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웹2.0 서비스 로고 2탄!

영문 블로그인 KoreaCrunch를 운영하면서 2006년에 신규 웹 서비스 로고를 모아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신규 서비스 벤처 기업이 몇 개 되지 않아서 앞으로 많은 기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웹앱스콘 론치패드를 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은 신규 서비스가 생겼나 한번 조사해 보고 싶은 생각이 나서 여기 저기 자료를 찾아서 로고 타입을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두번째 업데이트 부터 대략 70개 정도의 새로 생긴 서비스(포털 제외) 로고를 찾아내어서 아래와 같이 2탄 로고 타입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중 최근에 새로 생긴 웹 서비스 목록은 별도로 묶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6년 5월에 1탄으로 만든 로고도 덧붙여 보여 드립니다. 대략 30개 정도의 웹 서비스가 새로 생겼는데 이 중에는 인수된 서비스도 있고 ...

21 comments 2008-10-01 09:45오전

* 웹 서비스 흥망, 관음과 노출의 경제학

인터넷 비지니스 15년간 국내에서 극적인 성공을 거둔 많은 웹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쇠퇴의 길을 걷기도 하고 여전히 힘을 발휘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들이 성공하고 실패하는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만 이 글에서는 그 이유를 사회적 심리 현상, 어찌 보면 병리적으로도 보이는 부분에 집중 해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현대 사회적 변화가 인터넷을 통해 집중 및 쏠림 현상이라 더욱 두드려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성공적 서비스라고 하면 단기간에 급속한 성장과 함께 비지니스적 성공도 함께 거둔 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적어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라면 한번쯤은 사용해 봤을 대표적인 웹 서비스를 사례로 들고자 합니다. 관음(觀淫)과 노출(露出)이라는 키워드는 매우 부정적인 단어들이지만 단순하게 자신을 드러내거나 남의 ...

12 comments 2008-03-24 09:35오전

*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께

우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께 축하를 보냅니다. 어려운 시대에 태어나 강력한 추진력으로 샐러리맨의 성공 신화로 롤 모델의 한분이셨고, 생소한 정치판에서 여러 가지 여러움 속에서도 국가 최고 지도자의 자리 까지 오르신 것은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국민이 당신을 선택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기대와 희망 때문입니다. 개인이나 가정, 회사, 국가 모두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 발전 합니다. 당선 사례에서도 말씀 하셨듯이 '낮은 자세에서 국민들에게 꿈을 주는 대통령'이 되시길 바랍니다. 과거 교회에서 당선자님을 가까이서 뵌적이 있지만 오랫동안 교회 주차 요원도 하셨다는 그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군림하지 않고 섬겨 주십시오. 탈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이 신바람 날 수 있는 국정 운영을 부탁 드립니다. 무엇 보다 당부 드릴 것은 지식 ...

8 comments 2007-12-20 02:21오전

*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 모임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의 연말 모임에 오세요. 2004년 연말에 있었던 MozParty 2와 2006년 연말의 Firefox 2 Seoul Party에 이어서 함께 합니다. 이 모임에는 지역화, MDC, 확장 기능, 포럼 운영자 등 모질라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주요 멤버들과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간단한 커뮤니티 회원 상견례와 내년 계획 공유, 그리고 즐거운 환담으로 진행합니다. 부담 없이 참여 하세요. 행사 안내 일시: 2007년 12월 15일(토) 저녁 8시 30분 ~10시 30분 장소: 민들레 영토 홍대 점 행사 진행 - 8:30~9:00 자기 소개 시간, 9:00~9:30 모질라 커뮤니티 활동 현황, 9:30~10:30 Party Time 행사비: 무료 (자발적인 기부금), 행사 참가자에게는 저녁 식사 및 파이어폭스 스티커, 핸드폰 줄 등 선물 제공. 모질라 관련 각종 아이템 ...

8 comments 2007-12-10 11:49오전

* 오랜만에 구글 이야기

추석 연휴 일 주일 동안 인터넷 없이(Connection-less) 시골에서 청명하고 맑은 가을을 느끼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제 자신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근 한달 동안 블로그에 글 쓰기를 하지 않았던것 같네요. 여러 가지 일이 바쁘기도 했지만 잠시 의무감을 내려 놓는 다는 의미에서 좋았던것 같네요. 최근 화두라고 하면 단연 구글(Google)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구글이냐고 하겠지만, IT업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만한 자금력과 능력을 겸비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그들의 행보는 주목할 만 합니다. 지난번에 방한한 Greg Stein은 서명덕 기자님의 다소 엉뚱하면서도 예리한 질문이었던 개발자를 위한 소스 코드 검색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지만 Yes!라고 말한 바 있었는데 Google Code Search라는 이름으로 공개 ...

1 comment 2006-10-09 10:56오전


오픈웹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