 부탁 들어주실 거죠? 당신의 행복을 빌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보낸 시간: 2012-07-01 (일) 08:43:10 제목: ’스티브 워즈니악 씨,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에 대한 답장 먼저 기꺼이 제 사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필요하면 주소만 알려 주십시오. 제주도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에 대해 이야기 해보죠. 먼저 제 학창 시절을 되돌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때는 제게 주어진 모든 것이 즐거웠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면서 사회를 배웠죠. 지금처럼 휴대기기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가장 좋은 점은 저처럼 대부분 학생들이 인생에서 즐기며 해보고 싶은 일을 우연히 발견한 것입니다. 고등학교 말, 그리고 대학교 초기에 저는 혼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많은 학생들이 옳고 그름과 무엇이 올바른 가치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고, 부모님들의 강요로 가진 종교가 아닌 다른 종교들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선, 저는 제가 매일 일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는 사업가보다는 농담이나 던지며 사는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게 낫겠다고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매일 어떤 상황에서든 ‘중도의 삶’을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저는 정치와 가치, 그리고 부의 양극단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은 많은 사람들을 부패로 치닫게 했습니다. 일찍이 저는 같은 얘기를 다르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진실은 오로지 한 방향으로 흐릅니다. 한 이야기를 두 가지 방법으로 전하면 대개는 위선이 됩니다. 말을 하는 사람이 자신과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진실이 자기에게 해가 된다는 것을 알고는 거짓과 위선으로 포장하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은 한 사람이 두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고, 정신질환이나 노이로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았어요. 저는 제 생각이 좋다는 이유로 제 관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납득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저 제게 예의를 지키는 것뿐입니다. 그들과 말싸움을 하여 이길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차피 말싸움엔 대개 승자가 없으니까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대로 말 할 자유가 있었고(컴퓨터를 만드는 방법을 포함해서 말이지요), 만약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은 아닙니다. 다만 저와 다르게 생각했을 뿐이지요. 저는 제 생각이 옳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고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이니까요. 또, 저의 아버지께서는 한 사람이 회사에서 얼마나 오래 버티는가는 대개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그 사람을 좋아하느냐에 달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다른 사람을 친절히 대하려고 합니다. 적을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요. 당신은 실력과 성과로 평가를 받기 때문에, 굳이 타인의 실수를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겁니다. 책이 없이도 저 스스로 알아낸 한 가지가 바로, 고등학교 때 컴퓨터를 디자인해 낸 것입니다. 저는 그 일을 정말 좋아했고 컴퓨터 회사의 매뉴얼에 따라 컴퓨터를 디자인했습니다. 저는 계속 똑같은 컴퓨터를 디자인했고 다시 만들 때마다 필요한 부품의 수를 점점 줄여나가 보고자 했고, 그 결과 책에서는 알 수 없는 비법들을 알게 되었죠. 바로 제 머리에서 나온 비법들 말입니다. 저는 이게 아마 다른 컴퓨터 디자이너들이 생각지도 못한 비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 디자인을 실제로 만들어낼 수 없었던 종이 위 게임 세상에서는, 제가 마치 세계 최고라고 느껴졌어요. 제 청년기에 초기 애플 컴퓨터를 만들기까지 한 일 중 최고는, 가난하지만 불가능을 이루기 위해 깊게 생각해야 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그 기술들을 전수받거나 교육받은 적도 없었죠. 저는 스스로 새로운 장을 열어야 했습니다. 연필과 종이로 컴퓨터를 디자인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한 결과, 저는 제가 배우지 않은 일들에 대한 해답을 찾는데 익숙하게 되었습니다. 휴대기기 기술은 우리 삶에서 기업들이 모든 방면에서 바꾸고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항상 젊은이들이 이 게임에서 앞서가고 있고 발전할 수 있는 분야들을 더 잘 알고 있죠. 항상 인간의 상호작용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집중하세요. 컴퓨터 앱은 하는 일이나, 그 일을 얼마나 잘 하는지에 따라 평가받지 않습니다. 대신에, 일반인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느끼는지, 그리고 바르게 작동하는지가 더 중요하죠. 궁극적인 예를 들면,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컴퓨터 명령어를 찾을 필요 없이 사람에게 말하듯 말할 수 있다면, 당신은 그 컴퓨터 자체에 신경을 쏟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이런 방법을 찾아내는 것은 미래에 무척 중요해질 것입니다. 그 방법을 찾는 가장 현명한 접근법은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당신이 스마트폰에서 하는 모든 행동은 ‘다른 쪽 끝’을 가지고 있습니다. - 데이터 저장소의 서버와 저장 매체들 말입니다. 이런 저장 매체들은 대부분 결과만을 보여주는 스마트폰보다 더 많은 계산과 조직화와 정보 표시를 합니다. 클라우드는 스마트폰이나 개인 컴퓨터 디스크에 절대 저장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세계 정보 컨텐츠를 나타냅니다. 어플리케이션 제작자가 될 기회는 무척 많지만, 그 어플리케이션들이 ‘다른 쪽 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 단계에도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어플리케이션들은 마치 가구와도 같습니다. 우리가 틀을 만들지 않는 이상 무한한 종류의 가구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미래에 커다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당신이 공학에 익숙하지 않다 해도,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는 법을 아는 것만으로도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어른들의 말씀을 새겨들으세요. 그 분들은 여러분보다 오랫동안 이 세상이 돌아가도록 다른 사람들과 중요한 일을 해온 멘토들입니다. 세계는 움직이고, 발전하기 위해 모든 종류의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모든 이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될 필요는 없어요. 세상이 돌아가려면 수학자, 과학자, 고고학자, 작가 등 모든 종류의 직업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언젠가 일할지도 모르는 기업들을 살펴보세요. 아마 당신은 최신 제품들에서 상호를 볼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 기업들이 직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잘 살펴보십시오. 그 회사가 직원들을 존중하나요? 조직의 말단에서 많은 결정이 이루어지게 하나요? 혹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게 명령이 아니라 책임감인가요? 그 회사에는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있나요? 그 회사는 직원들을 가족처럼 여기나요? 만일 당신이 일의 마무리를 할 수 없다면 그들이 뒤를 봐 줄까요? 그들이 당신에게 더 좋은 기회를 찾아봐 줄까요? 회사들이 직원들을 쉽게 해고하여 그들이 가정을 부양할 수 없게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스티브 워즈니악

Tuesday, March 5, 2013 at 8:30am UTC+09
리눅스로 '학교 컴퓨터실' 바꾸는 선생님들 http://t.co/jd4QvpHDpn "칭찬합니다!"

Tuesday, March 5, 2013 at 8:01am UTC+09
"Webkit for Developers" http://t.co/xhGsOjba0Z 요즘 물오르고 있는 웹킷과 탑재 브라우저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차이점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한 글이네요.

Monday, March 4, 2013 at 9:24am UTC+09
"김종훈 미래부 장관 내정자 전격 사퇴" http://t.co/DoapPxTgJn "대통령 면담 거부하는 야당과 정치권 난맥상"이나 예산 삭감 협상 제대로 안되는 미국 내부 정치나 도찐 개찐일터 그 분이 헌신할 조국은 어디에도 없겠네요. 쩝...

Monday, March 4, 2013 at 8:44am UTC+09
"젊은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을 떠나는 이유" http://t.co/r6bhCPSUGd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페북 사용 피로도가 증가하고, 이미 스냅챗, 인스타그램, 텀블러와 같은 대체제를 찾았다는... 소셜 서비스의 당연한 귀결.

Monday, March 4, 2013 at 8:27am UTC+09
"웹표준 프로젝트(WaSP)의 활동 중단 선언" http://t.co/r7yIutgQK6 15년간 지속된 커뮤니티가 역사의 뒤안길로. 그만큼 웹 표준은 보편화 됐다는 이야기죠. 2005년 부터 시작한 한국 웹표준 커뮤니티도 이제 다른길을 모색할 때~

Sunday, March 3, 2013 at 9:09pm UTC+09
햇살 아래 아기를 안고 아버지가 만들어 준 의자에 앉은 모습으로 끝나는 '내 딸 서영이' 마지막 장면... 돌고 돌아 우리네 일상으로 되돌아 온 느낌!

Friday, March 1, 2013 at 8:34pm UTC+09
그러고보니 오늘이 결혼 기념일이자 Daum 입사한 지 만 9년 되는 날이군요. ㅎㅎ 물론 2년의 학업 휴직이 있었지만 첫 직장 7년에 이어 두번째 직장에서 최장 기간 근속 중. 여러 모로 뜻 깊은 날이네요.

Friday, March 1, 2013 at 7:01pm UTC+09
"애플에게 사과광고를 하라고 판결했던 영국 판사가 삼성전자에 고용" via @hiconcep http://t.co/eN37TTfBnk 귀국하고 들은 첫 황당뉴스. 안에서 새던 바가지 밖에 새는 듯... 돈의 힘이 아무리 세도 이건 아닌듯.

Friday, March 1, 2013 at 8:30am UTC+09
오늘은 열 네번째 결혼 기념일. 해외 출장에서 긴급히 귀국 중... @clapiano 님 사랑해요~ 감사해요!

