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초청 쿠폰 찾다가 등록 일자를 놓쳐서 MS판 Web 2.0 컨퍼런스격인 MIX06에 가지 못했습니다. 오늘 후회할 일이 벌어졌으니 그건 바로 라스베가스 Tao Nightclub에서 벌어진 저녁 파티입니다.
사진만 봐도 돈 엄청 부은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Waiting List에 올려서 참가라도 할 걸... (다 받아줘서 1,700명이 왔다는 군요.)
첫날 진행된 키노트와 Tim O'reilly의 대담은 미리 예정되어 있었지만 정말 놀라움이었죠.
Bill Gates 아저씨! 그동안 웹브라우저 개발 제대로 안해서 미안하다라고 솔직히 말하면서, 팀이 11월 Web2con에 초청하자 그때는 웹3.0 정도 되겠네요라고 썰렁한 Joke도 날리는 군요. 자기 회사에 근무하던 사람이 딴 회사 가서 열심히 하고 있는 Microformat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에 Techcrunch 마이클 앨링턴과 점심까지 함께 먹어 주는 여유를 보여 ...
2006-03-21 11:20오후
작년 11월 초 MS의 윈도우 라이브 전략에 따라서 Live Beta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갖가지 서비스들이 계속 출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Windows Live의 베타 서비스들
- Windows Live Mail Beta
- Windows Live Local Beta
- Windows Live Custom Domain Beta
- Windows Live Safety Center Beta
- Windows Live Favorites Beta
- 구현 중: Windows Live Messenger Beta, Windows OneCare Live Beta, Windows Live Search Beta-mobile, Office Live
오늘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베타, 일명 Messenger 8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한 마디로 별거 없다!
직접 써 봐도 베타 버전 기능 목록을 쭉 흩어 봐도 별로 감흥이 없습니다. 그냥 이미 준비하던 MSN Messenger 다음 버전을 그냥 Live라는 이름만 달고 남들이 하는 ...
2006-01-04 11:02오후
빌 게이츠 회장은 "MS는 그동안 두 번의 전략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1995년 웹브라우저로 인터넷에 뛰어들었고, 2000년에는 웹서비스 비전을 천명했다. 여기 또 한번의 변화가 있다. 주인공은 인터넷 기반 서비스다"라며 "MS는 이제 라이브 SW시대로 진입하고 있다"고 선포했다.
쩝...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 야후 등과의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윈도 라이브'와 '오피스 라이브'로 명명된 웹 기반 서비스 베타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윈도 라이브는 개인용 서비스로 이메일, 블로그, 인스턴트메시징(IM), MS 스페이스 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컴포넌트형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서비스는 MS에서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Start.com을 이름만 달리 했을 뿐 특별한 변화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Start.com은 Yahoo나 Google의 개인화 페이지와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Geeks에게는 ...
2005-11-02 11:59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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