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2con05

Web2.0컨퍼런스 2005를 마치면서

Web2con 마지막에는 Ebay를 설립했던 젊은 청년 Pierre Omidyar가 나와 자신의 돈 4억달러를 펀딩해서 만든 Omidyar Network를 소개했습니다. 영리/비영리를 떠나 사회적 영향력이 큰 프로젝트를 돕는 "선한 일"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미 아파치 재단, 크리에이트 커먼즈, FreeBSD재단, 소셜텍스트, 스파이크 소스 등 다양한 곳에 투자를 해왔습니다. 컨퍼런스의 마지막을 아름다운 ...
2005/10/08

미국의 틴에이저들은 지금…

오늘 web2con에는 미국의 10대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인터넷 라이프에 대해 이야기 하는 패널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마 컨퍼런스에 참여한 많은 어른들(?)은 그들의 이야기에 굉장히 놀라고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세대 차이는 어느 곳이나 있나 봅니다. 참석한 10대 패널 (대학생이 한명 있었지만) 모두가 미국판 싸이월드인 마이스페이스를 사용하고 있었고 하루에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
2005/10/08

web2con에 나타난 Sergey Brin

구글의 공동 창립자이자 기술 담당 부사장인 Sergey Brin이 Web2.0 컨퍼런스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아마 어제 Yahoo!의 지멜 CEO가 구글이 4위라고 한말에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었나 봅니다. 바로 첫 질문이 그것이었는데, 이에 대해 Sergey는 우리를 패배자로 만든다고 발끈 하면서 우리는 기술 분야에 만큼은 리더이고 1위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
2005/10/08

Google Reader 베타 서비스 시작

Web2.0 컨퍼런스 From the Labs 세션에서 Google Labs의 Alan Eustac은 새로운 RSS 리더인 Google Reader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Google Reader는 Gmail과 비슷한 인터페이스에 RSS 리더 기능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아마 Bloglines을 겨냥해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그쪽에서 Export 시킨 데이터를 가장 잘 가져옵니다. ^^ 검색으로 피드 등록 우선 피드를 등록하는 방식 ...
2005/10/08

Web2con 세째날 오전 세션

8:30am 야후!에 인수된 Flickr의 Stewart Butterfield가 나와서 Flickr의 현재 현황을 그래픽컬한 데모로 보여 주었습니다. Flickr의 성공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바로 고쳐 주고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 나가도록 도와 준다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8:45am Chlee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Identity2.0에 대해 Sxip CEO인 Dick Hardt가 Web2.0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 지 설명했습니다. web2.0이 데이터의 ...
2005/10/08

Open or Closed Model? web2con 둘째날 오후

Amazon.com Web Sevices의 에반젤리스트인 Jeff Barr와 야후!개발자 네트웍을 맡고 있는 Toni Schneider를 포함한 패널이 참석한 세션은 어제 워크샵에서 이야기 되었던 Open API에 대한 것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Toni는 야후!가 인수한 Oddpost의 전 CEO이기도 했습니다. Amazon과 Ebay는 이미 웹서비스를 통해 자신들의 서비스 플랫폼에 개발자 네트웍을 성공적으로 꾸리고 운영해 오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2005/10/07

Web2con 둘째날 오전 세션

둘째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ZDNet의 Web Explorer를 연재하고 있는 Rechard MacManus가 자신의 블로그에 Web2.0 세션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있군요. 이 사람을 찾아야 할텐데요!!! 또 한사람의 실시간 블로거, Thinking about the Future입니다. 이것만 잘 따라 가셔도 좋을 듯 하네요. 8:30 a.m Terrry Samel가 야후!의 컨텐츠 서비스 제공에 대한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2005/10/07

MS가 사 주는 저녁을 먹으며…첫날 밤

오후 세션이 끝나고, Outcast가 후원하는 칵테일 파티와 MSN Search가 후원하는 저녁 식사, 그리고 Google이 후원하는 시간외 봉사 까지 첫날의 컨퍼런스는 액티브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앉아 있는 의자를 간단히 세어 보니 대략 900명이 넘는 인원인것 같습니다. Tim이 What's Web2.0?에서 언급한 Web1.0과 Web2.0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키워드를 전시장에 다시 한번 걸어 뒀군요. 좀 전 ...
2005/10/06

진짜 Web2.0의 시작! 첫날 오후 II

첫날 오전과 오후 동안 계속된 워크샵이 끝나고 이제 드디어 본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본 세션은 모든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Talk Show를 보듯 자유롭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자리입니다. 요즘 컨퍼런스의 새로운 모습이죠.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하고 웃고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컨퍼런스 입니다. 오늘 컨퍼런스를 하면서 느낀 점은 귀가 너무 아프다는 것입니다. 여기 저기서 웃고 ...
2005/10/06

Web2.0을 전도하는 열두 제자들, 첫날 오후 I

오후에는 모두 모인 자리에서 열두개의 Web2.0 관련 서비스를 개발한 신생 기업들에 대한 소개의 자리입니다. 각자 10분 정도의 시간에 간단한 소개와 데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웹 사이트는 회사명닷컴을 치시면 가실 수 있습니다. * Rollyo, Dave Pell - 개인화 검색 엔진. 자신이 선호하는 웹사이트들로만 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Joyent, Inc., David Young ...
2005/10/06

Web2.0 컨퍼런스 이모저모 및 링크 모음

web2.0의 인기를 반영하듯 Argent Hotel에서 긴 줄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작년에는 가능했는지 모르지만 올해는 엄청나게 호텔이 비좁아 보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워크샵 세션이 바닥에 앉거나 서지 않으면 들어갈 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워크샵은 총 3개방, 오전에 3개, 오후에 1개씩 12개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 중, 인기 있는 곳은 들어갈 자리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
2005/10/06

Open Source API 구조, 첫날 오전 워크샵 II

Open Source Infrastructure * Web2.0의 테마 - You control your own data - Mix, match data, APIs, services - Open data formats & protocol (Truly open, Highly interopnable, web indentity) * Open API 디자인 원칙 - 가려운 곳을 긁어라 (잘 안되는 한가지 문제 풀기) - 가능한한 간단히 (점진적으로 진화 시키고 향상 시켜라) - 사람이 먼저, 기계는 나중 (보기 ...
2005/10/06

Application 2.0, 첫날 오전 워크샵 I

Applications 2.0: AJAX and Beyond (The Business Case) - 기술이 아니라 트렌드이며, 자바스크립트나 스크립트 언어를 새로운 길로 열었다. - 구글이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갔기 때문. Cross-platform, cross-browser, no plugin - 개발자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도 개념 전환이 필요. 협업 방법론의 중요성이 커짐. - 대안 Flash, But Flash can call Ajax, inverse too) -예) ...
2005/10/06

Web2.0 컨퍼런스 할인 쿠폰 드립니다.

여차 저차 Web2.0 컨퍼런스(2004년 요약 정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10월 5일~7일간 작년과 같이 샌프란시스코의 어전트 호텔에서 열립니다. 입사 한지 2년 밖에 안된 사람에게 해외 컨퍼런스를 보내 주신 나의 회사에 심심한 감사를... (우리 회사는 매년 개발자 20여명을 Usenix, Java One, ApacheCon, OSCON, OOPSLA에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 저도 7년만에 미국행이네요^^ 혹시 ...
200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