Friday, March 1, 2013 at 5:15am UTC+09
오...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만석의 이점인가 보네요. http://t.co/U3Rh4p9VLE

Friday, March 1, 2013 at 5:14am UTC+09
#strataconf 전시장 중 HDD 와 랜 케이블을 빨리 순서대로 꼽는 이벤트를 하는 부스. 옛날 IDC 들락날락 하던 생각나네요. http://t.co/aSfuudOk9T

Friday, March 1, 2013 at 4:15am UTC+09
"우물안 개구리중 많은 사람의 문제는 본인이 우물안 개구리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 via @estima7 또는 우물 밖이 너무 작게보여 오히려 거기가 우물 안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는 점. ㅎㅎ

Friday, March 1, 2013 at 12:15am UTC+09
Twitter 시작한지 5년되는 생일이군요. Thanks all and @gen as a godfather :) http://t.co/rHyVRcqcqR

Thursday, February 28, 2013 at 4:37pm UTC+09
"2013년 제주대 오픈 소스 수업 참여 커뮤니티 모집" http://t.co/Q1urM4mwMH 매년 6개 정도의 커뮤니티가 참여하고 있는데, 학생들과 오픈 소스를 연결 시키는 좋은 기회입니다~

Thursday, February 28, 2013 at 9:30am UTC+09
개발자가 행복한 회사도 언젠가는 개발자를 봉으로 아는 회사로 바뀔 수 있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지 않듯이 처음 내재된 가치를 온전하게 지킬 수 있는 문화가 있는 곳이라야 가능하다.

Thursday, February 28, 2013 at 8:43am UTC+09
야, 임마 사랑한다! 소맥한잔합시다 내가쏠게! 대박! http://t.co/L8nchA3smn via @samhammington

Thursday, February 28, 2013 at 8:30am UTC+09
하성민 SKT 사장 "파이어폭스 등 '제3의 OS' 기대된다" http://t.co/J1LvU3O2tu 제목은 그렇지만 실상 기사를 읽어보면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사실 아무 생각이 없어요~'로 요약. ㅎㅎ

Thursday, February 28, 2013 at 8:15am UTC+09
'카톡-라인을 밀어내자?' http://t.co/SOmK7UzNKj KT 이석채 회장, "어떻게든 그런 식의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새 회사가 나올 겁니다. 이들과는 협력할 방법을 찾아나가며, 이들이 못하는 서비스를 우리가 해야 하지 않겠어요?"

Thursday, February 28, 2013 at 4:01am UTC+09
#strataconf 첫날 키노트는 웹 서비스 입장에서는 EA의 "게임에서 빅데이터 분석", LinkedIn의 "모바일 사용자 트래킹" 두 개 정도가 들을만 했음~ 나중에 한번 꼭 보시길...

Thursday, February 28, 2013 at 1:44am UTC+09
The 1st. day Keynotes at #strataconf will begin shortly Watch via livestream http://t.co/3YxQ701zn6 http://t.co/Mqse4keJVz

Wednesday, February 27, 2013 at 11:04am UTC+09
#strataconf 의 백미는 전시회. Intel EMC MS MapR SAP Cloudera가 나란히 전면에 있네요. http://t.co/39iYJXtTmG

Wednesday, February 27, 2013 at 8:51am UTC+09
#strataconf 에서 받은 Big Data Journal 창간호. 업계 잡지라기 보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는 학술지. 흥미있는 기사도 몇 개 있군요. http://t.co/7NEzGsQwL7 http://t.co/Q3yATKXRfc

Wednesday, February 27, 2013 at 7:04am UTC+09
Every live demo must fit screen of 1024x768 projector. But, every developer ignore this, so for audiences to get in troubles :) #strataconf

Wednesday, February 27, 2013 at 3:12am UTC+09
New hadoop distributions from EMC and Intel to compete w MapR, Cloudera, Hortonworks in #strataconf via @stu. Looks like Linux era in 90s.

Wednesday, February 27, 2013 at 3:06am UTC+09
Big Data. Small Data. All Data from Microsoft's message in #strataconf Hmm.. we need to consider 'Micro Data' soon? http://t.co/OP8JOcpPK8

Wednesday, February 27, 2013 at 2:09am UTC+09
It's my the 3rd. #strataconf and exciting again at sessions of data driven business day in today. http://t.co/DljVkxpCIq

Tuesday, February 26, 2013 at 9:40am UTC+09
한국 커뮤니티 멤버들이 Mozilla 한국어 사이트를 리뉴얼했습니다. 몇 년 만인데 Firefox OS를 MWC 2013에서 발표한 때를 맞추어 더 좋네요~ 한번 둘러보세요! http://t.co/qfbpG5FIRX

Tuesday, February 26, 2013 at 9:33am UTC+09
방금 SFO 도착. 제주-인천-뉴욕-샬롯-달라스-피닉스-샌프란-인천-제주 여정에 거의 마지막에 왔네요. 내일부터 열리는 #strata2013 참석 후에 앞으로 총 비행기 8번 중 2번만 더 타면 집에 갑니다~~ ㅋㅋ

Monday, February 25, 2013 at 9:55am UTC+09
"왜 Firefox OS인가?" http://t.co/qWHq00yEj4 오늘 MWC 2013에서 파이어폭스 OS와 제휴사들이 발표되었는데, 현재 모바일 기술과 시장 상황과 이에 따른 Firefox OS가 가진 의미를 살펴봅니다!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6:40pm UTC+09
이른 아침 비행기로 출발이라서 새벽 4시반에 잠을 깼다. 뉴욕이 세번째인데 점점 좋아지고 있다. 레미제라블을 못봐서 안타깝긴 한데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듯... 두블럭 떨어진 그랜드센추럴까지 걸어가서 공항 버스타고 JFK로 쓔웅~~~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2:51pm UTC+09
빅데이터 용어 거품에 대한 신랄한 비판 글. 다음은 smart data? new sql? 저는 small data 추천합니다~ http://t.co/88EKYe5bPk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2:17pm UTC+09
뉴욕와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봐줄려고 했더니, 영화의 인기 때문이었는지 지금 미국 전국 순회 공연 중이라네요. 뜸한 블로그에 글 쓸만큼 보고 싶었는데 그거 참~ http://t.co/JIRlugtu2G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2:01pm UTC+09
토요일을 맞아 한국에서도 #jco 및 #OKFnKorea 행사가 있나 보네요. 근데 트윗도 G+도 거의 없어요. 도대체 요즘 한국 개발자들은 어디서 소통하는 거죠? 클리앙? 디씨? ㅎㅎ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1:53am UTC+09
뉴욕 32번가에 '교촌 치킨'. 모던한 인테리어에 서빙을 해주는 2층 다이닝.주문도 준수한 외국 분들이 받고... 한국 치킨 산업의 국제화 모델이 아닐런지. 개발자 여러분 치킨집도 할만합니다 ㅎㅎ http://t.co/JlaWKxnWqT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1:41am UTC+09
Thanks to @njyx and @kinlane for #apistrat, the great 1st. industry conference. I want to see it in Asia too :) http://t.co/jHQhUoGpQW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1:32am UTC+09
#apistrat 둘째날 소감(3) 공공(정부) API 세션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정부 주도 모델은 비지니스와 개발자 커뮤니티와 괴리가 있다는 것을 반증. http://t.co/7a99aJTKv9가 이제 나온걸 보면... 한국과 역시 대조적임.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1:28am UTC+09
#apistrat 둘째날 소감(2) 스타트업도 공룡 기업의 틈새를 API로 사업을 하면 네트워크 효과를 얻을 수 있다. http://t.co/40kJ1Yctca이 대표적 사례. 한 VC는 자사 투자 업체의 80%가 API를 소유하고 있다고.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1:26am UTC+09
#apistrat 둘째날 소감(1) API를 무료로만 제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내외부 ROI 분석 통해 수익화 가능해졌다. API 수익 모델을 묻지 말고, 나의 수익 모델에 맞는 API가 무엇인지 고민해서 API안에 수익 모델을 같이 설계해야...

Saturday, February 23, 2013 at 12:35am UTC+09
#apistrat Netflix의 독특한 API 사례 1) 초기 외부 제공이었으나 현재 99% 내부 사용 중 2) 800여개 단말에 API 제공 중 3) REST 방식에 문제가 있어 경험 중심으로 바꾸는 중 http://t.co/BVeOVBpQqi

Friday, February 22, 2013 at 11:07pm UTC+09
#apistrat 둘째날 키노트는 Programmableweb의 @johnmusser 창업자. "20분 만에 보는 20가지 API 비지니스 모델" http://t.co/aO5PwDzmCJ 발표 자료 바로 공유해주는 센스~

Friday, February 22, 2013 at 9:16am UTC+09
#apistrat 첫날 소감 (3) API 설계 구현 운영 보안 같은 세션에 사람이 많았지만 소셜, 결제 및 음악 같은 신규 API 시장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소프트웨어 기술 자체가 변하고 있다는 느낌...

Friday, February 22, 2013 at 8:41am UTC+09
#apistrat 첫날 소감(2) API 333 목표 "3초만에 API 기능을 바로 이해시키고 30초만에 API 키를 발급 받아 3분안에 첫번째 호출을 할 수 있게 해야한다." via @olensmar

Friday, February 22, 2013 at 8:35am UTC+09
#apistrat 첫날 소감(1) 구글, 아마존, 페북 같은 대형 업체는 없지만 API 산업이 작은 기업들로 부터 bottom-up으로 견고해지고 있다. SOA가 그 반대로 실패한 것과 대비. 사람을 위한 기술은 언제나 성공한다는 점...

Friday, February 22, 2013 at 2:09am UTC+09
Today's track 3 on #apistrat were insightful and please share slides on another tracks too.

