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테스트 용도로 받아서 사용했던 LG 엑스노트(XNOTE) S510 노트북을 30일간 사용해 보고 난 후 같은 노트북의 같은 경험을 하신 한분을 만났습니다.
바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김중권 슈퍼 컴퓨팅 센터장님입니다. 이 분은 국가 슈퍼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종 연구 및 정책 수립을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수퍼 컴퓨팅 분야의 대가시라고 할까요? 저도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에도 관심이 많고 거대 하드론 가속기(LHC) 같은 연구 자료에 대한 컴퓨팅 계산 같은 것에 관심이 많은데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한달동안 함께 사용해 보신 새 노트북 이용 후기를 인터뷰식으로 여쭤 보았습니다.
Q: S510 에서 가장 뛰어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능을 한가지씩 꼽아 주십시오.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의 ...
2008-08-26 02:35오전
얼마전 인텔에서 새로운 랩탑용 CPU인 센트리노2 를 선보였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이 행사에 참석해서 직접 설명을 듣기도 했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이 CPU를 장착한 여러 회사의 신제품이 선보였었는데 그 중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XNOTE S510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인텔 직원이 WI-FI 성능을 직접 시연을 한 모델이 바로 S510 입니다.
그런데 운좋게도 얼마전에 전자신문에서 연락이 왔는데 협찬을 통해 이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더군요.
이런 요청이 자주 오긴해도 주로 거절하는데 이건 거절하기가 힘들더군요. 왜냐하면 제가 노트북 킬러이기 때문에... 사실 제가 평생 직접 돈 주고 산 PC의 대부분이 노트북입니다. 그래서 받기로 하고... 짜짠 하고 도착했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난데 없이 탱크 노트북이 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
2008-08-25 01:29오후
XNOTE S510을 가지고 30일간의 일기를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일기라고는 작심삼일이 된게 몇 번 되기 때문에 잘 될지는 의문입니다만 최대한 매일 매일 에피소드를 간단하게라도 적어 보겠습니다. 노트북에서 이런거도 되네 하는게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죠.
그럼 시작해 볼까요? 이 글은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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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오늘은 S510 사용한지 한달째 되는 날! 원래 이정도 되면 설치한 프로그램이나 데잍 때문에 노트북들 버벅거리기 시작하기 마련인데 아직은 괜찮은듯.^^
9월 17일
다른 노트북과 달리 키보드 테두리를 보면, 0.5미리 정도밖에 안 됩니다. 타사는 1센치가 넘을 겁니다. 경쟁사의 제품을 이기기 위해 키패드를 달 수 있었던듯.
9월 16일
김중권슈퍼컴퓨팅센터장님께 질문 다섯개를 보냈다. 어떤 답장이 올지 궁금! 곧 올려 드리겠습니다.
9월 15일
이제 노트북 쓴지 한달이 ...
2008-08-01 07:03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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