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지도 ‘다음’ 킬러앱 찾아야 한다
Daum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내세운 스카이뷰 및 로드뷰 서비스(1월 19일 오픈)에 대한 사용자들의 일차 평가가 나왔습니다.
오픈 2주 만에 네이버 지도 서비스를 바짝 추격할 정도로 트래픽이 급상승 하다가 3주째 들어서면서 격차가 다시 벌어지면서 2월 들어서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기대를 받았던 만큼 오픈 특수는 확실히 치뤘는데 뒷심이 좀 약한 듯 보입니다. 물론 국내 전역을 커버하는 고해상도 항공 사진과 국내 최초 로드뷰 서비스는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이에 걸맞는 부가 서비스가 함께 나왔느냐 하면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시간의 부족함도 한몫했을 테구요.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이 사용자들이 뭔가 행동을 취할 방법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물론 오픈이 급하겠지만 경쟁사에 있는 ...
15 comments 2009-02-16 10:46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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