Thursday, February 21, 2013 at 11:33pm UTC+09
#apistrat Thanks 3scale for your survival kit. http://t.co/LTrco2VyRX

Thursday, February 21, 2013 at 5:59pm UTC+09
자유의 여신상 앞에 외국 여성 분... 제가 찍은게 아니고 당신이 찍힌 거에요. 뭐라고 하지 마세요~ http://t.co/8IAb0WUJD2

Thursday, February 21, 2013 at 4:36pm UTC+09
"신입사원, 직장에서 사랑 받는 방법은?" http://t.co/AaXvJnHvMF 이거 완전 예스맨 지침이군요. 이런거 다 안챙겨도 직장에서 똑똑하게 일만 잘하면 이쁨 받는 회사로 옮겨야합니다.

Thursday, February 21, 2013 at 2:33pm UTC+09
Daum 유무선 서비스의 품질 강화를 위해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로그 분석 개발자를 제주에서 뽑고 있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많이 지원해 보시길... http://t.co/ZGSTCHK0Ih

Thursday, February 21, 2013 at 12:38pm UTC+09
Twitter의 광고 API 개시와 앱 인증에 추가 예정 http://t.co/1RlbEqSNeO 사실 API를 사용하는 많은 클론앱들에 대한 제휴 수단인데 말 안들을만한 곳은 싹 쳐내고, 이제 병주고 약주고 있네요. ㅎㅎ

Thursday, February 21, 2013 at 2:14am UTC+09
예전에는 육개장 같은 음식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렇게 추운 뉴욕 날씨에 몸 녹이는데 이만한 음식은 없구만요.

Wednesday, February 20, 2013 at 9:16am UTC+09
API 서비스 및 솔루션 사업이 꿈틀대면서 첫 산업 콘퍼런스가 열리길래 3일간 뉴욕 출장 갑니다. 간간히 행사 정보 전할께요. 혹시 뉴욕 계신 온라인 친구분들 연락 주시면 급만남 환영합니다. http://t.co/sMiJoJ1X

Tuesday, February 19, 2013 at 9:14pm UTC+09
장기 해외 출장을 가기 전날 밤... 밤을 샐것이냐 말 것이냐. 이게 문제로다!

Tuesday, February 19, 2013 at 10:17am UTC+09
‘다음 스마트 워크’ 출시 http://t.co/um4NbRbG 도메인별 500명까지 메일주소 및 최소 20GB 이상 용량. 마이피플에 주소록을 연동해 사내 메신저 사용 및 클라우드에 비즈니스 전용 저장 공간이용 가능...

Tuesday, February 19, 2013 at 7:24am UTC+09
오페라 웹킷 전환 후 개발자 90명 정리해고 http://t.co/KOfeOnbP 이미 예고된 일이지만 2003년 넷스케이프 정리해고를 생각나게 하네요.

Tuesday, February 19, 2013 at 6:51am UTC+09
제주 시내 폭설. 올 겨울 들어 가장 많이 쌓였네요... 서울행 첫 비행기인데 과연 올라갈 수 있을지. 섣가래로 제설하시는 공항 직원분들... http://t.co/SBLVI2qJ

Monday, February 18, 2013 at 2:06pm UTC+09
LG전자 첫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G 프로' 출시(종합) http://t.co/rXhG9E8w 옵G로 바꾼지 두달 밖에 안됐는데 이거 완전 배신인걸요?

Monday, February 18, 2013 at 8:30am UTC+09
"Mozilla도 웹킷으로 갈것인가?" http://t.co/SIkrD7nj 오페라의 웹킷 전환에 따라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듯 하네요~

Sunday, February 17, 2013 at 11:26am UTC+09
미래부 장관 후보자에 김종훈 벨랩 CSO가 임명되셨네요. 한국계로서 미 벤처 성공 신화를 쓰신 분인데 기대됩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A%B9%80%EC%A2%85%ED%9B%88_(%EA%B3%BC%ED%95%99%EC%9E%90)

Saturday, February 16, 2013 at 7:35pm UTC+09
nhn next 계획이 처음 나왔을 때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많은 분들(특히 nhn 직원)들이 시작도 안했는데 또(?) 비판하느냐고 하시더군요. 고교 졸업자 혹은 비전공자에게 또 다른 기회를 줄 수 있고, 새로운 대안이 된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회사 규모와 위치를 봤을때 기업의 사회적 책임 보다는 자사 인력 확보라는 측면만 너무 강조된 계획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여전히 지울 수 없네요. https://plus.google.com/108919073072673973649/posts/QdZN2VXGvde

Friday, February 15, 2013 at 6:55pm UTC+09
러시아 중부 지역에 오늘 유성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섬광 및 폭발 때문에 수백명이 다쳤다고 하는데... 유성 낙하 촬영 동영상~ https://t.co/CGQCty5r

Friday, February 15, 2013 at 9:30am UTC+09
One Man Les Miserables Nick Pitera Medley http://t.co/tLyrtAVi 한명이 부르는 13분짜리 레미제라블~ 정말 대박! 후반으로 갈수록 감동이 더합니다~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Friday, February 15, 2013 at 8:30am UTC+09
개발자의 야근, 따뜻하게 이해하기 | http://t.co/eEDDI5oZ

Thursday, February 14, 2013 at 8:30am UTC+09
임윤택에게 열정이란? 열정樂서 울랄라세션 공연 中 - YouTube http://t.co/OQupCnLL "과거도 미래도 신경쓰지 않고, 내가 존재하는 지금이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Wednesday, February 13, 2013 at 7:11pm UTC+09
페이스북이 지원하는 눈여겨 볼 오픈 소스 프로젝트 10선 http://t.co/aBLCNTtV via @ITWorldKR

Wednesday, February 13, 2013 at 5:49pm UTC+09
공인인증서 빼가는 악성코드 상세분석 보고서 나와! http://t.co/nWQur9pZ "지금도 공격자 FTP 서버에 공인인증서 업로드 중" 악성코드가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있었나 보군요. 헐~ 동영상 ☞ http://t.co/Hj7gBjyt

Wednesday, February 13, 2013 at 5:21pm UTC+09
Opera가 WebKit과 V8으로 렌더링 및 JS엔진을 교체하겠다고 선언! 그럼 속은 크롬으로 변신? http://t.co/TktkwLQG

Wednesday, February 13, 2013 at 12:58pm UTC+09
아침에 트윗한 놀라달아날 헐(狘)자는 강희자전에 따르면 '월'로 발음하고 옥편에 따라 달라요. 할아버지가 놀러온 손자와 재밌게 시간 보내기 위한 놀이였고 유머로 봐주세요. (설특집 고향극장 재밌었다는) http://t.co/QOrTYYFD

Wednesday, February 13, 2013 at 11:15am UTC+09
해외 트위터에 #PostYourIEStats 라는 해시태그로 자신의 웹사이트 IE 사용자 통계를 올리고 있다. 세상이 얼마나 바뀌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보시길...

Wednesday, February 13, 2013 at 8:30am UTC+09
설날 고향극장에서 고향에 놀러온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헐~"하는 소리를 듣고 옥편에서 손수 찾아주신 놀라달아날 헐(狘)자~ http://t.co/lo8MUpxd

Tuesday, February 12, 2013 at 6:56pm UTC+09
차세대 웹 표준기술 HTML5 지상토론회 http://t.co/tmx5ZNq8 "웹 개발자에게 HTML5 홍보가 부족... KISA와 함께 공모전을 했는데 참여가 많지 않았다." 정부가 어떻게 리딩하면 될거라는 생각 좀 제발 바꿔 주시길..

Tuesday, February 12, 2013 at 6:45pm UTC+09
남은 2월은 연구과제 종료 및 해외 출장으로 다 보내겠네요. 13-14일 대전, 18-19일 서울, 20-22일 뉴욕 API 전략콘퍼런스, 주말에 달라스 잠깐 들렀다 25-28일 샌프란 Strata2013... 길고 외로운 여정이 될듯. 아자!

Tuesday, February 12, 2013 at 3:03pm UTC+09
TED2014 콘퍼런스의 등록이 벌써 시작됐군요. 내년이 30주년 기념이라고 하는데, 등록은 7,500달러 부터 시작... 후덜덜. 세계에서 제일 비싼 콘퍼런스 http://t.co/ZGOcCx1g

Tuesday, February 12, 2013 at 2:00pm UTC+09
“꿈으로 끝내지 않고! 꿈을 끝내지 않고!” 카카오 김범수 의장 http://t.co/T11JCIF6

Tuesday, February 12, 2013 at 12:30pm UTC+09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5.1 규모의 인공지진이 감지... 핵실험 여부 파악중~ 설날 지나자마자 애네들 뭐하는 건지.

Monday, February 11, 2013 at 9:55pm UTC+09
울랄라세션 임윤택 위암으로 별세(종합) http://t.co/Pfql6Uwk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onday, February 11, 2013 at 1:45pm UTC+09
금융권 공인인증서 461개 해커 손아귀에 넘어갔다 http://t.co/c59AIgKS 도난된 뭉치 인증서 일괄 폐기했다네요. 앞으로 계속 일어날 듯.

Sunday, February 10, 2013 at 12:33am UTC+09
시골에 오니 서쪽하늘 겨울 별자리가 아름답네요. 시리우스와 오리온 자리 그리고 목성까지 잘 보여요. 아이들에게 산 교육이라는... http://t.co/TNMz9Tw7

Saturday, February 9, 2013 at 11:32am UTC+09
Daum은 왜 소셜 로그인이 없나요? http://t.co/HDtHdAaw 페이스북 오류로 인한 웹 사이트 마비 관련 소셜로그인의 위험성과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이야기.

