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Canvas의 위력이라는 글을 통해 SVG와 Canvas 태그에 대한 강력한 예제를 보여 드린적이 있었죠. 이것은 Firefox가 1.5 버전 부터 브라우저 자체적으로 W3C 벡터 그래픽 표준인 SVG를 지원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Ajaxian.com 최근 기사에 따르면 Emil Eklund가 Canvas를 IE에 구현한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구글이 IE용 Canvas 구현 코드를 만들었고 이를 곧 구글 코드(http://code.google.com)에 발표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Yahoo! Canvas 개발자 모임 참고)
이를 이용하여 Canvas기반 3D Walker를 IE에서도 돌아가도록 만들었습니다. (IE 사용자도 직접 해보실 수 있습니다.)
도대체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우선 내막을 자세히 알기 위해 웹 표준인 SVG가 만들어질 1997년 당시로 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
2006-03-28 09:20오전
Firefox가 1.5 로드맵 중에 Canvas 태그를 추가하고 SVG 표준 지원을 통해 Rich Internet Application에 좀 더 한발을 내딛었다.
파이어폭스에서도 1.5 (구, 1.1) 버전에 SVG와 함께 Canvas 태그를 삽입하여, XUL을 가지고 간단한 위젯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따라서 파이어폭스의 확장형 위젯과 야후! 위젯(콘파뷸레이터), 매킨토시 대시 보드 등 Rich한 Web기반 어플리케이션의 향배가 어떻게 될 지 매우 흥미 진진합니다. ...야후, 콘파뷸레이터 인수중에서
Firefox 1.5 (RC)버전이 깔려 있는 사람이라면 몇 십줄 정도의 XML과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만든 SVG Tetris를 보면 큰 감명을 받을 것이다. 오늘 감명 받을 예제가 하나 더 있으니 바로 Canvascape - "3D Walker"이다.
몇 십줄의 자바 스크립트와 CSS를 가지고 3D 엔진을 넘가하는 ...
2005-11-28 02:44오전
안녕하십니까? 나인포유의 기술 이사 윤석찬입니다. 오늘은 마크업언어를 통해 웹으로 그림을 그리고 주고 받는 기술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몇년간 눈부시게 발전한 웹기술 덕분에 우리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표현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생소하기만 했던 HTML같은 마크업언어들이 친근한 도구로 다가왔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환경을 거의 웹환경에 흡사한 OS로 만들어내기에 이르렀습니다. 워드나 아래한글 문서들도 HTML문서로 표현하여 웹으로 볼 수 있게 됐으니까요.
특히 최근에는 마크업언어를 만들어 낼 수있는 XML의 등장으로 보다 많은 데이터형식을 웹으로 표현하려는 노력들이 계속해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1998년 부터 1년간 저는 XML 등의 표준을 제정하는 국제 기구 W3C(http://w3c.org)의 SVG(Scalable Vector Graphics)라는 그래픽 워킹그룹에 참가하여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W3C 그래픽 워킹 그룹 체험기
고등학교 시절에 ...
2003-03-27 03:14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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