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의 웹 2.0 수다
정말 오랜만에 아저씨들의 수다에 함께 참여해 보았습니다.
올해 Web 2.0 Summit이 끝나고 나서 Web 2.0과 Web2(Web Squared)의 뒷 이야기와 한국 인터넷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좌로 부터 황병선 부장(LG CNS), 조산구 상무(KT), 저, 전종홍 선임(ETRI), 허진호 대표(네오위즈 인터넷) 그리고 이찬진 대표(드림위즈) 이렇게 여섯분이 준비도 대본도 없이 모여서 난상 토론을 벌였습니다.
0부
녹화가 안된 0부에서는 주로 웹2.0 서밋과 웹 스퀘어드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또 다른 버즈를 만들기 싫어서 Web Squared라는 단어를 이 블로그에서 언급하는 것을 자제 했지만 한번은 이야기하고 넘어가야 할 듯 합니다. 웹 2.0이 나온 후 가장 큰 오해 중 하나가 바로 Web Versioning 입니다. 시맨틱 웹론자들이 Web 3.0이라는 버즈를 이용하고 있기도 ...
6 comments 2009-11-20 06:30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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