Saturday, February 9, 2013 at 10:58am UTC+09
페이스북의 힘…잠깐 오류에 수천개 사이트 마비 http://t.co/Eov8ZN8S 언제든지 발생 가능한 상존했던 문제죠. 집중된 독점 플랫폼은 인터넷의 적이라는...

Saturday, February 9, 2013 at 9:51am UTC+09
설 명절 맞아 간만에 부산 도착. 비행기로 금방이고 7년을 살았던 동네인데 낯설다 ㅎㅎ

Friday, February 8, 2013 at 3:27pm UTC+09
"2005년판 웹 OS에 대한 예측" http://t.co/WJIqk5WM 무려 8년전 사내 게시판에 썼던 글... 얼마나 맞아들어갔을까요?

Friday, February 8, 2013 at 11:50am UTC+09
KTH 모바일 앱 기획-구현에 집중하라. http://t.co/wlCmTHOM 앱스프레소, BaaS, API Store, Golmoo 등 플랫폼에 꽤 공격적이네요... 요즘 SKP도 그렇고. 플랫폼이 먼저일까요? 아님 서비스일까요? ㅎㅎ

Thursday, February 7, 2013 at 6:53pm UTC+09
푸딩 얼굴운세 이거 진짜 맞는 거에요? 설날전이라고 사람들 기분 좋으라고 만든거죠? 도대체 믿기가 어려워요... ㅋㅋ http://t.co/2xYrTF2Z

Thursday, February 7, 2013 at 6:25pm UTC+09
사내에서 쓰는 CloudStack 관리 콘솔 UI가 한국어가 안나와서 어제밤에 잠깐 만들어 올려준 패치가 오늘 커밋 됐다는... 4.0 부터 한국어 보입니다 ㅎㅎ https://t.co/2Pd5JfNw

Thursday, February 7, 2013 at 9:45am UTC+09
야후! 콘텐츠에 구글 AdSens 문맥 광고 제휴. 검색 광고는 여전히 MS와 제휴로 인해 Yahoo-Bing Ad 사용 중. 적과의 동침이냐? 어쩔수 없는 생존이냐? http://t.co/R3mxYe7j

Thursday, February 7, 2013 at 9:30am UTC+09
Eric Schmidt의 인터뷰 중 "Twitter는 원숭이가 세익스피어 작품을 타이핑하는 것 보다 (의미있는) 분석을 만들 수 없다." http://t.co/AvCKMgD1 (누구 말마따나 )동종 업계 비판하지 맙시다 ㅎㅎ

Thursday, February 7, 2013 at 8:30am UTC+09
Channy의 Tweets 백업저장소 http://t.co/sGQryegO 고맙게도 트위터에서 순차적으로 데이터 백업을 지원 중. 우리 나라 서비스도 좀 배웠으면~ 확실히 학교 다니는 2년이 트윗량이 좀 많았네요. 회사오니 확 떨어지는군요. ㅎㅎ

Wednesday, February 6, 2013 at 1:17pm UTC+09
"레밀리터리블" http://t.co/U8DCDD3w 레 미제라블 공군 패러디. 제설작업을 마친 일병의 면회기. 고품질 군대의 힘이네요. 글로벌 겨냥 영문 자막까지..

Wednesday, February 6, 2013 at 12:23pm UTC+09
. @alankang 내말이... 다른 사람들이 그토록 염려하는 길인 nhn next를 그 학생이 고민하고 스스로 선택했다는 것에 의미를 더하고 싶네요. 자기 길 직접 개척하는 능동적인 사람은 결국 뭔가 해낼거에요.

Wednesday, February 6, 2013 at 11:40am UTC+09
"아들이 명문대 합격을 포기했어요. " http://t.co/d41hcsvu 미국은 개발자가 유망 직종 1위인데도 우리나라 부모들의 현실. 부추기는 현직 IT종사자들도 암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Wednesday, February 6, 2013 at 9:57am UTC+09
NHN, 조직개편 확정… 한게임 의장에 이준호 COO http://t.co/OGgDMZ5A 드디어 분사카드가 나왔네요. 포털, 게임, 모바일, 메신저 4개 법인으로 분리... 시사하는 바도 많고 올해 인터넷 업계의 큰 분수령이 될듯합니다.

Tuesday, February 5, 2013 at 3:09pm UTC+09
"WebRTC, Firefox와 Chrome 상호 호환성 완료" ✩ Mozilla 웹 기술 블로그 http://t.co/GLFkViIe Google과 Mozilla 양사가 WebRTC를 이용한 데모를 하면서 공동 발표를 했네요~

Tuesday, February 5, 2013 at 1:38pm UTC+09
다음 모바일에서 웹툰 <미생>의 명대사를 올리면 추첨해서 윤태호 작가 친필 사인 단행본 준다네요~ 경쟁률 낮다는 거^^ http://t.co/rYhWzmbB

Tuesday, February 5, 2013 at 11:56am UTC+09
KTH가 API 유통 플랫폼 'API스토어'를 출시했네요. http://t.co/n7MmY1PR 근데 오픈하자마자 접속이 안되는군요 ㅠㅠ

Tuesday, February 5, 2013 at 8:49am UTC+09
"HTML5 도입 관련 의견" http://t.co/QZtQTEJx 2010년의 대부분 인터넷 회사들의 인식 수준이었는데...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Monday, February 4, 2013 at 6:15pm UTC+09
[추천] "클링레이" http://t.co/ZDLLIz07 녹음, 믹싱, 마스터링 등 컴퓨터를 이용해 음악 작업을 할 때 그 과정을 기록해주는 음악계의 GitHub. 누가 만들었을까요? ㅎㅎ

Monday, February 4, 2013 at 6:13pm UTC+09
[추천] "카닥 서비스" http://t.co/WRQHIKUG 자동차 외장수리 견적 비교 서비스. 누가 만들었을까요?

Monday, February 4, 2013 at 6:10pm UTC+09
[추천] "해피맘 서비스" http://t.co/d8sEXaOW 지역 기반 엄마들이 함께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앱입니다. 누가 만들었을까요?

Monday, February 4, 2013 at 8:57am UTC+09
"타임라인 스트리밍"으로 수렴되어 IT 세상이 바뀔거라는 의견 http://t.co/jhQY1axW 글쎄요. 지금보다 완전히 다른 배포 수단이 나오면 그게 바로 미래가 될 것 같네요. 타임라인은 너무 휘발성이에요. 그게 문제죠~

Monday, February 4, 2013 at 8:30am UTC+09
"디자이너의 다섯가지 덕목" http://t.co/LMd6BTDa 얼마전 웹 디자이너가 코딩을 해야 되나?라는 질문을 보고 다시 생각난 Aza Raskin의 글~

Monday, February 4, 2013 at 12:26am UTC+09
와이프가 냉장고에 무지 좋아하는 사과를 채워 놓았다. 어릴 적 동네에 과수원이 많아 늘 먹어서 그런지 하루에도 두 서너개씩 먹어치우는 중. 지금 EBS에서 하는 접속 보면서 아삭아삭 추억 산책 중... http://t.co/wG6dSH8A

Sunday, February 3, 2013 at 9:07pm UTC+09
아이폰5 액티베이션 하니까 축하 메일도 오고 애플 참 친절해진듯... ㅎㅎ http://t.co/pJ2h2gEY

Sunday, February 3, 2013 at 8:18pm UTC+09
1박 2일 디브데이 느낀점. 몸은 피곤하지만 현업의 열정적인 개발자들과 만남이 기분 좋다. 제주에 내려 오면서 평소에 그런 기회가 자주 없는데 엄청난 기운을 얻는듯... 대화하며 떠오른 몇 가지 아이디어도 실천 해보자.

Saturday, February 2, 2013 at 1:18pm UTC+09
Firefox OS 개발자 프리뷰 버전 박스 개봉 사진. http://t.co/JujWPonN via @dietrich 곧 판매하는데 아쉽게도 아직 한국어 지원은 안됩니다.

Saturday, February 2, 2013 at 1:12pm UTC+09
Mozilla의 미첼베이커 의장은 자신의 근무지와 집을 SF에서 바르셀로나로 옮겼다. 미국 중심이 아니라 글로벌 커뮤니티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것. 다음의 대표 석종훈, 최세훈님도 몸소 제주에 집을 얻고 주민 등록을 했다. 리더쉽이란 바로 이런 것!

Saturday, February 2, 2013 at 10:21am UTC+09
"IT뒷담화 위키 폐쇄 과연 옳은가?" 토론방을 개설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은 어떤가요? http://t.co/4SqZNSgq

Saturday, February 2, 2013 at 8:20am UTC+09
아침@스페이스.1 in #daumdevday http://t.co/T3Zc7kx7

Saturday, February 2, 2013 at 8:01am UTC+09
요가@스페이스.1 in #daumdevday http://t.co/wInNb5ro

Saturday, February 2, 2013 at 3:17am UTC+09
스페이스.1의 밤 http://t.co/MO6BODRW

Friday, February 1, 2013 at 11:27pm UTC+09
불금의 밤을 코딩으로 불사르는 분들! #daumdevday 제주 캠프 보세요... http://t.co/ULOXKrnD 저도 점점 졸린다는... http://t.co/e78SIPH6

Friday, February 1, 2013 at 2:48pm UTC+09
Vine으로 찍어본 디브데이 풍견 http://t.co/eDGR8M4q

Friday, February 1, 2013 at 12:01pm UTC+09
청년 창업이 붐이라고 합니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한국의 IT 생태계는 창업을 하기에 좋은 환경인가요?- 창업이란 사회적 환경보다는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http://t.co/6JnAnAj2

Friday, February 1, 2013 at 10:33am UTC+09
이번 디브데이의 공식 캠프 주소는 http://t.co/ULOXKrnD 입니다. @daumdna 를 팔로하시거나 #daumdevday 해시태그를 보셔도 됩니다.

