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z X301을 사다
"그게 꼭 필요합니까? 왜 무거운 걸 가지고 다니세요?"
"멋있네요. 그런데.. 뭐가 좋은가요?"
PDA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꼭 물어 보는 질문입니다. 무겁고 불편해 보이는 기기를 들고 다니면서 통화 하는 이들은 사실 매니아, 얼리어답터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PDA나 스마트 폰을 써 본 사람은 그런 종류의 기기에서 손을 떼기가 힘듭니다.
저도 2년 반 정도 삼성에서 자체 개발한 M2000이라는 스마트폰을 사용해 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사용하고 있구요. 팜이나 포켓PC가 아닌 삼상 자체 OS이긴 했지만 정말 편리하게 사용해 왔습니다. 특히 전화 기능이 잘 구현되어 있고 크기나 무게가 약간 크지만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었죠.
스마트폰은 메뉴의 편리한 접근성과 주소 데이터 및 메모 저장, 심심풀이용 프로그램을 설치 할 수 있다는 ...
Add comment 2004-06-21 03:37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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