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 소스

Mozllla, GPL 라이센스 채택

Mozilla 프로젝트의 소스 코드들이 Mozilla Public License 뿐만 아니라 GPL과 LGPL 라이센스를 함께 사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년 반 동안 작업된 이 프로젝트는 총 445명이 만든 28,522개의 소스 코드 파일에 대해 재라이센스가 드디어 완료된 것입니다. 이로서 파이어폭스, 썬더버드, 시몽키, 카미노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모든 소스 코드들은 MPL, LGPL, GPL ...
2006/04/06

Tattertools, Welcome to world of open source!

국내 대표적인 설치형 블로그 도구인 태터툴즈가 GPL로 오픈 소스화하기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3월 11일 태터툴즈 오픈 하우스를 통해 태터툴즈에 대한 향후 계획을 이야기하고 관심 그룹과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태터툴즈가 오픈 소스로 개발되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우려와 의심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오픈 소스는 개발자를 참여 마당으로 이끄는 ...
2006/03/12

오픈 소스 개발자, 그들을 주목하라

작년 겨울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주요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소스 커미터(Source Committer) 모임이 열린 적이 있다. 우리 나라에서 아파치, 모질라, 오픈 오피스를 비롯하여 FreeBSD, 데비안, 파이썬, 서브버전(SVN) 등 10여 개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었던 사람들로 25명 정도 중에 10여명 정도가 참석하였다. 그 자리에는 해외에서 온 모질라와 우분투 ...
2006/02/10

노래새(Songbird) 오늘 나온다

Techcrunch에 따르면 Mozilla 플랫폼을 기반하는 음악 플레이어 소프트웨어인 노래새(Songbird)가 오늘 밤에 발표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이나 새벽. 우선 윈도우 버전만 출시, 맥/리눅스는 곧 출시 예정...) 이미 출시가 되었는데 서버가 죽었군요. Download Songbird 0.1 Preview (WIN32) Songbird 홈페이지에서 좀 더 자세한 스크린샷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Mozilla Application Framework ...
2006/02/08

Asa와 MozParty 1.5를…

Mozilla.com의 커뮤니티 코디네이터이자 개발 리더인 Asa Dotzler가 오늘 방한했습니다. 밤 8시에 호텔에 도착해서 피곤한 몸임에도 불구하고 기자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헤어지면서 Asa는 한국의 파이어폭스 사용자를 직접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했습니다. 꼭 모임을 만들어 달라고 하더군요. 원래 저도 이번 주 금요일에 Asa 강의 후 KIPA 커뮤니티 모임 때 같이 만들려고 했으나 행사가 ...
2005/12/01

Open Source API 구조, 첫날 오전 워크샵 II

Open Source Infrastructure * Web2.0의 테마 - You control your own data - Mix, match data, APIs, services - Open data formats & protocol (Truly open, Highly interopnable, web indentity) * Open API 디자인 원칙 - 가려운 곳을 긁어라 (잘 안되는 한가지 문제 풀기) - 가능한한 간단히 (점진적으로 진화 시키고 향상 시켜라) - 사람이 먼저, 기계는 나중 (보기 ...
2005/10/06

오픈 소스로 부터 공격 받고 있는 MS

세계적인 컴퓨터 및 과학 잡지인 Wired 2월호에 Firefox 특집이 실렸습니다. 이 기사에는 Firefox의 개발 과정과 의미, 향후 계획 등을 담았으며 파이어폭스의 주 개발자였던 Black Ross가 표지 모델로, 현재 주 개발자인 Ben Goodger가 함께 기사에 등장 했습니다. 그 기사 중에 재미있는 그림이 하나 있어서 인용합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들에 의해 여러 ...
2005/01/27

오픈소스는 폐인 커뮤니티?

얼마전 다모 폐인이라는 말이 유행이었습니다. 폐인(廢人)의 사전적 의미는 병이나 못된 버릇 따위로 몸을 망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요즘 폐인의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 어떤 일에 무아지경으로 빠져드는 이들을 일컬어 폐인이라 지칭합니다. 그들은 주침야활 즉, 낮에 잠을 자고 밤에 활동을 하며 ~하오, ~하냐의 어법을 쓰며, 독특한 어투와 모든 일에 해탈한 듯한 자세가 ...
200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