Friday, February 1, 2013 at 10:32am UTC+09
제주 스페이스닷원 입주 후 처음 열리는 외부 개발자 행사. via @daumdna 열세번째 디브데이에 40여명의 참가자들 승선을 기다리는 중... 어서옵서! #daumdevday http://t.co/CtPdenxO

Friday, February 1, 2013 at 9:30am UTC+09
실무에 있다보니 전공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이해의 깊이가 다른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늦었더라도 다시 학교로 돌아가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요? - 저랑 같으시네요. 비전공자로서... http://t.co/x2EY4dhU

Friday, February 1, 2013 at 8:30am UTC+09
[다시읽는 차니블로그] 개발자의 생산성을 좌우하는 것들 http://t.co/3IdfiXpx 올해도 400이 넘는 마일리지가 나왔는데... 생산성과 혁신을 위한 어떤 기기를 구매할지 고만중...

Friday, February 1, 2013 at 3:49am UTC+09
예전에 GIS관련 업무를 하셨다가 지금은 안하시는지요? 안하신다면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 저의 학부 전공이 지질학이며, 대학원에서 GIS를 전공했습니다. (참고) 저의 전공과 GIS, 웹과의 관... http://t.co/LfloQLOj

Thursday, January 31, 2013 at 6:28pm UTC+09
국내 CMS 환경이 해외의 오픈소스 cms보다 활성화 되지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 전 매우 활성화 되었다고 보는데, 관점에 따라서는 인터넷 산업 구조와 개인의 다양성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 http://t.co/mOWy9akY

Thursday, January 31, 2013 at 12:18pm UTC+09
Firefox OS 기본 샘플 앱 공개✩ http://t.co/NUUYfJql 개방형 모바일 웹앱이라면 오프라인기능 지원 패키징, 휴대폰 기능 활용, 디바이스 제어 등 가능해야죠. 그냥 모바일 웹페이지를 바꾸는 수준에서 벗어나야...

Thursday, January 31, 2013 at 6:04am UTC+09
중소기업의 1인 IT 잡부 (웹/앱프로그래머,서버관리자,퍼블리셔...등)입니다. 근속 8년이 넘... — 저도 40에 들어서 있기 때문에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ㅠㅠ 한 회사에서 특히 오랜 기간 일하다... http://t.co/1Lp2oOYv

Thursday, January 31, 2013 at 5:57am UTC+09
기획자가 코딩을 배워야 할까요? 배워야 한다면 어느 정도 깊이로 알아야 할까요? — 기획자가 코딩을 배워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개발자나 디자이너들이 말하는 기술에 대한 이해도는 있어야 한다고... http://t.co/JBY9cgJC

Wednesday, January 30, 2013 at 6:02pm UTC+09
Ask.fm을 한번 써 보는 중인데 여러 분들에게 1:1로 상담아닌 상담을 하고 있는데, 꽤 재미있네요. 국내에 다른 분들도 좀 써 보셨으면... http://t.co/5HgdDYxK

Wednesday, January 30, 2013 at 5:54pm UTC+09
차니님의 습관을 알려주세요 — "습관" ①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저절로 익고 굳어진 행동(行動)이네요. 잘 안씻는다던가(?) 하는 아주 개인적인 습관 말고 이야기할 만한 건, 매일 밤에 "나만의 시간"... http://t.co/Dz8iuMzl

Wednesday, January 30, 2013 at 5:46pm UTC+09
프로그래머로 시작하셨나요? 우리나라에선 젊어선 코딩해도 나이많아지면 코딩을 손놓는것 같던데, 프... — 어릴 때 부터 프로그래밍을 했었고 회사에서도 웹 개발자로 시작했습니다. http://blog.c... http://t.co/d4nFUR1F

Wednesday, January 30, 2013 at 1:02pm UTC+09
경쟁사 직원이지만 매년 잊지 않고 보내 주시고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구글 몰스킨에 nhn 노트 다이어리 아이템. http://t.co/eqw8COQf

Tuesday, January 29, 2013 at 5:49pm UTC+09
서울-제주 오피스간 하노이탑 빨리하기 대결 대회 http://t.co/iNcNdIUo

Tuesday, January 29, 2013 at 4:51pm UTC+09
Sublime Text 3 베타 버전 다운로드 http://t.co/kbZ3LC2o 참.. 에디터 하나 가지고 이 정도로 잘하는 곳도 없을 듯. 개인 버전 구매해도 회사에서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한 독특한 라이선스 때문에 개인 구매가 많다는 군요.

Tuesday, January 29, 2013 at 4:28pm UTC+09
예전에 하시던 HTML5 강의 투어 이제는 안하세요?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됐는데... — 그 때는 박사과정 학생 신분이어서 시간이 좀 자유로웠구요. 지금은 직장에 다시 메인바 되어서 ㅠㅠ Mozilla... http://t.co/o3vETgtW

Tuesday, January 29, 2013 at 4:24pm UTC+09
모바일에서 네이버, 다음, 카카오톡, 구글 누가 이길까요? — 어려운 질문인데 저는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제 3의 업체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Firefox OS 같ㅡㄴ 대안 모바일 ... http://t.co/zc4zI1Nf

Tuesday, January 29, 2013 at 4:18pm UTC+09
연예인도 아닌데 트위터 팔로 숫자가 적지 않으신데... 노하우 하나만 알려주세요. — 다른 분하고 비교하기엔 적어 ㅠㅠ 일단 트위터를 일찍 시작했구요. 무슨 서비스든 맨 먼저 시작해 보는거 중요합니다... http://t.co/z3Mw78Wx

Tuesday, January 29, 2013 at 4:03pm UTC+09
요즘 블로그 글이 뜸합니다. 왜 글 안쓰세요? — 귀차니즘 때문에요 ㅎㅎ http://t.co/RD7z6kYL

Tuesday, January 29, 2013 at 3:39pm UTC+09
개인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하는 재미 있는 사이트가 있네요. 저에게 궁금한 점 질문해 주세요... ㅎㅎ http://t.co/5HgdDYxK

Tuesday, January 29, 2013 at 12:59pm UTC+09
오늘이 NHN NEXT @nhnnext 첫 입학식이군요. via @godrm 과감한 투자와 좋은 학생을 받는 만큼 양질의 교육으로 SW산업의 좋은 토양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http://t.co/z3Mbclbz

Tuesday, January 29, 2013 at 11:19am UTC+09
Google Map Maker로 만든 북한 지도 보다가 평양 아래 남포 지역에 "대공포진지" 군사 시설 발견. 국경을 초월한 지도 서비스의 아이러니... http://t.co/Jwfa3XcM

Tuesday, January 29, 2013 at 11:11am UTC+09
일반인이 지도를 편집하는 Google Map Maker를 통해 북한 도로 지도를 선보인다고... http://t.co/haGd6bPi 북한 주민은 아니고, 거주 외국인들이 주로 하는 듯~ 이분이 대표적... http://t.co/tL6rA20T

Tuesday, January 29, 2013 at 9:45am UTC+09
다시 보는 '80년대 PC 중흥기와 모바일 시대의 비교 통계' - 제가 가끔 강의 나가면 맨 처음 소개하는 도표. 지금 같은 기술 혁신기에는 오늘의 애플이나 삼성전자에게 내일을 약속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죠. http://t.co/yatzdXBD

Monday, January 28, 2013 at 2:18pm UTC+09
새 넥서스7 세팅 중... 안드로이드 기기가 많아지면서 단말 제어가 필요한데, 구글 계정 대시보드엔 기기 목록만 있네요. 셧다운도 가능해야 하는데... http://t.co/3TsW8vjJ

Monday, January 28, 2013 at 9:24am UTC+09
Firefox OS 모바일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모두 재사용 가능한 웹으로 구현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죠. 직접 한번 보세요. http://t.co/QP6lwN1Q

Sunday, January 27, 2013 at 12:59pm UTC+09
도대체 사진을 어디에 올려야할까요? Flickr는 이제 아닌거 같고 Twitpic 쓰다가 그냥 트위터 올리는데 아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멀티 소셜시대, 정말 맘에 맞는 서비스가 없다는...

Saturday, January 26, 2013 at 11:40pm UTC+09
국민대토론 표철민 대표님... 너무 흥분했어요. ㅠㅠ "네이버에서 메모장 가계부 알람시계까지 만들어요. 그럼 개인이나 중소 기업은 도대체 뭘 만들라는 거에요??"

Saturday, January 26, 2013 at 9:57pm UTC+09
7시 20분 한남동 출발하여 2시간 40분만에 대중교통으로만 집 도착. 버스(740번)-지하철(9호선급행)-비행기-버스(100번). 시간 딱딱 맞았어요 ㅎㅎ

Saturday, January 26, 2013 at 8:28pm UTC+09
Firefox OS 서울 앱데이 마치고 제주로... 아직 Mozilla의 뜻을 알고 와 주시는 분들이 많아 기쁜 마음입니다. @mozillakr 을 팔로 해주시거나 http://t.co/XGjqC2vw 을 좋아요! 해주세요.

