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nny’s Blog 5주년 기념 이벤트

Channy's Blog의 첫 글이 시작된 것이 2003년 3월 27일이니 딱 만 5년이 되었습니다. 그 날 과거 IT 조선 리포터로 활동하던 글 몇 개를 한꺼번에 올리면서 '가늘고 긴' 블로깅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제로보드4에서 Zog로 처음 시작한 이후 2005년 7월 1일 WordPress로 바꾸면서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시작했다고 보면 됩니다. 2006년 5월 28일 Tistory에 제 2의 블로그를 만들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게 된 사연과 더 깊은 이야기는 이글루스 블로그 에세이에 쓴 글을 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통틀어 쓴 총 글 갯수는 681개, 아직 공개하지 않았거나 습작인 글이 총 121개, 트랙백 669개, 댓글 2,032개로 여러분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5년간 700개가 안되는 글이니 일주일에 평균 2.5개의 글을 ...

72 comments 2008-03-27 05:54오전

* IT 블로그, 가늘고 길게 가기

NHN과 Daum이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IT 블로그 가늘고 길게가기"라는 짧은 발표를 합니다. 2003년 3월 기존에 썼던 글들을 게시판으로 옮기고 2004년 제로보드 기반의 Zog를 통해 블로그의 형식을 갖춘 후 2005년 워드 프레스에 정착하고 2006년 티스토리 분점을 내기까지 근 5년이란 세월이 흘러갔군요. 온라인에서 꾸준히 글쓰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몇 달씩 쉬기도 하고 밀린 이야기꺼리를 한꺼번에 올리기도 일쑤이죠. 사실 블로깅이란 소통의 장이기도 하지만 자기와의 치열한 삶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뭔가를 베풀어야 얻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블로깅에서 "지속 가능성(Sustainable)" 매우 중요한 주제 입니다. 그동안의 미약한 블로깅 경험을 통해 이런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저만의 노하우도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 보다도 다양한 ...

3 comments 2008-02-28 03:14오후

* 블로그 영웅들

크리스 앤더슨의 블로그를 오랜만에 가보니 Mike Banks라는 사람이 미국의 유명 블로거 30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Blogging Heroes: Interviews with 30 of the World's Top Bloggers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30명에게 간단한 질문/답변을 하고 요약한 내용으로서 각 블로거들이 초보 블로거에게 하는 조언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파워블로거”가 되는 비결을 보니까 비슷하네요. 그런데 특이할 점은 30명 중 Chris Anderson (The Longtail.com), Mark Frauenfelder(BoingBoing), David Rothman (TeleBlog), Steve Garfield 등 네 명의 유명 블로거들의 인터뷰를 샘플 챕터로 각 블로그에 홍보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는 점입니다. 아주 이상적인 마케팅 방식이죠. 혹시 기다려 보세요. 책이 잘 안팔리면 한 사람 한 사람 각 인터뷰를 공개해 줄지 ...

1 comment 2007-10-30 04:29오후

* 4주년 기념 스킨 변경!

블로그를 시작한게, 2003년 3월! 그땐 이런 좋은 글쓰기 도구도 없었고, 게시판에 끄적인게 다였는데... Channy's Blog 개설 4주년을 맞아 스킨을 변경 했습니다. 얼마 전 아주 이쁜 스킨을 발견해서 현재 위드 프레스와 티스토리에서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의 스킨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양쪽으로 된 URL을 앞으로 http://channy.creation.net로 일괄 통합 작업을 완료 했습니다. 양쪽 글을 합쳐셔 한쪽에서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코리아크런치, 한국 웹 표준 프로젝트, 한국모질라진에 쓰고 있는 모든 영문글은 http://www.creation.net로 합쳐서 제공 합니다. 오랜만의 대수술인 만큼 혹시 고장난 링크나 사용하기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6 comments 2007-03-21 06:15오후

* Channy’s Blog, Tistory 분양 및 RSS 통합

저의 블로그 시스템을 좀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될 것 같아서 몇 가지 변화를 주고자 합니다. 우선 Channy's 2nd Blog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Channy's Blog는 수년 간 꽤 정제된 글을 올리려고 노력을 해 왔던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중간 중간 생각했던 것을 적을 메모 같은 블로그가 하나 필요하긴 했습니다. (물론 현재 블로그에 덜쓴 글로 저장이 되고 있긴 한데 너무 많아서 관리가 안됩니다.) 그래서, 두번째 블로그는 좀 더 가볍게 글쓰기를 해보자는 취지로 만든 것입니다. (현재 블로그는 약간 무거운 상태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관리하던 세 가지 영문 블로그도 함께 소개할까 합니다. 하나는 한국 웹2.0 현황을 외국에 알리기 위한 홍보 블로그인 KoreaCrunch.com, 사용자 ...

2 comments 2006-05-28 05:59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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