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타래, TechCrunch50에 가다

작년 Techcrunch50에서 사무라이 영어로 유명해졌던 한 일본 스타트업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올해 열린 TC50에서 2007년에 이어 한국 대학생 벤처기업이 발표를 했습니다. 유명 IT 블로그인 Techcrunch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연례적으로 새로운 웹 서비스를 시작하는 벤처 기업의 경연장으로 많은 기업들이 여기서 시연을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고 여기서 뜨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1000여개의 신청자 중 20:1의 경쟁자를 뚫고 마지막 파이널에 오른 한국 기업은 바로 실타래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홈페이지나 소셜 네트웍 서비스에 부착하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이죠. 대학생으로만 이루어진 벤처기업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어제 밤 새벽 2시에 축구 경기 보듯이 응원했습니다. 작년 웹앱스콘2008 론치패드에서도 나와서 아주 재미있는 발표를 ...

9 comments 2009-09-15 03:12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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