Friday, January 25, 2013 at 6:10pm UTC+09
내일 열리는 Firefox OS Appday 서울 행사를 위해 공수된 테스트폰 세팅 중... http://t.co/cUD1pStb http://t.co/vf85nlM1

Friday, January 25, 2013 at 3:06pm UTC+09
#aaronsw "우리는 이제 아론 스와츠를 더 이상 도울 수 없지만 또 다른 아론을 키울(도울) 수 있다." - @AlexStamos via @timoreilly

Friday, January 25, 2013 at 8:31am UTC+09
Firefox OS 개발자용 단말기 출시 http://t.co/QLTxD98F 내일 열리는 서울 앱스데이에서도 직접 단말기를 볼 수 있을듯...

Friday, January 25, 2013 at 8:29am UTC+09
영화 jOBS의 트레일러가 공개됐는데 스티브 워즈니악이 직접 해당 장면은 사실이 아니라고 댓글을... 자기 책도 안 읽었냐고 ㅎㅎ 간만에 '홈부루 컴퓨터 클럽' 이야기가 보이네요. http://t.co/3MLQrL8I

Thursday, January 24, 2013 at 11:52am UTC+09
카카오, 팅크웨어와 손잡고 내비게이션앱 출시 http://t.co/2e6mLHX3 앞으로 게임 이외에도 앱for 카카오류가 많이 나올듯. 웹링크에 해당하는 앱링크를 통한 끼워팔기가 대세이룰 듯.

Thursday, January 24, 2013 at 9:50am UTC+09
Open Engineering http://t.co/NQe0nBaf Firefox OS v.1 마지막 버그를 잡기위해 전 세계 공헌자들이 지난 주 베를린에 함께 모여 한주동안 공동 개발. http://t.co/K8YxI9K6

Wednesday, January 23, 2013 at 2:27pm UTC+09
설을 맞이해서 부모님께 선물할만한 100% 자연산 벌꿀 판매합니다. 저희 친형님이 @ysm1626 직접 재배하신 거구요. 믿을 수 있습니다! 팔로하시고 DM 주세요~ http://t.co/mUR0rEhJ

Tuesday, January 22, 2013 at 11:17pm UTC+09
개발자용 Firefox OS 폰, GeeksPhone 공개 http://t.co/1r3LNqcF

Tuesday, January 22, 2013 at 9:30am UTC+09
"코드 몽키(Code Monkey)" http://t.co/P7UshPKR 다들 한번은 겪고 오는 시절~

Tuesday, January 22, 2013 at 8:30am UTC+09
"요즘 개발자들이 노는 곳" http://t.co/XzhhaQHm 스택오버플로우, 깃허브, JS 커뮤니티 그리고 해외 콘퍼런스 참여... 여전히 유효한 역량 강화 방법들.

Sunday, January 20, 2013 at 11:05am UTC+09
무한도전 사진전. 오늘까지 일산 MBC 드림센터 1층에서 하는군요. http://t.co/8zZklhTC

Saturday, January 19, 2013 at 12:19pm UTC+09
1973년~2013년 살다보니 40을 넘기는 이런 날도 오는 군요. 맘은 아직 20에 멈춰 있는데... 몸은 계속 늙어도 마음은 청춘인건 하나님의 선물인듯요. 감사한 하루네요~ http://t.co/ivUWpT41

Friday, January 18, 2013 at 3:04pm UTC+09
13회 Daum DevDay 참가팀 선정 결과 발표! http://t.co/HGiBzdZ6 via @daumdna 4.3대 1의 결과 나왔네요. 제주에서 뵙겠습니다.

Friday, January 18, 2013 at 3:01pm UTC+09
네이버 저팬과 공동 성과이기도 하지만 분명 축하할 소식이네요. NHN의 새로운 혁신과 투자에 경의를 표합니다. @NAVER_LINE: LINE世界1億人ユーザーなう! http://t.co/OfgdULfk

Thursday, January 17, 2013 at 8:08pm UTC+09
제주도 촌 아이들 서울 방송국 견학을 시켜 줄려고 합니다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전시관은 가볼 텐데 연예인을 보고싶어하는 순진한 아이들의 기대를 충족 시켜줘야 하는데 ㅠㅠ

Thursday, January 17, 2013 at 7:44pm UTC+09
감사원 "4대강 사업 보 설계부실..내구성 부족, 불합리한 수질관리로 수질 악화 우려, 비효율적 준설계획으로 과다 유지관리 비용 예상, 입찰 담합 및 부정 계약 확인" http://t.co/obwi3Lrq 한 마디로... 총체적 부실 덩어리.

Thursday, January 17, 2013 at 11:44am UTC+09
Leading Mozilla: Focus Forward http://t.co/ntPZfWZJ 자바스크립트의 아버지이자 Mozilla CTO인 Brendan Eich께서 제품 개발 업무에 직접 관여한다고 하네요. 좀 더 혁신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Thursday, January 17, 2013 at 9:32am UTC+09
"아무도 없는" 제주마 방목지 자연 눈썰매장에서 http://t.co/M248Yuew 눈 오면 원래 사람들이 엄청 많은 곳인데... 몇 년 전 이런때도 있었네요~

Thursday, January 17, 2013 at 8:59am UTC+09
소셜네트워크를 차별 않는 공평 정책(?)으로 인해 트위터를 중심으로 페북, 미투데이, 요즘까지 같은 내용을 보냅니다. ㅎㅎ 근데 아이러니하게 구글플러스만 아직 쓰기 API가 없다는... 구글아! 제발 빨리 오픈해줘~

Thursday, January 17, 2013 at 8:30am UTC+09
Mobile First와 스타트업 http://t.co/69Uelkwf "스타트업들이 해줘야 하는 (상대적으로) 조그마한 앱들을 찍어내는걸로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지…IT 업계의 홈플러스가 국내에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 == 100% 동감!

Thursday, January 17, 2013 at 3:41am UTC+09
Image is Powerful at TEDx http://t.co/7epUgH04 슈퍼 모델인 Cameron Russell의 모델 직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2월 Vogue 인터뷰도 재미있네요~ http://t.co/hxUse5wU

Wednesday, January 16, 2013 at 6:42pm UTC+09
간만에 한마디 하면, 공인 인증과 액티브X 문제는 '국정원--행안부-(KISA)-보안업체-교수--보안전문가' 카르텔을 무너뜨리지 않고는 결코 가능하지 않아요. 근데 '안보=보안' 논리를 쉽게 허물 수 없다는... 한 십년 말하니 입만 아파요. ㅋ

Wednesday, January 16, 2013 at 12:52pm UTC+09
미 하원, 아론 스워츠 이슈로 개정된 해킹 법안 상정할 예정 http://t.co/CRrY5oVS 반면 기소한 검사는 비난받는 중. http://t.co/7mUVF4Nt 현대판 장발장-자베르인듯.

Wednesday, January 16, 2013 at 12:24pm UTC+09
Cong! @thunder to join Creative Commons. Visit @cckorea someday! http://t.co/yqRHPkcL

Wednesday, January 16, 2013 at 11:45am UTC+09
"소셜 검색 알고리듬 찾기" http://t.co/TtxDZbdh 사실 소셜 검색은 꽤 오랫동안 화두였지요. 그동안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페이스북의 폐쇄화로 소셜 그래프가 밖으로 못 나와서 성공 못했는데 과연 페북이 하면 잘될지?

Wednesday, January 16, 2013 at 9:30am UTC+09
#다시읽는차니블로그 - "Facebook과 소셜 검색" http://t.co/4MIaJZKt 페북에는 이렇다할 검색 기능이 없었죠. 이미 4년전에 검색 기능을 선보였으나 유명무실... 가장 큰 문제는 페북에서 안 하는 건 검색 안된다?

Wednesday, January 16, 2013 at 8:30am UTC+09
"Facebook의 그래프 검색 소개" http://t.co/sGhQ3CnO 소셜 검색이 얼마나 완벽할지 또한 구글을 넘어서는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듯요. (현재는 미국 사용자만 가능~ 대기 명단 등록 필요!)

Tuesday, January 15, 2013 at 1:20pm UTC+09
CodePen.io는 웹 디자이너들이 다른 사람의 훌륭한 HTML, CSS와 자바스크립트 코드에서 코딩 훈련할 수 도구. 예제: Facebook Nerby Concept http://t.co/Ehm9y50V

Tuesday, January 15, 2013 at 12:01pm UTC+09
Responsive Web Design in the Browser Part 1 : Kill Photoshop http://t.co/rzzG69o2 포토샵을 없애고 반응형 웹 디자인을 하는 단계별 프로세스...

Tuesday, January 15, 2013 at 9:30am UTC+09
Future of Web Design NYC 2012 주요 토픽들 http://t.co/24MQVozk 해외 웹 디자이너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자료외 동영상과 도움 주는 사이트는 주위에 널려 있어요.

Tuesday, January 15, 2013 at 8:30am UTC+09
[다시 읽는 차니블로그] 이 땅의 웹디자이너에게 고함 http://t.co/zjY2ly1b 무려 8년전 글이지만 오늘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 만큼 변화가 더디죠. 멀티 디바이스의 반응형 웹과 모바일 웹 디자인 시대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요?

Monday, January 14, 2013 at 9:01pm UTC+09
2009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휴잭맨의 오프닝 무대 http://t.co/dDYjPWY9 노래와 연기 이 정도 소화할 수 있는 배우 거의 없다고 봄~

Monday, January 14, 2013 at 6:38pm UTC+09
Aaron Swartz를 애도하며 저의 연구 논문 목록도 함께 올립니다. http://t.co/MqPlEmaI #PDFTribute #Openaccess

Monday, January 14, 2013 at 5:14pm UTC+09
이제 SW시장도 기존 총판을 넘어 온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Windows 8도 40불까지 떨어지는 군요. 대단한 변화라는...

Monday, January 14, 2013 at 8:24am UTC+09
"Aaron Swartz, 어느 젊은 천재 해커의 죽음" http://t.co/vdceId6G 짧지만 큰 자취를 남긴 삶을 살다간 그를 애도하며 자살로 마감한 그의 삶에 대한 연민의 정도 함께 느끼는 아침이네요.

Sunday, January 13, 2013 at 5:55pm UTC+09
“충격 ‘고로케’ 기사, 다음에선 안 건다” http://t.co/wJNvgV1p 뉴스 제목에 충격, 경악 들어간 기사들은 @mediadaum 에서 뉴스 편집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혀... 미디어 저널리즘이 뭔가 다시 생각해 본다.

Sunday, January 13, 2013 at 4:02pm UTC+09
오랜만에 2008년작 Wall-E를 보는데 액시엄에 탑승한 승객들이 오로지 디지털 화면으로만 생활하고, 옆에 있어도 화상 대화를 하는데 마치 스마트폰 시대 우리의 자화상을 보는 듯~ http://t.co/bL1WXgbz

Friday, January 11, 2013 at 5:26pm UTC+09
<레미제라블> 아카데미 8개 부문 노미네이트! 국내 500만명 돌파 초읽기? 하지만 보기 전에 꼭 알아야할 것 http://t.co/RNcggcCi

Friday, January 11, 2013 at 9:16am UTC+09
애플 필 쉴러 부사장 "싼 스마트폰이 인기가 있다 해도 결코 애플의 미래제품이 될 수 없다" http://t.co/Tcejjdqt via @kwang82 백만원짜리 하이엔드 폰만 계속 만들면 PC시절 마이너가 됐던 전철을 밟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Friday, January 11, 2013 at 9:08am UTC+09
'이번 CES의 명칭은 CES-Samsung으로 바꿔야하는 것 아니냐고 조크.' via @estima7 사실 2월 mwc도 죽어가던걸 삼성과 LG가 살려놨죠. 기자. 직원. 파트너 등 온통 한국 사람들 ㅎㅎ

Friday, January 11, 2013 at 9:03am UTC+09
에릭 슈미트의 북한 방문은 4월 자서전 출간을 앞두고 글로벌 인터넷 리더로 자신을 포지셔닝하기 위해서 이런 이벤트를 기획했을 것이라고 추측. http://t.co/dfyL7uPt via @gatorlog

Thursday, January 10, 2013 at 9:24am UTC+09
13회 Daum DevDay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http://t.co/qddCjr25 올해 첫 디브데이는 겨울 제주를 만끽할 수 있는 다음스페이스.1에서 열립니다.

Thursday, January 10, 2013 at 8:56am UTC+09
새해 첫 서울 출장. 올해도 내내 안전한 비행 되길 바라며...

Wednesday, January 9, 2013 at 5:50pm UTC+09
이제 SW시장도 기존 총판을 넘어 온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Windows 8도 40불까지 떨어지는 군요. 대단한 변화라는...

Wednesday, January 9, 2013 at 4:59pm UTC+09
웹 기반 오픈 모바일 OS (우분투, 파이어폭스 등)의 등장은 폐쇄형 앱 스토어의 종말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 http://t.co/Vc8K0rdV via @hiconcep "종말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안은 충분히 될 듯요~"

Wednesday, January 9, 2013 at 4:21pm UTC+09
'강간범 유죄 선고비율' 인포그래픽 via http://t.co/yE1RGrcH 외국이나 한국이나 오십보 백보... http://t.co/ZaYdxz6l

Wednesday, January 9, 2013 at 3:16pm UTC+09
한국, 파이어폭스 번역 자원봉사 세계 3위 http://t.co/MNIz9DXJ 메일링리스트에 쓴 걸 기사화 해주신건데 2년간 수십명이 참여했죠. 사용자 SW 도움말 만들기 쉽지 않은 일이에요. 전 그냥 옆에서 도움만...

Tuesday, January 8, 2013 at 5:32pm UTC+09
파랑새 신드롬 http://t.co/fjlJqrJQ "사람들이 저 곳을 부러워하고 이 곳을 한탄하는 데에 쓸 에너지를 '지금 이곳'을 (1인치라도) 좀 더 천국에 가깝게 하는 데에 쓰면 좋겠다."

Tuesday, January 8, 2013 at 3:33pm UTC+09
"기본적으로 놀면서도 매출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신뢰를 얻은 것이다. 내가 자유를 주려고 무진장 애를 써온 사람이기 때문에 이 점은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다. 자유는 응당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주어져야 마땅하고 그렇지 않다면 더 이상 편한 직장으로 남아서는 안된다. 특히 벤처는 더더욱. 우리는 지금 갈 길이 아주 멀다." 대부분 경영을 하다보면 표대표 처럼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이원영 대표님 회사 사람들은 일 안하고 놀기만 하는 사람들을 짤라내면서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아니면 그 자율성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걸까요? 전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놀기만 한다는 거 쉬운일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영자들이 아마 그 임계점을 못참아서 그럴거에요. 자기가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낼 여유를 찾고 거기서 창의성이 나오고 성과가 나오죠. 이원영 대표는 그걸 참은 거고 그 참을성은 리더가 가진 아주 근본적인 생각에서 회사의 문화가 만들어진 겁니다. 과연 맨날 지각만 하고 일도 안하고 노는 사람이 저 회사에서 스스로 버텨낼 수 있을까요?

Tuesday, January 8, 2013 at 3:23pm UTC+09
CC Korea - 2013 특별포럼 "인터넷을 둘러싼 권력 전쟁" 후기 http://t.co/FaWDEZYu 사실 베리사인 마피아를 떼놓고 인터넷 거버넌스를 이야기할 수 없죠. 그냥 미국에 맡겨두기도 대다수 비민주 국가로 넘기기도 힘들고...

Tuesday, January 8, 2013 at 2:00pm UTC+09
리더의 조건 - 제니퍼소프트의 사내 복지 사례 http://t.co/d62tj9y0 자율성을 기반한 직원의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문화 우리나라에도 가능합니다.

Tuesday, January 8, 2013 at 1:20pm UTC+09
리더의 조건 - 미국 SAS의 사내 복지 사례 (짐 굿나잇 회장) http://t.co/88yA6TNW

Tuesday, January 8, 2013 at 1:13pm UTC+09
"신년 맞이 꽝없는 제안 이벤트" http://t.co/dV6NyLqI Daum DNA에 제안만 해도 CGV 영화 이용권이 2장씩... 오픈 API와 기술 커뮤니티 활성화의 다양한 제안 주세요! 곧 마감 예정~

Tuesday, January 8, 2013 at 12:00pm UTC+09
[다시읽는 차니블로그] 왜 개발자는 야근을 하는가? - Channy’s Blog http://t.co/AsbC8NO5 "좀 놀면 안되나요?"로 유명해진 제니퍼소프트. 그 이면에는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이 전제되어 있을 것입니다.

Tuesday, January 8, 2013 at 9:30am UTC+09
Topsy에 구글 트렌드 같은 무료 소셜 분석도구를 제공하네요 http://t.co/7bIVAaTH 한달동안 @estima7 님 @oojoo 님의 소셜 활동량을 비교해 봤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경쟁자(?)랑 비교해보시길 ㅎㅎ

Tuesday, January 8, 2013 at 8:30am UTC+09
"Firefox OS Add Day에 초대합니다!" http://t.co/UEtcRCyx 전 세계 26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모바일 웹앱 개발자 행사입니다. 국내에서 만나는 첫번째 Firefox OS 해커톤 지금 신청하세요!

Monday, January 7, 2013 at 3:28pm UTC+09
사용자용 SW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역설하지만 http://t.co/zEGjblwY 우리나라에는 이런 기업용 SW 업체도 있다! http://t.co/BNiUhkcU SI업계까지 포함 균형있게 발전해야 합니다!

Monday, January 7, 2013 at 12:53pm UTC+09
10살 아들의 한국사회 초철살인: 남자의 단점 '군대를 가야한다.' 여자의 단점 '아기를 낳아야 한다'.

Monday, January 7, 2013 at 12:00pm UTC+09
Daum 모바일 생활 연구소 :: 책으로 만나는 다음의 즐겁고 설레는 제주 정착기! http://t.co/czCr9seS 티비팟, 블로거뉴스, 아고라 등 혁신 생산지 제주에서 올해는 모바일?

Monday, January 7, 2013 at 9:00am UTC+09
최진실 1968~2008, 최진영 1971~2011, 조성민 1973~2013년. 40세의 저주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안타깝고도 무섭다. 좋은 곳에서 만나시길~ (저도 올해 40인데 ㅠㅠ)

Monday, January 7, 2013 at 8:01am UTC+09
[다시읽는 차니블로그] 뉴스캐스트가 오판(誤判)인 이유 http://t.co/ZEp34SpG 4년이 지나고 다시 읽어보네요... 댓글도 재밌고ㅎㅎ 우여곡절 끝에 연초부터 뉴스스탠드로 바뀌고 있지만, 결국 손해는 사용자들만 본건 아닌지요?

Sunday, January 6, 2013 at 1:23pm UTC+09
<인수위 키워드 `정부3.0·檢개혁·성장·대통합> http://t.co/TCU5RYIl 해외 Government 2.0 트렌드에서 보면 지금 1.5도 안되는데 3.0이라니. 급히 먹는 밥은 체하는 법입니다. 잘 따라가기라도 하세요. 제발~~~

Saturday, January 5, 2013 at 4:04pm UTC+09
제주판 이글루 만들기 http://t.co/M22Pgbgl

Saturday, January 5, 2013 at 7:53am UTC+09
Fiverr라는 사이트가 있지요. 전 세계에서 $5에 할 수 있는 일을 모아 놓은 곳인데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예를들어, 햄스터가 글씨 쓰는 비디오 만들어주기. 궁금해요? 궁금하면 5천원~ ㅎㅎ http://t.co/Q5PCY9Q3

Friday, January 4, 2013 at 2:05pm UTC+09
'충격' 기사 모음 http://t.co/vMuzzGY2 부디 꼭 클릭해달라고 독자에게 간곡하게 부탁하거나 독자를 낚아보기 위해 언론사가 기사제목에 덧붙이는 일종의 '주문'...

Friday, January 4, 2013 at 9:49am UTC+09
출근길에 정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한라산'. 만년설처럼 눈으로 완전히 덮힌 모습. 오늘 RX100을 가져왔어야 하는데...

Friday, January 4, 2013 at 9:00am UTC+09
"Zero Clipboard" http://t.co/oJ3jtmE7 웹 페이지에서 클립보드로 복사하는 자바 스크립트 라이브러리. Github의 사용자가 만든 것을 Github 기능에 채용해서 더 유명해졌다는...

Friday, January 4, 2013 at 8:01am UTC+09
"구글닥스로 만든 가계부 2013년 버전" http://t.co/REcOX4hm 대부분 N사 가계부를 쓰시겠지만 이런 방법도 있네요.

Friday, January 4, 2013 at 4:56am UTC+09
[다시보는 차니블로그] "5년 후의 웹" http://t.co/i0MEdlxj 제 나름의 웹 진화 이론. 특히 2010년에 전망한 건 2년간 거의 이루어졌네요. 올해 부터는 웹이 분산을 시작하여 2015년 극대기에 이를 듯 합니다.

Thursday, January 3, 2013 at 5:30pm UTC+09
각종 연예 스캔들이 연초에 터져주는 이유는 바로 대선이 끝났기 때문이 아닐까? 사실 대선에 다 묻히기 때문에...

Thursday, January 3, 2013 at 1:31pm UTC+09
드디어 회사에 제설차 등장. 제주 중산간에 위치하면 필수적일 수 밖에 없네요. 오전에도 시내는 맑은데 여기는 2cm 쌓일 정도로 눈이 많이 왔네요. http://t.co/7EUQD2MP

Thursday, January 3, 2013 at 12:00pm UTC+09
"Open Laundry API" http://t.co/clkwCvAt 장난 같은 티저사이트. 세탁 상황을 감시하는 클라우드 기반 오픈 API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ㅎㅎ

Thursday, January 3, 2013 at 9:00am UTC+09
'Ubuntu for phones - a short demo version' http://t.co/Qu6wIyHl 우분투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내 놓는다고 하네요. 20분짜리를 3분으로 줄여 UI 위주로 편집했습니다. 한번 보시죠~

Thursday, January 3, 2013 at 3:07am UTC+09
올해 홍콩과기대 방문자들 무료 강의/무료 점심을~! 나눔의 실천자 @hunkimKR 교수님~ 화이팅. http://t.co/3SOVpfOk

Wednesday, January 2, 2013 at 6:20pm UTC+09
경찰, 국정원 여직원 4일 재소환…수사 마무리 단계 http://t.co/QduMtSJu 경찰의 최첨단 수사기법 "아이디·닉네임 40개를 일일이 '구글링'하는 방식으로 비방댓글의 흔적을 살폈다". 저런.. 구글링하면 포털 댓글이 나오나 ㅋ

Wednesday, January 2, 2013 at 5:30pm UTC+09
Joy of Tech의 "2013년 테크 CEO의 신년맞이 각오!"라는 풍자 웹툰을 번역해 봤습니다. http://allthingsd.com/20121231/tech-resolutions-comic/

Wednesday, January 2, 2013 at 3:51pm UTC+09
휴대폰은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다! 최신 휴대폰을 가지게 되어 기쁘지? 그런데 이것을 사용하는데 몇 가지 규칙이 있단다. 이 규칙을 잘 지킨다면 훌륭한 어른으로 커갈 수 있을 것이다. 꼭 아래 사항을 명심하기 바란다. 1. 휴대폰은 너에게 빌려주는 것이다. 엄마 돈으로 샀고 요금도 내주니까... 원래 엄마 것이다. 2. 휴대폰 암호는 늘 엄마가 알아야 한다. 3. 전화가 오면 "여보세요. 저는 누구입니다"라고 받고, 전화 예절을 잘 지켜라. "엄마" 혹은 "아빠"에게서 전화가 오면 꼭 받아야 한다. 4. 엄마가 허락하는 시간에만 전화를 쓸 수 있다. 특히, 게임이나 메시지 보내기 등의 시간은 직접 시간을 정해서 사용해라. 5. 학교에 갈 때는 휴대폰을 가지고 가지 않는다. 외출 시, 엄마가 가지고 가라고 할 때만 가져갈 수 있다. 6. 전화기가 변기 속에 빠지거나, 부서지거나 잃어 버리면 수리 비용이나 대체 비용은 네가 책임져야한다. 용돈을 모아서 갚아야 한다. (그런 일은 꼭 생길 수 있으니 용돈을 잘 모아 두어야 한다.) 7. 휴대폰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누구를 놀리거나 속이는데 사용하면 안된다. 특히 다른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는 대화에 관여해도 안된다.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 주고 남들 싸우는데 끼어들지 않도록 해라. 8. 얼굴을 마주 대하고 할 수 없는 말을 휴대폰 문자로 전송하면 안된다. 9. 어떤 친구에게 문자를 보낼 때, 그 친구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보내라. 10. 정보 검색은 꼭 백과 사전 사이트를 이용해라. 욕설이나 동영상, 나쁜 사진은 검색하면 안된다. 11. 공공 장소에서는 휴대폰을 끄거나 진동으로 해두어야 한다. 식당, 영화관, 교회 등등. 12. 개인 사생활에 관계된 사진을 찍거나 보내지 마라. (엄마, 아빠, 집안, 자기 사진 등등) 그런 사진이 다른 사람들에게 들어가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세상에는 나쁜 사람도 많다. 13. 사진이나 동영상을 너무 많이 찍지 마라. 꼭 필요하다는 것만 찍어서 보관해라. 14. 휴대폰을 가끔 사용하지 않도록 스스로 결심하고 책을 읽거나 다른 일을 하는데 보내거라. 15. 맨날 친구들이 듣는 음악 보다는 클래식 음악이나 찬양곡등도 들어서 문화적 시야도 넓히거라. 16. 맨날 같은 게임만 하지말고, 이따금 머리에 좋은 낱말 마추기, 퍼즐게임, 두뇌 게임을 하는게 좋다. 17. 버스에서도 휴대폰만 들여다 보지 말고 창밖에 세상도 보고 새로운 사람들도 구경하고 해라. 궁금한 게 있으면 검색만 하지말고 자기 스스로 생각도 해 보고... 18. 이 규칙들을 잘 지키지 않으면 휴대폰을 잠시 빼앗을 수 있다. 여기에 적은 것은 휴대폰 사용 방법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에서도 중요한 것들이니 꼭 지키도록 노력해 보기 바란다. 엄마 아빠는 너를 믿는다.

Wednesday, January 2, 2013 at 11:40am UTC+09
"2013년, 웹의 귀환을 꿈꾸다-강정수" http://t.co/pmEhXmnP iOS 및 Android 같은 모바일 Gate Keeper와 페이스북, 구글과 같은 Data Keeper에 고전하고 있지만 개방형 웹은 지켜야할 가치겠죠.

Wednesday, January 2, 2013 at 10:00am UTC+09
오버추어 철수로 인해 1월 1일자로 다음, 네이트, 줌 검색 광고에 "프리미엄 링크" 10개, "스폰서링크" 5개로 이원화되었군요. 네이버는 "파워링크"와 "비즈사이트". 다음 새 광고 네트워크 출범~! http://t.co/Z8ZZQWhH

Wednesday, January 2, 2013 at 8:50am UTC+09
OpenStreetMap: A Year of Edits 2012 http://t.co/PZ5UZdyT 개방형 사용자 지도 편집 공유 서비스. 한 해 동안 데이터 변경 비주얼~ 유럽과 남미 그리고 아시아에서 특히 많은 변화가 있네요.

Wednesday, January 2, 2013 at 8:01am UTC+09
[다시 읽는 차니블로그] 새해에는 결심하지 말기로 하자 http://t.co/IPF0BpXh 2010년 새해에 썼던 글인데, 그 이후로는 연초에 괜한 다짐글을 쓰고 있지 않다는... 역시 자신을 먼저 바꾸는 것이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